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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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플이 있네요

누구나 투표를 만들수도 있구 특히 2~30대 청년들이 참여를 많이 하는군요
투표는 자유 민민주주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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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창업지원제도 정류와 신청방법.
예전에는 창업은 은퇴나 회사에서 나왔을때 하는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취업난과 더불어 인터넷,모바일의 발달과 개인소득 향상으로 인해 여가지출이 늘어나면서 젊은 청년이나 여성등 많은 이들이 창업을 준비하고 또 성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정부의 다양한 창업 지원 제도 중 청년과 여성창업자 분들에 대한 지원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창업지원금은 만 20세 이상 만 39세이하의 청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아도 2~3% 대의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필요서류로는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은 사업계획서가 필요하며, 3년미만 기업은 사업자등록증,임대차계약서 세금완납증명서, 재무제표 등이 필요합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융자에서 청년기업자금에 들어가셔서 신청하시면됩니다. 여성가장 창업지원금은 저소득층 여성의 창업을위해 최대1억까지 연2% 6년납으로 자금을 대출해주는 지원제도입니다. 중위소득 60%인 여성가장이거나 근로장려금 신청요건인 여성에게만 지원이됩니다.당연히 부양가족이 있어야 겠지요. 신청방법은 창업하려는 지역의 여성기업종합센터에 신청하시면됩니다.
1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이 불법 사찰을 자행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며 국정원에 문건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그동안 드러난 사실이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는 것이 참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래도 이명박을 사면하라고? 헛소리 말고 “내놔라 내파일”~ 2. 후보 단일화를 서두르자는 안철수 대표 제안에 김종인 위원장은 “몸이 달았다"는 원색적인 말로 일축했습니다. 국민의당은 국민의힘 누구도 민주당을 이길 수 없고 안 대표에게도 뒤져 몸이 달은건 국민의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쪽도 몸이 달았다는 거 보니 다시 날씨가 추워지긴 한 모양이야... 3.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이 4월 보궐선거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잇단 성비위 논란이 민주당에 불리하게 작용하겠지만, 한편으론 정의당이 보궐선거를 포기할 경우 이탈표를 민주당이 흡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정의당 표가 민주당으로’는 잘못된 전망. 기권하면 하지 민주당 안 찍어~ 4. 고민정 의원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맹비난한 데 대해 조수진 의원은 "고민정이란 사람의 바닥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조 의원이 고 의원을 조선 시대 후궁에 비유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정실부인이라 이건가? 내가 보기엔 상궁이나 되면 딱인데... 5. '재산신고 고의 누락' 의혹을 받는 조수진 의원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피했습니다. 조 의원은 판결 후 고민정 의원 관련 질문을 촬영하는 기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구경났냐”며 보좌관에게 영상을 지우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10억쯤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니 저리 안하무인 아니겠어~ 6.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기세가 주춤하자 국민의힘에는 오히려 당혹스러운 기류가 감지됩니다. 썩 달갑지만은 않던 '야권주자 윤석열' 대세론이 조금 흔들리는데, 당 대선주자들의 반등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빼고 다 합쳐서 6%... 이러니 안철수가 철수를 못 하지~ 7.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 기사 폭행 사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울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 차관이 택시 기사를 폭행했는지와 경찰이 이 차관을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끝낸 부실수사 의혹도 수사 중입니다. 김학의 얼굴도 구분 못 하는 실력으로 블랙박스 영상은 보면 알고? 8. 코로나19가 일상생활뿐 아니라 그간 알지 못했던 '그들의 세계'까지 속속 파고들면서 '차라리 잘됐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코로나19 발생 후 안정세마다 종교 시설이 찬물을 끼얹으면서 개신교에 대한 시선도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드라큘라도 아니고 십자가만 나타나면 벌벌 떠는 정치인 때문이지 뭐야~ 9. '민식이법' 시행 1년 만에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앞 불법노상 주차 전면 폐지와 시 전역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등 이전과 다른 다양한 고강도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입니다. 강력한 처벌도 처벌이지만, 대책이 충분히 있었다는 거지... 민식아 미안해~ 10.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를 두고 자기 나라의 김치라며 연일 목소리를 내는 중국과 일본에 대한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인 '노노재팬'이 다시 불붙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나옵니다. 