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2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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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신문 다 보셨어요?


★ 오늘의 생활영어 ★

Are you done with the newspaper?
(아 유 던 윋 더 뉴스페이퍼?)

신문 다 보셨어요?


'Are you done with~?'는 '~다 끝냈어?'
라는 영어패턴이에요~


응용표현은 아래처럼 할 수 있어요~^^


Are you done with your classes?
(아 유 던 윋 유어 클레시스?)

수업 다 끝냈어?


Are you done with the dishes?
(아 유 던 윋 더 디쉬즈?)

설거지는 끝났니?



※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정확히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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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우리 그냥 택시 타는게 낫겠어
■ 하루한문장 We may as welltake a taxi [위 메이 애즈 웰 테익 어 택시] 우리 그냥 택시 타는게 낫겠어 *taxi[명사] : 택시 그냥 택시 타는게 낫겠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We may as well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e may as well ~ [위 메이 애즈 웰 ~ ] ~ 하는게 낫겠어 핵심패턴We may as well ~ 는 ' ~ 하는게 낫겠어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e may as well + 동사 well 뒤에는 하는게 낫겠다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We may as well call him [위 메이 애즈 웰 콜 힘] 그에게 전화하는게 낫겠어 *call[동사] : 전화하다 2. Are you okay witheating alone in a restaurant? [위 메이 애즈 웰 고우 호움] 우리 그냥 집에 가는 편이 낫겠어 *go[동사] : 가다 *home[명사] :집 3.We may as well relax [위 메이 애즈 웰 릴랙스] 우리 안정 좀 취하는게 낫겠어 *relax[동사] : 휴식을 취하다 4. We may as well dance [위 메이 애즈 웰 댄스] 우리 춤 추는게 낫겠어 *dance[동사] : 춤을 추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bit.ly/2YVg9cO
뇌과학을 공부에 활용하는 법 11가지
최근 수 년 동안 미국과 유럽에서는 뇌기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1970년대 미국의 ‘뇌 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수많은 과제의 결과가 나오면서 뇌에 대해서 대략 이해하게 된 것이다. 공부도 결국 뇌가 하는 것이므로 뇌에 대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부법을 소개한다. ① 기상 직후 5분씩 명상하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에일린 루더스 박사는 명상을 한 사람 22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 22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I)해 비교했다. 그 결과 명상을 하는 사람은 대뇌, 해마, 안와전두피질 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토머스 제퍼슨 의대의 앤드류 뉴버그 박사 팀이 티베트 승려들의 뇌를 평상시와 명상할 때로 구분해서 촬영한 결과도 이와 비슷하다. 명상할 때에는 뇌의 전두엽(frontal lobe)이 평상시보다 훨씬 더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령은 복식호흡이다. 편안하게 앉아 숨 쉬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키며 배를 부풀리고, 배를 당기며 숨을 내쉬는 것을 되풀이한다. ② 아침에 뇌훈련을 하라 《뇌를 위한 에어로빅》의 저자 매닝 루빈은 자기 전에 옷을 장롱에서 꺼내놓고 침대에서 나올 때 눈을 감은 채 입는 것을 권한다. 루빈은 “만약 감각 중 하나를 무디게 하면 다른 것이 더욱 단련이 되면서 뇌 기능도 강화된다”고 말한다. 