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n
6 years ago1,000+ Views
무시무시한 이름(처음 듣고 할로윈이 절로 떠올랐습니다)과는 달리 차분하게 정통 얼터너티브 락을 하는 스매싱 펌킨스. 90년대 너바나와 함께 미국에서 이름을 떨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훨씬 덜 알려졌어요. 노래방 애창곡인 "Smells like teen spirit"같은 노래가 없어서가 아닐까 슬프게 예측해봅니다. 2000년 첫 번째 내한공연, 이후 밴드가 해체되었다가 2006년 재개한 후 2010년 두 번째 내한공연, 그리고 이번이 어느덧 세 번째 한국 방문입니다. 1979, 이 곡이 마음에 들었다면 -Today -The Celestials -Bullet with Butterfly Wings -Cherub Rock 더 들어보세요:) 그리고 엊그제 발매된 신보 정규 7집 <Oceania>도 들어보세요! 저도 아직 못 들어봤는데 기대 만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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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이노래만 아는데!! 다른 노래도 찾아 들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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