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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자들이 강조하는 5대 공부법

공부의 왕도는 있음. 다만 쉽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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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인강듣고 6등급>>2등급UP!
나는 수학이 싫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나는 수학을 못한다 수포자 수학을 진작에 포기했다 샘들이 말하는 수학의 개념도 모르겠고 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학원을 안다닌것도 과외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수학시간 나름 집중해서 듣는다 근데 도저히 모르겠다 잠깐 알았다시프면 금방 내머릿속의 지우개가 되어버린다 그래 모두가 말하지 복습좀 하라고.. 당일 복습을 하려 책을 피면 조금이라도 응용문제가 나오면 바로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다 솔직히 수학을 포기하니 조금더 편한감은 있다 다른 과목에 집중하면 되니까 그치만 수학을 내가 2등급만 나와도 분명 대학의 모습은 분명 달라질텐데 생각하면 짜증나고 숨통이 막힌다 이런저런 수학강의 다 찾아봤다 근데 이번에 수포유 강의를 듣게됨 솔직히 강의를 들었다기보단 근본적인 개념을 듣게됨 나는 내 나이의 수학 실력이아니구나 근본적이고 개념부터 배우려면 다시 시작해야겠구나 그냥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다시 고1과정부터 듣게되었음 딱 2개월 만에 모의고사 6등급에서 2등급나옴 나 자신감 붙었음 !! 솔직히 다른과목들 공부하면서 학년 진도 계속 복습했던게 의미가 없던거였다라는걸 이제야 알게됨 차길영 샘 솔직히 난 인지도에서 잘모르겠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그 개념이라는 단어만 믿고 신청했는데 수학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기초를 가지고 배우니 솔직히 과장 조금 보태서 개쉬움!! 난 갠적으로 차길영 수학 추천 이번에 TVN 에서 방송도 타고 무언가 많이 보이시던데 #나의 수학사춘기 보면서 딱 나인줄 여튼 대박추천 꼭 나한번 믿고 개념수학 들어봐!
등록금 가장 비싼 의대 5곳 & 덜 비싼 의대 5곳 [친절한 랭킹씨]
대학 진학률 전 세계 1위인 우리나라. 등록금이 얼마인지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슈인데요.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의 '2023년 등록금 현황' 자료를 통해 주요 등록금 정보를 살펴봤습니다. 우선 전국 4년제 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들입니다. 전국 4년제 중 학과 평균 (연간)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1041만3966원의 을지대학교. 유일하게 1000만원을 넘겼는데요. 을지대는 대전에 있는 보건의료 분야 특성화대학으로 2021년부터 등록금 최고액 1위를 유지 중입니다. 이어 가톨릭대 성의교정, 연세대, 의정부 소재의 개신교 계열 학교인 신한대, 그리고 명지대가 5위 안에 들었습니다. 시흥에 있는 공학계열 특성화대학인 한국공대와 전남 나주의 한국에너지공과대도 900만원 이상을 기록하며 10위 안에 포함됐습니다. 비교적 싼 곳도 있겠지요? 인서울 4년제 중 연간 등록금이 가장 저렴한 대학은 서울시립대(239만5890원)입니다. 이어 서울교대(308만8000원), 한체대(385만9865원), 서울과기대(546만5375원), 서울대(601만1719원) 순. 단, 서울대는 국립대 중에서는 전국에서 제일 비쌌습니다. 등록금도 비싸고 가장 많이들 목표로 삼는 의학과만 따로 보면 어떨까요? 관심 있는 학부모나 학생들 적잖을 텐데요. 우선 의대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교 5곳입니다. 당연히 다들 1000만원은 넘긴 상황. 그중 이화여대 의학과의 등록금이 1289만60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그다음 고려대, 경희대, 연세대 의학과가 나란히 1200만원대를 찍으며 4위 안에 들었지요. 국립대 중에는 5위 오른 강원대 의학과가 제일 비쌌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비싼 곳도 살펴봤는데요. 주로 국립대 쪽이 저렴한 가운데, 그중에서도 유일하게 600만원대를 기록한 전남대 의학과(625만8000원)의 등록금이 가장 적었습니다. 충북대와 경북대 의학과는 각각 847만6000원 및 900만원으로 2·3위. 이어 개신교 계열 종합대학인 부산의 고신대(941만원)와 대전의 건양대 메디컬캠퍼스(954만원)가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학과 5위 안에 들었습니다. 이상 등록금이 비싼 혹은 덜 비싼 대학-의학과 등을 알아봤는데요. 14년째 동결 기조를 이어오던 각 대학 등록금에 최근 인상 기류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돈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일은 없도록, 등록금만이라도 그대로 머물러주길 바라봅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