루빈에 따르면 양치질도 오른 손 잡이라면 왼 손으로 하는 것이 좋다. ③ 아침을 제대로 먹어라 현미와 잡곡을 섞은 밥에 반찬을 골고루 먹으면 뇌 기능이 극대화한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살그렌스카 아카데미의 쉴 토륀 박사 팀은 15세 소년 397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얼마나 생선을 먹는지를 조사했다. 3년 후 이들이 18세가 되었을 때 군 입대를 위한 검사 자료를 토대로 인지능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생선을 듬뿍 섭취한 사람의 인지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밥을 먹을 때에는 30번 이상 씹도록 한다. 음식물을 씹으면 뇌의 해마와 전두엽이 자극돼 기억력이 증진되는 등 뇌의 활동이 활성화 된다. ④ 운동해서 살을 빼라 운동이 뇌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고교생들 사이에 이 시기 비만은 피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지만, 비만이 뇌기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대 안토니오 콘비트 박사팀이 성인 63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촬영(MR)으로 분석했더니 비만인 사람은 뇌에서 인지, 정서 등을 담당하는 부위와 보상, 처벌 등을 주관하는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폴 톰슨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허리가 굵을수록 뇌는 작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⑤ 가급적 메모하면서 공부하라 손을 쓰면서 메모하면 기억이 더 잘 되고 인지력이 올라간다. 프랑스 마르세유대학교 진-루크 벨래이 교수팀은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알려지지 않은 알파벳(unknown alphabet)을 가르쳤다. 한쪽은 손으로 글자를 쓰면서 배우게 했고, 다른 한쪽은 키보드를 사용해서 배우게 했다. 1주일 뒤 알파벳 기억력을 측정한 결과 읽고 쓴 그룹의 사람들의 성적이 훨씬 더 좋았다. 손을 쓰는 일을 자주 하면 치매위험이 30%나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⑥ 점심, 저녁 시간에는 산책하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자 아트 크래머 교수는 산책은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뇌의 지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학교나 도서관에 숲길이 있다면 최고. 미국 미시건 대학교 막 버만 박사팀에 따르면 자연 속에서 걸었던 사람은 단기 기억력이 20% 정도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⑦ 1시간 이상 연속해서 공부하지 마라 뇌가 지쳐서 기능이 뚝 떨어진다. 50분 공부하고 10분 정도 쉬어야 한다. 이때 맨손체조나 팔을 흔드는 운동 정도만 해도 좋다. 미국 일리노이대 알레한드로 레라스 교수 팀의 연구결과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을 때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 간단한 운동만 해도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⑧ TV, 컴퓨터, 휴대전화는 가급적 멀리 TV 컴퓨터나 게임 모니터 등을 하루에 2시간 이상 들여다보면 주의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최고 2배 높아진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에드워드 스윙 연구원이 초등학교 3~5학년생 1,300명과 대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또 TV, 컴퓨터, 휴대전화의 모니터 빛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적어도 자기 30분 전부터는 이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⑨ 자기 전 양치질을 앞두고 꿀을 한 숟가락 먹는다 영국에서《꿀, 자연의 놀라운 치료제》라는 책을 낸 글로리아 하반핸드에 따르면 자기 전에 꿀을 한 숟가락 먹으면 뇌의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뼈마디가 단단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꿀이 싫다면 비타민을 먹는 것도 좋다. ⑩ 단어는 자기 직전에 외워라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산하 ‘인식과 뇌 과학 단체’의 매트 데이비스 박사팀이 성인 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이 임의로 만들어낸 단어를 외우게 하고 수면 전후에 암기력을 테스트했더니 하루 중 잠자기 직전에 외운 단어가 가장 오래 머리에 남는 것으로 조사됐다. ⑪ 잠을 충분히 잔다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4당 5락’은 거짓말이다. 