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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알아보는 2021년 운세

헬스장에서 꿀잠자다 유튜버로 성공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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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야동보다 사랑에 빠짐
헬스장에서 야동보다 유튜버로 성공함
찜질방에서 야동보다 인기 폭발... 풉.. ㅋㅋㅋㅋ
놀이공원에서 라면 끓이다 인기폭발..... 에버랜드 안간지 20년은 됐는데... 버너들고 가야겠군.....;;;
헬스장에서 춤추다 대차게 차임?이건가?ᆢᆢ차이겠는뒈?
@Ryunwu ᆢ차였다는데ᆢ좋아요?ᆢ누구지? 자객인가?ᆢ그러진 맙시다ᆢ차인다는데ᆢ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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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수준인 귀 밑에 붙이는 멀미약(키미테) 부작용 썰들
1.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어제 있었던 끔찍한 일을 말씀 드릴게요. 제가 서울에 볼일이 있어 일요일날 이제 고2 되는 여동생과 창원에서 오후 5:30분 차를타고 올라갔습니다. (키미테는 2-3시쯤 붙였어요.) 그리고 서울에 도착해서 동대문에서 apm, 유어스, 디오트 등등 패션 상가들을 돌며 재밌게 구경하고, 아침 5시에 굿모닝 씨티에 있는 스파렉스라는 찜질방에 갔습니다. 저희는 너무 피곤해서 여자수면실 2층에 올라가 바로 잠이 들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인데요. 제가 오후 3시에 눈이 떠졌는데 옆에 동생이 없는거예요. 당연히 화장실 갔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제 폰을 보니 동생하고 엄마한테부재중전화가 몇 십통씩 와 있는거예요. 제가 거기가 찜질방이라 무음로 해놔서 전혀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대뜸 제동생 부터 찾으라면서 아무튼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를 하니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계속 하는 거예요. 여기가 서울인데 친구 옷 바꿔주러 합성동을 간다면서, 시외 버스터미널이라며 도대체가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가 서울인데 갑자기 합성동 왜가냐면서( 합성동은 경남 마산에 있는 곳인데 서울에서 갈려면 족히 4-5시간은 걸려요.) 막 물어 따지니까 자기 마음이라며 그냥 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다시 전화를 하니까 전화가 있는거예요. 그래서 이때 부터 뭐가 잘못됐구나 싶어가지고 바로 카운터에 갔는데, 카운터 아줌마가 말하길상태가 많이 안좋았데요. 옷을 입고 목욕탕에 막 들어가고 남의 신발장을 막 다 들여다보고, 남의옷장을 다 열려고 그러고 그랬데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항의가 엄청 많이 들어왔다는거예요. 이상한 애가 자꾸 돌아 다닌다고. 진짜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제 동생이 절대 그럴 애가 아니거든요. 울면서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들 올 동안 옷을 갈아입고 렌즈를 낄려고 하는데 손이 덜덜덜 떨려서 렌즈도 못 끼겠는거예요. 그래서 씼지도 않고 거지차림으로 안경 끼고 나갔습니다. 아저씨들이 일단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며 동생 어디 아프냐고 계속 물어보시는거예요. 저는 절대 아니라 백 퍼센트 정상인이고 완전 멀쩡하고 쟤가 저러는 거 처음본다고 계속 그랬어요. 근데 아저씨들은 지금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이상하다고, 만약 찾으면 병원을 한 번 데리고 가라고 그러시는데, 정말 쟤가 했던 행동들을 들어보면 진짜 정신에 이상이 있는거라고 믿기 싫지만 믿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일단 동생이 몇시 쯤 나갔는지 찜질방 cctv를 돌려봤어요. 근데 아침 11시 30분쯤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곤 신발을 신고 있어야하는 복도에서 애가 갑자기신발을 벗고 돌아다니거예요. 