다시 불붙는 게 아니라 이제 노노재팬은 일상이고 대한민국의 삶 아닌가요? 11.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이 1심 판결은 '형평성을 잃은 지나치게 무거운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살인 등의 강력 범죄와 비교할 때 지나치게 형이 무거워 형평성을 잃었다는 주장입니다. 인격 살인도 살인이고 너는 숱하게 많은 아이들을 살인한 살인범 맞아 이놈아~ 12.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동의 없이 유포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2번 연속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본이 아닌 재촬영물을 유포하면 처벌되지 않는다는 과거 대법원 판례가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면 뭐 하나 법과 제도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걸~ 대구시, 코로나 팬데믹에도 의료 관광객 유치에 22억 써. 신천지→BTJ→IEM→TCS, 도 넘은 종교계 ‘일탈 계보'. "백신 맞겠다" 72% ‘9시 영업 제한 연장 찬성’ 73%. 하태경 "장혜영, 고발 말라? 친고죄 없앤 게 정의당". 주호영, 성추행 피해 주장 여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금태섭 "안철수, 변한것 하나 없어 무원칙이 가장 문제". 문 대통령, 박범계 임명에 국민의힘 "피고인 법무장관". 과거를 기억 못 하는 이들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 조지 산타야나 - 일제 청산을 제대로 못 한 과거가 여전히 일본의 목소리를 크게 만들고 독립유공자를 모독하는 목소리가 우리 땅에서 나오게 만들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더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려 하는 것이 아니라 밝히고 청산하는 것이 답입니다. 류효상 올림.
[뉴스쏙:속]거리두기 완화에 찬물…127명 무더기 감염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추춤해진 가운데 29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인근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1/25(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널뛰기 날씨 북극 한파가 찾아오고 큰 눈이 내렸던 것이 불과 1-2주 전인데 이번 주는 초봄 같은 포근한 날씨가 주 중반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낮 최고 기온이 영상 13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요. 올 겨울은 특히나 날씨가 널뛰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가 끝나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섣불리 외투를 넣어두진 마시고,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월 25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거리두기 완화 앞두고…비인가 선교시설서 127명 확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일주일째 400명 안팎을 기록하는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2단계 수준으로까지 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의 유입, 설 연휴 등 위험 요인은 계속 잠재해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대전의 한 종교 교육시설에서 127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대전 중구의 IEM 국제학교에서 어제 하루에만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 대전에서 하루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코로나 발생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IEM국제학교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로 기숙사를 통해 집단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학교는 선교사를 양성한다며 최근 전국에서 입학 설명회를 열었고, 대전에서는 지난 15일부터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이 선교회가 광주에서 운영하는 국제학교에서도 집단 생활을 하다 1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 반려동물 감염 첫 확인…사람 감염 사례는 아직 없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진주기도원 관련 확진인데요. 진주 국제기도원에서 머물던 모녀가 키우던 고양이에게서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확진판정을 받은 주인으로부터 옮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내에서는 동물 감염이 처음이지만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240건의 동물 감염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동물에 감염된 사례가 확인된 만큼, 반대의 상황, 동물에서 사람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는지가 관심인데요. 방역당국은 동물로부터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반려동물 감염에 대한 보다 세밀한 조사에 나섰고 정세균 국무총리는 반려동물 관리지침을 마련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3. 자영업자 손실보상제 논란 속 홍남기 회의 불참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손실을 국가가 보상해 주는 '손실보상제' 도입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나라 곳간의 열쇠를 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24일) 저녁에도 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날 회의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불참한 것으로 전해져 갈등설이 불거졌습니다. 