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lospk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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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 (Bankart lession)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점 죄송합니다 오늘은 어깨질환 중 세번째로 Bankart lession에 대해서 언급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아직 많이 배워야하고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도 이렇게 관심가져주시고 많은 질문 코멘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드릴 Bankart도 처음 말씀드린 SLAP과 같은 병변입니다 하지만 병변 위치가 달라서 명칭이 다를 뿐입니다! Bankart도 Glenoid labrum(관절순)에 손상이 생긴 병변이고 외부 충격이나 순간적인 Rotation 동작! 또는 과사용으로 인한 병변입니다 SLAP과 Bankart 차이를 사진에서 보시면서 찾으셨나요? Bankart는 관절순 앞쪽 하방에 Tear이 생기는 병변입니다 SLAP과 마찬가지로 Xray보다는 MRI로 증상을 발견하기가 쉽고 단계에 따라 보전적 치료로 진행이 될지 수술 후 재활이 될지는 단계에 따라 정해집니다 하지만 SLAP보다 Bankart가 조금 더 위험한 이유는 SLAP에서 언급했듯이 관절순은 불안정한 어깨 관절을 조금이라도 탈구를 잡아주기 위해 테두리에 붙어 있는 섬유연골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우리 몸이 중력으로 인해 어깨가 SLAP병변 쪽으로 탈구는 잘 되지 않죠. Bankart는 앞쪽하방이기 때문에 손상이 발생되면 탈구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댓글 중에 운동 사진을 말씀 하셨는데 어깨에서 많이 발생되는 질환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을 해드린 후 안정근과 증상별 운동법도 제가 아는 한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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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llospk1022 감사합니다 !!!
@kangsanlee5209 SLAP은 역할이 아니고 병변입니다^^ 질병 이름이죠~! Labrum파열 위치에 따라 통증도 달라지고 얼마나 상처가 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과사용으로 인한 미세 상처면 휴식 후에 자연 치유가 되고 SLAP은 Labrum의 위쪽이기 때문에 팔을 옆으로 들어올릴때 통증이있고 frozen shoulder 같은 경우에는 모든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과 통증 움직임 자체가 완벽하게 되지 않습니다^^
@kangsanlee5209 slap과 labrum에 파열이있을때 증상이 오십견과 비슷한가요?
@xellospk1022 감사합니다! 그럼 slap 이랑 비슷한 역할인가요? 혹 slap과
@kangsanlee5209 Labrum은 어깨를 이루는 구조물 중에 하나인데 쉽게 어깨는 Ball and soket관절입니다 절구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방망이가 팔뼈고 절구통이 어깨고 그테두리에 있는 섬유연골입니다^^ 탈구가 되지 않도록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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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