그걸 보고 아저씨들과 제가 아 진짜 쟤가 지금 상태가 안좋구나, 엄청 심각하구나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엄마 아빠한테도 전화하고 엄마한테 위치추적하게119에 신고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위치추적은 어떤 누구도 안되고 부모님만 된대요) 근데 119에서 허위 신고가 많아서 가족관계증명서와 사유서를 안가지고 오면 계속 안된다 그랬다는거예요. 일단 속에서 천불이 나지만, 거기에만 계속 매달릴 수 없었기에경찰서 여기저기 실종신고를 해놓고 찾으러 나갈려고 하는데 카운터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애가 나갈려고 그래서 엄마 전화 번호를 남기라 그랬데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는데 안 받아서 음성메시지를 남겼다는거예요. 근데 알고보니 제동생이 자기 폰번호를 적고 자기한테 음성메시지를 남긴거였어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070으로 전화가 왔는데 저희 동생이였어요. 그래서 니 지금 어디냐고 제가 물으니까 계속 창원이래요 계속. 근데 그게 시간상 말도 안되고동생은 돈 한푼 없었거든요. 혼자서 절대 갈수 가 없어요. 그러곤 070으로 시작되는 번호로 계속전화 와서 헛소리하고 끊고 헛소리하고 끊고, 창원이라 그랬다가 합성동이라 그랬다가시외버스터미널이라 그랬다가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보고 왜 계속 자기 혼자 놔두고 창원을갔녜요... 갈려면 말이라도 하고 가지 왜 계속혼자 갔녜요.. 그래서 일단 서울 경부 고속도로에 갔는데 없어요. 또 070으로 전화가 와서 너 어디냐고하니까 서울 고속 버스 터미널이래요. 그럼 내가 갈테니까 꼼짝말고 거기 있으라하니까 또 창원이래요. 그러곤 끊고 또 전화와서는 대뜸,"내가 4-5시간 동안 돌아다니면 얼마나 힘들데 놀고싶겠나? 어이없다 진짜" 이렇게 짜증을 내고는 또 끊는거예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하루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싶고,눈물이나고..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들고.. 아무튼 제 동생이 확실히 어딨는지 알려면 070으로 시작되는공중전화가 어딨지 알아야겠다 싶어서, 경찰 아저씨들이 계속 알아낼려고 했는데그게 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경찰서로 갔는데 경찰서로 전화가 오더니 070 번호 공중전화가 서울 3호선 충무로역?인가 거기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아진짜 진짜 다행이라며 3호선 역무원 아저씨께 전화를 해서제 동생 인상착의랑 말하고 그런 애 있냐고 하니까 있대요. 그래서 지금 바로 갈테니까 보살펴 달라고했습니다. 정말 천만다행이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그러곤 동생을 만났는데 동생을 보자마자눈물 부터 나더라구요. 그러곤 진정 좀 하고 동생을 보니 정말 이상했어요. 계속 저를 째려보고 애가 약간 공격적으로 변했더라구요. 왜 말도 없이 혼자 창원갔냐고 하면서.. 그러곤 원래 화요일 아침차 타고 내려올 생각이였는데 바로 오후 7:45 분차 표를 끊고 창원가는 차를 탔어요. 경찰 아저씨분들 끝까지 걱정해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차 탈때도 잘 탔냐고 동생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정말 고마웠어요. 그러고 이제 둘이서 버스타고 가는데 차타고 가는 4시간 내내 엉뚱한 소리만 해대는거예요. 차 안에서 얘기했던 엉뚱한 소리 몇 개 적어볼게요. 대뜸 저한테 "오늘 야자 하나?" "응? 무슨 야자" "아 오늘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해서 야자안하겠네", 갑자기 창문을 젖히더니 " 아 비오면 큰일 나는데", 버스에 달린 티비에 어떤 사람이 성대모사 하는 걸 보고는 " 저렇게 소리치는 사람 무섭다". 하여튼 진짜 4시간 내내 말이 안되는소리,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여기가 서울인지 창원인지,자기가 밥을 언제 먹었는지, 지금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아까 했던 이상한 행동들은 말해 주면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그러고,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제가 혼자 계속 욕을 했데요. 그렇게 차 안에서 창보고 울다가 말도 안되는 대화 하다가 창원에 내렸어요. 아빠도 동생 상태 다 알고 미리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고 이제 동생이랑 아빠차로 가는데 갑자기 손을 씻어야겠데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손 왜?"하니까 저보고 "니 개를 내가 만졌잖아, 너님 개를 내가 만졌잖아". 