기재부는 “감기몸살이 심해 부득이 불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총리의 회의 불참을 놓고 최근 손실보상제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여권으로부터 잇달아 질타를 받은 상황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 부총리가 “항의 차원에서 회의에 불참한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기획재정부가 손실보상제 입법화에 난색을 보이자 “기재부의 나라냐”며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 부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기 때문에 재정 상황, 재원 여건도 고려해야 할 중요한 정책 변수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24일 국민의힘 주호영원내대표가 국민 참여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4. 박범계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격돌 예고 오늘(25일) 오전 10시 국회 회의실에서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재산 신고 누락, 법무법인 출자 논란 등 야당이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앞서 ‘국민 참여 인사청문회’를 자체적으로 열고 고시생 폭행 사건 의혹 등을 제기하며 장외 공세에 나선 만큼 청문회에도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박 후보자 개인 신상과 관련해서는 재산 신고 누락 의혹, 과거 공동 설립한 법무법인(로펌) '명경' 관련 의혹 등이 주된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 행사와 징계 청구 등으로 법무부와 검찰 간 갈등이 깊어진 상황에서 '검찰개혁'을 어떻게 추진해나갈지에 대한 질의도 예상됩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연루된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논란에 대해서는 박 후보자는 "야당의 수사 의뢰로 관련 조사가 진행 중이고, 후보자 입장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받지 못해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5. 이용구 폭행 영상, 경찰이 보고도 “못 본 것으로” 경찰이 지난해 11월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장면이 담긴 블랙 박스 영상을 보고도 이를 덮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경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사건 발생 11월12일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내사종결했습니다. 피해자인 운전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고, 블랙박스를 비롯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이유였는데요. 당시에도 부실수사 논란이 있었습니다. 운행 중인 운전자를 폭행하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을 적용해 입건해야 하는데, 특가법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택시기사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담당수사관이 블랙박스 영상을 봤다”고 밝히면서 봐주기 수사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택시기사는 여기에 더해, 담당수사관이 영상을 보고 ‘차가 멈춰있다. 영상을 못 본 것으로 하겟다’고 말한 사실도 전했습니다. 특가법에서는 운전자가 승객의 승하차를 위해 일시 정차한 경우도 운전 중에 해당한다고 보고, 담당수사관이 ‘멈춰있다’고 상황을 축소했다는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부인해왔던 담당수사관은 결국 영상을 본 게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담당수사관을 대기 발령 조치하는 한편, 진상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담당수사관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럽서 아스트라네제카 백신 공급차질 예상…우리나라는 “계획대로” #AI확산에 계란값 전년동월 대비 70% 이상 급등…긴급수입 시작 #오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추가 신청 #러시아 전역서 야권 운동가 나발니 석방 촉구 시위 #오늘 故박원순 시장 관련 인권위 조사결과 발표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주 후반까지 3월과 같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는 소식이죠. 봄처럼 포근한 하루, 생기 넘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있는 세 가지
[공부합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있는 세 가지? SNS친님은 무엇을 3가지 기쁨 또는 보배로 생각하십니까? 가치있는 성공의 원천 세 가지 1 사랑 2 자신감 3 긍정적 사고 세 가지 만남의 복 1 부모 2 스승(멘토) 3 배우자 내가 진정 사랑해야할 세 사람 1 현명한 사람 2 덕있는 사람 3 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할 세 가지 1 건강 2 재산 3 친구(배우자) 인생의 세 가지 후회 1 참을 걸 2 즐길 걸 3 베풀 걸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1 시간 2 말 3 기회 남에게 주어야할 세 가지 1 필요한 이에게 도움 2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3 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인간의 세 가지 좋은 습관 1 일하는 습관 2 운동하는 습관 3 공부하는 습관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세 가지 1 근면 2 진실성 3 헌신과 전념 실패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세 가지 1 술 2 자만 3 화냄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 없는 세 가지 1 존경 2 신뢰 3 우정 인간을 감동시키는 세 가지 액체 1 땀 2 눈물 3 피 [출처네이버] ※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1. 시간 時間 TIME 2. 말 言語 TALK 3. 기회 幾會 CHANCE SNS친님들~! 건강 잘 지키시고 친구 만나 차 한잔 나누시는 여유있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시간 #말 #기회
