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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제로, 2월25일 목요일
0 나는 ‘클라이언트(Client)'는 항상 대문자로 표시한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시다. 매킨지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첫 글자 C를 대문자로 처리하지 않는 사람을 중죄로 다스린다. 내가 그곳에서 깨달은 교훈이다.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 1 #비트코인 비판하면서 '디지털 달러' 띄우는 옐런 http://naver.me/5NdCfV9L 미국 연방정부 경제 수장이 디지털 달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이 임박했다는 신호다. 미국이 향후 ‘디지털 거래 수단’을 제도권의 관리 아래 두기로 방향을 정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옐런은 비트코인이 '거래매커니즘'으로 널리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종 불법 금융에 사용된다는 점이 걱정된다. 비트코인은 거래를 수행하기에 극도로 비효율적인 수단이다. 그 거래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은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 사람에게는 언제나 믿고 싶은 것이 먼저 보입니다. 2 #온라인 생방송으로 면세품 산다 '라방'식 판매허용 http://naver.me/5eG0LYLI 면세점 비대면 쇼핑이 더 편해진다. 실시간으로 온라인방송을 보고 면세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서울본부세관은 라이브 커머스 방식의 ‘DF-OnAir’ 도입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라이브 커머스에서 홍보하는 면세품을 채팅 등으로 실시간 문의, 구매를 원할 경우 방송 화면에 연결된 모바일 면세점에 접속해 구매할 수 있다. : 면세품 라이브커머스는 '승무원'이 호스트로? 3 #라이브커머스 강국 中, '체계적'으로 규정 재정비 http://naver.me/F6m4sQAV 시장감독총국은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산업을 감독 범위에 포함하며 '온라인 거래 감독 관리 방법'을 발표했다.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시에는 반드시 '방송 재생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플랫폼에 불리한 평가 삭제, 혹은 좋은 평가를 상단에 올리는 행위 등을 통해 소비자를 오도해서는 안된다. 이어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관련자들의 책임과 의무는 물론, 제품의 품질 위법사항, 광고법 위반,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 침해 등 8개 항목의 위법행위를 명시했다. : 테스트베드 삼아. 시행착오를 줄여보는... 4 #디지털 콘텐츠 시대, 제작자들의 고충은? http://naver.me/xQOrKUnR 콘텐츠는 한 줄의 텍스트여도 되는 것 같다.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던질 수 있는 것이면 그것을 콘텐츠로 봐도 무방하다. 음식 배달앱 리뷰의 사례 중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가 있다. "그것도 콘텐츠"다.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는 배달음식 리뷰에 '멍멍'이나 '왈왈'이라는 글을 써 많고 적음에 따라 만족도를 나타낸 사례다. 예전에는 콘텐츠가 영상을 편집할 수 있거나 글을 쓸 수 있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었다면 '요즘 시대는 누구나 만드는 것'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5 #콘진원,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224억 http://naver.me/xZDmzdt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26일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올해는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 게임콘텐츠 육성을 목적으로 4개 부문에 224억원을 투입한다. : 사업설명회는 유튜브로! 최선입니까? 정말이요? 6 #11번가, 판매자가 직접 고객마케팅 서비스 오픈 http://naver.me/IFj621Ii 커머스포털 11번가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자들이 직접 할인쿠폰을 제공'할 수 있는 ‘스토어 마케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판매자들은 ‘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구매하지 않는 고객’, ‘최근 내 상품을 2달 연속 구매한 고객’, ‘내 상품을 3번 이상 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고객’ 등의 현황을 매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이들에게 ‘전용 할인 쿠폰’을 발송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 11번가 에서만 판매한다면 진짜 좋은 서비스. 7 #코로나도 못 꺾은 창업. 작년 148만개 역대 최대 http://naver.me/5kL367CV 지난해 창업기업은 148만 4667개로 2019년에 비해 15.5% 늘어났다. 연초 대폭 증가한 부동산업을 제외하더라도 전년 대비 4.1% 늘어났다. 소프트웨어(SW) 개발·공급, 컴퓨터프로그래밍 등의 정보통신업(신규 3만 6760개)을 포함한 기술창업은 3.8% 증가했다. 60세 이상은 부동산업(12만 724개, 89.0%)과 지식기반서비스업(1만 4380개, 19.8%)에서 증가, 숙박·음식점업(1만 9892개, -5.7%)은 감소했다. : 창업대장은 60대 이상의 부동산업! 시사점이... 8 #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곧 나온다 http://naver.me/5VeuB4Hr 오디오 기반 소셜미디어 앱인 클럽하우스가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나섰다. 