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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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큰위기가 닥친다

한국은행 총재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람의 발언을 "올 것이 오고있다 난 분명 예고하고 경고했다 그때가서 나에게 책임을 묻지마라" 라고 하는 것이라 보는데요 님들의 생각은 어떠실련지...


지금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푸념같은 내생각이니 읽다가 불편할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놈에 K만 보면 토가 나온다
어찌 K국민성은 병신 같을까?

곧 한국 금융이 97 IMF 따위는 애들 장난이라고 말할수 있는 큰 위기가 터지면서 경제가 완전 무너질 것이다
700만 자영업자 소상공인 하나둘 나자빠져지고
중소기업 줄줄이 파산 하고
대기업 구조조정에 자산 매각 하고 거리 곳곳에는 곡소리만 들리는... 서민이 무너질 세상이 올 위기상황인데

정부라는 것 따위는 눈만 뜨면 쇼 입만 열면 거짓말에 국민 갈라치기식 정치에 여념없고

여당이라는 것들은 야당 시절 그렇게 정의로운 척 하다 막상 여당이 되어서 비리가 여기저기 터져나오니 막아대다가 여기저기서 사람이 죽어 나가질 않나 맨입으로 아래도리질 하다 걸려서 도망가질 않나....

야당이라는 것들은 정권 견제하는 척하면서 개헌 뒷거래 날만 기다리고 자빠졌고

이 와중에 국민이라는 것들은 계급배반 하고 좌우로 갈라져서 썩은 기득권들의 추종자 역활을 스스로 자처하며 썩은 기득권 싸움에 용병인마냥 앞장서서 국민끼리 서민끼리 싸우고 자빠졌다

꼴통 K보수는 부정선거론에 눈이 멀어 미대선에 까지 K부정선거론을 수출하고 대선 패배한 후보자를 신처럼 떠받드는 뽕맞은 정신으로 엉뚱한 싸움만 하고 자빠졌고

쓰래기 K좌파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곧 끝이 날 즈그들만의 달님만 빨아재끼면서 그외 다른 이념이나 가치를 적폐로 보는 뽕맞은 즈그들만의 정의에 휩싸여 살고 있다

난 이딴것들을 사람 새끼라고 보질 않는다

정신차려라!!!!

그런다고 썩은 기득권들이 서민들에게 손내밀어줄 것 같더냐?

그저 우리들은 그것들에겐 한 표일 뿐이고 선거 수단의 재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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