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10418
50,000+ Views

홈베이킹!

직접 만든 슈니발렌, 치즈케이크, 통밀크랜베리바나나파운드케잌 ! 통밀크랜베리바나나파운드케잌 빼고는 노오븐^_^! 슈니발렌 식감은 일반 시중에 파는 망치로 깨먹는 슈니발렌과 다릅니다. 저는 부드러운걸 좋아해서 약간 빵느낌?ㅋㅋㅋㅋ 슈니발렌 레시피는 제 맘대로 한거라 정확한 재료의 양을 잘 몰라서 패~쓰. 밥솥으로 만든 치즈케이크! 재료: 필라델피아 크림치즈2통, 플레인요거트2개, 계란3개, 설탕150g, 박력분150g, 다이제, 버터약간. 1. 다이제10개를 가루로 만들고 버터를 넣어 조물조물 섞어 놔둔다. 2. 볼에 크림치즈를 크림화시키고, 플레인 요거트와 계란 노른자 3개를 섞는다. 3. 계란흰자3개를 거품기를 이용해 풀어주면서 설탕150g을 여러번 나누어 넣어 머랭을 만든다. 거품기를 이용해 머랭을 찍어 올렸을때 주르륵 흐르지않을정도! 4. 2번과3번을 섞어주고 휘저을때 머랭이 죽지않도록 살살 섞어줘야함ㅋ 5. 그러고나서 밀가루를 체에 쳐서 투척하고 함께 섞어줌! 6. 밥통 구석구석에 버터를 발라주고 바닥에 다이제가루를 깔아줌 꾹꾹 눌러주면서ㅋ 빈틈보이지않게! 7. 그위에 반죽한거 부어서 만능찜45분으로 ㄱㄱ! 취사 완료됐다고 뚜껑열지말고 20분정도 있다가 열어줘야 탱탱한 치즈케익이됨. 안그럼 쭈글해짐. 통밀크랜베리바나나파운드케잌 통밀가루2컵, 베이킹소다1t, 소금1/4t, 무설탕사과소스1/2컵, 꿀3/4컵, 계란2개, 잘익은바나나3개, 크랜베리 넣고싶은만큼! (생략가능) 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해놓는다. 2. 로프팬에다가 기름칠 해준다(빵이 팬에 붙지않게하기위함) 3. 볼에다가 통밀가루, 베이킹, 소금을 고루 섞어줌 4. 다른볼에다가 무설탕사과소스, 꿀, 미리 풀어둔 계란, 으깬바나나를 넣어 잘 섞어준다. 5. 3번4번을 섞어줌. 오버믹스 하지말고 약간 촉촉할정도까지만 섞어줌 6. 로프팬에 부어 오븐으로 슝~ 1시간에서 1시간10분정도 후에 꺼내줌! 촉촉하고 달달한 통밀크랜베리바나나파운드케잌 완성! 건강식 파운드케잌^_^!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도 홈베이킹 좋아해요~!! 블로그하시면 이웃해요^^
@Christ1520 ^_^만드는걸 좋아해서요ㅎㅎ
슈나발렌 먹고 싶네요~ 솜씨도 좋으셩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현대인 3명 중 1명은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만성피로는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만성피로는 삶의 질을 급격하게 떨어뜨립니다. 지치고, 피곤하고, 짜증나고, 매사 의욕이 떨어지는 등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만성피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만성피로를 없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이유 9가지와 해결방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안내 해 드립니다. 1. 잠이 불충분합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성인은 하루에 7시간은 자야 한다지요.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집중력과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2. 탈수 증상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피로감은 몸에 탈수 현상이 있다는 적 신호입니다. 목이 마를 때는 이미 탈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마른 느낌이 들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게 좋습니다. 3. 균형 있는 식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너무 적게 먹거나 좋지 못한 음식을 먹으면 피로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음식을 균형 있게 먹음으로써 혈당을 알맞게 유지해 피로감을 없앨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이 고르게 포함된 아침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4. 카페인을... 카페인은... 하지만 너무 많이... 카페인을 과도... 5. 수면 무호흡증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코골이 등으로 인해 자는 동안 호흡이 잠시 멈추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마다 잠을 깨게 되고 당사자는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고 합니다. 8시간 동안 잤다고 해도 실제 잠잔 시간은 짧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체중을 줄이고 담배 등을 끊어 무호흡증을 없애야 합니다. 6. 