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anKorea
4 years ago10,000+ Views
악력과 상체 5 치중한단 사실이다. 나는 여기서도 삼요소른 든다. 인체발달의 삼요소로 충격, 파괴, 회복을 든다. 충격을 자극, 파괴를 분열이라 하자.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근육이 분열하고, 다시 근육이 회복되면서 발달한다. 헌데 자극만 주고 분열과 회복을 무시하는 것이 지금의 운동과 신체단련의 현실이다. 이는 인체의 회보속도를 고려할 때 심각한 결론에 이른다. 근육보다 회복이 느린 관절과 뼈대는 회복되지 않은 채 지속적인 자극을 받아, 스스로 파괴되고 부서지는 상황에 이르는 것이다. 그 정도가 약한 것이 부상, 큰 것이 질병이다. 골병든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고 속병든다는 말도 틀린 말이 아니다. 현대의 운동선수와 트레이너, 일반인들은 속병들고 골병드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악력과 상체로 시작해서 먼 길을 돌아온 것 같지만, 나는 제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했다. 손아귀의 힘이 바로 우리가 찾는 진정한 체력이다. 손아귀지 손가락이나 손바닥이 아니다. 손목이나 팔꿈치, 어깨도 아니다. 해부학을 몰라도 몸에 수많은 근육들이 인대로 붙어서 관절과 뼈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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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입니다. 죄송해요 ㅜㅜ
너도 삽에서 글읽고 운동배웠는데. 반갑습니다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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