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c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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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시대의 발전으로 기술들이 앞서갔지만 이와 동일하게 사람들의 스트레스 또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조건으로 인하여 탈모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선천적인 원인 뿐 아니라 후천적으로 탈모가 발생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모근을 강화하는 것이다.

모근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샴푸질과 드라이질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뭐 사실 이 외에도 구강형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긴 하나, 그것은 서브의 역할이 강하고 모근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생활패턴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

모발이 빠지는 원인은 쉽다, 모근이 약해져서 빠져버리고, 그 빠진 자리에 각질로 인해서 자라나지 않는 것.

이러한 악순환을 파훼하려면 우선 세정력이 좋은 샴푸를 통해 각질을 없애주고 트리트먼트 등을 통해서 머리카락에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드라이를 통해서 머리가 습하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만일 탈모가 이미 진행되고 있거나, 부분탈모가 진행이 되었다면, 주사나 시술 등을 통해서 치료를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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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끄 스칼프 프로페셔널 샴푸
지루성 두피라 아무 샴푸나 썼다간 심한 가려움과 트러블로 고생을 하는지라 평소 샴푸를 고를 땐 두피샴푸가 맞는지 우선 확인하게 되는데요. 아리끄 스칼프 프로페셔널 샴푸는 두피와 모발을 진정시켜주고 모발 굵기 증가로 탈모 방지 효능까지 있는 의약외품 탈모샴푸라 지성 두피를 가진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아리끄 스칼프 프로페셔널 탈모샴푸는 1개를 구매해도 오디살롱 트리트먼트 1개와 물티슈 100매 1개, 아르간 오일 휴대용 5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2개를 구매하면 트리트먼트는 2개, 물티슈는 4개, 아르간 오일은 10매를 증정합니다. 게다가 1+1 행사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샴푸보다 비교적 높은 가격대의 두피샴푸나 탈모샴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네요. 내용물은 두피샴푸 답지 않게 투명합니다. 한방 성분이 들어 있지만 한약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좋네요. 실리콘 성분의 계면활성제가 없는 한방 샴푸나 두피샴푸, 탈모샴푸는 거품이 잘 나지 않아 기름기가 많은 지성 두피의 경우 머리를 감아도 찝찝한 느낌이 들 때가 많은데 자연유래성분의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어 생각보다 적은 양을 써도 풍성한 거품이 나더군요. 아리끄 스칼프 프로페셔널 탈모샴푸는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다고 하는데 모근을 막고 잔여물이 남는 실리콘 성분 계면활성제와 달리 안심하고 세정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건강한 두피 케어 및 약해진 모발 굵기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지성이라 세정력이 약한 샴푸를 쓰면 두 번 샴푸를 하거나 많은 양을 써야 하는데 앞서 사진처럼 적은 펌핑을 했는데도 깔끔하게 머리가 감긴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L-멘톨이 들어 있다고 하더니 보통의 한방샴푸와 달리 감을 때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아리끄 스칼프 프로페셔널 탈모샴푸는 두피샴푸로써 지루성 두피의 가려움을 줄여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머리를 감고 나도 가려움이 계속 있으면 긁을 수는 없고 자꾸 머리를 찌르게 되는데 감고 난 직후는 물론 하루 종일 가려움을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두피 트러블 때문에 아무 샴푸나 쓸 수 없는 분이나 탈모샴푸의 한방 냄새를 싫어하는 분, 멘톨 샴푸처럼 시원함을 찾는 분이라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샴푸네요.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R.S.D. :)
