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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와 제이지 이혼소송 중

얼마전에 솔란지가 제이지를 폭행하는 비디오가 유출되어서 뭔가 이 커플 좋지않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결국 이런 기사가 터지네요.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소송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이 최초 보도 한 것 같은데요. 이 매체는 부부가 10억달러(약 1조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비욘세가 부인인데 바람이 날 수 있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튼 원인은 제이지의 외도라는 말이 전해지네요. 비욘세랑 제이지가 올 여름에 투어 같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정말 비지니스적인 관계가 되는건가요. 이 둘은 정말 아름답게 사랑할 줄 알았는데 에휴..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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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말도안되는....
ㅜㅜ아이고 진흙탕 싸움되는건 아닐지
워메 이게 무슨소리랍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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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스케일부터 남다른 헐리우드 막장불륜썰ㄷㄷㄷ
<등장인물 소개> 제이지 세계 최고의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비욘세 살아있는 여가수중 원탑급으로 불리는 디바 of 디바. 2008년에 제이지와 결혼. 2012년에 딸 낳음. 솔란지(우측) 비욘세의 여동생, 언니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영화 브링 잇 온 등에 출연 때는 2014년 행사에 참석한 비욘세, 솔란지, 제이지, 보디가드가 동승한 엘레베이터 CCTV 영상이 풀리면서 미국이 그야말로 뒤집어짐. 그도 그럴게 처제인 솔란지가 제이지는 진짜 온힘을 다해서 쥐어패는 장면이 담겨있었던것 ㄷㄷㄷㄷ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여동생한테 남편이 쳐맞는데도 말리기는 커녕 전혀 동요없이 자기 드레스 자락 정리하는 비욘세(..) 이것때문에 향간에서는 저 정도면 솔란지가 화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제이지의 바람때문에 저 사단이 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됨. 참고로 행사끝나고 비욘세는 남편이 아닌 동생이랑 자리를 뜸 참고로 당시에 제이지는 패션디자이너 레이첼 로이와 염문설이 있었음.. 하여간 제이지는 결혼이후에도 계속 다른 여자들과 스캔들로 몸살을 앓음. 나중에 이 이야기는 다시 나오니 밑줄 긋고 체크.ㅇㅇ 이 사건 외에도 참 걸핏하면 이혼설이 터져나왔던 부부..지만 2012년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부부애를 과시... 물론 그 사이에 비욘세가 남의 애를 임신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애기가 나오는 순간 모든 의혹 종결됨 이유는 애가 너무 제이지 거푸집.. 제이지 유전자 혼자 너무 열일함 ㅇㅇ 아기탄생 이후에도 또 몇번 이혼설이 있었지만 다들 유명인이라면 겪는 일이겠거니 ㅇㅇ 하고 넘어가며 4년이 흐름... 솔직히 이때쯤엔 이혼루머가 하도 많이 쏟아져서 뭘 봐도 신빙성이 없었음. 그리고 2016년 비욘세가 신보 레모네이드를 발매함 단순한 팝앨범이 아니라 흑인 여성의 삶과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노래한 컨셉앨범이라 엄청난 화제를 모음, 것도 홍보 일절없이 전격발매한거라 팬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행복한 날벼락 ㅇㅇ 그런데 노래 속 가사가...??? You remind me of my father, a magician / Able to exist in two places at once 넌 꼭 우리 아빠를 보는 거 같아, 마법사지 / 한 번에 두 공간에 존재할 수 있어 you come home at 3 a.m. and lie to me / What are you hiding? 넌 새벽 세시에 집에 들어와 나에게 거짓말을 하지 / 뭘 숨기는건데? We can pose for a photograph—all three of us. Immortalized. You and your perfect girl. I don’t know when love became elusive. 