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죽어가는 손예진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김혜수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으로 손예진이 올라온 상황 범수: 청룡영화제에 개근상을 드려야 할것같아요~ 벌써 세번째인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진: 네...그... 청룡영화제에서 제가 작년에 여우 주연상을 받았아요 그래서... 어... 의리로...? 범수: (당황) 아... 의리? 예진: 네...ㅎㅎ 혜수: 의리로 왔더니 인기상까지 주더라~ 예진: (혼란) 아니.. 영화를 이번에..올해 못찍었거든요..? 근데 왜 주셨지...? 혜수: 올해 촬영은 안했지만 개봉한 영화는 있죠? 예진: (혼동) 올해... 개봉했나...? 혜수: 네,그쵸~ (참고로 영화제는 드라마시상식과는 달리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 말 작품부터 포함하는거라 헷갈리는 경우 많음) 예진: 아..! 그 백야행! 혜수: 네! 그렇죠! (백야행은 작년도 작품) 혜수: 워낙 많은 작품을 하시고 올 초에 개봉한 영화는 지난해에 촬영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예진: (끄덕끄덕!!) 혜수: 이게 올해 작품인가 과거의 작품인가 혼동될때가 있거든요ㅎ 혜수: 그렇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인기까지 많으신 우리 손예진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갓혜수님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저 센스와 여유 과연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욥 ㅜㅜㅠㅜㅠㅜㅠ 후배 배우들이 모두 김혜수 배우를 왜 존경하고 따르는지 알것 같아용 일단 태도부터 쵝오쵝오 >< 저 스윗함을 누가 싫어하겠냐구용~~~~~~ ♥︎♥︎♥︎ 출처: 쭉빵
평양 공연에서 북한측이 절대 불허했던 아이돌 노래....jpg
신화 - 너의 결혼식 (미쳐버린 아주버님) 당초 '퍼펙트맨'이랑 '너의 결혼식' 두곡을 부를 예정이였는데 가사를 본 북한 관계자가 사상이 불손하여 입에 담기 망측할 정도 라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함 --------- 난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움직일 수 없었어  숨을 쉴 수조차 없었어  왜 너를 이제야 만난 건지  하필 내 동생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된 너를  이제 나는 어떡해야 하나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시간을 돌리고 싶어 단 몇 일만이라도 Do you loving me and come with me  영화 ’졸업’ 같은 일이 생길까 나에겐 그런 용기가 없어 난 축하 해줄수도 없었어  그 대신 내가 너를 가졌던 걸 상상도 해 Tonight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용서받지 못할 감정도  널 향해 터질듯한 내 온 가슴도 혼자만의 사랑 같은 착각 속에 빠진 것은 아닐까  난 두려워 가슴이 폭발할 정도로 뛰는 심장박동 최고 속도로 어차피 내게 다른 길은 없어 오직 난 한길로 모든게 끝이라 해도  시간을 돌리고 싶어 Love me 그녀가 날 보고 웃잖아  난 그녀 뒤에 설 수 밖에 없지만 행복해요  그녀만큼 날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 없으니깐 oh yeah  지금 이 순간도 나를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녀의 옆자리에 서고 싶었어 참을 수 없이  지금 이 순간도 지나버리면 돌릴 수가 없겠지  난 매일 미쳐가고 있겠지 그녀는 알지 못한채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출처: 더쿠 미친 시숙의 노래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심지어 저 노래 작곡 작사를 친형제가 했다고ㅠㅠ ㅋㅋㅋㅋㅋ 작사가 아마 형제 중 동생이었던가 했던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 노래를 주제로 예전에 어떤 예능에서 토론했던 적도 있는데... 상상만 한거니 괜찮다 vs 이미 마음속으로 죄를 지었다 선넘었다 ㅋㅋㅋㅋㅋ + 평양 공연 당시 신화의 퍼펙트맨 무대를 본 관객들의 표정 모음 흐규ㅜㅜㅠㅜㅠㅠㅜㅜ 내가 다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