2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2/0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힘 입당 소문이 가시지 않고 있지만, 입당을 하더라도 국민의힘 경선 참여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김종인 위원장이 "이제 와서 입당해도 본경선 참여는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기 때문입니다. 안철수를 이미 결승전에 올려 놓으신 김종인의 사려 깊은 배려~ 우와-~ 2. 서울시장 선거 제3지대로 분류되는 금태섭 전 의원과 조정훈 시대전환 대표가 공식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이들의 도전이 안정적인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여야 선거판을 흔들 수 있는 다크호스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주목될지 주먹 낼지 모르지만, 다른 후보는 전부 ‘보’ 낼 듯... 3.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기로 했다며 이를 ‘이적 행위’로 표현한 김종인 위원장의 발언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청와대의 ‘북풍공작’ 비판에 야권은 “야당 대표의 입을 틀어막는 공포정치”라고 맞섰습니다. 아무리 선거를 앞두고 있다고 해도 이리 아무말 대잔치를 벌려서여... 4. 이낙연 대표는 김종인 위원장을 향해 “본인 발언을 책임 있게 정리하는 것이 옳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김 위원장의 발언에 제 눈을 의심했다. 정치에서 말과 글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책임 정치의 출발”이라고 밝혔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만들어진 AI가 아니라 돌I? 5.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검찰에까지 압력을 넣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이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 보고한 문건에는 국정원이 방송 장악을 위해 검찰을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적 행위는 이런 게 이적 행위 아니냐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하는~ 6. 검찰이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사건과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공수처로 이첩이 되더라도 수사결과가 달라지지 않도록 마무리를 짓겠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지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이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얘기가 진짜 속내였던 게지... 7. 류호정 의원실에서 면직된 수행비서가 류 의원을 부당해고 가해자로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비서는 류 의원의 ‘업무상 성향 차이’라는 말은 결국 "내가 싫다는 것"이라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국회 비서진 파리 목숨이라는 거... 정의당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지 뭐~ 8. 나경원 전 의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단추를 끼우며 국민의힘 후보 경쟁 과정에서 우위를 점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진짜 '1등 공신'은 나 전 의원과 관련된 무더기 고발 사건에 대해 면죄부를 발부한 검찰이라는 평가입니다. 소환 조사 한번 없이 어쩜 그리 깔끔하고 완벽하게 정리해 주시든지... 9. 한국이 코로나19 시대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세계 주요 53개국 중 12위로, 한 달 전보다 4계단 하락했습니다. 한국은 작년 11월 4위를 차지했으나 12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8위로 내려갔다가 이번에 4계단 더 추락했습니다. 이게 다 종교계의 놀라운 성과가 아닌가 싶어... 할렐루야~ 10. 교회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보성군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본인 감염이 확인되기에 앞서 가족이 확진자와 접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는데도 이를 자진 신고하지 않고 출근하는 등 복무 지침을 위반했다는 판단입니다. 무슨 비밀결사대도 아니고 교회가 숨기고 감출 게 뭐 그리 많은지 원~ 11. KBS는 “KBS 직원 중 1억 원 이상 연봉자가 60% 이상이라는 김웅 의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직원 중 실제 1억 원 이상 연봉자는 46.4%로 2018년 51.7%에서 꾸준한 감소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1억 원 이상 연봉자가 절반이나 되는 회사가 있긴 있구나... 욕 나오네... 12. 매년 1월은 새해 시작과 함께 각종 세금 납부와 연말정산 자료 제출 등으로 정신없는 시기입니다. 이때 각종 공제 내역 등을 꼼꼼히 확인해 제때 준비하는 '세 테크' 계획을 잘 세운다면 불필요한 세금 지출을 줄일 수 있다. 모르면 손해라고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알려주면 좀 좋아~ 응? 홍준표 "김종인, 토씨 하나 틀린 말 없어” 간만에 두둔. 문 대통령 "이적행위? 많은 마타도어 받았지만 용납 못 해". 금태섭, 서울시장 출마 선언 안철수에 '1대1 경선' 제안. 연세대, 교수 3명 구속·또 다른 교수 10명은 수사 중. 개신교계 “교회가 국민 건강에 위해 끼쳐” 집단감염 사죄. 민주노총 "문 정부, 촛불정신 훼손 11월 110만 명 총파업". 설 연휴 전국 호텔·리조트 예약 '꽉꽉’ 방역 최대 고비. 정 총리, '5인이상·9시영업 금지' 2주 연장 "설 특별방역”.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 카프카 - 마음이 조급할수록 일은 그르치기 십상이고 게으른 사람에게 성공은 요연할 뿐입니다. 답을 뻔히 알면서도 조바심을 내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모든 일에 여유롭게 하지만, 그것이 게으름을 피우는 일로 보이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2월을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류효상 올림.