빈혈증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여성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빈혈입니다. 월경 때는 출혈로 인해 몸속 철분이 결핍되기 싶습니다. 빈혈을 방지하기 위해 철분 보충제와 살코기, 간, 조개류, 콩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7. 우울증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우울증은 정신적인 장애뿐 아니라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을 초래합니다. 피로감, 두통, 식욕 부진이 대표적 증상입니다.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당뇨병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당뇨 환자의 혈액 속에는 당이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당이 체세포로 들어가 에너지로 전환돼야 하지만 잘 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이 먹어도 몸에서는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설명하기 힘든 피로감이 계속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9.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만성피로 증후군에 원인 9가지와 해결책은... 갑상선은 몸속 신진대사 작용을 관장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경우, 쉽게 지치고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합성 호르몬 처방을 받으면 됩니다. ♥만성피로 해결 방법은? 1. 하루 6~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2. 하루 30분 이상 빠르게 걸으세요. 3. 균형잡힌 식사를 꼭 하세요. 4. 천연 유기농 농장에서 만든 비타민, 미네랄 건강식품을 챙기 드세요. 5. 하루 2리터의 물을 드세요. 6. 명상을 즐기세요 7. 꿈을 가지세요. 8. 주변사람들에게 칭찬을 해 주세요. 옥시토신 호르몬이 나와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9.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지 마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을왕리 맛집 늘목쌈밥, 영종도 카페 오라
<<인천 을왕리 맛집 늘목 쌈밥 추천, 가성비 갑>> #을왕리맛집 #영종도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비가 그친 지금쯤 봄비 샤워를 마친 꽃들이 뽀얀 얼굴을 내밀어 화사한 미소로 세상을 향해 봄을 외치고 있겠지요. 서울의 봄 풍경인 벚꽃을 아직 마주하지 못해서 서둘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서울 근교 서해안 바닷가 영종도의 을왕리입니다. 마침 점심 때 도착해서 점심부터 먹고 여러곳을 둘러보았는데요. 그중에 을왕리 맛집 추천해요. 을왕리 맛집 늘목쌈밥 20년 전통 6년 전에 갔다가 단골 식당이 되었죠. 일반 한정식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19가지 반찬이 정갈하게 차린 밥상입니다. 을왕리에 쌈밥 식당 중에 가장 오래된 집으로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단체 손님이 상당히 찾았을 정도인데, 요즘은 커플들과 가족 여행단위로 찾는다고 합니다. 식사 후 을왕리 카페 오라 차 한잔 나누며 바다뷰를 즐겨보세요. 카페 오라는 산 언덕에 위치한 한국건축대상을 받은 곳으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어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소개는 댓글로 링크를 눌러 상세한 내용과 생생한 영상도 보시고 그외 서해안 가볼만한 여행코스 참고해보세요.* #을왕리해수욕장맛집 #을왕리카페 #을왕리해수욕장 #을왕리쌈밥 #을왕리해수욕장쌈밥 #영종도쌈밥 #늘목쌈밥 #카페오라 #왕산해수욕장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인천을왕리맛집 #늘목 #인천을왕리
100번째 만사삶! 기념 자축 케이크를 만들었다.jpg