[부산IN신문] ‘에코마인’, 탈모에 좋은 샴푸, 자연을 품은 두피관리 솔루션 선사해 인기 [부산이노비즈센터 BI ③]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고,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헤어 및 두피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겨울철, 헤어와 두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심각한 탈모 및 모발 손상 등이 야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건강한 두피와 헤어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 ‘에코마인(ECOMINE)이 인기다. ‘자연을 품다’라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 명답게 다양한 자연주의 제품들을 개발, 소비자들이 헤어 및 두피를 보다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에코마인은 두피관리 서비스 ‘헤솔 두피 클리닉스’와 자연주의 염색공방 ‘자연에 믈드리다’ 매장 및 공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이다. 헤드 스파 전문브랜드 ‘필라소’, 손상모발 케어 브랜드 ‘앤젤어라운드’, 자연주의 컬러케어 브랜드 ‘티믹스파컬러’ 제품은 헤어살롱에 납품하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하솔(HA'SOL)브랜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두피, 탈모 문제의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헤솔두피클리닉스는 프로페셔널시스템, 블랙테라피스켈프 팩, 인텐시브 라인, 리바이탈라이징 라인, 안티헤어로스 라인, 모이스춰 라인 총 6개 라인이 구성돼있다. 특히 안티헤어로스 라인은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기도 했다. 현재 16년간의 임상센터를 운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국 다수의 헤솔두피클리닉스 체인점이 운영되고 있다. 자연주의 염색공방 프랜차이즈 ‘자연에 믈드리다’는 건강한 두피를 위한 자연주의 새치커버 염색 공방으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연곡물 파우더와 물을 혼합한 제품을 통해 두피와 모발의 손상을 예방하고 개선해 건강한 염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 스파 전문브랜드 필라소는 프로패셔널 라인, 클린스캘프 라인, 아쿠아 헤어 라인, 볼륨 헤어 라인, 12푸 프로그램 키트, 바이탈 헤어 라인, 블랙 스캘프 팩, 리바이탈라이징스캘프엠플, 리바이탈라이징 헤어 앰플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바쁘고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폰어플과 두피측정 도구를 이용해 개인별 시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1:1 홈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문 관리를 합리적 비용에 받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효과적인 두피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 손상모발케어에 좋은 브랜드 앤젤어라운드 중에서는 ‘쇼킹팟’ 제품의 인기가 가장 좋다. 영상 시술뿐만 아니라 샴푸도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아는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선호한다. 실제 헤어살롱을 방문한 고객들도 이 제품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주의 컬러케어 브랜드로서 허브와 곡물에너지로 건강한 염색을 할 수 있는 티믹스파컬러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 하솔(HA'SOL)은 오일리 라인, 센스티브 라인, 드라이 라인, 안티헤어로스 라인, 헤솔림 라인, 워터풀테라피, 드노브 3+H, 안티헤어로스 앰플,드노브스켈링 H,아나겐 라인,클린 라인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탈모두피에 좋은 아나겐스캘프라인 제품과 지성·문제성 두피에 좋은 클린스캘프라인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에스테틱 기반의 제품으로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성분이 순하고 성능이 우수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탈모 예방과 두피 관리 등에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제품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2015년부터 