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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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이 끝난 이후
단 한 번이라도 의료자원봉사를했다면  
그려러니 할 수 있지만
선거 때만 봉사하니까
이게 봉사가 아니고 쇼로
보이는 것이다
이렇게 속보이는 쇼를 하면서도 낯간지러운줄 모르는 걸 보니
철수가 국짐당과 합당해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철면피가 된 모양이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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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ᆢᆢ어차피 다시 들어갈껀데ᆢ추위에 고생은 하기 싫다는 프로철수러의 큰그림이 아닐까요?
그것도 날씨가 추우니까 그렇지 날이 풀렸으면 마라톤 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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