1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김병욱 의원과 정진경 진실·화해 과거사위원의 잇따른 성폭력·성추행 의혹으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피해자 중심주의’를 주장해왔던 국민의힘 성폭력대책 위원인 이수정 교수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시는 거 보면 ‘피해자 중심주의’가 아니고 국민의힘 중심주의 아닐는지요? 2. 안철수 대표는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여러 번의 고비가 올 텐데 잘 극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해서는 "정치세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의원 수보다 지지율”이라며 “앞뒤가 안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벌써 서울시장 자리에 앉은듯한 교만함이 뚝뚝 떨어지는 거 봐라~ 3. 10년째 서울시장 후보엔 안철수·박영선·오세훈·나경원의 이름이 오르고 있습니다. 인재를 키우지 못하는 정치문화가 이유이기도 하지만, 서울시장이 워낙 중요한 자리라 몇 안 되는 거물급이 계속 나서는 것이란 해석도 나옵니다. 입방아에 오르는 저 인물이 거물급이라고 하는 데는 절대 동의 못 하지~ 4. 국정농단 및 국정원 특활비 상납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재상고심 선고가 이번 주 내려집니다. 최근 특별사면 이슈가 급부상한 만큼 박 전 대통령의 형이 확정돼 사면 요건을 갖출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형이 확정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사면? 그게 국민화합이야? 지랄이지~ 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TBS의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 캠페인인 '#1합시다'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 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기호인 1번을 홍보하는 행위”라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TV조선의 ‘미스터트롯2’를 비롯해 모든 시즌2를 검찰에 고발해 주세요~ 6. 청와대 특별감찰반이 민간인을 불법 사찰했다고 주장하며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에는 김 전 수사관의 불법사찰 주장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판단도 포함됐습니다. 이걸 가지고 청와대를 공격했던 조선일보 등의 언론과 야당은 암말 없지? 7.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에 학교가 포함된 것을 두고 교육계 의견이 분분합니다. 학교장 책임이 과중해 교육현장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과 사고 책임 소재가 명확해져 학교 노동자의 안전이 강화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서 중대 사고를 방지하자는 데에는 이견 없으시죠? 8. 자녀에 대한 부모의 징계권을 없애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63년 만에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신고가 있는 경우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안도 함께 통과했습니다. 아이들을 때릴 수 있는 권리는 세상에 없습니다. ‘사랑의 매’ 그딴 것도... 9. 일본은 서울중앙지법의 위안부 피해자 배상 판결과 관련해 유엔 최고 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사히 신문은 한국 측이 응하지 않을 경우 "입장이 어렵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박정희의 한일협정과 박근혜의 위안부합의... 부녀가 참 큰일 했어 그치? 10. 경북 상주의 'BTJ열방센터' 방문자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으로 늘어나면서 BTJ열방센터와 이를 운영하는 인터콥 선교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정통 개신교로부터 벗어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떳떳하지 못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자신을 감추는 거냐고~ 11. 코로나19의 후유증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10명 중 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반년이 지나고도, 여전히 후유증을 앓고 있어 “감기 같은 거 아니냐며 코로나를 가볍게 볼 일이 절대 아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스크 안 쓰고 다니면 나뿐 아니라 온 가족이 죽고 사는 문제라는 거지~ 12. 본인 명의의 부동산을 보유한 미혼 남녀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이성과 교제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재 직장에 다니는 등 경제활동을 한다면 부동산 소유 여부가 이성 교제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사교육만 없으면 개천에서 용 나고 결혼하고 애도 낳는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3차 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지급, 빠르면 신청 당일 입금. '검사 거부·잠적' 신천지보다 더 '치명적' 열방센터발 확산. 김동길 만난 안철수 "썩은 나무 벨 시간이 다가왔다". 박용진 "사면, 언젠가 건너가야 할 강, 통합과 다른 문제". 사법농단 최초 저항 이탄희 "법원은 판사 것 아닌 국민 것". 기상청, 냉동고 한파가 물러가고 수요일부터 초봄 날씨.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윌리엄 포키너 -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이 있지요. 하루가 다르게 매일매일이 새로워지고 발전한다는 뜻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다 노인이 되지만, 누구나 다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경받는 어른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함께 노력합시다. 류효상 올림.