매출이 빠르게 향상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10여년간 부산 서면에서 유명한 피부미용 에스테틱 숍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창업하게 됐다”며 “시장에서의 수입은 부족하지만, 공공기관의 다양한 연구용역 사업을 따내며 실적과 기술력을 쌓아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소 비싸더라도 효과가 있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에코마인은 아름다움과 건강한 자신감 회복을 위해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고 더 나은 삶과 나눔, 동반성장으로 사회기여를 실천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제품설계, 선행연구, 시험, 제조 등을 담당하는 각각의 전문화된 팀이 구성된 기술연구소는 탈모예방 및 양모촉진용 조성물 및 다시마, 산삼배양근, 토마토 추출물 등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온오프라인 팀을 구축해 현재 자사몰인 헤솔몰 및 대형몰(CJmall, GS SHOP, 신세계몰, 롯데아이몰) 등 20여 개의 대형몰 및 폐쇄몰, 특판몰을 직접 운영관리 중이며, 오프라인으로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등에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탈모에좋은샴푸 #두피관리 #손상모발케어 #탈모예방 #염색 #홈케어 #순한성분 #탈모문제 #헤어제품 #두피
펌) 스압) 7년간의 탈모 극복기
빙글에도 탈모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예전에 저장해뒀던 글 가져와 봅니다. 물론 저는 풍성충이고 부모님도 다 풍성풍성이시지만 앞날 모를 일이니까...ㅎ - 이번 글은 2013년 1차 모발이식 후 7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머리를 유지했고,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앞으로 그러면 안되겠지만 탈모를 걸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일단, 제 머리는 할아버지-아부지-나 유전적으로 탈모집안 입니다. 그리고 태생에 M자 머리, 정수리탈모에 이마도 넓고, 머리도 가늘한 최악의 조건을 가진 머리라고 자부함.. 그래서 올린 머리가 안됨, 무조건 머리를 내려서 관리해야함. 일단 사진은 모발이식 전부터, 지금 까지 사진 올릴수 있는 용량이 정해져 있으니, 최대한 올릴 수 있을만큼만 올리겠습니다. 년도 별로 전/후 사진을 많이 올릴테니 사진용량 제한이 있으니 최대한 간추려서 올릴께 수술 정보)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 470만 2016년 7월 2차수술 - 부산 절개 1900모 360만 2019년 9월 3차수술 - 부산 비절갤 900모 200만 먹는약 - 프로스카 1/4 등분, 비오틴, 엘시스테인 샴푸 - 닥터 포헤어 폴리겐 샴푸 (2013년 4월 1차 수술 직전) 이 당시 나이는 29살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집은 부산이였음. 5년전 군전역후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모발이 자라지 않는것을 알게 되었고,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으며 학교생활에 취직을 위한 취업준비 이런것들로 항상 머리는 등한시하고 있었습니다. 막상 취업이 되서 회사생활을 해보니 탈모가 마음의 병이라고 엄청난 스트레스와 압박감,  대인관계 모든걸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발모제인 프로페시아나 마이녹실 같은 약은 복용한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던 상태였습니다. 그때 당시 헤어스타일은 오른쪽 구렛나루를 길게길러 왼쪽으로 넘겨 스프레이 고정하는식 이해가 안되신다면 사진 참조해주세요  (2대8가르마?)  항상 미용실갈때도 뒷머리랑 왼쪽 구렛나루만 짤라달라 ㅎ 어느순간 머리를 보니 오른쪽 구렛나루는 엄청나게 길더라구요. 대다수의 탈모인 사람들이 보통 나처럼 머리를 기르는게 국룰이였죠. 완벽한 M자 + O자 모습입니다 <1차 수술 후> <2013년 10월 1차 수술 6개월 후> <1차수술 후 1년 후> 어느정도 이제 인간이 되었지만 , 2차 수술을 다짐하는 계기가 생겼는데.. 바로 앞머리에 대한 집착.. 위에도 설명했지만은 난 이마가 넓고 그래서 머리를 무조건 내리고 싶었음.. 그래서 2차 수술을 하기 위해 다시 모발이식 센터에 방문함 당시 2014년 12월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를 심으면서 정수리에 거의 몰빵을 해서 M자를 메꿀 수가 없었음 그래서 취직을 다시 하고 돈을 열심히 모음.. <2015년 6월 2차 수술> O + M 탈모라 1차 수술땐 정수리 위주로 이식한다고 가진 모수의 범위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M자는 듬성듬성 심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2차 수술은 M자에만 수술 하기로 하고 1870모를 이식하였습니다. 