만사삶 100화를 맞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절대 제가 아래 짤 같은 것을 만들어서 SNS 여기저기에 올리면서 축전을 구걸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귀중한 축전들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가나다순) ▼<건축학과 1학년>, <내 땅 한 조각> 등을 연재하신 '기므지우'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3D 움짤입니다!!! 눈이 한 바퀴 돌아가는 게 캐릭터랑 전혀 위화감이 없는 이유는 뭘까... ▼ <오우주>, <피지 않는 꽃>의 작가 '루하'님께서 고풍스런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고마워!!! ▼공군 전우님 '멸치찌개'님께서 필요한 것만 딱딱 모아 그려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섬세하게 박혀있는 특기 마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정말 감사해요! ▼ 화제의 이모티콘 <이과티콘>과 <꼬마찌>시리즈 등 만화와 이모티콘을 다작하시는 '메밀'님의 축전입니다! 뜬금없는 공군 약복과 게리슨모의 디테일을 보니 과거의 악몽이 떠올라 소름이 절로 돋았습니다. 고맙다! ▼ 제 만화에 종종 등장하는 빨간 파충류 캐릭터인 '순대국'님이 친구들과 함께 있는 바삭바삭한 드로잉을 그려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도 함께 넣어주었네요 고맙다! ▼ <피시인애소>와 초인기 이모티콘 <옴팡이>의 작가 '애소'님께서 크리스마스 쿠키(87화)의 충격을 잊지 못하시고 감상을 보내주셨네요! 저보다 제 캐릭터를 더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박력분 기여어 ▼ <키몽툰>, <키몽의 호구로운 생활>의 인기 웹툰 작가 '키몽'님께서 음식으로 혼내주는 너무 귀여운 짤을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에 꼭 한 번 직접 맛봐주시길... ▼ <손발이 오글오글>, <한치매직> 작가이신 '한치'님께서 높은 해상도의 얼굴을 그려주셨스빈다. 물회를 만들게 되면 꼭 대접해주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허준환'님께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제 모습을 그려주셨습니다. .....그림 열심히 더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그 외에 축하의 말 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쌉소리도 많이 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많이 망치는) 권권규가 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실거죠?!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집에서 직접 소시지를 만든 디씨인 (ft.콘도그).jpg
학교에서 배운 걸 복습할 겸, 소시지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원래 전통적인 소시지는 정육점에서 팔기 힘든 자투리 고기나 내장 등을 모조리 갈아넣어 만드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사람들의 입맛이 높아진 요즘에는 소시지도 좋은 고기를 써서 제대로 만들어야 잘 팔립니다. 소시지를 만들기에 가장 좋은 고기는 돼지고기, 그 중에서도 보스턴 벗(Boston Butt)이라고 불리는 어깨살입니다. 보스턴의 정육업자들이 잘 팔리지 않는 어깨살을 Butties라고 불리는 나무통에 넣어 보관하면서 붙은 이름이지요. 재미있는 건, 나라마다 고기를 자르는 방식이 달라서 미국에서는 어깨살이 우리나라에서는 목살 부위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주변 마트를 몇 군데 뒤져봤지만 보스턴 벗은 팔지를 않습니다. 결국 30분 정도 운전해서 정육점을 방문하고 나서야 구할 수 있었네요. 따지고 보면 정육점이라기보다는 고기도 파는 소시지 전문점에 가까웠지만요. 각종 소시지 대회에서 탄 트로피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고기의 품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돼지 어깨살인데도 마블링이 환상적으로 박혀있는 부위가 꽤 많이 보일 정도. 소시지를 만드는 황금비율은 고기 7에 지방 3입니다. 지방이 너무 적으면 퍽퍽해지고, 지방이 너무 많으면 기름기 줄줄 흐르는 소시지가 되어버리지요. 고기 덩어리를 잘라내면서 지방은 따로 모아서 무게를 쟀는데, 고기를 모두 사용하기에는 지방이 부족합니다. 어쩔 수 없이 살코기 중에서 마블링이 잘 박혀있는 부분은 따로 모아서 나중에 스테이크로 구워먹기로 하고, 지방 무게에 맞춰서 나머지 고기를 활용합니다. 양념은 기본형적으로 소금과 설탕, 후추가 들어가고, 여기에 이탈리안 소시지를 만들기 위해 파프리카와 이탈리안 시즈닝이 추가됩니다. 반죽기에 고기믹서 액세서리를 부착한 후, 돼지고기를 굵게 한 번 갈아줍니다. 고기를 가는 중간중간에 얼음을 넣어서 기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갈 때는 곱게 갈아주는데, 이 때 양파도 함께 갈아넣습니다. 양파의 풍미를 더하고,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용도입니다. 이렇게 다진 고기를 소시지로 만들기 전에 약간만 구워서 맛을 봅니다. 일단 소시지를 만든 다음에는 간이 안 맞아도 어찌 할 방도가 없으니까요. 조그만 동그랑땡을 구워 먹는데 살짝 짠 것 같아서 설탕을 좀 더 넣었더니 간이 딱 맞습니다. 소시지 만들지 말고 그냥 이대로 뭉쳐서 미트볼이나 햄버그 만들어 먹을까하는 유혹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반죽기의 고기 믹서를 떼고 소시지 기계를 붙입니다. 