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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 (SLAP)

안녕하세요 빙글 유저분들 또 요새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는 바램으로 글을 하나 올립니다 저는 신촌 이대 후문에 위치한 Studio Dr.park이라는 스포츠 재활 샾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박기정입니다 오늘은 어깨 질환에 관련된 SLAP병변 이라는 증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SLAP (Superior Labrum Anterior to Posterior and internal impingement) 라는 병변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ㅋㅋ Superior 위 Labrum 관절순 Anterior 전방 Posterior 후방 Impingement 손상 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관절순이라는 곳은 Humerus(상완골) 팔뼈와 어깨가 만나는데 팔뼈가 탈구가 되지않도록 잡아주는 테두리에 위치한 둥근 반지 모양에 섬유연골입니다^^ 그 연골 위쪽에 손상이 있는 병변이 SLAP인것이죠^^ 그렇다면 왜!! 왜 다칠까요? 특히나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는 어깨를 과사용해서 많이 다치고 일반분들도 순간적인 어깨에 움직임으로 인해서 손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ateral Rotation Internal Rotation 야구선수 사진을 올렸는데 투수가 공을 던지기 위에 팔을 뒤로 넘기는 경우 첫번째 사진에 Biceps tendon(상완이두건)이 빨래 짜듯이 꼬여 있다가 순간 공을 던지면 갑자기 풀리면서 섬유연골에 손상을 주는것입니다 상완이두건 자체가 섬유연골에 붙어있기 때문이죠! SLAP은 크게 1~4단계로 나뉘는데 보통 1단계는 섬유연골에 과사용으로 헐거워졌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고 수술은 보통 안하고 치료로 끝납니다 수술은 2단계부터 진행이되고 4단계는 상완이두건과 섬유연골이 같이 찢어진거죠 어깨 같은 경우에는 신체에 가장 불안정한 관절이기 때문에 운동도 좋지만 정확한 운동으로 다치지 않고 건강한 어깨를 만드셨음 좋겠습니다 어깨는 소중하니깐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어깨 질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볼꺼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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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ss1656 물리치료사 선생님들도 의사 선생님들도 저희같은 임상운동사 선생님들도 다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직업인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전망을 바라고 하는건 아니구요^^ 운동이 좋다는 이유 하나로 이쪽길을 선택했습니다 그게 정답이라면 언젠간 빛을 보겠죠?^^
@hhss1656 물리치료보다는... 일단 사회 자체가 계속 고령화사회로 가고있고 그로인해 점차 운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fkxkf05 X ray상으로는 뼈나 Ligament 손상이나 석회성건염 증상은 알수있구요 오늘 언급드렸던 Impingement syndrome이나 SLAP도 알수는 있는데 확률적으로 무슨 병변이다 확인하긴 어렵구요 MRI가 정확합니다
군대있을때 울타리 순찰하다가 미끄러진적이 있었거든요 떨어지는 순간 울타리를 잡아서 몸무게가 어깨에 가해져서 확 늘어난적이 있어요 그 후로 어깨를 잘못 움직이면 꺽이는 느낌과 함께 강한 고통이 있어요 위의 질환과 비슷한 증상인가요?
@dint1223 ㅋㅋㅋ땡큐 유투~ 자주 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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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한다 대부분의 프라이팬은 대부분 코팅이 되어있으며 쉽게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테프론의 원료인 퍼플로로옥타노 엑시드를 사용하는데, 이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거나 강하게 긁혀 코팅이 벗겨지면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발암물질을 음식과 함께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빨리 팬을 교체하거나 버리도록 하자.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굽는 동안 생기는 고기 기름을 처리하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쿠킹 호일을 사용하고는 한다. 하지만 쿠킹 호일은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많은 알루미늄이 빠져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 알루미늄은 소량이라도 일정량 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체에 축적돼 알츠하이며병과 골다공증, 피부 알레르기와 빈혈,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한다 먹다 남은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플라스틱과 닿으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켜 해로운 화학물질을 함께 먹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용기에 먹다 남은 밥이나 전을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우는 것은 그 위험을 배로 만든다.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는 되도록 음식을 담아 냉동시킬 때 사용하며, 음식을 보관할 때는 항상 내열 강화 유리나 세라믹, 스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은냄비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라면이나 김치찌개 등 가정 뿐만 아니라 소문난 맛집에서도 양은냄비에 뜨겁고 염분이 있는 음식을 내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양은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이다. 따라서 염분과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양은냄비에 지속적으로 조리할 경우 빈혈 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이유식 조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통조림을 개봉한 후 캔 채로 보관한다 통조림 캔 재질은 주로 주석, 스테인리스스틸, 알루미늄이 주를 이루고, 식품과 접촉하는 내면에는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폭시 수지 코팅이 이용된다. 그런데 통조림 개봉 후 식품을 그대로 캔 채 보관하면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과일 통조림 같은 주석도금 캔의 경우에는 외부 산소와 접촉해 부식이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통조림 식품을 개봉한 후 장시간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할 경우에는 제품이 변질되거나 식중독 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바로 섭취하는 것 좋다. 혹시 음식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별도의 용기에 남은 음식을 개별 보관하도록 하자. 출처 양은냄비에 라면끓여서 고추참치랑 먹으면 갸꿀...이지만ㅋㅋ 바꿔야겠군!
