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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90's pt.2 90년대 음악들!

90년대 히트곡 비디오 미니믹스 2번째 !
Memories of 90’s pt.2
페이스북 그룹 Memories Of 90's
이리 오셔서 그룹 추가 하면 더 많은 90년대 히트곡들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돌고 또 좋은 곡은 리메이크.리믹스 되고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면 ㄱㄱㄱ

* Coolio Feat. LV - Gangsta's Paradise
* Eminem - My Name Is
* 2 Pac Feat. Dr Dre - California Love
* TLC - Creep
* Radiohead - Creep
* Dr Dre Feat. Snoop Dogg - Nothin But The G Thang
* Shaggy - It Wasn't Me
* Naughty By Nature - Hip Hop Hooray
* Naughty By Nature - O.P.P.
* Snow - Informer
*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 Boom! Shake The Room
* Arrested Development - Tennessee
* MC Lyte - Ruffn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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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의 가치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 제자는 의아했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핀잔을 주며 비웃고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그때 한 노인이 다가와 그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동전을 줄 테니 그 돌멩이를 나한테 팔게나” ​ 하지만 제자는 스승의 말에 따라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제자의 단호한 행동에 노인은 그 돌을 귀한 것으로 생각했고 가격을 높여 말하며 다시 팔라고 했지만 제자는 또다시 거절했습니다. ​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노인이 돌을 사기 위해서 흥정하는 모습에 그 돌이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고 그렇게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 서로 그 돌멩이를 사겠다며 흥정에 끼어들었고 결국 돌멩이의 가치는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정하는 동안 제자는 돌을 보자기에 싸서 다음에 오겠다면서 태연하게 돌아갔습니다. ​ 시장에서 돌아온 제자에게 스승은 말했습니다. “이제 알겠느냐? 사람들이 정하는 가치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명품은 사람들이 정한 가치 중 최고의 것으로 인정되어 값비싸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값비싼 것들로 치장한다 해도 그것은 물건의 값어치이지 절대로 자신의 가치가 되지 않습니다. ​ 오래 숙성될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고 귀한 음식 재료가 되는 항아리 속 ‘장’처럼, 지혜와 지식을 통해 내면을 성장시킨다면 감히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정한 ‘명품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 드니 아미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 ​ #가치 #값어치 #명품 #자신의가치 #인생
책임감이 필요하다
한 왕자가 사냥을 나갔다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양 떼를 몰고 있는 목동을 만나게 된 왕자는 길 안내를 부탁했습니다. ​ 그런데 목동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향만 알려주고 함께 길을 안내해 달라는 왕자의 부탁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 “왕자님 죄송하지만, 저는 남의 집 양을 치는 목동인데 양 떼를 놔두고 길 안내를 할 수 없습니다.” ​ 왕자는 목동이 받는 돈의 수십 배를 줄 테니 재차 안내를 부탁했지만, 목동은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왕자의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 목동에게 화가 난 왕자는 급기야 목동에게 칼을 겨누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 왕자는 생각할수록 괘씸했지만, 하는 수 없이 목동의 설명대로 길을 찾아 내려갔습니다. ​ 그로부터 몇 년 후 나라를 통치하게 된 왕자는 인재를 등용하려 했지만, 마땅한 인재를 찾지 못해 고민했습니다. ​ 그 순간, 그 목동이 떠올랐습니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재도 중요했지만,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목숨을 위협해도 흔들리지 않던 그 목동 같은 인재가 훨씬 귀하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 왕이 된 왕자는 결국 목동을 찾아서 중요한 일을 맡기며 오랫동안 곁에 두고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세상 어떤 일에도 가볍거나 무거운 책임은 없습니다. 하찮고 귀한 일이 따로 없듯 책임의 무게 또한 모두 같기 때문입니다. ​ 다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미래는 확연히 다를 것입니다. 그 숨겨진 가치는 분명히 드러날 것이며, 찾아가지 않아도 세상이 먼저 찾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책임감ㅠ#사명감 #인생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Va Va Vis - Florina perez 노래 추천
초여름 연상시키는 무더위에 싱그럽고 경쾌한 선율 함께 공유합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 팝가수 Florina perez의 - Va Va Vis  2018년에 발매된 프랑스 대중가요로, 우리가 익히 알던 샹송과 달리, 트로트음악의 네 박자처럼 경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서정성이 깊은 가사(Lyrics)가 주는 힐링이 좋은 것 같아요. 플로리나 페레즈라는 이 가수는 팝송을 프랑스어 버전(frenchcover)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부르면서 유명해진 싱어송라이터 라고 해요. 샹송이 아닌 팝송에 가까운 거 같아요. 프렌치 팝 이라고 불러야 할 듯. 용기가 부족한 남자에게 그녀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 먼저 다가가 행동하라는 가사 내용은 여사친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하는 세레나데 같아 보여요. 자신과 맺지 못한 인연을 잊고 행복을 기원하는 다소 동양적인 정서랄까요~ 가사 속 그녀는 이성이 될 수도 있고 개인의 삶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어요. 서정성이 좋은 구절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그녀는 어제는 예뻤다가, 오늘은 안 예쁠 수도 있어 Aime-la fait comme tu peux 그녀를 사랑해 줘, 니가 할 수 있는 만큼 Si jamais ton cœur hésite 네 마음이 주저하거든 Cours avant que l'amour t'évite 사랑이 너한테서 도망가기 전에 달려가 ======================================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가서 멋지게 살아, 친구야 N'oublie pas de sourire en chemin 가는 길에도 웃음을 잃지 말아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멋지게 날아가, 내 친구야 Et le destin pourrait bien changer d'avis 운명도 나중에 생각을 바꿀 수도 있잖아 https://youtu.be/_TIPjyLF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