진짜 이때 소름이 돋고,내가 개가 어딨냐고 그리고 언니한테 왜 갑자기 니가 뭐냐고 하니까 또 화내고 짜증내고. 그러고 또 갑자기 대뜸 저보고 "결혼한지 6-7년 쯤 됐제?" 이래서 "무슨 결혼?" 그러니까 "이수근 말이야" 이러고.. 정말 무슨 세상에 이런일이 다있는지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았았어요. 이제 아빠 차를 타고 저희 집에 가는데 창원 우리 동네를 보면서 처음 보는 동네라 그러고, 갑자기 자기 혼자 묻고 대답하고 묻고 대답하고 하길래 니 지금 누구랑 얘기하는 거냐고하니까 저랑 얘기 했데요. 그리고 저희가 저희 집으로 항상가는 골목길이 있는데거기로 가니까 아빠보고 또 이상한 길로 간다 그러고, 갑자기 저희 이모 얘기를 했다가, 자기 친구 집 얘기를 했다가, 자기 친구 쌍수하는 얘기했다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눈물만 계속 났어요. 그러곤 집에와서도 "ㅇㅇ(쇼핑몰 이름) 잘 되가고 있나?"이러길래 "ㅇㅇ이뭔데?" 하니까 자기 아는 언니가 하는 쇼핑몰이래요. 그걸 저한테 물어보길래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그 언니가 알지 그러니까 아 맞네 이러고.. 그러고 동생은 씻고 엄마 아빠랑 같이 자러 큰방에 가고 저는 제방에 혼자 있는데, 그렇게피곤하게 돌아다녔는데도 잠도 안오고 계속 생각만 했어요. 얘가 서울에가서 나 모르는 사이에 무슨 일이있었나 쇼크를 받았나.. 수천번을 생각해도하룻밤 사이에 멀쩡하던 애가 저렇게 됐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갔어요. 혹시 아까 쟤가 이런말도 했었거든요. 이층 수면실에서 타고 내려오는 사다리가 너무 무서워서뛰어 내렸데요. 그래서 거기서 진짜 혹시나 머리를 다쳐서 그런가.. 아니면 또 저한테 아까 옷구경하고 있는데 옷집 주인이 자기보고 꺼지라면서 어깨를 완전 쳤데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서 쇼크를 받았나 싶어서. 처음에는 그말을 듣고 무조건 화만났는데 생각해보니 그것도 백프로 거짓말인거 같은 거예요. 저랑 한시도 떨어진 적도 없었고, 세상에 그렇게 무례한 사람이 어딨으며, 그런 일을 당했으면 저한테 바로 말했을텐데 집으로 내려가는 차 안에서 대뜸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렇게 오만가지수천 가지 생각을 하다가 혹시나 해서 정말 아무생각 없이 스마트폰에 있는 네이버 어플에 기미테라고 쳤는데, 이게 웬일 기미테 부작용 사례에서 쭈르륵 다 나오는 데, 그게 전부 저희 동생이 했던 행동들 하고다 일치 하는거예요. 허공에 대고 혼자 얘기하고, 엉뚱한 말하고, 심하면 사람도 잘 못알아보고, 공격적으로 변했다가 웃고, 기억상실에다가.. 정말 그 때는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고바로 엄마한테 가서 이거 기미테 때문이라고 그러고 동생 기미테를 때서 버렸어요. 그렇게 한 시름 놓고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부작용이 있었어요. 제가 렌즈를 끼면 앞이 엄청 잘 보이는데, 이상하게 서울에서초점도 흐려지고, 멀리 있는거는 잘 보이는데 폰이나 가까운 물체는 아예 하나도 안 보여서동생한테 계속 안 보인다고 그랬었거든요. 저는 그게 렌즈가 잘못 된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것도 기미테 부작용이었고, 이제 집에와서 누워있는데 제 옆에는 막 벌레가 기어다니고, 천장에는 뱀이 기어다니고, 쓰레기 봉투가 쭈그려 앉아 있는 할머니로 보이고, 하여튼 헛게 보이는 이런것들도 다 기미테 부작용이었고, 제가 감기도 안걸리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서울 갔거든요. 근데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목이 완전 나간거예요. 말 만해도 아프고 따갑고, 목에 커다란게 걸린거 마냥 침을 삼켜도 그대로고, 목소리도 안나와서 동생이랑 거의 최소한의 말 만하고 돌아다녔구요. 그런데 이것도 기미테 부작용 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종일 그렇게 돌아 다녔으면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서 골아 떨어져야 정상인데, 전혀 잠도 안오고 말똥말똥 하고 그런것도 기미테 부작용이었구요. 인터넷에 쳐보세요.. 저 뿐만 아니라 기미테 부작용 사례 엄청 많습니다.. 지금은 이제 저도 괜찮아 졌고 저희 동생도 괜찮아졌어요. 진짜 얼마나 놀랬던지 어제 생각만 하면끔찍하고 소름이 돋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립니다. 진짜 이렇게 하루 만에 돌아온게 천만다행이고다시는 기미테 사용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했네요. 2. 키미테가 나온뒤, 수학여행이나 멀리 여행을 갈 때면 항상 너도나도 귀밑에 하나씩! 