물에 불려서 소금기를 씻어낸 소시지 껍질을 입구에 끼워줍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껍질은 소시지용으로 가공된 돼지 창자입니다. 구워먹으면 바삭한 껍질의 식감이 일품이지요. 언제 한 번 양 창자도 써보고 싶은데 일단은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돼지 창자부터 다 사용한 다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실습 시간에 사용한 소시지 기계는 상업용답게 무시무시한 속도를 자랑하는데, 반죽기 액세서리는 아무래도 파워가 딸리는 게 실감됩니다. $40 정도면 소시지 충진기 하나 살 수 있는데 확 질러버릴까 고민되네요. 다 채워넣은 소시지. 몇몇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둘둘 말아놓은 소시지를 통채로 구워서 잘라 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정 간격으로 꼬아서 우리가 흔히 보는 모양으로 만든 소시지가 요리하거나 먹기에는 훨씬 편하지요. 소시지를 꼬아놓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숙련된 소시지 장인은 길다란 소시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꼬아버립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초보자인 관계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천천히 하나씩 꼬아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빼먹으면 안되는 작업이 공기 제거 작업입니다.  고기를 케이싱 안에 밀어넣다보면 중간중간 공기가 들어가는데, 뾰족한 꼬챙이나 바늘 등으로 구멍을 내서 공기 주머니를 없애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기 주머니가 있는 채로 그대로 요리했다가는 굉장히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고기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식감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에 만든 소시지는 꽤 오랫동안 보관해가며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우선 한 번 요리를 합니다. 살살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쳐서 소시지 내부 온도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해야 하지요.  다 익은 소시지는 맛을 한 번 봅니다. 정말 신기한 건 이 과정에서 하나만 먹어봐야지라고 결심을 했는데도 정신 차려보면 서너개씩 없어진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예전에 처음 소시지 만들 때는 (https://blog.naver.com/40075km/221091188199) 겨우 다섯 개만 살아남아서 훈제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몇 개 집어먹어도 될 정도로 넉넉하게 만들었지만요. 사과나무칩에 불을 붙여서 연기를 내고 소시지를 훈제시킵니다. 조그만 그릴에 다 올라가질 않아서 두 번에 걸쳐 나눠서 훈연시켰네요. 한 그룹은 2시간 훈연시키고, 다른 한 그룹은 4시간 훈연시켰습니다. 짧게 훈제한 것은 핫도그나 콘도그 등 다른 요리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할 예정이고, 오래 훈제한 것은 그냥 그대로 팬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술안주로 제격이랄까요. 소시지를 만든 김에 콘도그도 만들기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핫도그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길쭉한 빵 사이에 소시지를 끼운 것이 핫도그입니다.  소시지를 반죽에 묻혀 튀긴 음식은 원래 콘도그라고 하지요.  그래서 예전에 백종원씨가 핫도그 파는 주인장에게 외국 손님도 많이온다면서요, 그런데 아무도 이게 핫도그가 아니라 콘도그라는 걸 안 알려줬슈?하고 물어본 적도 있지요. 막대기에 꽂아서 튀긴 모습이 마치 옥수수같다고 해서 콘도그라고 하는데, 그보다는 반죽을 만들 때 옥수수가루 (콘밀)이 주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왜냐하면 초창기 콘도그는 막대기가 없는 형태였거든요. 밀가루, 콘밀,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 달걀, 우유를 섞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 두 가지를 꼽자면 바로 콘밀과 베이킹파우더입니다. 콘밀은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약간은 거칠거리는 입자가 콘도그의 독특한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그냥 밀가루 반죽으로 소시지를 감싼 후 오븐에 굽는 소시지빵은 콘도그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담요 속의 돼지 (Pig in the blanket)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부르지요. 