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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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우리가 알지못했던 더즐리 부부에 대한 이야기


1. 더즐리 부부는 직장에서 처음 만났다.

2. 페투니아는 마법사인 동생이 부모님의 사랑을독차지해 상처를 받았었다.

3. 페누니아는 그런 여동생과 부모님의 동네를 떠나 버논 더즐리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에 취직을 한다.

4. 페투니아는 결혼하기 전 여동생이 마녀라는 것을 버논 더즐리에게 말했고, 그는 크게 충격을 받았었다.

5. 버논 더즐리는 페투니아의 여동생을 미치광이로 생각했다.

6. 그들과 릴리 그리고제임스 포터의 첫만남은 좋지 않았다.

7. 제임스는 버논이 우스꽝스러운 머글이라 생각했다.

8. 제임스는 버논에게 경주용 빗자루와, 그린고트 은행에 저축해둔 돈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9. 이 이야기를 들은 버논은 제임스가 자신을 놀리는 것이라 생각해 매우 화가 났었다.

10. 더즐리부부는 화가 나 그 자리를 떠났고 울음이 터진 릴리는 제임스의 '더즐리부부와 화해하겠다'라는 말을 듣고 그쳤다.

11. 하지만 제임스와 더즐리부부는 화해하지 못했다.

12. 페투니아와 버논은 릴리와 제임스의 결혼식에 가지 않았다.

13. 더즐리부부가 들은 그들(릴리,제임스)의 소식은 조카 해리의 탄생이었다.

14. 해리의 탄생 소식을 듣고 난 1년 후, 페투니아는 현관문 앞에 놓인 조카 해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15. 해리 옆에 놓여있던 편지에는 동생부부가 죽은 이유와 더즐리부부가 해리를 키워야하는 이유가 적혀있었다.

16. 더즐리부부가 해리를 키워야하는 이유의 내용은
'릴리의 사랑으로 해리를 지켜냈기 때문에 릴리의 피가 흐르는 곳이 해리가 성인이 되기 전 집이라고 말할 때까지 보호 마법의 효력이 생기지.
하지만 해리가 집을 나간다면 마법이 풀려 볼드모트가 이 집에 올 수 있어'

17. 페투니아는 여동생 릴리와 사이가 멀어진것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살았었다.

18. 페투니아는 어린시절 호그와트에 입학하길 소망했었다.

19. 그래서 그녀는 덤블도어에게 호그와트에 입학하고 싶다고 편지를 보냈었지만 거부 당했다고한다.

20. 버논이 해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세베루스 스네이프와 같은 이유였다.
해리가 제임스포터를 닮았기 때문이다.

21. 페투니아는 이미 볼드모트에 대한 존재를 알고있었다.

22.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해리를 쫓아내지 못하였다.

23. 더즐리 부부가 포터부부의 사망원인을 숨긴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24. 영화 죽음의 성물에서는 삭제된 씬
마지막편에서 페투니아가 집을 떠날때
해리에게 말했다.

'그 사건이 일어났던 그날,
넌 네 엄마(릴리)를 잃었겠지만
난 내 여동생을 잃었단다.'



요즘 왓챠에서 해리포터 정주행하느라 뽕이 좀 차있는데
우연히 아주 흥미로운 내용의 글을 발견해서 퍼왔습니다.
페투니아도 어떻게보면 가엾군요... 역시 사연없는 캐릭터는 없나봅니다..

마지막 삭제된 씬 보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3:30부터 본문에 나오는 페투니아 삭제장면이고, (왜 삭제했을까 명장면인데)
5:07부터 더들리랑 마지막 인사하는 삭제 장면이 나옵니다. 근데 괜히 찡하고 그르네
애증인가봅니다 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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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의 빙글러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저희 영화 컴티에서도 @Voyou 님께 라벨을 추가하고자 하는데 괜찮으실지요
@Chicpucci 저야 감사하죠^^
@Voyou 네 감사합니다
헤르미온느랑 교수들 밖에 생각안나요.난 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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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Does it worry you slightly?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but it's not impossible.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which doesn't at all.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제 생각에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제 생각에는 관객들이 저를 그 캐릭터(헤르미온느)와 오랫동안 동일시할 것 같아요.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해리 : 이 주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섹튬셈프라?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헤르미온느 : 아니, 없어. 그리고 네가 일말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면, 너는 그 책을 반납할거야.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나는 그저 노력해야 하고 감독들을 납득시켜야 해요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내가 다른 역할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Does it worry you slightly? 그게 당신을 조금 걱정시키나요?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면 내가 무척 순진한 것이겠죠. but it's not impossible.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않아요.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내 일이 그들을 다르게 생각하도록 납득시키는 거예요.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해리 : 최근에 덤블도어가 꽤 늙었다는 말들이 많아.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해리 :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는 그저.... 그는 뭐지?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150살 정도? 몇 년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그래서 당신은 연기를 계속 하려는 거군요.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연기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간다는 보도들..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아뇨.. 제 생각엔 약간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제 생각에 미디어는 대학에 가려는 제 결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제 생각에 그들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거죠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그것이(대학에 가는 것이) 내가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which doesn't at all. 그건 사실이 전혀 아니에요.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그게 의미하는 건, 제가 그저 몇 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거예요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그리고 알다시피, 저는 영화경력과 학업을 잘 병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그러니까 저는 그게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아니, 제 생각에 그들(미디어)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6. 오늘의 포인트! 1) identify : 머리 속에 있는 것a과 지금 보고 있는 것a'이 같은지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우리는 어떤 사물을 알아차리고 확인하지요. 이런 이유로 원래 '동일시하다'는 뜻의 identify는 '알아차리다, 알아보다'recognize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shred :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알아두면 무척 유용한 단어입니다. 어떤 서류를 세단기에 쫙 갈았을 때 나오는 그 종이 조각! 그 이미지를 떠올리면 shred를 완벽히 이해한 셈입니다. 동사로는 '잘게 찢다'라는 뜻이 있지요. [쉬레드] 정도로 발음된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3) give or take : give and take는 '주고 받기'이지만 give or take는 '대략, 얼마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라는 뜻입니다. 약간 더하거나(+) 빼거나(-) 라는 의미에서 온 표현입니다. 유용하게 꼭 한번 써먹어 보세요! => give or take a day 하루 정도 차이가 날지 모르겠지만 4) got a bit carried away : get 뒤에 'carried away'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get + 형용사는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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