오랫동안 이동해야 하는 차 안에서도 웃으며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지나가고 정말 혁신적이고도 획기적인 발명품이 아닐까.. 하지만, 무시무시한 문제가 숨어있었다는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5월 2일(수) ~ 4일(금)까지 6학년 3학급, 총 81명의 학생을 데리고 비록 11개월밖에 안된 초짜중의 초짜지만, 학년부장이라는 직책하에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솔직히, 출발하면서도 애들이랑 즐겁기도 했고 학생으로 가던 여행이 아닌 교사로서의 여행으로 가기에 더욱 즐거웠던지도 모르겠다. 첫날 숙소에 도착후, 여장을 풀고 숙소에서 준비한 역사강의도 재미있게 듣고, 밤에는 이웃학교 학생들과 달리 우리반 애들 방에 가서 일부러 무서운 이야기도 해주고 웃고 울며 재웠던 평범한 하루였다. 하지만, 둘째날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평소 정말 밝은 모습에 이쁜 짓만 잘 하던 우리 ‘K양’에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아이들 방들을 둘러보는데, 밤새 코골던 이야기, 잠꼬대한 이야기 등등 재미나게 아이들 상태를 확인하던 중 “누가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귀가 안 들려’ 라고 막 그랬어요.” “좀 이따가요 ‘눈도 안보여’ 하고 막 소리치고 그러다가 잤어요.” 라는 이야기를 여자 아이들 몇몇이 했다. 그냥 단순히 아이들에게 있을 수 있는 약한 몽유병 증세이거나 잠꼬대겠거니.. 하고 넘어갔다. 첫 코스로 신라역사과학관으로 이동후, 먼저 온 학교 때문에 잠시 차안에서 기다리던 중, 아이들 몇몇이 황급히 달려와서 “선생님! K가 이상해요!! 무서워요!!” 라고 호소하기 시작했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그 순간부터 자리를 맨 뒤의 K양 근처로 옮겨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당황스러운 현상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1.어제 장거리 여행을 하며 용돈기입장을 쓰기 시작했는데, 날짜는 3일 정확히 기억했지만,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금 지나친 곳’으로 쓰며 날짜 감각에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 2.모든 장소를 ‘휴게소’라고 기입하며 위치감각에 혼동이 오기 시작 3.자기 옆에 있는 친구를 보며 ‘다른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이야기’하기 시작하더니, 아무도 없는 공간에 ‘친구이름을 부르며 혼자 대화’ 4.글을 쓰는데, 반쯤 졸며 쓰는 것 같은 ‘풀린 글씨체’로 쓰기 시작 5.자신이 쓴 글을 두번 읽히면 전혀 다른 이야기로 읽고 어법에 맞지 앟는 아무 뜻이 없는 글자를 기입하기 시작 (예를 들면 노트에 쓴 글씨가 ‘아침에 밥을버려 붸익다 해봤으 먇’. 실제 노트의 글을 옮겨 적음) 6.이상스러운 공격증세, 밝은 아이였으나 쉽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다가 태도가 돌변하여 웃고 있는 등의 증상 등이 관찰되기 시작하였다. 적지 않이 놀랐으나, 어제 무리하게 차를 타고 이동하고 (총 12시간의 버스이동) 약간 감기기운과 기온상승으로 인한 열사병 증세로 걱정하고 휴식을 취하였으나 점점 더 상태가 심해지기 시작하였다. 보건 선생님 상담결과 발견한 것은 K양 귀에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큰 크기의 키미테가 붙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고, 경험있는 보건선생님의 지시 아래 전부 키미테를 제거하였다. 확인결과, 성인용 키미테 1장이 붙어 있었던 것이었다. 야간까지 계속 휴식을 취하게 하고 담임 선생님으로 하여금 찬물로 깨끗하게 샤워까지 한뒤 교사 숙소로 옮겨 취침을 시키려 했으나 밤새 허공과 이야기를 하고, 숙제를 하려 하다가, 청소구역을 이동하려 하다가, 침대시트를 가방이라 이야기하며 가방을 챙기려 하는 등 잠은 이루지 못하고 이상증세를 계속 보여 4일 새벽 1시경 동국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히 이동시켜 링겔 치료를 받게 하였다. 결국 아이는 3일 아침 7시경부터 4일 오후 2시경까지 근 30시간을 깨어있었으며 전혀 피곤해하지 않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결국 체력을 다했는지 다행이 조용히 잠을 자기 시작하였고 휴게소에서 잠깐 깰 때마다 아직 일명 ‘헛소리’를 계속 하긴 했지만 조금씩은 상태가 나아지는 것 같이 보였다. 바로 뗐어야 하는데 계속 붙이고 다녀서 그런가봅니다.. 무섭네요... 어후.. 저도 어렸을 때 키미테 없으면 버스 못탔었는데 이런 엄청난 부작용이 있었는지 정말 몰랐네요..
