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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눈 덮인 세상 : Clarence Gagnon

여러분 오늘도 하 - 얀 눈이 푹푹 내렸습니다 *_*
집에서 보는 눈은 너무 좋지만 . .
퇴근하는 길에 만나는 눈은 T_T 다들 무사히 퇴근들 하셨는지요 -
오늘은 오늘의 날씨와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작품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
소복소복 쌓인 눈들과 사람들의 모습이 정답고 어딘가 모르게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클라렌스 가뇽' 작가의 그림들 !
코끝을 스치는 겨울의 향기와 눈 위에 반사된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그의 작품들을 같이 감상해봅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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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아름다운 겨울 그림입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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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이슬아
오늘도 한국 작가를 소개해봅니다. 제가 이 작가에게 반했던 순간, 그 순간의 기억을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어서요. 그게 바로 위 영상이에요. 풍경은, 특히나 하늘은 한시도 쉬지 않고 바뀌는데 그림은 그 아름다움의 찰나밖에 잡을 수 없으니 그걸 이런 아이디어로 풀어낸 것이죠.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그리고 위 영상에 달린 작가의 코멘트도 덧붙여 봅니다. -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길에 본 조슈아트리는 1년에 기껏해야 2cm 정도 자라는 나무라고 한다. 그러니까 내 키만한 나무는 적어도 백년은 넘었다는 얘기🌵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날은 거의 하루종일 차안에서 하늘을 보거나 지도를 보거나였는데, 저렇게 신기한 풍경을 보고있으면 시간은 서서히 스며들어 어느샌가 깜깜한 어둠속이었다. 별이 뜬 하늘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 아래도 같은 컨셉의 영상이에요. 영상과 코멘트를 함께 덧붙일게요 :) 그리고 뉴욕, 여긴 내가 뉴욕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바쁘고 화려한 도시, 맨하탄을 멀리 앉아 볼 수 있는 곳.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좋았던 곳. 여기 앉아서 핑크빛으로 물든 하늘을 멍하니 보고있으면 지친 하루가 위로받는 느낌이었다 창밖으로 바뀌는 풍경들 하나하나가 다 새롭고 신기했던 서부 로드트립🌵해가 쨍쨍해서 발도 디딜 수 없을 때, 슬플정도로 붉게 물들다가 어둠이 내려 앉을 때, 갑자기 흐려져 큰 하늘에서 비가 떨어질 때. 어느 한순간도 아름답지 않은 순간이 없었던 아리조나였다.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종이에 그려낸 그림들도 반짝반짝해요. 아래는 이슬아 작가님의 종이 그림들. 함께 보고 위안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코로나 시국의 뉴욕 풍경들이에요. 모두 쓸쓸해보이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곧 다가올 봄이 있으니 모두에게 봄이 오기를 바라며, 더 많은 사랑스러운 작품들은 이슬아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그림들이 더 보고싶다면 방문해 보시길.