베이킹파우더는 반죽을 부풀려서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 뿐 아니라 빵 사이로 공기가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베이킹파우더 없이 콘도그를 튀기다가 안쪽의 공기가 팽창하면서 펑 터지는 바람에 기름이 튀어서 화상 입는 사람들도 있지요. 소시지에 나무 막대기를 꽂고 옥수수 전분에 한바퀴 굴려서 반죽이 잘 묻도록 합니다. 일반 가게라면야 커다란 통 가득히 콘도그 반죽을 채워놓고 사용할 수 있겠지만, 집에서는 반죽의 양이 그닥 많지 않은 관계로 길다란 유리컵에 채워넣고 소시지를 그 안에 푹 담그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소시지를 반죽에 묻혀 튀기는 요리법을 누가 가장 먼저 발명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1930년대 오레곤주의 해변에서 핫도그를 팔던 보잉턴 부부가 소나기를 맞는 바람에 핫도그 빵을 못 쓰게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자 아예 빵 반죽을 갖다놓고 그 자리에서 튀겨서 팔기 시작하면서 콘도그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도 그 부부의 레스토랑이었던 프론토 펍은 오늘날까지도 미국 전역에 콘도그용 반죽 재료를 공급하는 회사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콘도그 대신 프론토 펍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도 있지요. 또 다른 의견으로는 1930년대 야구장에서 핫도그 빵이 바닥나자 동네 레스토랑 주인이 남은 소시지를 가져다가 생선을 튀겨먹으려던 반죽을 입히고 튀겨낸 후 다시 야구장에 가져와서 팔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핫도그는 빵이 그릇 역할을 했던 반면에 콘도그는 뜨겁고 기름진 빵을 그대로 쥘 수 없었기 때문에 손님들은 제각기 팝콘 봉투나 주머니칼 등을 이용해서 요령껏 받아먹어야 했고 그 중에 한 명이 아이스크림 막대기로 푹 찔러 먹으면서 콘도그가 발명되었다는 주장이지요.    기름을 가열하고 반죽이 묻은 콘도그를 넣은 후 3분에서 5분 가량 튀기면 완성입니다. 다 튀겨진 콘도그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서 여분의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갓 튀겨낸 콘도그를 한 입 베어물면 부드러운 옥수수빵 뒤로 뽀득거리는 소시지 껍질이 느껴지고, 그 속에서 육즙 가득한 소시지의 속살이 드러납니다. 고기의 식감과 은은한 훈연향까지 곁들여지면서 엄청나게 맛있는 콘도그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먹다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게 진짜 콘도그라고 부를 수 있는 음식인지 고민이 됩니다.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맛에 마치 레스토랑에서 접시에 담아 나오면 포크와 나이프로 먹을 법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요리를 하기 전에 기대했던, 어릴 적 추억의 핫도그 맛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 눈치 봐가며 학교 담장 너머 분식집 할머니에게서 사 먹던, 튀김옷이 거의 전부에 분홍빛 어육 소시지는 겨우 반 개가 파묻혀있던, 그 핫도그와는 전혀 다른 요리거든요.  그러고 보면 디즈니랜드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콘도그는 일종의 축제 음식이기 때문에 마치 솜사탕이나 츄러스처럼 놀이공원에서 손에 들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요리의 대명사입니다. 당연히 디즈니랜드에서도 어마어마한 양의 콘도그가 팔료나갔지요.  그래서 한 셰프가 사람들에게 더 맛있는 콘도그를 보여주고싶다는 일념하에 엄청난 노력과 연구 끝에 최고의 콘밀, 최고의 소시지, 최고의 요리법과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서 차원이 다른 맛의 콘도그를 개발해 냈지요. 그리고 그 콘도그는 디즈니랜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하루만에 가장 많은 불평을 받은 새로운 시도로 말이죠. 관광객들은 자신이 어릴적부터 피서지나 놀이공원에서 익숙하게 먹어왔던 그 맛을 원했고, 더 뛰어난 맛의 콘도그라 할지라도 그 엄청난 위력의 추억 보정을 당해낼 수는 없었던 거지요. 이런 걸 보면 반드시 더 좋은 분위기, 더 좋은 맛이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캠핑 가서 먹기에는 전문점의 라멘보다 인스턴트 컵라면이 더 땡기기 마련이고, 길거리 포장마차 떡볶이는 자동차들의 소음을 배경음악삼아 매연 좀 곁들여서 먹어야 제 맛이랄까요.  출처: 기음갤 Nitro님 와 이걸 만들어버리네 솜씨 무엇 한입만 줍쇼...