우린 같이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 우리 셋이 말야. 사라지지 않게. 너와 니 완벽한 여자애. 언제 사랑이 이렇게 어려워진건지 모르겠어. Who the fuck do you think I am? / You ain't married to no average bitch boy 너 내가 대체 누구라고 생각하는거야? / 넌 그냥 평범한 년이랑 결혼한 게 아닐텐데 If you try this shit again / You gon' lose your wife 다시 이 짓거리를 시도한다면 넌 니 아내를 잃게 될거야 출처- 힙합엘이 아무리봐도 제이지와 불륜설을 암시하는 가사인 거임ㄷㄷㄷ 그러자 팬들은 그때 그 솔란지가 알고보니 형부패는 폭행처제가 아니라 의리쩌는 동생이였던거냐며 솔란지 재평가 들어감ㅋㅋㅋㅋㅋ 한편 내연녀로 의심받던 레이첼 로이는 전혀 도움 안됨ㅋㅋㅋ 욘세언니가 sorry라는 노래에 He only want me when I’m not there / He better call Becky with the good hair 그는 내가 없을때만 나를 원하지/ 머리결 좋은 베키한테 전화나 하는게 좋을거야 라는 가사를 넣었는데 레이첼 로이가 자기 인스타에 "Good hair Don't care"라며 "우린 밝은 빛을 찾을거야. 셀카 찍기 좋은 빛(조명)이든, 진실을 비추는 빛이든"이라는 다분히 비욘세 가사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비욘세 팬들한테 댓글로 쥐어맞음 이처럼 레모네이드 속 노래가사 단순히 노래가사가 아닌거같다는 의심이 증폭되는 중 가장 무시무시한 사실은 이 앨범이 제이지가 만든 스트리밍 서비스인 "타이달"에서 선공개됐고 앞으로도 스트리밍은 영원히 "타이달"에서만 될거라는 거.. 이쯤되서 생겨나는 궁금증은 도대체 이 부부는 뭘까..? 홍보를 위해서라면 불륜설마저 음악으로 포장할 수 있는 존나 존나 쿨한 비즈니스 커플?? 아니면 그냥 남편 엿멕이기도 작정한 여자와 김태희두고도 바람필정도로 바람기 주체가 안되는 남자의 환장 조합? 여하튼간 확실한건 의도적이건 아니건 이 홍보가 존나 대박을 쳤다는 거임 미리 언론에 흘리고 TV광고 이런거 일절 없이 오로지 비욘세 스타파워와 음반 자체로 빌보드 차트 1위먹고 소셜미디어 인터넷 점령했다는 거임.. 하여간 할리우드는 쿨하다 못해 냉기가 도는 그들의 세상... THE END
[Video] 내한공연 떼창의 위엄! 한국 떼창 레전드를 모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Jay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요새 너무너무 바빠서 ㅠㅠㅠ 사실 지금도 바쁘지만 좋아하는 영상 또 투척하고 도망가려구용 ㅋㅋ 오늘은 놀 줄 아는 한국인들의 떼창을 모아봤습니당. 바로 보시져 ㅋㅋ (바쁘신 분들은 몇 개만 골라보셔도 한국 떼창을 느끼실 수 있음다ㅋㅋㅋ) 첫 타자는 내 사랑 마룬5!!! (흙흙 애덤님 나를 가져요 ㅠㅠㅠ 흑흑) 중간에 팬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이벤트도 보여주네요ㅎㅎ 아예 구역을 나눠서 돌림노래를ㅋㅋㅋㅋ 와 진짜 현장가면 진짜 재밌겠져 ㅠㅠ 사실 마룬5는 한국의 이런 팬문화를 참 좋아하더라구용. 어느 인터뷰인가 SNS인가에서 한국 공연 참 좋았다고 했음. ㅇㅇ. 아 참 노래 제목은 She will be loved입니다. 노래도 참 좋죠?ㅎㅎ 요것은 비욘세 언니의 Irreplaceable!! 이 노래 진짜 좋긴 함. ㅇㅇ. 완곡을 모두 소화해내는 한국관중 ㄷㄷㄷ 대단해유 ㅋㅋㅋ 비욘세 언니도 너무 좋아하네용 ㅋㅋㅋ 여기 또 레전드 영상 하나 더 나갑니다. 미카 역시 한국의 떼창에 매료되어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죠.ㅎㅎ We are golden 노래를 완벽하게 따라부를 뿐만 아니라, 가사에 맞춰서 금가루를 던져주는 관객!!ㅎㅎ 미카도 너무너무 신나하는군요 ㅋㅋ 미카 공연 팬들은 이벤트로 진짜 유명하죠. 휴지 폭탄, 종이비행기, 금가루 등등... 아 나도 현장 공연 한번 가보고 싶다 ㅠㅠㅠ 에미넴도 인정한 한국 떼창. ㅇㅇ. Lose yourself 라는 곡인데요, 영화 8마일의 OST로도 굉장히 유명한 곡이에요:) 에미넴의 랩 중에서는 느린 편에 속하는 랩이라 그나마 따라 부르기 쉽다지만.. ㄷㄷㄷ 그래도 랩을 이렇게 ㄷㄷㄷ;;; 이 콘서트는 에미넴의 머리 위 하트를 볼 수 있었던 기적적인(?) 콘서트였답니다 ㅎㅎ 심지어 공연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관객들은 집 가는 지하철 역 안에서 그들끼리의 떼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구요!!