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살인의 해석>의 작가로 유명한 제드 러벤펠드의 2011년도 따끈따끈한 신작 >.< 프로이트 박사와 퀴리부인이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히스토리와 픽션이 묘하게 섞인 작품이에요. 책 두께는 두껍지만 진짜 한 번 보면 그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게되더라구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프로이트의 내용도 나오지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답니당. 더운 여름을 나기에는 이 책이 최고인듯!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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