난생 처음 본 금귤정과를 만들어보았다
안뇽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용! 또 오르락내리락 하는 몸무게에 결국 저는 또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네. 그거슨 바로 지금 배고파서 초예민하단 소리죠. 사실 공복이 아닙니다. 운동하고 밥맛이 어쩜 이리좋은지 밥을 먹고 돌아서면 공복인 느낌이네효ㅠㅠ 왜 운동하면 밥맛이 좋아지나요? (열받) 다이어트 하지말라는 소리인가요? 여튼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빙글 눈팅을 하다가 너무너무 궁금한 디저트를 소개해준 카드를 발견했찌 모애옹???? 다이어트는 역시 다음에 하는게 제맛ㅎㅎㅎ https://www.vingle.net/posts/3628443 어머머 세상에 이게 뭐라니!!! 금귤정과라니이!!!! 전혀 듣도보도 못한 음식이로다아!!! 세상에!!!! 너무 궁금해서 바로 폭풍검색ㄱㄱ했죠ㅎㅎ 역시 새로운 음식 발견은 짜릿해 후후...☆ 근데 가격 뭐야^^ 안먹을래ㅎㅎ 넘 소박한 양에 과분한가격이랄까ㅎㅎ 가성비 파괴^^ 제 텅장은 사치를 부릴 틈이 없기 때문에 부지런히 몸을 고생시켰습니다. 무슨소리냐고요? 제가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카드를 올리려고 한 건 아니라서 사진이 대충인점 양해부탁드립다.♡ 딱히 만들려고 한건 아니지만 동네마트에 갔다가 금귤을 보고는 홀린듯 사왔지 모에요ㅠㅠ 아휴... 나는 사서 고생을 한다 진짜ㅠㅠㅠ 그래서 4500원에 사온 금귤로 만든 과정을 소개할게여ㅎㅎ 위에 링크 걸어놓은 카드를 보시면 레시피가 다 나옵니다만 저는 금귤1 :설탕0.7 :물엿0.2 :물 0.4 참 그럴듯이 적었지만 사실 그냥 내맘대로 계량없이 그냥 넣은 거니 따라하시지 마셔요^^ 호호 따라했다가 망쳐도 난 몰랑ㅎ 처음에는 씻고 꼭지를 제거하고 이쑤시개로 구멍을 그냥 아무렇게나 냈어요 그냥 짱많이 뚫었음. 이땐 아무생각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음요ㅠㅠ흑흑 이게 젤 고생이였는데ㅠㅠㅠㅠㅠ 여튼 3번 끓이라해서 1차로 끓이는 사진입니다. 친구들한테 자랑하려고 사진보냈는데 계란인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으로 온세상 사람들 다먹일 계획이냐고 물은 내친구^^ 고오~맙다진짜ㅎㅎ 이 사진은 2차로 끓인 사진이에요(상큼) 갑자기 애들이 쪼글쪼글해지기 시작해서 내 맴도 쪼글쪼글해졌어요ㅠ휴ㅠㅠㅠ 그래도 식히면서 빨아들이겠지 생각했는데 안돌아오구ㅠㅠ 실망했지만 그래도 꽤 오랜시간에 걸쳐서 끓였다 식혔다를 3번 해주었습니다. 처음 끓일때는 실패각인것 같았는데 3번을 끓이니 뭔가 좀 되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예에이!!! 쏘리 쥘러어엉!!!!!!!!!!!!!! 짜잔 어떤가요?ㅎㅎ 식한다고 냅뒀더니 가족들이 지나가면서 하나씩 집어먹어서 갯수가 줄어듦ㅎㅎ 성질 급한거 역시 유전이여써ㅎㅎ 카메라가 고장나서 좀 극적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속이 투명하게 보이면서 성공인 듯 보입니다ㅎㅎ 이제 건조기에 잘 말려줘야하는데 솔직히 식품건조기 꺼내기 너무 귀찮아서 (집 깊숙한 곳에 봉인되어있음) 그냥 전통방식으로 자연풍에 말려보기로 했습니다. 어짜피 내가 먹을건데 상하면 뭐 장염걸리고 수분빠지고 살빠지고 ㄱㅇㄷ (기적의논리) ㅎㅎ 말리는 와중에 또 누가 먹었냐^^ 진짜 완성전에 다 뺏겼네요ㅎㅎ 다 사라지기 전에 그냥 덜말리고 저도 먹어봤습니다. 