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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survive, 아트뮤제갤러리

분명 현란한 색채의 축제가 화면 위에서 펼쳐지고 있음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대상의 존재감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것은 이제 김석영이 자신과 대상 사이에, 물질과 정신 사이에 모종의 교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부언하자면 대상의 실물 자체를 곧이곧대로 재현하고 하고 있지 않음에도 대상이 풍기는 존재의 생명력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음이다. 곡신(谷神), 90.9×72.7cm, oil on canvas, 김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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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서 일렁이는 물결 'Richard Thorn'
일렁이는 물결에 따라 부숴지는 햇볕의 조각들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파도소리 ♥︎ 가끔 바다를 보러가면 이 모든걸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 하지만 저란 쪼렙은 도전조차 하지 못했죠 ㅎㅎ . . 오늘 소개할 Richard Thorn은 제가 그려내고픈 바다의 풍경을 정말 완벽하게 종이 위에 옮겨놓는 작가입니다 *_* 대범한 붓질과 화이트의 조화 !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까지 ! 여러분 어디선가 철썩이는 파도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_+ 제가 상상하고 그리고 싶어했던 그 장면들을 그대로 종이 위에 그려낸 Richard Thorn ! 또, 작가님은 바다뿐만 아니라 숲속의 모습도 자주 그리세요 *_* 살랑이는 바람과 나무과 흙냄새가 느껴지는 작품들 ! 시원한 나무 그늘에 앉아 새소리를 듣고있는 기분이 들어요 ㅎ_ㅎ 그리고 물결장인 Richard Thorn 선생님은 계곡을 그려내셨는데.. 졸졸졸 흘러가는 물결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 ㅠ_ㅠ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특히 마지막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빛마저 . . Richard Thorn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아트테라피가 아닐까요 *_*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세요 :)
강원도에 조성되는 "승마마을"소식!
안녕하세요 승마모더레이터 badibad 입니다 오늘은 승마인들에게는 상당한 희소식인 태백에 승마를 위한 빌리지 조성사업 소식입니다. 국비가 일부 지원되는 사업이고 규모 또한 나름 커서 승마를 즐기는 승마인들에게는 나름의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말 관련된 사업은 제주도와 경상도가 가장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원도에서도 승마를 즐길 수 있는 승마마을이 조성되어 승마 체험과 말을 생산·사육할 수 있는 시설이 생긴다 하니~ 평소에는 경기도 주변에서 즐기고 넓은 외승을 즐길 때에는 강원도를 이용해봐도 좋지않겠나 생각해봅니다. 2017년 말 완공이 목표이고 내년 3월에 본 공사가 들어간다는 이 사업은 국비 8억5000만 원 포함 총 사업비 17억 원을 들여 4만6000㎡ 규모의 ‘태백 승마빌리지 조성 사업’입니다 실외승마장, 재활센터, 산악 승마 트레킹코스 등 체험 시설이 들어서는데 제주도처럼 자연녹지를 외승하지는 못하지만 승마장과 트레킹 코스는 강원도의 폐탄광과 폐석장을 활용하여 개발한다고 하니 기존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주목을 하게 되는데요 시설로는 이밖에도 야외 비가림 정자각 등 편의시설도 설치됩니다 제주도처럼 전문인력 양성하는 과정을 신설하여 현장을 교육장소로 제공하는데 강원관광대에 승마 전문 과정을 신설한다고 합니다 말과 관련된 재활·치료·강습승마 등 말과 관련한 다양한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니 제주도가 멀어 외승하러 못가시는 분들에게는 2017년부터는 강원도에서도 승마강습과 외승을 즐기실 수 있다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를 혼자 지킨다는 건 힘듦니다 허....~ 혹시 기승영상이나 말관련 자료 있으신 분들은 공유 부탁합니다 (_ _)꾸벅~
말(Horse)의 품종 - 안달루시안(andalusian)
-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 입니다 말의 품종 세번째 안달루시안 입니다. 안달루시안 역시 고대 말의 품종입니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지만 땅의 열기가 지글거리는 북아프리카와 가까운 남스페인에서 왔습니다. 분명 안달루시안은 고대 종 이지만 기원을 찾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혹자는 솔라리안 조랑말과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역시 확실한 게 아닙니다. 이 전 카드에서 말씀 드렸지만 바브 그 바브를 칩입자들이 수입해서 나중에 교배를 시킨 게 분명합니다. -이름: andalusian -높이: 15~15.2hh -색상: 회색(자주색과 보라빛을 띄는 회색과 암갈색 등) -형태: 선한 눈을 가진 잘생긴 얼굴과 넓은 이마, 우아한 목 짧게 강한 몸과 넓은 가슴, 넓고 강한 둥근 뒷다리 및 궁둥이 ** 흥미로운 사실 안달루시안 말들은 수도회의 도움으로 격변의 세월을 견뎌왔습니다. 특히 카르투지안스는 말 교배에 뛰어났는데 위험의 시대에 말들은 멋진 장신구를 벗고 수도회 내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카르투지안스는 혈통의 순수함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질 좋은 품종을 낳게 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 말이 이렇게 잘생겨도 됩니까? 저도 없는 쌍커풀까지... 나쁜 말 말 세계에도 인물을 따진다면 장동건, 원빈, 정우성 에이~ 글 쓰기 싫습니다. 스페인은 16세기 콘키스타 도레스 시대에 미국 문명을 받아들이며 스페인 말들은 정착민으로부터 개발된 새로운 종의 주요한 "원종"을 제공했습니다. 리피짜너는 안달루시안의 직접적인 후손인 반면 다른 유명한 유럽 종들은 프레데리느보그, 홀스타인과 코네마라를 포함한 스페인산 혈통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모든 목적의 기마로 이상적인 품종입니다. 기품있고 우아하고 잘생기고 고귀하고 부드럽운 올라운드 기마 "안달루시안" 뭐 빠지는 게 없는 말의 품종입니다. - 엄청난 존재감을 가진 가장 우아한 말들 중 하나인 안달루시안 이었습니다. 출처: The Ultimate Encyclopedia of Horse Breeds & Horse Care 쥬디스 드래퍼 + Google + Pinterest ** 원조 냥이가 댓글 실적이 별로라~ 이 주인님을 내 보냅니다.