클럽하우스에 채용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가 직접 트위터로 해당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클럽하우스는 현재 아이폰 등 애플 iOS 단말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어야 대화방 입장이 가능한 등 의도된 폐쇄성도 사용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희소성, 안드로이드 나온다니 관심이...떨.. 9 #마운틴듀 그리기 참 쉽죠? 밥 아저씨 부활하다. http://naver.me/xtWbm0JD 추억의 밥 아저씨가 부활했다. 마운틴듀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마운틴듀와 대행사 TBWA/Chiat/Day New York은 밥 로스 재단과 함께 15초 동안의 작업을 보여준다. 밥 아저씨가 마운틴듀 한 병이 그려진 풍경화에 "행복한 작은 물방울"을 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https://youtu.be/FMBfKNHT3po : 레트로 갬성 마케팅 참 쉽죠? 반응은 모르지만. 10 #제품이 아니라 미션을 생각하라. http://naver.me/GfZNFt0p  테슬라는 자율 주행이 가능한 100% 전기차를 시장에 내놓았다. 테슬라의 목표는 처음부터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테슬라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전기 자동차의 운행 거리를 혁신적으로 늘려갔으며, 자율주행 기술을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적용해 시장을 선점했다. 그리고 자동차 업체들은 그들만의 미션을 갖지 않는 이상, 자신의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 경쟁하기보다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진보를 따라가기 바빠질 것이다. 개발 시대의 진보 방향은 이미 최고가 된 모델을 향한 하나의 방향이었지만, 업계 수위에 오른 현재의 진보 방향은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따라 매우 다양해질 수 있다. 더 이상 누구를 따라갈 수가 없는 것이다. : 벤치마킹이나 경쟁사 분석으로는 어려운 시대. 11 #샤오미의 전기차 진출, 중국판 테슬라 되나?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여겨지는 중국에는 테크기반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에 이미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두는 Greely(글리)와 새로운 EV 회사를 설립했으며 알리바바는 SAIC과 전기 자동차 스타트업 합작 투자인 Zhiji를 개발했다. 텐센트는 Foxconn 및 China Harmony와 제휴하여 스마트 전기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으며 Huawei는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인 Changan과 함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을 발표했다. :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 6.2%, 미국 2.3%의 3배. 12 #유튜버가 지쳤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http://naver.me/5s9EIM6g 1.플랫폼을 넓게 바라봐야 한다. 2.OSMU 원소스멀티유즈는 여전히 필요한 명제. 3.여전히 1인 미디어의 시작은 작문 능력이다. 4.사업적 마인드로 콘텐츠를 대하자. 5.소속을 만들고 교류하자 창작자는 유튜브 콘텐츠뿐만 아니라 넷플리스와 같은 OTT 서비스 콘텐츠와도 시간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분명한 건,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면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 새로운 기회는 본질에 충실해야 만들어 집니다. #힘!
#제로, 2월22일 월요일
0 '다른 누군가'가 되어 사랑받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미움받는 것이 낫다. #커트 코베인, 뮤지션 : '그대로의 나'는 누구인지 부터 생각 해 봅니다. 1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http://naver.me/xdIm1FOg 안영미는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분들이 나를 정말 좋아한다. 마시지 체조가 있다며.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MC들에게 전파했다. 탁재훈, 장동민, 김동현은 안영미의 시범에 동작을 따라했다. "몇 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냐"며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걱정했다. 탁재훈은 모두에게 "방송이 나가면 열흘 동안 숨어있어라. 당분간 어디 돌아다니지 마라"면서 촬영을 끝냈다. : 네 맞습니다. '어머어머! 웬일이니?' '이젠 이채널' 2 #게임 자동조준 핵, 악성 프로그램 아니라고 판결 http://naver.me/5VefPrEi 서바이벌 온라인 슈팅 게임의 공정성! ‘자동 조준 핵 프로그램’이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1심과 2심 재판부의 판단이 달랐다. 1심은 핵 프로그램을 게임 운용을 해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보고 “사회적 폐해가 매우 크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정보통신망법상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 법 대로 생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꽤 있습니다. 3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 '일본성' 원본! http://naver.me/xzcVaZP0 KBS가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일본성을 복제한 것이 아니다”라는 해명과 배치되는 '원본 이미지'가 발견되면서다. 왜색 시비에 휩싸인 ‘조선팝 어게인’은 방영 취지가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이른바 ‘조선팝’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어서 논란의 파장은 더 컸다.  : 솔직함이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자주 옵니다. 4 #방송 '테스트베드' 된 웹 예능, 레거시의 미래는? http://naver.me/xmrNwcwr 웹 콘텐츠가 방송의 파일럿 프로그램 자리를 대신한다. 누적 조회수 555만회를 기록한 윤두준의 먹방 콘텐츠 '배부른 소리'가 엠넷에 정규 편성됐다. 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플레희리스또'까지 TV조선에서 방영된다. 레거시 미디어인 TV와 온라인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진 것이 그 배경이다. 일부에선 콘텐츠의 주도권이 TV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넘어갔다는 목소리다. 일각에서는 이런 흐름이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를 촉진한다는 지적이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웹 공간을 실험장으로 사용하지만 반복되다 보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TV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해야 할 이유가 사라진다. 평론가는 "이미 웹이라는 공간의 어법이 기본 질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방송사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것인지 아니면 편성만 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할지를 정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 셈"이라고 말했다. : 관상가양반, 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5 #디지털 위안화, 비트코인과 다른점 http://naver.me/GC2kGc2L 1. 디지털 위안화는 국가가 보증하는 법정화폐이기 때문에 디지털 위안화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은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거부할 수 없다. 2. 인터넷 연결이 안 돼도 오프라인 결제가 된다.  3. 디지털 위안화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 CBDC와 암호화폐를 비교하는게 그렇지만 그래도. 6 #"라이브커머스 확대" 서울시, 'ON서울 마켓' 시즌2 http://naver.me/F0Kprii6 서울시가 온라인 판로지원 마켓인 'ON서울 마켓' 시즌2를 이달부터 진행한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중심 소비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 6개사(네이버, G마켓, 옥션,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와 연계해 중소기업 1만개 참여(누적), 서울어워드 상품 2만개의 판로지원에도 나선다. : 100일간의 온라인 마켓, 시즌1의 성과는... 7 #8번 망하고 9번째 내놓은 토스, 핀테크의 비밀은? http://naver.me/GPr62Zy9  토스의 사무실. 이승건 대표가 어떤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설명한다. 구성원들은 손을 들고 '잘 납득되지 않는다'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똑똑한 마케팅'이다. '우리가 어떤 조직을 지향한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일하는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다. 기존에 금융권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우리는 혁신이다'는 느낌을 준다는 토스의 다큐멘터리. 링크. https://youtu.be/AuMyGHuxvOM : 토스로 '토스'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노르웨이가 진짜 1위! http://naver.me/FhApGCpp 노르웨이는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가 75% 1등이다.아이슬란드, 스웨덴, 핀란드도 상위 5 위 안에 들었다. 북유럽 국가에서 전기 자동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노르웨이에서 전기 자동차의 보급이 빠를까? 면세, 통행료 면제 및 기타 인센티브 등의 정책이다. 노르웨이는 전기 자동차 구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노르웨이가 부국이라는 점이다. : 우물쭈물 하다가 그럴 줄 알게 되면 안 돼요. 9 #청소년 25.1%, 가장 많이 이용 '유튜브' 꼽아 http://naver.me/GpJawxWz 스마트학생복이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영화, 드라마(35.6%, 497명), ▲음악 스트리밍(21%, 294명), ▲커뮤니티 이용(17.5%, 244명), ▲1인 인터넷 방송(9.4%, 131명), ▲학업 등 교육 관련 콘텐츠(6.6%, 92명), ▲웹툰(5.4%, 76명), ▲뉴스(3.1%, 44명), ▲스포츠(1.4%, 19명)라고 대답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은 무엇인지는 ▲유튜브(25.1%, 350명), ▲넷플릭스(24.6%, 343명), ▲인스타그램(17.5%, 244명), ▲페이스북(11.2%, 157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9.8%, 137명), ▲온라인 커뮤니티(7.4%, 104명), ▲트위터(2.6%, 37명), ▲틱톡(1.8%, 25명)으로 응답했다. : (지석진 아저씨 나오는) 틱톡이라 의외이진 않네요. 10 #브런치까지 계정 하나로.카카오 생태계 통합 가속 http://naver.me/GeW866bs 카카오가 다음, 멜론에 이어 브런치까지 로그인 서비스를 카카오 계정으로 통합하면서 계정 생태계 통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가 오는 3월부터 카카오톡 계정으로만 로그인 할 수 있게 된다. 브런치는 그동안 제공했던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 연동 로그인 기능을 종료하고 카카오 계정으로만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 그래도 돼니, 그렇게 하시겠다. 