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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않고 불참한 징계위원, '의결 무효' 결정적 역할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열리던 10일과 15일 징계위원 중 한 명인 #최태형 변호사(55·22기)의 휴대전화는 하루 종일 꺼져 있었다.
최 변호사는 징계위원회가 열린 경기 과천시의 법무부청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쥐새끼가 밖에도 있었네..
카르텔의 쇠사슬이 이렇게 견고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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