급구! 저랑 같이 드로잉 그룹 하실 빙글러 괌! (0/0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렇게 개인적인 카드는 처음 적어보네요 :) 평소 일러스트와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예술이나 일러스트레이션에 작품과 작가님을 소개하는 글을 종종 쓰고는 해요 *_* 멋진 그림과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슥-슥-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요! (물론 재료도 지식도 딱히 없어서 간단한 라인 드로잉이지만요 . . ) 어제 그려본 드로잉입니다 +_+ 너무 허접해서 부끄럽네요 . . 그런데 혼자 그냥 그림을 그리려니까 뭔가 동기부여도 안되고 나태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ㅠ_ㅠ 그래서 그래서요.... 혹시 저와 드로잉 그룹을 함께 하실 빙글러를 구합니다 :) 뭔가 드로잉 그룹이라고 하니 멋져 보이는데 그냥 일주일에 3-4일 정도 서로 주제를 정해서 드로잉을 하고, 공유하는 그룹을 생각하고 있어요 *_* 서로 으쌰으쌰 응원도 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꾸준히 드로잉을 하다보면 그림 실력도 UP UP! 이거 완전 일석이조 아닌가요오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지원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지만 . . ㅠㅠ 실력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점 알고 계시죠?! 이 세상에 똥손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구욧 ㅎ_ㅎ 그림에 관심있는 빙글러 여러분들 저와 소소한 그림모임 어떠신가요? 제발 제발 제발 저와 함께 해주세요 ㅠㅠㅠㅠ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 ⬇️⬇️⬇️⬇️⬇️ 톡방에서 함께 얘기하며 어떻게 드로잉 그룹을 운영할지 함께 얘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말(Horse)의 품종 - 아칼테케
(이미지출처: www.tekesale.com) 안녕하세요 고래의 힘줄처럼 질기게 승마 커뮤니티에서 잘 버티고 있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 얼마 전 안장의 종류에 대하여 넓고 얕은지식을 풀었는데요~ 안장의 종류를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었는데~ 자료들을 찾기가 어려워 그리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오늘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말 중에 하나라는 말의 품종 하나 소개해 올릴까 합니다. 황금색의 말을 보신 적 있나요? 마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 때문에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말" 바로 아칼테케입니다.... (사진출처) 아칼테케(Akhal Teke)라 불리우는 말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말이라 칭송을 듣는 아칼테케는 투르크만 말입니다. 3천년 전 북 이란에서부터 카스피해 동쪽까지 펼쳐진 투르크매니스탄의 사막 오아시스 지역에서 사육되었습니다. 투르크인들이 한동안 아라비안이나 페르시안 혈통의 말을 기르기도 했는데 그 지역의 고립된 특성때문에 아칼테케는 다른 승용마들에 비해 다른 외부의 영향을 덜 받은 품종입니다. (사진출처) 아칼데케 품종정보 높이: 15.1~15.2hh/ 경종마에 속하고 덩치가 별로 안큽니다. 색상: 적갈색과 밤색, 종종 황금색 가끔 회색과 검정 형태: 콧구멍은 넓고, 눈은 크고 아름다우며 귀는 길고 아름답게 정렬되어 있습니다. 허리는 길고 약한 편이고 (흉곽이 얇아서 허리살이 약함) 근육을 찌우기 부족한 편입니다. 발은 작고 피부가 얇습니다. (사진출처) 아칼테케의 흥미로운 사실들 투르크에서는 어린 말을 구덩이나 울타리 속에 가두고 주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말에게 돌을 던집니다. 오직 주인만 먹이를 주며 친절하게 보살펴 주는 것으로 주인에 대한 복종심을 갖게 합니다. 이렇게 주인에 대한 복종심을 만들 수 있지만 이는 아칼테케가 가끔 괴팍하고 날카로운 반응을 보이는 이유도 되고 있습니다. 아칼테케는 일교차가 큰 사막지역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력과 강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최근에야 아칼테케를 현대적으로 사육하기 시작했는데 낮에는 초원에서 방목을 하고 밤에는 마구간에서 쉬게했습니다. 아칼테케도 더버브렛 경마계의 관습대로 두세살이 되면 레이스에 참가시킵니다. 빠른 속도와 지구력 등의 강인함을 가진 아칼테케는 장애물이나 마술 일반적인 승마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번식을 위한 씨말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환경에서 최소한의 사료로 승마가 가능한 품종이기 때문엔 장거리 승마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춘 품종이기도 합니다. 