하시니. 무어라... 11 #이통사 '구독형' 서비스, '황금알 낳는 거위'될까? http://naver.me/5B1SnU2l 통신사의 구독형 서비스 도입 배경은 '락인 효과'다. 구독 서비스를 통해 자사 플랫폼에 이용자를 계속 묶어두는 것이다. 고정적으로 자사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자사 고객 한정'이라는 조건을 없앤 점이 눈에 띈다. 특정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통신3사의 유무선, IPTV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율은 1% 미만이다. : 하지만 '하던 대로 하겠다'는 구독이라면... 12 #한국보다 집값 비싼 파리에서 집 걱정이 없는 이유 http://naver.me/xFpjor2w 프랑스의 대도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집값이 비싸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전세 난민,’ ‘영끌’과 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주거 환경이 불안정하지는 않다. 이는 질 좋고 저렴한 임대주택이 충분히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는 국민의 약 70% 정도가 ‘사회주택’이라는 임대주택에 들어가 살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서민이라도 매번 이사하거나 오른 임차료를 감당하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힘!
정형돈 어록 모음
살리에르 증후군이라고 하죠? 예능계에는 모차르트들이 참 많아요. 저는 그 모차르트들을 받쳐줄 수 있는 피아노가 되고 싶어요. 무한도전 인도특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의 경기가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렸습니다. 무한도전 레스링특집 스스로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만 초라해질 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금 상황이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도 있어요 정 힘들 때 브레이크 한 두 번 정도는 밟아도 되지만 힘들다고 결코 쉬어서는 안돼요. S20 청춘페스티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부턴가 연예대상 시상식 오는게 귀찮은 일이고 한때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전하더라구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을 가봤다고 어찌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다고 그 얘길 듣고 그 동안 시상식에 무미건조하게 찾아왔던 제가 너무 창피했고 제 스스로가 너무 안이하고 못나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턴 정말 자리에 오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자 이 시상식에 오고싶어도 못 올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즐기고 좀 더 이 자리에 온 분들과 함께 축하해주잔 마음으로 왔는데 좋은 상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구요 오래도록 상을 받든 못받든 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습니다. (중략) 재밌게 웃기는 분들에게 망가졌다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내년에는 망가짐을 넘어서서 문드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소감 이 사회의 절대 다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 한 사람의 현란한 말솜씨가 아닌 절대 다수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특집 형돈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5000만 국민의 5000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고 봅니다. 고교 10대천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막 던지는데 철학이있는 박명수의 개그
사회에서 만나는 여러분들~ 솔직히 안반갑습니다^^ 저한테 뭘 기대하지마세요~ 나대지않고 적당히 내가 해야할일만 딱 하면 될 것 같아요~ 회사에서 회비 이런거 걷자고 하지마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말고 뭐가 있습니까!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돈이 없는것보단 낫습니다~ 자전거 위에 앉아 우는것보다 벤츠에 앉아 우는게 더 안락하고 따수워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잖아요?! 자꾸 이번생을 틀렸다고 다음생을 기대하지마세요^^ 없으니까요! 뭐라도 해서 그걸로 먹고 살아야죠! 하지만 타고나야 합니다.. 여러분 이세돌 바둑 두는거 보셨죠? 김연아 스케이팅 하는거 보셨죠? 송중기 피부 보셨죠?ㅠㅠ 그렇지만 제 꿈은 강남 건물주입니다^^ 예.... 너무나 맞는말.... 잠을못자 피곤한게 아닙니다! 삶이 피곤한거예요!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가 성인 수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헛소리(?)!!!!! 너무 공감합니다ㅠㅠ 여러분 내장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안터지니까요! 눈물또한 자주 흐르지 않죠! 내새끼한테 너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 많아요.. 관심은 돈으로 표현해주세요~ 민주주의 국가에선 욕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판사님 이 글은 저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해라 (급 마무리) 자꾸 정중앙이랑 무도 빠진다고 말하지말고 몸관리 열심히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ㅠㅠ 설마 하트 안누르고 갈끼니? 댓글 안쓰고 뭐하묘!!!!!!!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