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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일몰명소 8곳

<<경기도 가볼만한곳 일몰명소 best 8>>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021년 1월 10 일요일
날씨가 꽤 춥습니다. 이정도 한파면 서울 한강도 결빙이 되었을텐데요. 아마도 잠실철교 아래는 유빙이 떠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강의 얼음풍경을 담으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차가운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한파에 건강유의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가볼만한곳으로 서울 근교 일몰명소를 소개합니다.
저는 주로 자전거 타고 다녀온 풍경인데요. 드라이브코스로 다녀올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계절별로 약간씩 일몰의 위치가 바뀌니까 참고하세요.




1. 남양주 팔당대교
2. 분당 율동공원
3. 안산 대부도탄도항
4. 하남 미사리경정공원
5. 가평 자라섬
6. 의왕 왕송호수
7. 양평 두물머리
8. 두물머리 두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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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탄도항 일몰 사진찍기 좋은곳
#대부도갈만한곳 #대부도가볼만한곳 #바다여행 #서해일몰명소 #탄도항 #탄도항일몰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최근에 본 일몰풍경 감상한 곳 어디에요?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대부도 여행기와 탄도항 일몰 소개. * * 대부도 갈마난곳 탄도항 일몰 생생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월 17일 이제 봄이라 부를 수 있는 3월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벌써부터 봄이란 단어에 설렙니다. 봄을 시샘하는 추위에 건강 잘 지키세요. 호미는 오늘 태안 아면도, 보령 대천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옵니다. 그러고보니 서해안 여행을 많이 하는 편이네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몰 사진을 찍기 위해서인지도 모릅니다. 안면도의 명소를 여러곳 둘러볼 예정입니다. ---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 추천은 당일치기로 또는 1박2일로 다녀올 수 있는 서울근교 바다 중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대부도 서해일몰명소인 탄도항 누에섬 일몰을 소개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안산의 관광명소인데요. 대부도는 시화방조제를 지나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대부도의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즐길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물때표도 넣었으니 참고해서 다녀오세요. 만조시보다 물이 빠진 간조시에 누에섬까지 산책할 수 있습니다. 탄도항의 일몰은 사진 찍는 위치에 따라 느낌이 다르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다녀오세요. 안산 가볼만한곳 대부도 갈만한곳 바다 여행 코스 1. 시화호방조제 2.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3. 대부도 탄도항 누에섬 서해일몰 명소 #안산대부도 #대부도갈만한곳 #대부도 #탄도항 #서해일몰명소 #국내당일치기여행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당일치기 #누에섬 #서해물때표 #탄도항물때표 #시화방조제 #시화나래휴게소 #시화조력공원 #당일치기여행 #탄도항누에섬 #누에섬등대전망대 #안산여행 #대부도여행 #대부도물때표 #안산갈만한곳 #서해갈만한곳 #당일치기갈만한곳 #안산가볼만한곳 #대부도여행코스
여주 맛집 여주 카페 추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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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
고즈넉함속 화려함, 경주#1
자발적 경주투어 간만에 집에 내려 갔다가 문득 옛날 내일로 투어로 가봤던 경주 안압지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집에서 경주도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기에 바로 가방에 카메라와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자발적으로 경주를 가본건 처음이다. 내일로 때는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밥먹고 떠난게 전부다. 크게 다이나믹한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안갔었지만 이제는 다이나믹한 여행의 관심이 줄어드니 반대로 가보고 싶어졌다. 불국사 경주시내에서도 차로20분을 가야하는 불국사에 들어서니 참 조용했다. 드문드문 경복궁처럼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한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을 보니, 주변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린다.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이 배를 타고 나타날 것 같은곳이 바로 보인다. 불국사에 뭔가 판타지 영화 배경느낌나는 곳이 있으니 이상했다. 여전한 사진 포인트 교과서나 TV,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국사 단체사진 포인트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옛날 기억과는 다르게 계단으로 올라갈 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알고 있던 모습은 그대로 였다. 한복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조금 다른점이랄까? 나도 불국사 설명을 대충봤던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읽어보는게 달라지긴 했다. 