사람은 대체로 6시간은 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낮에 졸게 된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의대의 쥐 실험결과 잠을 충분히 못잔 쥐는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푹 자야 뇌기능이 좋아지고 인지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는 수없이 많다. 출처 안명휘 기자 submarine@kormedi.com 공부에서 갑자기 살빼란 말은 왜나와요....ㅠㅠ 허리가 굵을수록 뇌가 작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네요 흑흑 그래도 유용한 정보가 많네요 꿀팁이 되길 바랍니다! : )
우리 나라 삽살개의 유래
오래전부터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 있다. 삽살개에 관련된 부분인데 뭐 이제 와서 삽살개의 유래를 알아서 뭐하나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옛날엔 삽살개가 어떠했는지 그리고 삽살개에 관한 오해가 무엇인지 나름의 모아둔 정보와 지식을 풀어본다. 먼저 삽살개를 이야기 하려면 필히 사자개 짱오 혹은 짱아오라는 개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 짱오는 몸무게가 약 80kg에서 많게는 100kg도 나가는 대형견이다. 짱오가 벽을 잡고 일어설 경우 키가 웬만한 성인남성만 하다. 크기가 어찌보면 송아지만해서 송아지만한 개가 있다고도 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짱오는 중국에서 인기가 정말 많은 개이고 정말 비싸게 거래 되었던 개이다. 짱오(보테쿠쿠르)의 모습. 현재에는 티벳탄 마스티프,그리고 차우차우,짱오가 다 다르게 다른 뜻으로 다른 견종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혼동되어 쓰일 때가 있다. 이유는 바로 옛 초기에는 짱오를 서역인들이 '썰매를 끄는 개'라는 뜻의 '차우'라고 부르기도 했고 '짱오(짱아오)'라 불리기도 했으며 이 짱오가 서양으로 넘어가 개량된 것을 '티벳탄 마스티프'라고도 불렸다. 현재 짱오를 '티벳탄 마스티프'라고 부르기도 하며 '차우차우'로 부르기도 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 또 이 짱오와 사모예드가 교배가 된 견종이 지금의 혀가 파란 '차우차우'란 이야기도 있다. 짱오나 사모예드는 혀가 안파란데 아마 돌연변이가 나왔거나 혹은 이 교배된 종이 어떤 혀가 파란 중국의 전통 개와 섞이는 바람에 지금의 좀 더 작은 덩치의 차우차우가 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추측해본다. 차우차우와 짱오는 크기는 다르지만 둘 다 갈퀴가 있으며 생김새가 매우 비슷하게 생겼고 둘 다 사자개로 불린다. 그리고 이 짱오는 모든 맹견들이나 도사견들의 조상이 되는 개라고도 볼 수가 있다. 또 나는 애견훈련사로 두달 간 일을 했었는데 그 때 이 짱오를 세마리정도 관리를 했었는데 짱오는 중국의 개라고 배웠던 기억이 난다. 이녀석들은 힘도 장난이 아니게 쎄고 대체적으로 좀 사납다. 아마 여기까지는 그래도 강아지를 좋아하시거나 짱오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대략적으로 아실 내용들이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들어가보자. 내가 느낀 조금 더 놀라운 내용을 이야기 해보겠다. 이 개의 원산지는 티벳이다. 중국에서 이 개를 짱오라고 부른다고 했는데 짱오라는 이름이 '티벳의 개'라는 뜻이다. 그러면 이 개를 티벳사람들은 뭐라고 부를까? 바로 '보테쿠크르'이다. 이제부턴 짱오라고 하지 않고 보테쿠크르로 명명하겠다. 그래야 나중에 이야기할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고대부터 티벳사람들은 이 보테쿠크르의 모습을 본따서 석상을 조각했다. 그리고 그 석상으로 하여금 귀족과 왕의 궁, 그리고 신전등을 지키게 하였는데 이 때 암컷과 수컷 두마리를 조각해서 입구에 배치해 놓았는데 놀랍게도 이것이 바로 해치 혹은 해태의 유래이다. 또 이 보테쿠크르는 몽골로도 넘어갔는데 몽골에서는 이 개를 '방카르'라고 부른다. 티벳뿐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유목민들은 이 개를 들여와서 많이 키웠던 모양이다. 