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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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클러치백~!

알렉산더왕의 프린팅을 따온 클러치백이네요 블랙앤 화이트 조화가 멋진 녀석 ㅋㅋㅋ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 아주 많이 들고 다닐듯!! 시크한 매력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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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 2019.08.09
⠀ ⠀ 휴가 기간 동안 뭔가 의미 있는 일을 꼭 하고 싶었는데, 고민을 하다가 옷 기부를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관심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사랑해주셔서 이런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에는 딱 100벌을 기부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내내 검수하고 포장하니 하루가 끝났네요😊 뿌듯합니다❤️ 다음에는 더 많이 기부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부할 생각이고 봉사활동도 다닐예정입니다. 행복에 배불러만 하지않고, 여러사람과 나누며 그 기쁨에 감사하는 Simp가 되겠습니다. 휴가 기간이라 주문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휴가가 끝나면 순차적으로 빠르게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 ⠀ ⠀ Top - 웨이브 반팔티 [ simp.co.kr ] Pants - 워싱 밴딩 반바지 [ simp.co.kr ] Shoes - 썸머 비치 샌드 [ simp.co.kr ] Watch - G-Shock Bag - Filson ⠀ ⠀ ⠀ ⠀ Simple is best ⠀ ⠀ ⠀ ✔홈페이지 : www.simp.co.kr ✔인 스 타 : www.instagram.com/simp.kr ⠀ ⠀ ⠀ ⠀ 문의는 카카오톡 simpofficial 로 카톡 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착장은 “www.simp.co.kr”에 있습니다. ⠀ ⠀ ⠀ #simp #심프 #심프코디 #데일리룩 #기부 #옷캔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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