말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랍(Arab-Horse)이 다른 품종과 뼈의 개수조차 다르고 독보적인 부분이 많은 예쁜 말이라면, 아칼테케(Akhal-Teke)는 지역적인 특성으로 다른 외부적인 환경의 간섭없이 잘 자란 성형하지않은 순수미인말 같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작가님은 극사실주의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의 작가 michael zajkov입니다 ! 먼저 작가님의 작품을 조금 살펴볼까요 ? 여러분 저 디테일한 손과 미세하게 비치는 혈관 보이시나요. . . 디테일의 정점을 찍으셨어요 *_* 와 이 사진은 정말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_+ 그렇지 않나요 ? 주근깨 표현 진짜 어마무시하죠 +_+ 작가님의 인형들은 언제나 피부표현이 예술 ! 미세한 눈가 주름부터 눈썹결까지... 정말 완벽하지 않나요 ?! 청초하게 내려다보는 시선. . 얇은 피부표현과 반짝이는 입술 로맨스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죠? <3 자 이렇게 리얼하고 아름답고 무서울정도로 사실적인 인형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 그래서 작가님의 작업 과정을 준비해봤어요 ! 일단 작업의 밑바탕이 될 실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쓱싹 쓱싹 스케치를 진행 ! 호일을 뭉쳐 골격을 만들어 주고 그 위에 점토를 덧대고 눈알을 넣습니다 ! 그리고 계속 점토를 덧붙여 콧대와 광대, 입술의 굴곡을 만들어줍니다 :) 이목구비의 위치가 대충 잡혔다면 그 뒤로는 계속해서 묘사를 진행해요 +_+ 부드럽게 피부 표면을 갈아 지문과 요철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 표면이 정리되었으면 사실적인 피부 표현을 위해서 붓등을 이용해 미세한 주름을 넣어줍니다 :) 새필로 눈썹과 피부 채색 진행 ! 속눈썹을 한올 한올 심어줍니다 :) 제일 놀랐던건 한 땀, 한 땀 머리카락을 심어주는 것 ! *_* 어느 세월에 저걸 다 심을 수 있죠. . . ? 이런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 ! 똘망 똘망한 여자아이의 눈빛을 보세요 *_* 은은한 주근깨와 턱의 보조개, 다부진 입술 . . . 금방이라도 영국억양으로 앙칼지게 말을 걸 것 같지 않아요 ? 리얼리티 넘치는 michael zajkov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 :) 작업하시는 영상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전 세계 20마리 뿐이라서 보기 매우 힘들다는 '귀염뽀짝' 희귀 알비노 핑크 돌고래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사진 : Sunnyskyz 전 세계 20여마리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알비노 핑크 돌고래가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 다시금 재조명 되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3년 전인 지난 2016년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희귀해 보기 매우 힘들다는 희귀 알비노 핑크 돌고래가 찍힌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동안 알고 있는 돌고래와 달리 온몸이 핑크색을 띄고 있는 돌고래 모습이 담겨져 있어 보는 이들로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당시 카메라에 찍힌 사진 속 핑크 돌고래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멕시코만에 위치한 캘커슈(Calcasieu) 호수에서 찍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 Sunnyskyz 핑크 돌고래는 지난 2007년 관광보트를 모는 에릭 루(Eric Rue) 선장이 처음 발견했던 핑크 돌고래 핑키(Pinkie)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핑크 돌고래라니요! 한편 캘커슈 호수는 멕시코만과 맞닿아 있는 곳인데요. 민물보다는 대부분이 바닷물로 채워져있기 때문에 돌고래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핑크 돌고래 핑키는 어떻게 해서 온몸이 핑크색을 띄고 있는 것일까요. 피부가 핑크색으로 보이는 건 선천적으로 피부의 색소가 적어 나타나는 알비노(백색증) 때문이라는데요. 핑키 같은 희귀 알비노 핑크 돌고래는 특이한 색깔 때문에 포식자에게 잡히기 쉬운 탓에 일반 돌고래에 비해 수명이 짧은 편이라고 합니다. 사진 : Sunnyskyz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