올해의 자연사진 공모전 수상작들.jpg
비영리 환경보호 단체네이처톡스(Nature Talks)가 주최하는 '올해의 자연 사진 공모전(Nature Photographer of the Year Competition)' 수상작들 바로 감상해보시죠 !! 우승작 : 겨울 이주 (by Terje Kolaas) 노르웨이 출신의 사진작가 테르지 코라스 작품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거위를 촬영 조류 부문 준우승작 : 마젤란 펭귄 무리 (by Miquel Angel Artus Illana) 포유류 부문 우승작 :실버바흐치마누카(by Josef Friedhuber) 기타 동물 부문 준우승작 : 느리지만 안전하게 (Ruben Perez Novo) 식물 및 곰팡이 부문 준우승작 : 먹을 수 있는 북극의 금 (by Audun Rikardsen) * 북극에서 자연적으로 볼 수 있는클라우드베리라는식물을 찍은 것. 북유럽 국가에서클라우드베리는'북극의 금'이라고 불리고 있음. 자연 풍경 부문 우승작 : 용의 은신처 (by Denis Budkov) 수중 사진 부문 우승작 : 빨강 속의 빨강 (by Georg Nies) 인간과 자연 부문 우승작 : 바다의 왕 (by Francisco Javier Murcia Requena) 준우승작 :흔치 않은방문객 (by David Hup) 동물 초상 부문 준우승작 : 마지막 포옹 (by Roie Galitz) 데라게란덴의 자연 부문 우승작 : 다리를 건너는 여우 (by Andius Teijgeler) * 데라게란덴은 글로벌 벤더 금융 회사로 이 공모전의 후원사 중 하나임. 포트폴리오 부문 우승작 : 감정 범위 (by Lea Lee Inouea) 전체 작품 감상은 아래에서 할 수 있습니다 ! http://naturephotographeroftheyear.com/ 참고로 2022년도 공모전은 7월10일까지 출품 가능 빙글러들 도전해보세요
8월의 별자리 운세 (8/1~8/31)
안녕하세요 이번 주 별자리 운세에 이어 8월 별자리 운세도 가져왔어요 ㅎㅎㅎ [물병자리] 1/21~2/18 : 희망... 이번 달은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는 시기입니다. 모처럼 여유와 해방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사람들을 대할 때에 너무 까칠하게 대하지 마세요. 아랫사람이나 당신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주변에서 짝을 찾아보세요. 어쩌면 주변의 누군가가 당신을 눈여겨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연인 앞에서 다른 이성을 칭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당장 써야 할 곳이 아니라면 씀씀이를 줄이도록 하세요. 또한 돈과 관련한 일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깃한 이야기를 듣더라도 쉽게 결정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3,7,15,31 -행운의 물건 : 커피,스마트폰 -행운의 장소 : 아이스크림가게,고속도로 -행운의 색상 : 화이트,사파이어 [물고기자리] 2/19~3/20 : 후회하지 않기... 뒤돌아 보지 말고 앞으로만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혹시라도 후회할 일이 있더라도 짧게 끝내도록 하세요. 지난 과거나 실수는 빨리 잊는 것이 좋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히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말 실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에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이성을 만날 때에 이것 저것 너무 따지지 마세요. 평소보다 조금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비교적 무난한 한 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휴가를 가더라도 정해진 예산 내에서 다녀오셔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세요 -행운의 날짜 : 5,11,14,27 -행운의 물건 : 비타민음료,책 -행운의 장소 : 미용실,맛집 -행운의 색상 : 자주색,그린 [양자리] 3/21~4/19 : 대인관계에 힘써야... 무엇보다 사람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대인관계도 잘 유지하세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나 해가 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너무 이성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너무 서두르다 보면 엉뚱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힘이 되어주도록 하세요. 자신보다는 상대방을 챙기며 신경 쓰는 것이 좋은 때입니다. 재정적으로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재물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마세요. 이번 달은 거둬들이는 시기가 아니라 씨앗을 뿌리는 시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현실에 만족하세요. -행운의 날짜 : 1,15,18,29 -행운의 물건 : 도시락,미스트 -행운의 장소 : 놀이터,쇼핑몰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블루 [황소자리] 4/20~5/20 : 고진감래... 월 초에는 스스로를 낮추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너무 티를 내지 마세요. 중반 이후 서서히 운이 상승하고 당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고민하던 일들도 사라지고 편안한 나날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색다른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야외로 나가보거나 같이 바다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대를 살펴보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달입니다. 다만 중순을 전후하여 한 차례 고비가 닥칠 수 있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준비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일자리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시기입니다. -행운의 날짜 : 5,12,25,31 -행운의 물건 : 선글라스,비상금 -행운의 장소 : 공항,카페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오렌지 [쌍둥이자리] 5/21~6/21 : 꿈이 현실로... 