그리고 이 개는 전쟁때도 쓰였었다. 몽골에서 칭기스칸은 이 개를 약 300마리정도를 키웠다. 그리고 기마병 위주였던 몽골군은 말을 타고 상대진영을 침투해야 했는데 상대의 장창병들이 옹기종기 밀집을 한 상태에서는 말을 타고 달려들어갈 수가 없었다. 이 때 이 방카르 300마리를 장창병들 주변에다 풀었고 이내 방카르들은 장창병들을 물어뜯어 전열이 흩어졌고 이 틈을 타 몽골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들어가 휘젓고 다녔다. 이 보테쿠크르는 초기에 유목민들이 일부러 사나운 맹수들이 자주 다니는 산길쪽에 묶어두고 키웠다고도 한다. 곰이나 늑대, 혹은 여러 산짐승들과 대적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은 보테쿠크르는 매우 공격적이고 사나운 성향이 길러지게 된다. 또한 보테쿠크르의 또한가지 두드러지는 특징중 하나는 충성심이 매우 높다고도 여겨지는 진돗개보다도 더 충성심이 높다. 이건 기록으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애견훈련소에서 일을 할 때도 이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부정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이 있다. 아마 이 보테쿠크르는 한국에서도 그러니까 조선시대 이전부터도 키워졌던 것 같은데 아마 고구려인들로부터 키워지지 않았나 추측을 해본다. 고구려를 건국한 동명성왕 주몽은 몽골에서 왔다는 이야기들이 있고 또 몽골인과 고구려인은 문화나 생활 심지어 지도자의 성씨나 도시이름까지도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아 몽골인들과 거의 비슷한 문화권 틀에서 '방카르' 즉 보테쿠크르라는 개를 키웠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이를 나름 뒷받침 할 수 있는 근거를 이야기 해보자면 일본의 신사에는 그 신사 주변을 지키고 있는 해태석상이 있다. 이 해태석상을 일본인들이 뭐라고 부르는 줄 아는가? '고마이누'라고 부른다. 그럼 이 고마이누는 무슨 뜻일까? 바로 '고구려의 개'라는 뜻이다. 일본 신사에 있는 '고마이누'사진. 그러면 내가 이 보테쿠쿠르가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키워졌다고 추정하는 이유는 이 이유뿐만이 아니다. 이 개가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삽살개이다. 그리고 이제 이 윗 그림을 한번 살펴보자. 두가지 모두 다 삽살개를 그려 놓은 것이다. 그럼 저 윗 그림중 오른쪽에 있는 삽살개의 생김새는 현재의 삽살개와 비슷하나 왼쪽의 부리부리하고 험상궂은 인상의 삽살개는 현재의 삽살개와 유사하다고 보긴 어렵다. 저 그림들 뿐 아니라 조선시대 삽살개 그림들은 오른쪽 현재모양 삽살개, 그리고 왼쪽의 험상궂은 삽살개라 보기 힘든 그림들이 공존을 한다. 그럼 대체 왜 삽살개 그림을 저렇게 그린걸까? 일부러 더 상상을 가미해 강하게 그린걸까? 예상을 하신 분도 있겠지만 아마 조선사람들이 키우던 원래의 삽살개는 보테쿠쿠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중간에 현재의 삽살개와 비슷한 덩치때문에 혼동이 되어 현재의 삽살개에게 '삽살개'라는 이름을 붙여서 불렀을지도 모르고 혹은 보테쿠쿠르가 유목민이나 이방인 혹은 흉노족 즉 오랑캐의 개란 이유로 사대부들이 이를 바꾸어서 불렀을 지도 모르고 어떠한 이유로 바뀌어 전해내려온 것 같다. 그리고 보테쿠쿠르라고 불러야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했는데 '보테쿠쿠르'라는 말 자체가 티벳말로 '귀신을 쫓는 개'이다. 삽살이란 말은 '귀신 쫓는'이라는 순 우리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보테쿠쿠르와 삽살개는 이름의 뜻이 같다. 그리고 우리도 유목민족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바이다. 내가 애견훈련소에서 일했을 당시를 잠깐 이야기 해보자면 보테쿠쿠르라는 개가 세마리가 있었다. 그 중 한마리만 정말 순하고 나머지 두마리는 정말 사나워서 따로 특별관리가 되던 녀석들이다. 그 특별관리 되던 두마리중 또 한마리는 훈련사 한명을 물어서 훈련사가 6개월동안 병원신세를 지기도 했고 나머지 사나운 한마리는 종견장이라는 사나운 녀석들만 몰려있는 견사장 끝쪽에서 돌보았었다. 그리고 순한 한마리는 내가 직접 밥을 주고 똥도 치우러 들어갔었는데 이 아이는 만약 내가 실수로 견사장 문을 안닫고 들어갈 경우 기가 막히게 열린 문틈사이로 머리를 먼저 들이 민다. 그럼 못나가게 하려고 내가 얘 목덜미를 잡으면 내가 질질 끌려가고 이내 놓친다. 옛 기록에 보면 산에서 어떤 사찰의 유명한 스님이 삽살개를 타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사찰 안에 적혀 있다는데 그 삽살개는 분명 보테쿠쿠르일 것이다. 