헤어라인을 내리지 않고 위의 사진처럼 듬성듬성 된 부위를 메꾸는 방향으로 하여 수술 하기로 하고 1800모 가량이면 충분했습니다. 만약 라인을 내린다면 3000~4000모가 되는 대량이식 수술이 되었겠죠. 금전적인 부분과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인해 M자 라인만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다시 찾아온 암흑기.. 모발이식을 하면서 가장 힘든시기입니다. 기존모와 심은모가 같이 동반 탈락하여 더 탈모처럼 보이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끝날줄만 알았던 2차 모발이식도 결국 아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머리를 내렸을떄 양옆이 갈라지는게 너무나 보기가 싫어서.. 나름 완벽해지고 싶었음... 다른사람들은 정상처럼 보인다고 하였지만, 탈모인사람들은 앞머리에 대한 로망? 이런게 있으니까.. 그래서, 2차수술 후 4년이 지나고 나서, 3차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3차 수술은 비절개로.. 절개로 수술했던 병원에서 상담을 받으니 대량이식이 아니고 600~800모낭을 권하시더라구요.. 처음에 비절개가 비싸다는 인식때문에 이번에도 절개수술을 생각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후두부 상태 확인 후 비절개를 권유 하셨고 전 절개수술때 여기서 했기 때문에 15% 할인, 절개수술로 하게되면 기본 절개수술비용이 있지만 비절개는 모낭수로 계산되기때문에 비절개가 더 싸다고 하셧습니다~ <3차수술 2019년 9월> 그렇게 암흑기를 버티고.. < 수술 후 7개월 뒤  2020.04> 전부다 자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선풍기로만 말린, 자연스러운 상태임. (이 사진은 머리말린후 앞머리를 일자로 빗질했을때) ------ 마치며.. 수술 정보)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 470만 2016년 7월 2차수술 - 부산 절개 1900모 360만 2019년 9월 3차수술 - 부산 비절개 900모 200만 먹는약 - 프로스카 1/4 등분, 비오틴, 엘시스테인 샴푸 - 닥터 포헤어 폴리겐 샴푸 술은 전혀 안마시고, 흡연은 하루에 한갑핌. 무슨 일이 있어도 잠들기 전에 머리 꼭감고 완벽하게 말리고 잠 담배는 펴도 전혀 이상없었습니다. 3번 수술 전부 모낭분리 후 쉴때도 흡연했음 내가 이글을 적는 궁극적인 이유.. 요새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탈모라고 검색하면 정보글, 관리법, 탈모펌 이런거 되게 많잖아.. 그거 보고 맞는것도 있고, 그사람들은 나처럼 절박하게 7년이라는 시간동안 투자를 했으며, 나처럼 수술도 3번이나 했나? 경험담으로 말하는건가? 아니면 어디서 검색질로 주워들은 걸로 정보글이라고 적는걸까.. 난 탈모엿던 사람이엿고 ,,그것도 악질이였던 유전+M자+O자+머리 가늠 이라는 4콤보엿는데 이정도로 극복했으면, 적어도 이런글은 적을 자격은 된다 생각해서 적게 되었네.. 내가 비추하는거,  추천하는거만 금전적으로만 해당되는것만 간략하게 마지막에 적겠습니다. <비추> 1. 한의원 가지마라  2. 피부과가서 두피클리닉 가지마라 3. 레이져치료기 쓰지마라 4. 엘라스틴 이런거 쓰지마라 -- <추천> 1. 한의원,피부과 갈돈으로 모발이식 해라 2. 샴푸 뻑뻑한거 써라(폴리젠샴푸, TS샴푸..) 3. 탈모약 (본인은 프로스카 1/4등분) -- <7년동안 매일 지켜왔던것> 1. 하루에 물 1.5리터 마시기 2. 자기전에 무조건 머리 꼭 말리고 잠자기 3. 주말아닌 이상 무조건 밤12시 전에 자기 4. 우유 많이 마시기 5. 탈모약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빼먹지 말고 먹기 -- 난 지금 머리에 염색 한번도 안해봤고 펌도 안해봤다. 요새 스왈로펌이나 그런것들로 탈모커버 많이 시켜주지? 그거 가격보니까 3개월~5개월 유지되는 비용이 20~30사이더라.. 그것도 어떻게 보면 너무 인위적이고 자괴감이 심하게 느껴질것 같아서 일부로 안했어.. 가격도 너무 비싸고 평생 그리 살수 없으니까.. 글 더 적고 싶은데.. 바카요코 미션깨러 가야해서..ㅠ 일단 댓글이나 쪽지 주면 최대한 답변 해줄께.. 다들 탈모 극복하자.. 나도 극복했으니까 너희들고 시간만 투자한다면 나처럼 될꺼야. 화이팅 +) 그리고 현재 (2020.7.6) 모발이식 비절개 10개월 됐다.. 예전 후기남겼을때 한 펨코인이 머리가 너무 무거운거 아니냐고 숱이랑 층좀 내라고 지적을 해서. 나는 탈모인으로써 거의 10년을 고생을 해서리.. 숱이랑 층내는건 엄두도 못냈는데 확실히 숱이랑 정수리 부분만 층내고 가볍게 자르니까 좀 괜찮아 진것 같다. 일단 방금 샴푸 후 아무것도 안바르고 찬바람으로 드라이만 한 상태고 9월되면 1년차되는데 무료로 보강as 받기로 해서 이것만 받고 모발이식은 끝내야 겟다.. 그리고 머리 딱 고정될려고 출근전에 스프레이를 엄청 뿌렷는데 그게 머리떡지는 지름길이라는걸 얼마전에 알았고 그동안 앞머리에 대한 집착을 조금이나마 버려서 기분이 홀가분하더라.. 중고딩도 아니고 바가지머리, 커텐머리를 왜이리 고집했던지...ㅠ 스프레이는 앞에 소량으로 뿌리니까 자연스럽게 되더라.. 다운펌, 파마이런거 해본적이없는데 다운펌은 해보고싶더라.. 일주일만 지나면 옆머리가 너무 떠서.. 