당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오랜 시간 바라던 일이나 소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목표로 하는 일이 있다면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콤하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주변의 경쟁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속도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서두르기 보다는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도록 하세요. 이 달은 재물과 관련한 일은 혼자서 결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고집대로 움직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손윗사람이나 믿을 만한 사람들과 상의하고 움직이세요. 특히 직장이나 일자리는 함부로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행운의 날짜 : 3,12,14,27 -행운의 물건 : 스마트폰,간식 -행운의 장소 : 놀이공원,버스정류장 -행운의 색상 : 블랙,그레이 [게자리] 6/22~7/22 : 일정 관리 철저... 신체 리듬과 지성 리듬이 좋으니 일이나 공부의 성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머리를 쓰는 일이든, 몸을 쓰는 일이든 무엇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일정과 스케줄만 잘 관리한다면 만족할 만한 한 달이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보세요. 연인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소개팅을 통해 이성을 만나보세요.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좋을 것입니다. 이 달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넘치는 시기입니다. 어느 정도 써도 될 만큼 충분한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의 경우 보너스나 성과급 등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시험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14,22,30 -행운의 물건 : 다이어리,컴퓨터 -행운의 장소 : 공연장,주점 -행운의 색상 : 핑크,베이지 [사자자리] 7/23~8/22 : 중심을 잡아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니 주위가 어수선해지는 시기입니다. 어쩌면 그 변화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뜬 소문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연이라 생각된다면 놓치지 말고 잡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이기려고 하지 말고 웬만하면 져주도록 하세요. 재물운은 월말이 가까워질수록 조금씩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월초에는 돈을 아껴쓰면서 수중에 여유자금을 모아두도록 하세요. 갑자기 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면 가까운 친구에게 부탁해 보세요. -행운의 날짜 : 2,13,22,28 -행운의 물건 : 선물,사진 -행운의 장소 : 영화관,물가 -행운의 색상 : 블루,옐로우 [처녀자리] 8/23~9/22 : 맺고 끊기... 이 달은 당신의 결정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주관을 확실히 하고,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세요. 나서야 할 때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다 잡은 고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돈과 관련한 일들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빠른 판단과 행동이 재물운을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우물쭈물 망설이다가 시간을 보내면 기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 행동에 옮기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3,13,17,22 -행운의 물건 : 금속액세서리,핸드크림 -행운의 장소 : 번화가,기차역 -행운의 색상 : 카키,바이올렛 [천칭자리] 9/23~10/22 : 요령껏... 이 달은 행운과 함께 골치아픈 일도 같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 울고, 웃지 말고 마음을 잘 가다듬도록 하세요. 때에 따라서 적절히 임기응변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고지식하게 굴거나 원칙에만 얽매이지 마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연인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헤어진 지 얼마 안된 싱글이라면 옛 연인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쉽더라도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한번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어지기 어려운 법입니다. 이 달은 재물운이 월초보다 월말이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큰 돈이 들어가거나 부담이 되는 지출은 피하세요. 잠깐 기분을 냈다가 오랜 시간 마음 고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여유를 가지셔야 합니다.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한 템포 쉬어가세요. -행운의 날짜 : 5,14,19,24 -행운의 물건 : TV,티켓 -행운의 장소 : 대중교통,공원 -행운의 색상 : 루비,에메랄드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너무 고지식한 태도나 틀에 박힌 모습은 피하도록 하세요. 이 달은 부드럽고 유연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서 적당히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법입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평소보다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달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빠지지 말고 나가보세요. 