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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이 운영하는 열방센터엔 신도 사이에 음모론이 퍼져 있습니다. 이곳을 통제하지 못하면 또 다른 지역감염의 불씨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바울 인터콥 선교사/지난해 7월]
"(백신으로) DNA를 바꿔서 절대복종, 공포 없고, 두려움도 없고. 이 백신을 맞으면 세계가 뭐가 돼? 그들의 노예가 됩니다"

열방센터는 바로 이 인터콥이 운영하는 시설

'코로나19 창궐은 기획된 프로젝트'라는 음모론이 신도들 사이에 퍼져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신기정/사단법인 '평화나무' 사무총장]
"(음모론을 통해) 코로나 자체에 대해서 전혀 다른 그들만의 시각을 갖게 되고, 당연히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기는 걸 너무나 쉽게, 하찮게 생각하지 않을까…"

문제는 열방센터 방문자 중 확진자는 154명이지만, 추가 전파된 확진자는 그 두 배가 넘는 3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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