스윙의 시작 (백스윙)
스윙의 시작은 일명 똑딱이 스윙부터지만 그 단계는 생략하고. 일단 풀스윙 단계에 들어갔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백스윙단계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떤 궤도가 이상적인가 인데.. 이걸 말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전통적인 FM 스윙의 이상적 단계는 위와 같다. 근데 잊지말아야 할 점은 골프 스윙은 3D이지 위 사진처럼 2D가 아니라는 점. 위와 같은 정면샷이 이루어 질 때 측면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 백스윙탑에서의 측면의 모습이다. 이 때 왼팔을 프로들 스윙처럼 쭉~펴주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그리 되면 금상첨화겠으나..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조건은 아니다. 왼팔을 곧게 펴지 못 함으로 발생되는 손실은 아마추어의 세계에선 미미하다. 약간 구부러지더라도 억지로 펴느라고 스윙템포를 무너뜨리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는 것이다. 왼팔을 펴는 거 보다 더 중요하게 지켜야 할 점은 오른팔의 치킨윙 방지다.(치킨윙은 백스윙때와 피니쉬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인자임) 위 사진을 보면 백스윙탑에서 오른팔은 팔꿈치가 지면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어께턴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는 반증이며, 어께턴이 될 때 오른팔과 왼팔 그리고 몸톰이 만드는 삼각형이 그대로 유지된 채 스윙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설적으로 삼각형이 제대로 유지되고, 오른팔 치킨윙을 방지하고, 지면과 팔꿈치가 거의 수직이 되는 백스윙탑이 완성되려면 왼팔이 최대한 펴져있어야 가능하다. 이게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백스윙시 집중해야 하는 우선순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다. 즉, 큰 아크를 만들기 위해 왼팔을 펴는데 집중한 나머지 다른 중요한 금기를 범하는게 아니라, 삼각형과 치킨윙 주의에 집중해서 스윙을 만들다 보면 왼팔은 자동적으로 최대한 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무지 이런 백스윙의 느낌이 어떤것인지 감이 안오는 사람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보자.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뽀다구(?)" 보다는 일관성에 있다. 개인적으로 아마추어가 지향해야 할 표본은 도저히 따라하기엔 초현실적인 PGA프로선수들의 스윙이 아니라 LPGA프로들의 스윙에서 그 접점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널 시청도 PGA 중계보다는 LPGA중계를 집중해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프로같은 멋진 폼 보다는 간결하고 항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스윙을 찾아야 한다. 항상 얘기하지만 골프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멋진 폼 역시, 그렇게 쳤을 때 일반적으로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 이지, 그렇게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맞는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잊지말자. 백스윙의 Key point 는 1. 삼각형을 지속 유지하는 어께턴 2.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이 되는 지점까지만 (위 스윙사진 3번째) 회전 3. 그 다음은 더 이상 몸 뒤쪽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팔이 위쪽으로 올라가는 궤적을 생각한다는 점 (자연스러운 코킹과 함께 *코킹 역시 절대 억지로 하겠다는 느낌으로하지 말 것) 이 부분이 의외로 잘 안되는 사람이 많다. 더 큰 몸통꼬임에 집착한 나머지 스윙회전이 하염없이 몸통 뒤쪽으로 간다. (꼭 본인 스윙을 촬영해서 백스윙탑에서 내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볼 것) 정면에서 볼때 스윙은 좌우회전과 몸통 코일링의 느낌만 강조되지만, 3D측면에서 스윙은 좌우회전과 상하운동의 결합작용이다. 의외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좌우회전으로도 충분한 코일링이 완성될 수 있다. 4. 체중이동은 오른발쪽으로 확실히 이동하되 오른발 무릎이 펴지는 등 위아래로 중심이동이 되지않게 최대한 오른발을 지지해줘야 한다. (이게 잘 안되는 사람은. . 백스윙시 코일링에만 집중한 나머지 오른발이 펴지면서 본인도 모르게 몸이 '들썩'했다가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형태, 체중이동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백스윙때 스윙축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했다가 왼쪽으로 돌아오는 형태 등 다양하다. 골프는 스윙궤도의 일관성 유지가 생명이다. 궤도의 중심이 되는 축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방치 한다면 일관성은 진즉 포기해야 한다.이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야 함) ※ 체중이동이 감이 잘 안오는 사람은 오른발 한발로 서보면 바로 느낌이 온다. 한 발로 섰을 때 오른발 바닥에 느껴지는 압력이 체중이 제대로 이동 되었을 때 느낌이다. 그 느낌이 오른발바닥에 유지된다는 느낌으로 오른발을 지지해 주면 된다. 단, 체중의 이동이 축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말은 되게 쉬운데 이걸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득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노력이다. 오버스윙, 치킨윙, 팔 혹은 손스윙 등 여러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스윙을 하면서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모두 지키려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할 몇가지 Key에만 집중을 해보자.