갓성비 야식 피자스쿨,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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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대표는 "법관 대표자회의 의사에 따라 헌법 위반 혐의로 임성근 판사에 대한 의원들의 탄핵소추 추진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회는 1985년과 2009년 두 차례 법관탄핵을 시도했지만 모두 불발 됐습니다. 무소불위 법관도 헌법을 위반하면 당연히 탄핵뿐 아니라 처벌 받아야지~ 2. 서울시장 선거의 야권 단일화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에 합류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복수의 야권 관계자는 “이에 관해 김종인 위원장의 재가만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 국민의힘 작살 내고 대한애국당만 정리하면 그랜드슬램인데... 3. 안철수 대표는 “단일화만이 유일한 이슈가 되고 모든 것이 단일화라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이번 선거에 지면 야당의 미래는 없다"며 김종인 위원장의 "몸 달았다"는 발언에 반격을 가했습니다. 자기가 먼저 야당 단일 후보라며 출마 선언해놓고는... 후끈 달았네 뭐~ 4.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언주 전 의원은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국회서 통과되지 못한다면 과감하게 후보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당이 적극적으로 찬성,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특별법 통과되면 지가 눈물로 이루어 낸 거라고 떠들고 다니겠군... 5. 주호영 원내대표가 자신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인터넷매체 여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성추행 논란의 당시 CCTV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성추행 사건이 맞는지에 대한 갑론을박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자체가 2차 가해라고 주장 하시더니... 이건 아냐? 6. 조수진 의원이 ‘후궁’ 막말 논란과 기자 휴대폰 강탈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잘못이 없다며 반박하며 굽히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고민정 의원의 법정 대응과 여론의 따가운 시선에 결국 고개를 숙이면서 논란을 매듭지으려는 모습입니다. ‘여자 민경욱’에 ‘이은재 후임’이라고 하면 누가 더 화가 날까? 7. 2기 진실화해위는 지난달 10일 공식 출범했지만 국민의힘이 위원으로 추천한 정진경 변호사가 자진 사퇴해 다시 위원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위원회 구성이 지연되면서 진실화해위 업무도 멈춰 있습니다. 과거 얘기만 나오면 몸서리를 치니... 하여간 일생에 도움이 안 돼요~ 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설립과 운영 근거를 정한 법률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공수처는 초헌법적인 국가기관”이라며 공수처법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헌법 소원을 소원 빌 듯하니 이거야 원... 소원 안 들어줘 삐지겠어요~ 9. 정년 퇴임 하는 퇴직 검사가 "을사오적처럼 내부에서 외압에 편승하는 세력이 있다"는 작심 발언을 내놨습니다. 해당 검사는 "우리나라 국가 부흥 시기에도 우리 검찰은 자유 민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시절 다 겪으신 검사님이 할 얘기는 아니신 거 같습니다만... 10. 정부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방침을 설 당일에도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마지막 고비를 넘기자고 독려하는 와중에 ‘설날에만 모이라’고 하는 것이 방역상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산가족도 아니고 이번 설 무사히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11.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가 ‘코로나 백신의 빌 게이츠 음모론’을 제기한 데 이어, IM선교회 마이클 조 대표도 하나님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신다고 주장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이들 종교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이런 맹신을 하고 하나님을 겁박하고... 주여~ 소리 절로 나오는 거지~ 12. 