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hye94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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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참견3] 어제자 연참 이유비 연애고수 되는 법 알려줌.jpg

관심 있는 상대가 있다면 먼저 쌩까기 ㅋㅋㅋㅋㅋ
이것이 밀당이지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만 해도 반은 넘어옴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필살기!!
진짜 이때 이유비 너무 청초해서 놀람..ㄷㄷ
ㅋㅋㅋㅋㅋ 진심 다 넘어갈 듯 ㅠㅠㅠㅠ

실제 이유비 성격은
쿨함과 거리가 멀다 함 ㅋㅋㅋㅋㅋㅋ
이때 연참 MC 한 명을
겁도 없이 저격하는 주우재 ㅋㅋㅋㅋㅋ
글로만 배운 연애를 연참 선배님들 덕분에
한 수 배워감!! ㅋㅋㅋㅋㅋ

연기랑 엠씨 최초로 더블로 하고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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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커피 다 돌리면서 내것만 안줌 어떤날은 즤카드로 이것저것 시켜 내가 알아서 내꺼 사왔는데 없음. 회식갔는데 내가 못먹는 가게가 잔치국수조차 못시켜먹게 함 게거품물고 다신 저 색2회식 가나봐라 이를 뿍뿍 갈았는데 1차에서 파장하곤 나 데려다준다고 술도 안마셨다며 변태색2 내리는데 뒷자석에 마카롱케익이랑 꽃다발 발렌타인이나 화이트데이였던거라 받아서 보란듯이 경비실에 줬음 내가 얼마나 옹졸한데 감히 나를 건드렷!
1, 2번이 필요햇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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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짓을 해놓고도 용서 받겠다고 티비 나온 사람
1.엄마가 치매 걸렸을 때 단 한번도 찾아온 적도 없다 2.형한테 돈을 왜 주는지 아느냐. 돈을 주면 우리가 힘들어도 형이 없는 자체가 행복하니까 돈을 주는 것이다 3.형이 얼마나 때렸는지 아느냐. 죽을 만큼 팼다. 죽을 만큼 맞아서 그때 처음 가출했다. 갈 데가 없어서 외삼촌집에 갔다. 외숙모가 내 몸 보고 기절하더라. 형이 때렸다고 했다. 형이 무서워서 처음 가출했다. 안 그러면 내가 죽을 것 같았다 4.형한테 맞아서 귀가 잘 안 들린다. 사람들이 '왜 목소리가 크냐'고 하면 경상도 사람이라서 목소리가 크다고 했다. 내 말 내가 들으려고 내가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는 것이다 5."집에 가전제품이 하나도 없다. 형이 다 전당포에 팔아먹고 전당포 딱지 땅바닥에 놓고 갔다. 형이 다 팔아먹을까봐 남의 집에 맡겼다"고도 했다. 또한 형의 폭력이 최홍림이 대학생이 된 뒤에도 있었다며 "형이 서른 넘어서 사춘기냐. 나 대학교 들어갔을 때에도 형이 집 팔아먹고 내가 화가 나서 싸우자고 할 때 형이 나 죽인다고 했다. 주먹으로 팼다. 눈 하나 깜빡 안하면서 방에 있는 거 다 집어던졌다. 그때가 나 대학교 2학년 때다" 6.최홍림의 신장 이식 수술 당시 형이 신장 이식 약속을 어기고 나타나지 않았던 사실도 둘은 얘기 꺼냈다. 형은 당시 "신장을 주려고 했다. 그런데 혼자 살다 보니까 주위에서 '생각 잘하라'고 했다"며 고령에 혼자 살고 있어 주기적으로 병원에 다닐 형펀이 못됐다는 것. 그러면서도 형은 "30년 만에 기회가 왔는데 놓친 것 같다. 미안하다" 7."엄마가 왜 극단적인 시도를 했었는지도 모르지"라며 자신의 어머니가 세 차례 극단적인 시도를 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가 놀랐다. 특히 최홍림은 초등학생이던 당시 어머니를 병원에 긴급하게 모시고 갔던 순간을 떠올리며 "택시 기사가 차를 안 태워주더라!"며 오열했다. 형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8.자신과 어머니가 단 둘이 단칸방에 살던 시절 형이 찾아와 행패를 부린 것도 기억했다. "형이 돈 달라고 오지 않았냐. 엄마가 '먹고 죽을 돈 없다' 하니까 '다 죽자'고 집에 있는 쌀 화장실에 다 버리고 가지 않았느냐. 엄마가 쌀을 보고 얼마나 울었느지 아느냐. 밥 한 끼도 못 먹고 2주 동안 라면만 먹었다. 형이 올까봐 쌀을 못 산다고 하더라"며 오열했다. 사람새끼냐 ㄷㄷㄷㄷ 출처 미친사람 아닌가요 무슨 낯짝으로 티비에 나오지????????? 근데 저런 일을 평생 당하고도 개그맨이 된 최홍림씨 진짜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