똑같이 해주는게 나빠요?
어릴때부터 똑같이 하면서 살았어요 아주 어릴때는 아니였고 제 의견이 생기고 제 주관이 뚜렷해질때부터요. 부모님의 교육방식은 아니였고 그냥 제가 살다보니 그렇게 된거같은데 축의금 부조금 똑같이 하듯이 저도 그냥 행동도 똑같이 하는건데 회사사람들이나 시댁식구들은 저더러 피곤하게 산대요. 저 하나도 안피곤하고 좋거든요 그리고 기분 나쁜일만 똑같이 하는 건 아니에요. 좋은일도 싫은일도 똑같이해요.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써요 악플도 괜찮으니 솔직한 의견 달아주세요 저는 33살이고 아이없어요 딩크입니다. 남편은 동갑이에요. - 친구가 생일선물로 평소 내가 향이 너무 좋다던 향수를 사줌, 가격알고있음 (11만원대) 친구가 세달뒤 생일이였음 21만원대 평소 친구가 갖고싶어하던 가방을 사줬음 - 시누가 올해 생일 축하한다고 20만원 줌 (이전에는 한번도 안챙겨줌) 시누 이번에 아이낳음. 축하카드쓰고 20만원 줬음 - 친정 한달에 한번감, 시댁 한달에 한번감 - 신랑이 친구랑 술퍼먹다 취해서 외박함 나도 다음날 친구집에서 술퍼먹고 외박함 - 시부가 살 거 있다고 남편한테 말하지말고 100만원만 빌려달라함 비상금으로 빌려드림 안갚음 줄생각이 없어보임 (시모도 알고있음. 주겠지~ 주겠지~ 하심) 기다리다 이번에 가구사러 다같이감. 시모한테 100만원 빌려달라해서 가구 샀음 안갚음 왜안주냐 돈달라고 전화옴 잠시만요 하고 끊고 아버님한테 전화드려서 저한테 갚을 돈 어머님 드리라함 - 친구들이랑 카페감 아메리카노 3잔 시킴 "7500원" 하길래 "잠깐만? 여기" 하고 카드줌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똑같이 이상한 눈으로 봐줌 "아메리카노 세잔 나왔습니다" 하길래 "감사합니다" 함 - 친구랑 고터갔다 집오는길에 지하철에서 옆사람이 발 밟음 아! 하고 쳐다봤는데 모른척함 똑같이 밟았음 아! 하길래 모른척 하니까 "저기요 발 밟으셨어요" 하길래 "네 그쪽도 제발 밟으셨어요" 하니 허.. 하고 감 - 이번에 집 장만해서 인테리어 업자랑 얘기하는데 많아봐야 40도 안돼보이는 남자가 반존대 하며 얘기하길래 내내 거슬렸음 갑자기 "이건 안돼. 여기에 가벽 만들면 집 좁아보이잖어." 하면서 인상쓰길래 "아 그래? 그럼 어디에 세우는 게 좋을까?" 하니 당황하며 "음..이쪽?" 함 "이쪽은 안답답해?" 했음 정적.. 남편 안절부절 - 집 가는길 뒤에서 유모차로 뒤꿈치 찍음 신발 벗겨져서 아.. 하고 신발 신으려고 앉았는데 슥 쳐다보고 옆으로 지나감 신발 신고 뒤로가서 뒤꿈치 밟아서 신발 벗겼음 뭐하는 짓이냐길래 그냥 지나갔더니 ㅁㅊㄴ 하고 욕하길래 똑같이 ㅁㅊㄴ 하고 집에옴 - 대형마트 가서 카트끌고 장보고있는데 초등학생쯤 돼보이는 애가 물총들고 여기저기 물쏘고다님 시식하는 아주머니도 맞고 인상쓰고 나도 눈 바로 옆에 맞았음 애 좋다고 웃고 애 부모로 보이는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해산물 고르고있었음 너무 피곤해서 그냥 가려고 뒤돌아가려는데 뒤통수에 또 총쏨 짜증나서 생수파는 데 가서 작은 거 하나 들고 애한테 가서 뿌림 처음엔 지랑 놀아주는 줄 알고 목 팔 다리 막 쏘다가 남은 물 애한테 부어버리니까 울길래 애 부모가 그제서야 달려옴 뭐하는 거냐길래 물총갖고 여기저기 쏘길래 놀아줬다 하고 빈병 카트에 담고 살거 사고 나가서 계산함 - 윗층 애들이 자꾸 뜀 (아들 둘, 4살 7살) 인터폰으로 조용해달라고 했음. 대답 안하고 끊더니 더뜀 참고 잤는데 다음날 외출하려고 나가보니 차 유리에 껌이랑 우유같은 게 부어져있음 직감적으로 위층이란 걸 느낌 cctv 돌려보니 옆으로 지나가는 건 보이는데 살짝 가려져서 뭘 하는지는 안보임 다 돌려보니 그쪽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그집 부부랑 큰애한명 집에 키우는 강아지 똥 챙김 cctv피해 차 뒤쪽이랑 옆쪽에 묻혀놓음 그날 오후에 찾아옴 미쳤냐고 ???? 뭔소리?? 