옆머리 뜨는거 죽이는거 맞지?.. 다음에 커트할때 한번 시도 해볼려고.. 반곱슬이라 앞머리가 휘는게 좀 스트레스인데.. 요새 드라이 스킬도 좀 늘어서 롤빗으로 하니까 고데기보다 볼륨이 잘 살더 앞머리 정리도 잘되더라.... 아무튼 탈모인들아 힘내자 ~ 진짜 한의원이랑 탈모펌은 하지말고 약물, 수술로 극복하자.. (출처) 이 이 머리가 된다니 아빠에서 아들로 변신이 됐군요 내가 다 기분이 좋네 ㅋㅋ 대단하지 않나요. 장장 7년에 걸친 탈모 극복기. 천만원으로 이렇게 멀쩡해 진다면 딱히 큰 돈도 아니지 않나 싶고요... 세상 모든 탈모인들 화이팅! 그리고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는 꼭 시도해 보세요. 적어도 6개월은 먹어보고 포기할지 말지 판단해 보시길. 주변 탈모인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더라고요. 둘 다 꾸준히 먹으면 진짜 효과 있다고.
[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고치지 못한 질병
고대 그리스. 서구문명의 시발점이라 부르는 이 시기에. 정치,경제,문화,군사,종교,철학,예술,건축등 이로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발전했지만 단 의학만큼은  그리 발달하지 못 했다. 이 시절엔 질병을 신이 내린 징벌이라 믿어 신에게 벌을 거두어달라고 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믿었고 즉, 병에 걸리면 복불복으로 죽거나 사는 것이 정해지는 시기였다. 이 당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은 최대의 치료소이자 묘지가 되어 결국 사제들만 치료비와 장례비 명목으로 배를 불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원시적인 의학을 바꾼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구 의학의 선구자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였다. 그는 질병이 신이 내린 벌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접하는 환경이 변화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환자들의 상태를 관찰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2400년 전에 현대적인 수술대를 발명하여 골절과 탈골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식초를 살균제로 사용하여 환부의 감염을 예방했다. 많은 그리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불경하다 생각했지만 그가 실제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낫게 하는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손이라며 '의학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치지 못한 질병이 있었다. 심지이 본인도 이 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반평생을 노력했지만 결국 고칠 순 없었다. 당대의 유명한 인물들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도 피할수 없었던 이 저주받은 질병은 남성형 탈모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저주받은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찰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했다. 그가 처음 시도한 탈모 치료법은 아편과 장미 아카시아즙을 섞은 약을 바르는 것 이었다.. 하지만 관찰결과 머리에 좋은 냄새만 날뿐 효과는 거두지 못했고 좀더 독하고 공격적인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바로 맵싹한 겨자무와 비둘기똥을 환자의 환부에(?) 바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역시 두피만 매콤하게 자극할 뿐 치료법은 아니었다. 그러다 그는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여성과 환관 즉 내시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점은 '남성의 심볼'이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남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을 무려 2400년 전에 발견한 것이었다. 히포크라테스는 거세가 바로 탈모의 궁극적인 치료방법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그 누구도 쉽게 이것을 선택할 순 없었다. 결국 의학의 아버지였던 히포크라테스 조차 탈모는 정복 할 수 없었지만 그의 탈모에 대한 연구업적을 기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옆과 뒷머리를 그의 이름을 딴 히포크라테스 환'이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 개드립-오삼도리]