삽살개는 아무리 커도 타고다닐 정도는 아닌데 내가 목덜미를 잡고 질질 끌려갔던 보테쿠쿠르는 능히 사람이 태우고 다닐만 하다. 그리고 종견장에서 특별관리 되던 녀석은 덩치가 더큰 아이였으니 충분히 타고 다니고도 남을 듯 하다. 한번은 일을 마치고 휴게실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종견장에서 특별관리 되던 그 보테쿠쿠르녀석이 나를 보더니 정색을 하고 으르렁대며 돌진을 해왔다. 잠깐 풀어놓았던 찰나에 내가 들어간 것이다. 나는 재빠르게 다시 한발짝을 뒤로 나와 문을 닫아버렸고 이내 녀석은 문앞에 쿵 부딪혀 문을 짚고 일어났다. 난 키가 179인데 분명 녀석의 얼굴이 내 얼굴과 같은 높이의 위치에 있었다. 허연 이는 정말 공포스러웠다. 하마터면 요단강을 건널뻔 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오금이 저리다. 이 게시물은 분명 강아지와 관련된 행복한 기억이라는 의미인 happymory라는 항목에 있는데 결코 행복한 기억은 아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선임훈련사들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충성심이 진돗개보다도 높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느닷없이 돌변을 해서 주인을 물어죽이는 사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견종 역시도 보테쿠쿠르라고 한다. 이로써 티벳에서 시작되어 한반도를 포함한 북방의 유목민족들 손에서 키워지던 짱오의 유래와 역사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아마 위에서 이야기 했던 특성과 역사적 배경과 키워진 환경때문에 아직도 맹견의 기질을 보이는 녀석이 꽤 있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순화되어 고대나 옛보테쿠크르들보다는 덜 사납겠지만 만일 혹시 짱오를 키울 생각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해보길 바란다. 혹시 키운다면 입마개는 꼭 해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우리 지금현재의 순딩순딩한 삽살개들도 사랑해주고 또 원래의 삽살개인 보테쿠크르의 근기와 특성들도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
멀리서 빈다
멀리서 빈다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된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나태주-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7- 어느 누구도 어제로...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 어느 누구도 어제로 돌아가서 새롭게 비롯할 순 없지만, 오늘부터 비롯해 새로운 열매를 맺을 순 있다."는 말이야. 이 말은 스위스 신학자 카를 바르트께서 남기신 거라고 하네. 사람들이 살다보면 지난 날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치는 것까지는 좋은데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냥 되는 대로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 잘못을 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말이지. 누구나 되돌리고 싶은 때나 일이 있기 마련이고 그때를 돌아보고 잘못한 것을 뉘우치는 것은 바람직한 거라고 생각해. 그런 뉘우침을 바탕으로 오늘부터 새롭게 일을 비롯하면 또 다른 좋은 열매를 거둘 수도 있다는 말씀인 거지. 늦었다 싶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도 있잖아?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 좀 더 슬기롭게 생각하고 조금씩 바꾸고 달라지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룰 살면 좋은 열매를 거둘 거야. 어제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오늘부터 바꿀 수 있다는 좋은 말씀 되새기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보자. 다른 사람들은 '시작하다'라는 말을 썼던데 나는 '비롯하다'는 토박이말로 바꿔 써 보았단다. 말집(사전)을 찾아보면 '비롯하다'에 '사람이 무엇을 처음 시작하다'는 뜻이 있다고 풀이를 해 놓았거든. 앞으로 '시작' 또는 '시작하다'는 말을 써야 할 때 '비롯', '비롯하다'를 떠올려 써 보렴. 4354해 온봄달 사흘 삿날(2021년 3월 3일 수요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