모른척했음 더 뜀 우퍼사서 신문을__1 틀어놓음 3일정도 뒤부터 조용함 - 본인 결혼식에 온다하고 술먹고 자느라 안온 친구가 혼전임신으로 애먼저 낳고 돌잔치 하고 결혼식 한다함 돌잔치 초대장 보냈길래 갈게~ 하고 안감 받은 축의금도 없으니 나도 안보냈음 서운하다함 나도 서운했다함 그냥 연락하고 지내지 말자길래 알겠다함 같이 아는 지인들은 애초에 걔가 나한테 초대장 보낸거부터 염치없는거라고 잘했다함 - 회사에 다른부서 같은직급 동기가있음 나는 같은년도 상반기에 경력직채용으로 입사했고 그 동기는 추가채용으로 나보다 한달정도 뒤에 입사했는데 나이는 내가 두살 어림 시간 좀 지나니 슬슬 반말하려는 거 깊이 친해지고싶지 않아서 선 좀 그으면서 서로 존대쓰고 지내다가 그제 회식자리에서 과하게 술을 먹더니 반말하면서 날 까기시작함 사실 너는~ 일은 진짜 잘하는데 끝나고 같이 술한잔 하고 그런게 너무없어. 좀 어울리자~ 사람답게 좀 살아 어떨때보면 기계같아. 그렇지 않아요 다들? 나 너같은애 처음봐. 난 개키우는 사람들 개 밥주러 가야된다고 일 끝나자마자 집으로 휑 가버리는 거 너무웃겨 사람이 먼저지. 친구도 안사귀고 개만보고 사는 게 불쌍하다 해야하나? 그래도 전체회식은 잘온다? 전체회식에는 개 하루 굶어도되나봐 사람들이 너 피곤하게 산다그래~ 등등 똥같은 소리를 계속함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밥 준다해서 참석한거) 그자리에서 그사람이 맨날 휴게실에서 지네부서 상사 욕하고 누구는 코딱지파서 책상아래 붙인다 얼굴만 봐도 토나온다 등등 입사초부터 여태까지 씹은 모든 사람들이 거기 다 모여있길래 ㅇㅇ씨~ 많이 취했어요? 적당히 좀 마시지. 그러다 저한테 ㅇㅇ부장님 너무싫다고 한 거 까지 다 말하겠어요~ 헉 ! 내가 취했나보다.. 괜한말을.. 죄송해요ㅠㅠ 하니 뭔소리냐고 얘기해보라고 해서 한명한명 무슨욕 한지 다 말해주고 난 집에옴 등등 많은데 그냥 받은대로 돌려주는 스타일이에요 듣기 좋은 칭찬해주면 저는 더 듣기 좋은 칭찬으로 돌려주고 싫은소리하면 저도 싫은소리해서 돌려줘요 때리면 같이때리고 미안하다하면 나도 바로 사과하구요 반말하면 반말하고 아차하고 존댓말하면 바로 존댓말해요 10만원짜리 받으면 20만원짜리로 돌려줘요. 고마운사람한테는 더 고마워서 잘해주고싶은데 하나 엇나가면 나도 그냥 바로 돌아서버리거든요 이게 정말 옆에서보면 피곤하게 사는 거 같아보여요? 할말 못하고 고민할바에 그냥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불필요한 고민같은 거 안하고 그시간 허비할바에 나한테 소중한 사람 더 신경쓰는게 쓰고 그 관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게 저는 더 좋거든요 남편은 이런 제가 좋다하고 말없이 외박 똑같이 하니 어떤 기분으로 집에서 혼자 기다렸을지 느꼈다고 진짜 미안하다 술 과하게 안먹겠다 하기에 나도 똑같이 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서로 더 잘하자 하고 말았거든요 그냥 내가 행복한 거 나한테 행복감 준 사람도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고 내가 아프고 기분 더러우면 날 그렇게 만든 사람도 똑같이 느껴봤으면 좋겠어서 이러고 살거든요. 진짜 문제있어보이나요? 남 눈치 안보고 살았는데 그래도 한달에 한번 보는 시댁에서 너도 참 피곤하게 산다 과하다. 하니 진짜 남이 보기에 내가 좀 과한가? 싶어서요 한달에 한번씩 4년을 넘게 듣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하는건가싶고 많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깜짝 놀랐네요. 그냥 누군가 한분이라도 보고 제 행동이 어떨지 의견 좀 내주세요 하고 쓴 글인데 다들 걱정, 응원, 질타를 해주셔서 어떤것부터 답을해야할지.. 음 우선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1n년을 이러고 살다보니 일상이 돼버렸고 걱정끼치는 일은 다행하게(?)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선택적 복수라는 댓글이 있던데 카페사장님, 지하철 발 밟은 분도 남성분이셨어요. 