20대 탈모 예방, 관리 방법
탈모가 나타나는 세대들이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아저씨들만 탈모가 진행이 되는 줄 알았는데 요즘 연예인들을 보더라도 20대 나이에 머리 숱 때문에 걱정하는 남자, 여자 연예인들의 고백을 방송을 통해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 탈모가 왜!? 발생을 하고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가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다. 대머리의 발생에는 유전적 원인과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 발생하는 일시적인 탈모로 모발의 일부가 생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 상태로 이행하게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있다. 그럼 지금부터 탈모예방법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우선 자신의 두피에 맞는 샴푸를 사용한다. 지성 두피에는 세정력이 높고 컨디셔너 성분이 적은 샴푸를, 건성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는 세정력이 낮고 컨디셔너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은 제품이 좋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 것이 좋으며, 머리를 감지 않고 노폐물과 불순물을 방치할 경우 오염물이 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노폐물과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고, 머리를 말릴 때에는 자연바람으로 말린다. 2. 두피와 모발의 좋은 음식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단백질과 비타민, 특히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좋다. 예를 들어, 달걀은 단백질과 비타민 B군에 속하는 비오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탈모증, 지루피부염 등에 좋다. 머리카락 건강에 좋은 미네랄과 셀레늄이 함유되어있는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가 있다. 또한 오메가 3 지방산의 종류인 알파-리놀레산도 함유되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또한 오메가 3 지방산과 비타민 B12와 철분이 들어 있는 단백질 음식으로 탈모에 좋다. 검은 콩에는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 시스테인 성분이 들어 있어 탈모에 좋으며 비타민 E나 불포화지방산들도 들어 있는데 이들은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이로 인해 두피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탈모를 막아 주기도 한다. 몸에 안좋은 음식이나 습관은 두피와 모발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그러니 건강한 식생활이 중요 하겠네요! 3. 두피와 모발에 좋은 세럼 사용하기! 요즘은 두피 세럼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사용하는 세럼은 플라스톡스 스칼프 세럼 입니다. 저는 유전적으로도 그렇고 남들에 비해 모발 굵기나 두피가 좋지 않아 탈모가 살짝 진행 됬더라구요 ㅠ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칼프 세럼은 천연 한방 추출물로만 사용해서 두피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주고 두피에 혈행이 개선됨에 따라 비듬이 줄어들어 두피가 더욱 청결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냄새는 천연한방 추출물을 사용해서 그런지 한방 냄새가 나는데 심하지는 않아서 괜찮아요! 그리고 물기가 맑아 두피에 끈적임없이 흡수가 잘 되서 효과를 일찍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용방법은 간단하게 머리를 감은 후 타월로 머리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정수리부터 두피에 골고루 뿌려 톡톡톡 두피마사지 하듯이 발라 주시면 됩니다. 제가 약 2달정도 사용한 결과입니다!! 살짝 비어 있던 정수리 부분이 채워지고 머릿결이 살아났네요. 그리고 제가 열이 많아서 두피 색이 약간 붉었는데, 스칼프 세럼으로 진정을 시키니 열이 식어서 그런지 원래 건강한 두피색으로 돌아왔네요~^^!! 탈모는 예방이 중요하고 진행되었더라도 초반에 잡아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탈모 진행된 것 같다 생각이 드시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고 진행 중이라고 하면, 초반에 탈모를 예방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