ㄷㄷㄷ 요것은 오아시스 콘서트가 끝난 후의 지하철 역 상황인데요 ㅋㅋ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부르자 또 한 사람이 그에 맞춰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 곧이어 다른 이들도 따라부르기 시작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담긴 영상입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이거 어디서 들은 건데 진짜 맞음? 진짜면 진짜 흥부자 인정이요 ㅋㅋㅋ) +영상 하나 더! 한국인의 떼창 사랑은 공연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교대역 떼창으로 유명한 영상이죠~ㅎㅎ 한 외국인이 부른 GOD의 촛불 하나에 시민 분들이 함께 했네용ㅋㅋ 근데 저 외국인 분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용?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버스킹을 하시는 분이라고 들었음. ㅇㅇ. 저는 몇 번씩 본 영상들인데도 또 보니 감동이네요ㅎㅎ:) 사실 이거 말고도 레전드 영상들이 엄청 많거든용. 오아시스, 뮤즈, 메탈리카 등등!!ㅋㅋ 혹시 내한공연 레전드 떼창 또 있으면 댓글로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용!!!ㅋㅋ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
미국을 발칵 뒤집은 비욘세와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라이브!
(*아이폰유저분들은 두번째 비디오로 편하게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살몬댄스 입니다. 오늘 소개 드릴 라이브 영상은 따끈따근한 슈퍼볼 하프타임 쇼 공연이예요! 미국에서 한 해중 가장 많이 보는 티비 프로그램이기도 한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에는 시대에 최고로 뽑히는 팝스타들의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죠! 올해 슈퍼볼 공연은 콜드플레이와 비욘세 그리고 브루노 마스가 꾸몄습니다! 근데 파워풀한 브루노 마스와 비욘세의 합동공연으로 콜드플레이는 사알짝 묻힌..또르르.. 그치만 이 둘의 공연이 시선을 집중시킨 이유는 단순히 공연의 스케일 때문만은 아니예요.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의 의상과 깜짝 공개하고 라이브로 부른 신곡 "Formation"의 가사와 사회의 배경(context) 때문에 논란과 화재가 집중되고 있어요. 뉴욕타임즈와 The Atlantic 에서도 기사로 다루며 핫이슈가 됫죠. Black History Month 그리고 신곡 "Formation" 이번 달은 미국의 Black History Month 입니다! 미국 역사 내의 인종차별을 다시 생각하면서 현재 미국 내의 인종차별을 돌아보는 그런 의미인데 딱 타이밍에 맞춰 "Formation"을 공개했죠. (마침 신곡 "Formation"에 대한 소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visla 님께서 이미 소개 해주셨더라구요!) 위 사진의 슈퍼볼 공연 의상! 어떻게보면 쎈 누나들의 포스있는 무대입장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일각에선 블랙팬더 (Black Panther)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아니냐며 수근수근..! Black Panther Party 1966년부터 82년까지 활동했던 Black Panther 단체의 의상이예요. 이들은 그 당시 인종을 중심으로 차별 대우와 처벌을하고 과잉진압과 학대하는 미국 경찰들에 대해 반대하는 단체였다고해요. 인권보장과 인종간의 평등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지만 항쟁 과정에서 경찰과 단체간의 폭력과 살인, 총격전 등 그 당시 큰 사회 파장을 일으켜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도 기억하는 블랙팬더. 최근에도 완벽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흑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경찰 등 아직도 사회적으로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닌 이런 민감한 부분을 구지 미국 각 곳의 큰 축제인 슈퍼볼에서 공연을 통해 다뤘어야 했나..라는 의견과 Pop의 힘을 빌려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꼬집는 비욘세의 영리함에 호감을 표하는 입장들이 많네요. 비욘세의 신곡 "Formation"과 슈퍼볼 라이브 영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ormation" 뮤직비디오에 담겨있는 메세지는 @visla 님의 소개글에서 자세히 읽으실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