이 달은 수중의 재물을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의 돈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출을 받아서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행운의 날짜 : 6,13,17,23 -행운의 물건 : 보양식,아로마용품 -행운의 장소 : 스카이라운지,마트 -행운의 색상 : 블루,블랙 [사수자리] 11/23~12/21 : 꼼꼼한 일 처리... 이번 달은 꼼꼼하면서도 철저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휴가철이라고 흐트러지지 말고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세요. 당신의 주변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분위기 파악만 잘 해도 중간은 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연인에게 상처를 줄 만한 언행은 피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억지로 인연을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미팅이나 소개팅보다는 우연 속에서 당신의 인연을 찾으세요. 지갑을 열 때는 이것 저것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써야 할 곳도 쓰지 말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세요. 특히 친구나 다른 사람의 꼬임에 주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남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을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5,10,22,30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마스크팩 -행운의 장소 : 수목원,미용실 -행운의 색상 : 화이트,연두색 [염소자리] 12/22~1/20 : 긍정의 힘... 이 달에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도록 하세요. 화내거나 원망하는 것은 당신의 운만 나쁘게 만들 뿐입니다. 상대를 용서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억지로 매달리지 마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셔야 합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상대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세요.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신용을 잘 지키셔야 합니다. 눈 앞의 이익보다는 신뢰나 대인 관계를 중시하세요. 약속한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한번 떨어진 신용은 다시 얻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행운의 날짜 : 4,8,15,28 -행운의 물건 : 메모지,귀금속 -행운의 장소 : 리조트,노래방 -행운의 색상 : 레드,블루 출처-산수도인 @fany1004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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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애플, 초당 228만 원씩 벌어들였다…삼성전자는?
기업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윤을 남기기 위함일 터.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가 큰 기업들은 매일, 매시간, 매초 그 이익을 창출하고 있을 텐데요.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지금 이 순간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 미국 인사이더는 지난 6월 28일(현지 시각) 회계 SW 업체 티팔티의 2020년 자료를 인용해 美 주요 기업의 초당 이익을 보도했습니다. 기업의 연간 순수익을 1초 단위로 쪼갠 것. 과연 미국의 잘나가는 기업들은 초당 얼마씩 벌어들이고 있을까요? 1위부터 10위를 살펴봤습니다. 1위는 애플. 556억 5,6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자랑했는데요. 이를 초 단위로 나눴더니 1,752달러, 우리 돈 227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1초에 약 228만 원을 버는 것. 지금 이 순간 애플은 그만큼 또 벌었습니다. 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초당 수익 1,244달러, 우리 돈 161만 6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위는 141만 5천 원의 초당 수익을 기록한 구글이 차지했지요. 이어 지금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이 76.1만 원으로 6위, 통신 기업 AT&T(57.3만원)과 컴캐스트(53.8만원),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47.7만원)은 각각 8·9·10위에 올라 ICT 쪽 기업들이 톱 10을 휩쓸다시피 했는데요. 금융 기업인 뱅크오브아메리카(113만원, 4위)와 웰스파고(80.6만원, 5위), 유통 기업 월마트(61.3만원, 7위) 역시 저력을 과시, 연수익 및 초당 수익 톱 10 안에 안착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의 지난해 순수익도 초 단위로 나눠봤습니다.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은 126만 5천 원. 회계연도는 다르지만, 위 순위에 대입한다면 4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어떤가요? 미국 주요 기업과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을 살펴봤는데요. 참고로 2021년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세후 실수령액 기준 284만 원으로 추산되는데(국세청), 이를 한 달 30일 기준 초 단위로 쪼개면 약 1.096원으로 나옵니다. 근로/비근로 시간을 모두 합쳐 계산한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초당 평균 1원씩 벌고 있는 셈. 갈 길이 멉니다. :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