이제는 감상문이나 퀴즈를 풀지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옆으로 돌아 불국사 내부로 들어서니 국보인 다보탑과 석가탑이 맞아준다. 처음 보는게 아닌데 이야~ 하고 감탄사가 나온다. 행사가 있는지 아니면 언제라도 소원을 들고 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홍빛의 연등이 빼곡하게 달려있었다. 그 사이 서 있는 다보탑에는 화려함이, 그 옆의 석가탑은 담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두 탑의 어울림이 좋았다. 일부 구간은 보수공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바퀴 산책하듯이 둘러보고 나와서는 기념품가게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어릴적에 샀던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3가지 모형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옛날과 똑같은 1,000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반가움에 크게 어디에 놔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 구매했다. 불국사 근처에는 석굴암도 있다. 이왕 차로 불국사까지 온 거 석굴암에도 들렀다. 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남아있지는 않지만 경건하고 엄숙했던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
전남 강진 여행지 코스 가볼만한곳
강진은 먹다가 하루가 다 정도예요. 뭐 하나 시켜도 몇 첩 밥상이 나오니 반찬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죠. 번 여행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았어요. 어찌 보면 육지의 제주, 딱! 그게 맞는 표현일 것 같아요. 다채로우면서도 한적하고, 고요하면서도 광활하죠. 강진! 가볼만한 곳 여기 다 꼽았습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곳 위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1️⃣ 설록다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없음 (길가 주차) ✔ 아모레퍼시픽 계열사가 운영하는 차 밭  ✔ 제주다원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약 10만 평) 2️⃣ 백운동 정원 ✔ 설록다원 옆 숨은 숲길 ✔ 입장료 - 무료  ✔ 다산 정약용도 반한, 호남 3대 정원이라 불리는 정원 3️⃣ 백운옥판차 이야기  ✔ 백운동 정원/설원다원에서 차로 1분 ✔  백운옥판차(우전녹차) 10,000원/ 옥판차(작설녹차) 6,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  다산 정약용 강진 유배 시절 막내 제자였던 이시헌 선생의 후손이 운영하는 곳 ✔  백운옥판차 - 우리나라 최초로 상표를 제조 판매한 차 4️⃣ 달빛한옥마을 (월출산 전망대)  ✔ 백운옥판차이야기에서 차로 3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한옥 숙박 시설 ✔ 월출산 전망대는 한옥마을 주차장에서 도보로 50m  5️⃣ 가우도 ✔ 설록다원에서 차로 28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가우도 액티비티 - 모노레일과 집라인 ✔ 2.5km 해안선을 따로 섬 한 바퀴를 휙 다 돌면 한 시간 반 정도?  ✔ 가우도에는 출렁다리가 트레이드마크! 6️⃣ 벙커 카페 ✔ 가우도에서 차로 11분  ✔ 노을 맛집, 커피 맛집! ✔ 바다를 향해 놓인 그네가 포토존, 앞에 해안선도 아름다움! 7️⃣  사의재  ✔ 백운동 원림에서 차로 20분 거리, 강진 버스여객터미널에서 제법 가까워 외지 여행객에게 접근성이 좋은 곳 ✔ 강진 최대 번화가인 시장과도 가까움 ✔ 정약용이 강진 유배와서 처음으로 머문 곳 ✔ 가성비 좋은 한옥체험으로 강진 숙소로 제격인 곳 웃다가 하루가 다 간 강진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충청도여행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충북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제천의림지 #의림지벚꽃 #의림지용추폭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 14일 벌써 4월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봄햇살은 대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의 의미 봄은 싹이 트는 것을 봄(見), 씨를 뿌린 것들이 돋아나는 감동을 표현 오늘도 어떤 봄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하루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오늘 여행지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충북 제천 의림지의 봄을 소개합니다. 의림지는 규모가 상당해서 모든 둘레길을 걷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여행 정보.생생한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제천 의림지 산책코스/자전거 여행코스 1. 우륵정. 우륵대. 우륵샘(제림) 2. 영호정(소나무숲. 노송) 3. 낙원휴게소 1박2일 촬영지 보트장 4. 경호루 5.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6. 홍류정 7. 순주섬 8. 의림지 파크랜드 9. 의림지역사박물관 수 년만에 찾으니 그사이 새롭게 정비되어 용추폭포유리전망대도 있고 의림지역사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솔밭공원 옆으로 의림지치유의숲도 거닐었습니다. 저는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집중 탐방이라고 할까요? 모든 시설물과 볼거리 등을 모두 살피며 사진찍고 영상촬영하다보니 하루종일 걸어도 거리는 별로 안됩니다. 대신 내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천여행 #제천의림지 #의림지 #봄나들이 #한국관광100선 #1박2일촬영지 #의림지용추폭포 #의림지용추폭포유리전망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순주섬 #우륵대 #우륵정 #우륵샘 #의림지파크랜드 #충북제천여행 #충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