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열매 맺는 땅

한 수도원에 자신의 지식만을 자랑하여
다른 이들에게 거만하다는 평을 받는
젊은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원로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고
그곳을 지나던 젊은 수도사를 불러 세웠습니다.
“이 단단한 흙 위에 물 좀 부어주겠나?”
젊은 수도사가 흙 위에 물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물은 땅에 스며들지 않고 양쪽으로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원로 수도사는 옆에 있는 괭이를 들어 땅을 파고
흙덩어리를 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부서진 흙을 모은 뒤 다시 한번 물을
부어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수도사는 부서진 흙 위로 다시 물을 부었고
그러자 물이 잘 스며들며 부서진 흙이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원로 수도사가 말했습니다.
“이제야 흙에 물이 잘 스며드는구먼.
이렇게 해야 싹이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네.
사람도 자신만 아는 단단함보다 이처럼 부서져야
마음에 씨가 뿌려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지”
자아의 성장을 가로막는 것 중엔
자기 생각만을 고집하며 최고라 여기는
자만감이 있습니다.
자만은 이기적인 자아를 만들고
교만한 마음을 성장 시켜 단단한 벽 속에
자신을 가두게 만듭니다.
# 오늘의 명언
자만심은 인간이 갖고 태어난 병이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비참하고 나약한 것은
인간이며 동시에 가장 교만하다.
– 몽테뉴 –
=Naver "따뜻한 하루"에스 이식 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녹슨 주전자
오래전 어느 마을에 초등학교 다니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으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 어느 날 준비물로 작은 주전자가 필요했던 여학생은 엄마에게 주전자를 준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방에서 꺼내온 주전자는 군데군데 녹이 슬어 있는 낡은 주전자였습니다. ​ 평소에도 낡은 가방과 옷들로 놀리던 친구들에게 이 주전자는 또 놀림거리가 될 게 뻔했습니다. ​ “이게 깡통이지 주전자야? 창피해서 못 가져가!” ​ “그래도 가져가야지… 안 챙겨가면 선생님께 혼나잖니?” ​ 엄마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딸은 문을 쾅 닫으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딸이 집 밖을 나서기 전 엄마는 보자기에 꽁꽁 싸맨 주전자를 건넸습니다. 미안해하는 엄마의 얼굴을 보곤 딸은 못 이기는 척 주전자를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 하지만 놀림거리가 되기 싫었던 딸은 주전자를 꺼내지 않은 채 다시 가방에 넣어버렸고 준비물을 챙기지 못했단 이유로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습니다. ​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주전자를 싸맨 보자기를 그대로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주전자를 잘 사용했냐는 엄마의 물음에 딸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그러자 엄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수세미로 박박 닦으니까 어제 봤을 때보다 흉하지 않았지?” ​ 그제야 어젯밤 밤새 잠결에 들었던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생각났습니다. 방으로 황급히 들어와 보자기 안에 있던 주전자를 꺼내 보니 녹슬었던 주전자가 아닌 주전자가 있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내가 부모가 되어서야 그 사랑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았다 한들 자식으로서 충분히 보답하더라도 그 사랑의 발꿈치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일 것입니다. ​ 삶의 어려운 순간마다 언제나 내 편인 부모님에게 세월의 한이 녹아지는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 ​ # 오늘의 명언 부모는 그대에게 삶을 주고도, 이제 그들의 삶까지 주려고 한다. – 척 팔라닉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부모님 #부모님사랑 #사랑 #가족
돌멩이의 가치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 제자는 의아했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핀잔을 주며 비웃고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그때 한 노인이 다가와 그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동전을 줄 테니 그 돌멩이를 나한테 팔게나” ​ 하지만 제자는 스승의 말에 따라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제자의 단호한 행동에 노인은 그 돌을 귀한 것으로 생각했고 가격을 높여 말하며 다시 팔라고 했지만 제자는 또다시 거절했습니다. ​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노인이 돌을 사기 위해서 흥정하는 모습에 그 돌이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고 그렇게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 서로 그 돌멩이를 사겠다며 흥정에 끼어들었고 결국 돌멩이의 가치는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정하는 동안 제자는 돌을 보자기에 싸서 다음에 오겠다면서 태연하게 돌아갔습니다. ​ 시장에서 돌아온 제자에게 스승은 말했습니다. “이제 알겠느냐? 사람들이 정하는 가치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명품은 사람들이 정한 가치 중 최고의 것으로 인정되어 값비싸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값비싼 것들로 치장한다 해도 그것은 물건의 값어치이지 절대로 자신의 가치가 되지 않습니다. ​ 오래 숙성될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고 귀한 음식 재료가 되는 항아리 속 ‘장’처럼, 지혜와 지식을 통해 내면을 성장시킨다면 감히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정한 ‘명품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 드니 아미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 ​ #가치 #값어치 #명품 #자신의가치 #인생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웃음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노만 커즌스(Norman Cousins). 그는 1964년 당시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한 희귀병에 걸렸습니다. ​ 온몸에 마비가 온 커슨이 할 수 있는 건 고통을 잊기 위해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고통만큼 웃는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고통으로 울부짖는 대신 웃음을 선택한 커슨. 그러던 어느 날 커슨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그동안 어떤 치료제로도 나을 수 없었던 그의 병이 낫기 시작한 것입니다. 커슨은 건강을 되찾은 현실을 믿을 수 없어 병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 투병 중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이나 비극적인 결론이나 폭력에 관한 영상이나 내용을 일절 보지 않고 듣지도 않았다는 것. ​ 힘겨운 상황에서도 크게 웃을 수 있고 마음이 기뻐지는 희극이나 노래를 감상하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는 것. ​ 커슨은 그렇게 웃음을 통해서 엔도르핀이 나와 자신의 병이 치료됐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웃음 치료학을 체계화하였고, 의학계의 인정을 받아 U.C.L.A 의과대학의 수업 과목으로도 채택되었습니다. ​ 그리고 웃음으로 생기는 엔도르핀은 암세포까지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그는 인간의 병의 치료는 약만큼 정신적 태도, 긍정적인 말, 적극적 사고가 결정적 요인임을 강의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슬픔 속에서 웃음을 되찾는다는 것. 힘든 삶에서 웃음을 피어내는 것. 쉽지 않은 일이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와 웃음이 과학으로 설명 가능한 기적을 가져다준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 모두가 힘든 시기 웃음을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우리는 아무 일 없던 평범한 오늘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 몸에는 완벽한 약국이 있다. 우리는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는 강력한 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웃음이다. – 노먼 커즌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웃음 #만병통치약 #긍정적생각 #인생