바로 오늘 시식날이었어요 (4월9일금욜) 따끈따끈한 시식평이쥬? 나름 잘 나온것 같죠?ㅎㅎㅎㅎ 혼자 개 흐뭇해하고 있는데 먹어보라고 남친 줬더니 넘 달다고 표정 개썩더라구요? 이 자슥이...... ㅂㄷㅂㄷ 즤굼 놰가 이튤관 뫈든괠 뮤시횄써? (지금 내가 이틀간 만들걸 무시했어?) ㅂㄷㅂㄷ 응 맞음^^ 너무 달았음ㅎㅎ 제가 설탕을 계량없이 넣었더니 ㅎㅎ 그냥 설탕 덩어리네요ㅎㅎ 여려분 그냥 사서드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만드니깐 시간버리기 오졌어요ㅋㅋㅋ 맛을 대충 표현해보자면 껍질에서는 달달한 시럽맛이 나면서 금귤향이 입안에 화하게 퍼져요ㅎㅎ 그리고 조금 씹다보면 안쪽에서 새콤한 맛이 섞이면서 음 뭔가 그냥 금귤을 먹는것 과는 다른맛이 나지만 제 설탕비율은 망했기 때문에 너무 달았어요. 만일 만드신다면 쫀득하게 바싹 말리는것 추천이요 덜말리니 너무 달아서 별로에요ㅠㅠ 끝맛은 왜 혀가 아린지 모르겠네요. 혀 마비기능이 있는건지^^ ㅎㅎㅎ 그래도 먹을 만 해서 한두개 집어먹고있어요. 가족들이 중간중간 안집어먹었으면 한달동안 두고두고 먹었을듯ㅎㅎ 별 소득없이 금귤정과에 대한 궁금증만 해결한 이틀이였어요. 여러분들은 꼭 맛있는것만 드실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빠이빠이~~~
문어바지락찜 & 쿵푸걸
코스트코에서 바지락과 쿵푸걸 을 집어왔어요 문어바지락이라고 크기가 크고 실해요 늦봄이되묜 바지락 크기가 커지는 철이라 속이 덜차 부실하고 7-8월엔 독성이있다고 하니 지금이 딱 먹기 좋은 철이에요 담에 갈때는 두봉지 사와서 냉동 해야겠어요 해감은 다들 아시죠 시원한 물에 바지락 넣고 소금 한숟갈 넣고 쇠숟가락같은거 하나 넣고 껌깜하게 ㅎ 2-3시간 정도 해야된다는데 저는 1시간 정도 했어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괜찮았습니다 마늘 파 페페론치노 찌끔 페페론치노와 마늘은 으깨서 넣어도됩니다 올리브유에 볶아 향을 뽑아내고 해감완료 후 잘씻을 바지락을 넣어줍니다 볶아줘용 무염 버터 조금 ~ 버터를 넣지 않아도되지만 조금 넣어주면 풍미가 좋아요 버터가 녹으면 화이트와인이나 청주를 자작하게 부워서 알콜향을 날려주면 완성이에요 단맛이 있는 와인이나 맛술은 안되요 저는 남푠이가 국물을 좋아해서 저기다가 물을 좀 더 넣고 약간의 소금간을 했습니다 소금은 맛보고 하세요 국물이 식으면 더 짜집니다 국물을 더 불렸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리면 진짜 끝 상에 내랴놓고 등을 막아가며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어둠의 바지락 바지락만 가지고 먹을수가 없어서 ㅋ 파스타 주문 ! 감튀와 코스트코 과일샐러드! 첨에 귀신그림인줄 알았던 쿵푸걸 ㅋ 가성비가 좋긴 좋습니다 1만원대 와인이라 부담없고 괜찮아요 약간 스파이시 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좀 더 가벼운 쪽이 좋은데 ㅎ 오프너 따로 필요없이 돌려 따는 패키지라서 편하게 드시기 좋을듯합니다 !! 후식 과자를 .... ㅜㅜ 금동이가 동그란 모양이 좋다면서 과자를 한입씩만 먹었네요 ㅋ 동그란 모양이 너무 이쁘지만 음식은 이렇게 먹으면 안되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을땐 주의해야하고 ......... 엄마가 잔소리를 시작하니 히잉히잉 소리를 내며 다시 먹긴 먹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