흡연율과 고위험 음주율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10년 이내에 담뱃값을 WHO 기준으로 인상한다는 내용이 담긴 ‘제5차 국민건강 증진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술도 담배처럼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를 검토 중입니다. 건강지수가 올라가는 만큼 흡연자들 혈압도 올라갈 텐데... 괜찮겠어? 이재명, 설 전 10만 원씩 경기도민 지급 “당 양해 구했다". 안철수 "단일화 관객 떠나면 나훈아가 와도 흥행 실패". 정의당, '성추행' 김종철 전 대표 제명 당내 최고 수위 징계. 코로나 백신 의료진부터 2월 접종, 하반기 모든 국민 확대. '조국 아들 인턴확인서 허위발급' 최강욱 의원직 상실형. 시민단체 "윤서인, 조작 사진으로 가짜뉴스 확산" 고발. 김진욱 "공수처 차장, 판사 출신 여운국 변호사 단수 제청". 사람들은 시간이 사물을 변화시킨다고 하지만, 사실 당신 스스로 그것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 엔디 워홀 - 세상만사 그 무엇도 절로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도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누군가의 노력에 의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과 나의 노력이 더 해진다면 그 속도는 배로 빨라질 수 있다는 것도 말입니다. 주말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2월의 첫날 뵙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이슈시개]'버닝썬' 폭로자 김상교 이번엔…"효연아 VVIP 봤잖아"
CBS노컷뉴스 양민희 기자 '버닝썬' 최초 제보자, 추가 폭로글 인스타그램 올려 소녀시대 효연 사진 게재해 '마약 여배우' 누구냐 추궁 "침 많이 흘렸다" 과거 한 방송에서도 언급한 바 있어 '버닝썬 게이트'로 물의를 빚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왼쪽)와 DJ 중인 소녀시대 효연(오른쪽). 박종민 기자·김상교 씨 인스타그램 캡처 '버닝썬' 사건을 처음 폭로한 김상교 씨가 13일 추가 폭로 글을 올리며 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M솔루션X버닝썬 파티, DJ 소녀시대 효연'이란 제목으로 효연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그는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라며 "이제 슬슬 불어라. 얼마 안 남았다. 버닝썬 관련 연예인 수십 명인 게 언젠가 밝혀질 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 건지는 너희들 선택"이라고 했다. 김씨는 또 "승리 전역 날만 기다리고 있다. 내 메모장에 너희 명단 다 있다. 나한테 평생 시달릴지, 아는 거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 지금부터 너희들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김상교 씨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그는 지난 2018년 11월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의 피해자로 경찰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해 5월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버닝썬' VIP석에 여배우 A씨가 있었다고 밝히며 "눈 상태가 달랐다"며 "충혈이 많이 돼 있었고, 침을 엄청 많이 흘렸다"라고 증언한 바 있다. 한편 '버닝썬' 사건 핵심 인물인 승리는 1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 혐의 관련 7차 공판에 참석했다. 이하 김상교 씨 글 전문 #하나만물어봅시다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이 클럽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꺼 아니냐 효연아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H인지, G인지 나를 클럽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 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남았어 왜 VVIP 대신 나를 대신 폭행했는지 나사팸이 누군지 왜 내가 집단 폭행당할 때 강남 VVIP 연예인 관리하는 옥타곤 포주가 구경했는지 버닝썬 관련 연예인 수십명인거 언젠가 밝혀질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건지 너희들 선택이야 지금도 어디 하우스에 숨어서 X하고 X맞고 비디오 찍고 있겠지 기회는 얼마 안남았어 광주의 아들 승리야 너의 전역날만 기다리고 있다 내 메모장에 너희 명단 다있다 나한테 평생 시달릴지 아는거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 지금부터 니들 선택 #소녀시대효연 #버닝썬파티 뒤에 승리동생 #어딜쥐새끼들처럼다빠져나갈라그래 #사람건드렸으면끝장을보자 #나사팸 청와대에서 훈련받은 정보통신술을 니네한테 써먹고 있다 버닝썬 한국판 피자게이트 놓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