누군가가 옆에있다고 똑같이 갚아주고 누군가가 없어서 무섭다고 하고싶은 말 못하고 살지는 않아요. 조폭이 그래도 똑같이 할거냐? 라는 질문에는.. 아직 조폭이 제 발을 밟은적은 없어서 모르겠는데 아마 네 일거같아요. 조폭은 사람 아닌가요? 저도 제 몸 지킬정도의 운동은 했고 설령 그게 힘센 남자를 제압하진 못할지언정 그게 무섭다고 저는 제가 하고싶은 할말, 행동을 못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게 제 권리고 제가 표현하는 자유인데 왜 못하나요? 그리고 저는 무조건 바로바로 똑같이 하지는 않아요; 글로만 설명을 하려니 길어질 것 같아 앞뒤 자르고 있던일에 대해서만 쓴거지 누가 저한테 실수를 물을 엎었다고 사과를 하려하는데 바로 물을 엎어버리지도 않고요. 누가 어깨로 쳤다고 바로 따라가서 쳐버리지도 않아요 나이 지긋하신 노인분들께서 대화가 안돼서 화를 낸다고 똑같이 반말하며 욕하는 성격도 아니네요 글에 쓴 지하철남은 본인이 밟은것인걸 아는데도 힐끔 쳐다보고 고개를 돌렸고 제가 불쾌한 표시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해서 똑같이 해준거구요 카페 사장님도 제 앞에 있던 아주머니께는 존댓말 호칭 잘 하시다가 제가 나이에 비해 어려보였는지 반말을 하셔서 똑같이 해드린건데 듣고는 당황하시더니 바로 존댓말로 바꾸셨고요. 저도 댓글써주신 분들과 같은세상에서 똑같이 살아가는 한 사람일뿐인데 눈치는 있어요. 이게 실수인지 고의인지 나이 먹고 세상 살다보면 어느정도는 아시지 않나요 다들 살아가다보면 불쾌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걸 그냥 본인이 참고 넘기고 집에가서 가족에서 털어놓고 저는 그냥 그런 분들에게 그 자리에서 푸는 것 뿐이에요 제가 실수로 누군가의 발을 밟거나 어깨를 치거나 몸을 치면 바로 사과드려요. 그게 어린 아이던 어른이던 여성분이던 남성분이던 저는 바로 사과합니다. 많이 당해봤고 사과도 많이 받아봤는데 그냥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생각외로 아주 많더라구요 그런사람들한테는 똑같이 해도 내가 잘못했단 생각이 안들어요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있어요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제일 친한 친구가 입사하고 얼마 안있었을 당시 축의금 탈탈 털어 80만원 받고 받기도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그 친구 결혼할 때 300만원 축의해주고도 아깝지 않았구요 부부친목모임에서 다같이 놀러가 다른 부부가 돈 더 쓴 거 알면 감사해서 30만원 봉투넣어 그 집 놀러가서 식탁위에 두고오고 시어머님 처음엔 새아가 새아가 하시며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저희 신혼집임에도 불구하고 2주가량 불편한 내색 안하며 서울구경 시켜드리고 맘 편하게 쉬다 가시게도 하고 집 앞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인사성 밝다며 너무 예쁘다고 바나나우유 사서 저 출근길에 마중나오셔서 매번 챙겨주실때마다 너무 감사해서 다리마사지기 구매해서 드리고 세달 전 임종때도 찾아가 자리 지켰어요 그냥 저도 똑같이 세상 살아가는 평범한 한 사람이구요 모든 사람이 나처럼 하길 바라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 걸 바라지도 않아요. 못난 사람에게는 못난짓해도 나쁜 거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었어요 다들 당당하게 할말은 하고 하고싶은 행동은 너무 갔다 싶지 않다면 주저말고 하시고 사세요. 본인이 부당한 대우 받으면서도 할말 못하고 사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하는 말이네요 사이다 마시셨다면 감사하고 너무했다 싶었다면 죄송합니다 다들 행복한 휴가 보내세요ㅣㅣㅣㅣ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