진심이 닿다
좁은 옥탑방에서 아픈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가난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청년은 어느 날 근처 빵 공장에서 직원을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청년은 빵 공장에 입사 지원을 하였고 회사에서 몇 가지 질문 사항을 적어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 사항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내용이라 고민 끝에 자신만의 답을 써서 내야 했습니다. ​ 당연히 떨어졌을 거로 생각했던 청년에게 며칠 후 합격을 했으니 출근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빵 공장 사장님이 특별히 합격시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청년은 이후 사장님과의 만남에서 물어보았습니다. ​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왜 합격시켜주셨나요?” ​ 그러자 사장님은 웃으면서 청년이 제출했던 질문지의 글을 보여주면서 말하였습니다. ​ [그림에 있는 빵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주원료는 무엇인가?] ​ “자네는 제빵 지식보다 더 중요한 걸 알고 있다네. 질문 사항에 내가 원하는 정답을 쓴 사람은 오직 자네뿐이라네” ​ 청년이 쓴 답은 ‘정성’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건 바로 진심입니다. 때로는 이 거짓 없는 진심에서 나오는 말이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땐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심 #간절함 #인생
겉모습보다 내면에 충실하자
중국 송나라 때 당대의 유명한 역술가가 있었습니다. 이 역술가는 한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어 집 대문에 사람이 들어서는 순간, 샛문을 통해 이미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했습니다. ​ 그리고는 성공할 사람 같으면 정중하게 마당까지 나가서 맞이하고 벼슬도 제대로 못 할 사람 같으면 문도 열어보지 않고 방으로 알아서 들어오게 했습니다. ​ 젊은 시절 범문공도 자신의 앞날이 궁금하여 이 역술가를 찾아갔더니 문도 열어 보지 않은 채 그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 역술가와 마주 앉은 범문공은 물었습니다. “제가 재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 역술가는 그런 인물이 될 사람이 아니니 헛된 꿈을 접으라고 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의원은 될 수 있는지 다시 봐주십시오.” ​ 역술가는 의아했습니다. 당시 의원이란 직업은 오늘날처럼 좋은 직업이 아니라 여기저기 떠돌며 약 행상이나 하는 고생스러운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 최고의 벼슬 재상이 될 수 있는지를 묻다가 갑자기 의원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역술가는 어리둥절하여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이 대답했습니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제 한 몸 바치고자 다짐했습니다. 재상이 되어 나라를 바로 잡고 그들을 떠받들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 없다 하오니 나라를 돌며 아픈 사람이라도 고쳐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 이 말을 들은 역술가는 다시 말했습니다. “대개 사람을 볼 때 관상, 족상, 수상으로 보지만, 심상(心象)이라는 것도 있소이다. 내가 실수를 한 듯하오. 당신은 심상으로는 충분히 ‘재상’이 될 수 있으니 지금 같은 마음이 변치 마시오.” ​ 이후 범문공은 송나라의 훌륭한 재상이 되어 간혹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외모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소위 말하는 정말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됨됨이가 그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됨됨이를 알기 위해서는 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시간은 걸리지만, 그의 한결같음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 외면만큼 내면의 가치를 쌓는다면 언젠간 그 큰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그토록 바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겉모습 #외모 #내면 #인격 #인성
[책추천] 사회초년생으로 막막할 때 읽으면 좋을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한 신입생 분들과 취업을 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 분들이 계실 텐데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는 어떤 사람일지 고민이 많아질 수 있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사회초년생 분들을 위한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애쓰지 않아도 된다지만 정말 괜찮은 걸까? 아버지가 두 딸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메세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우쥔 지음 ㅣ 오월구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NSKLMw 어린 시절부터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공부 단순 암기가 아닌 생각의 근육을 기르기 위한 책 공부란 무엇인가 김영민 지음 ㅣ 어크로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WK3Ww 취직을 했지만 직장인의 고민도 끝이 없다 커리어 방향 설정을 위한 기준과 생각의 전환을 위한 책 불안과 불만사이 전준하 지음 ㅣ 씨이오메이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uSq043 오늘도 수 많은 고민과 눈물을 삼키는 우리들 한 사람의 이야기 속에서 나를 다시 되돌아 볼 책 그 순간 최선을 다했던 사람은 나였다 김희영 지음 ㅣ 문학공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ZbKxQ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나의 성장을 돌아보나요? 지금까지 감수해야 했던 시간들을 되짚어 볼 책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송지현 지음 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WKdgA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O0zIkf
행복은 작은 것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가는 익숙함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건강의 정석'은 소망합니다. ^^* 앱을 다운해서 보시면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sy.user.right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