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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에게 사랑으로 남고 싶다 2 / 박형서
난 너에게 사랑으로 남고 싶다 2 / 박형서     살아야 할 날들이 힘겨운 까닭에 너의 가슴 속에 얼굴을 파묻고서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고 싶었지만 슬픈 모습 보이면 너도 울 것 같아서 바람처럼 머물다가 바람으로 돌아왔다. 삶이 힘겨워 발걸음이 힘겨워 메마른 눈가에 눈물이 번져들면 차가워진 내 가슴은 바람이 되어 오직 너에게로 향하고 있었지 따사로운 가슴이 있을 것 같아서 따뜻한 한 사람이 기다릴 것 같아서 천연스런 내 눈빛은 바람이 되어 너의 영혼 속에 다가서고 있었어 사랑하며 아무 말도 전할 수 없는 그런 아픔만을 간직해야 하는걸까 사랑하며 너에게 머물 수 없는 그런 쓰라림은 어디서 오는걸까 바람처럼 투명한 사랑의 눈빛은 내 가슴에 간직된 네 영혼을 볼 수 있지 내 사랑을 가득 담은 너의 영혼 속엔 나를 위해 고개 숙인 네 모습이 있었지 바람의 가슴으로 네 영상을 안으며 아름다운 햇살의 네 영혼을 바라보면 빛처럼 종소리가 은은히 들려왔어 바람으로 서성이며 너를 바라보며 어디선가 새벽빛이 다가오곤 했었지 바람으로 다가서서 바람으로 돌아서는 안타까운 그리움의 움푹 패인 가슴 속에 종소리는 다가와 체온을 전하고 새벽빛은 멀리서 네 모습을 밝혔어 사랑하며 네 눈빛을 볼 수 없었던 겨울나무 내 모습은 바람처럼 순수했어 사랑하며 네 얼굴을 볼 수 없었던 강물 닮은 내 모습은 바람처럼 투명했지 쓰라린 그 아픔을 잊기 위하여 그림자를 남기며 네 곁을 서성인다.
사회생활, 인간관계 조언 18가지
1.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2.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지 마라. 착함과 현명함은 다르다. 나를 보호할 수 있게 때에 따라 거절도,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3. 쓰레기장에서 쓰레기와 어울리면 나도 쓰레기가 된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자. 4. 한 번쯤은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 봐야 한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사람은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5. 거창하지 않아도 단기, 장기 목표를 세우자. 열심히 달리다 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다. 그때 이 목표들이 표지판이 되어줄 것이다. 6. 인사는 기본이다. 인사는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첫걸음이다. 7. 눈치가 좋은 사람들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적당히 모른척해야 사회생활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8. 버렸던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지 말자. 나에게 상처 주고 손절한 사람들을 용서할 필요 없다. 결국 다시 배신할 테니. 9.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한다. 미워하는 대신 잊자. 10. 이기려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자.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하고 질 수도 있다. 이기려 하지 말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 하자. 11. 가끔 관계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내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만 남겨둬도 충분하다. 12. 꾸준히 운동해라 13. 사람은 절대 안 바뀐다. 무례한 사람은 영원히 무례하고 좋은 사람은 영원히 좋은 사람이다. 바꾸려고 해봤자 내 힘만 빠진다. 14.입 밖에 꺼낸 순간 그건 비밀이 아니다. 나를 믿고 말해준 사람을 배신하지 말자. 15. 사람의 본성은 그 사람이 화낼 때 나타난다. 화낼 때 바닥을 보여주는 사람은 피하자. 16. 행복은 생각보다 작은 곳에 숨어있다. 큰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17.안 하고 후회할 바엔 하고 후회하기. 도전하면 실패와 성공이 남는 게 아니라 경험과 성공이 남는다. 18.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이다. 인생에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다. 출처ㅣ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작가들이 수동태 사용을 싫어하는 이유
동사에는 능동태와 수동태 두 종류가 있다. 능동태는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다. 반면에 수동태는 문장의 주어에게 어떤 행동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주어는 그저 당하고 있을 뿐이다. ‘수동태는 한사코 피해야 한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주장이 아니다. 《문체 요강》에도 똑같은 충고가 나온다. 소심한 작가들이 ‘회의는 7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The meeting will be held at seven o’clock)’라고 쓰는 것은 ‘이렇게 써놓으면 다들 내가 정말 알고 하는 말이라고 믿겠지’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 어처구니없는 생각은 던져버려라! 말도 안 된다! 어깨를 쫙 펴고 턱을 내밀고 그 회의를 당당히 선포하라! ‘회의 시간은 7시입니다(The meeting’s at seven)’라고 써라! 자, 어떤가! 이제야 속이 후련하지 않은가? 수동태로 쓴 문장을 두 페이지쯤 읽고 나면 ─ 이를테면 형편없는 소설이나 사무적인 서류 따위 ─ 나는 비명을 지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수동태는 나약하고 우회적일 뿐 아니라 종종 괴롭기까지 하다. 다음 문장을 보라. ‘나의 첫 키스는 셰이나와 나의 사랑이 시작된 계기로서 나에게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My first kiss will always be recalled by me as how my romance with Shayna was begun).’ 맙소사, 이게 무슨 개방귀 같은 소리인가? 이 말을 좀더 간단하게 ─ 그리고 더욱 감미롭고 힘차게 ─ 표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셰이나와 나의 사랑은 첫 키스로 시작했다. 나는 그 일을 잊을 수가 없다(My romance with Shayna began with our first kiss. I’ll never forget it.).’ 낱말 두 개를 사이에 두고 ‘with’가 두 번이나 들어갔으니 이 표현도 썩 흡족하지는 않지만, 그 끔찍한 수동태를 떨쳐버린 것만 해도 다행이 아닐 수 없다. 수동태라면 질색팔색하는 스티븐 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 오웰도 수동태대신 능동태를 사용하라고 함 출처 : 해연갤
[EGOGOGO]#18.자격
안녕하세요. 꿈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마음부자 해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카드를 올립니다. 사실 인스타그램과 빙글에 제 글을 올리는 것이 주된 SNS활동이었는데 최근 블로그랑 유튜브 준비를 한다고 빙글 관리에 조금 소홀했습니다. 오늘부터 또 다시 글을 올려볼게요^^ 오늘의 주제는 '자격'입니다. 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이 확실히 자격증이나 이론보다 중요한 것이 경험이구나 라는 것입니다. 저의 경험이 이론적으로 대단한 것 마냥 떠들어대는 누군가의 꼬리를 내리게 만들더라구요. 경험이 자격이되고 그것이 나만의 무기가 되는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취업준비생에게도 자격증과 화려한 스펙에 목매지말고 자신만의 경험을 쌓으라고 말해주고 싶고,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에게도 자격증이외의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그런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달리시는 당신들을 사랑하니까요😉❤️ #글 #글쓰기 #자격 #자기계발 #경험 #스펙 #작가지망생 주로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https://linktr.ee/mauumbu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