[테니스라켓고르는법] 4가지 확인사항
1. 라켓면(빵)의 크기 현행 모델의 규격은 85∼135평방 인치의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MID ( 85∼95평방 인치) < MIDPLUS (95∼103평방 인치) < OVERSIZE (103∼평방 인치)로 표기 MID∼MIDPLUS는 중급자에게서 상급자의 플레이어가 많지만, OVERSIZE은 초급자에게서 상급자까지 폭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스트링 패턴 스트링 패턴과는 통상 스트링 가로와 세로의 개수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는, 라켓의 스트링 패턴은 16(세로)×19(가로)이 주류입니다. 스트링 패턴이 빽빽한 라켓은 크게 빠르게 스윙을 하는 하드 히터(hard hitter)가 아니면 볼을 충분히 날릴 수 없으므로, 중급자에게 추천입니다. 작게 느긋한 스윙으로 볼을 치는 플레이어에게는 스트링 패턴이 빽빽하지 않는 라켓을 추천 ■ 빽빽하지 않은 라켓 이점■ 홀드감이 높고 볼을 찌부러 뜨리기 쉬워진다. 스위트 스팟이 넓어진다. 느긋한 스윙이라도 스핀을 걸어 쉽다. ■ 빽빽하지 않은 라켓 결점■ 잘잘한 패턴의 라켓이라고 비교하면 스트링 소모가 빠르다. ■ 빽빽한 라켓 이점■ 가로 세로의 크로스하는 수가 많아져 크로스부분의 힘이 분산되어지므로, 빽빽하지 않은 라켓과 비교해서 스트링이 끊어지지 않는다. 탄력이 낮아진다. 타구감이 날카로워진다. ■ 빽빽한 라켓 결점■ 스위트 스팟이 좁아진다. 3. 프레임 밸런스 ■ 톱헤비(top heavy)(밸런스330mm이상)의 라켓 라켓면의 머리측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300g이하의 라켓으로 잘 채용되어 있는 밸런스입니다. 라켓 중량이 가벼운 물건은, 빨라서 무거운 볼에 대하여 타력이 떨어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톱에 무게를 가져 가면 스윙하면 원심력이 일하므로 타력이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단지 발리와 같은 순간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베이스라이너에 적합한 라켓입니다. ■ 이븐 밸런스(310∼329mm)의 라켓 라켓의 중심부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스트로크 플레이와 네트 플레이도 좋아하는 올라운드플레이어(all-around player)에 적합합니다. ■ 톱 라이트(top light)(밸런스310mm이하)의 라켓 그립에 편파적으로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발리등의 순시의 움직임에 대응해 쉽게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합니다. 4. 중량 일반적으로 무거운 라켓은 상급자 또는 완력이 있는 분에 적합하고 있어, 가벼운 라켓은 힘이 약한 쪽이나 초급자에게 적합합니다. 라켓 중량을 대범한 구분 차면 【초경량(245g미만)】, 【경량(245∼280g】), 【일반(280g이상)】이 되고, 테니스 인구의 약7할이 초경량인가 경량의 라켓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5년전에 초경량의 라켓이 유행했습니다만, 현재 그러한 모델은 대부분 소멸하고, ​바뀌어서 280g이상의 라켓을 사용하는 분이 증가되었습니다. ■ 무거운 라켓의 이점■ 빠른 상대의 숏(서브나 스트로크)에 대하여, 면을 만드는것만으로 볼을 눌리고, 상대의 타구를 받아치기 용이하다. 가벼운 라켓보다 스윙하면 원심력이 생기고, 볼을 눌러 치기 쉽고, 무 거운 볼을 칠 수 있게 됩니다. 무거운 라켓은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 크게 휘두를 수 없으므로, 볼이 뜨는 것을 줄일 수 있다. ■ 무거운 라켓의 결점■ 무거우므로 힘이 약하면 스윙 할 수 없고, 볼의 반응이 늦어진다.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서 볼이 날지 않게 됩니다. ■ 가벼운 라켓의 이점■ 힘이 약해도 편안히 스윙 할 수 있고, 라켓의 처리가 나아집니다. ■ 가벼운 라켓의 결점■ 상대가 빠른 샷에 대하여, 자신에게서 스윙해 가지 않으면, 라켓이 밀려버립니다. 무거운 라켓과 비교하면, 볼을 히트 했을 때의 진동과 충격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