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2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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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재미있게 놀 준비됐어.

★ 오늘의 생활영어 ★

I'm ready to have fun.
(아임 레디 투 해브 펀.)

재미있게 놀 준비됐어.


'I'm ready to ~'는
'~ 할 준비가 됐어'
라는 영어 표현입니다.


응용 표현은 아래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I'm ready to give the presentation.
(아임 레디 투 기브 더 프레전테이션.)

발표할 준비됐어.


I'm ready to order.
(아임 레디 투 오더.)

주문할 준비됐어.



※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정확히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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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을 공부에 활용하는 법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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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삽살개의 유래
오래전부터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 있다. 삽살개에 관련된 부분인데 뭐 이제 와서 삽살개의 유래를 알아서 뭐하나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옛날엔 삽살개가 어떠했는지 그리고 삽살개에 관한 오해가 무엇인지 나름의 모아둔 정보와 지식을 풀어본다. 먼저 삽살개를 이야기 하려면 필히 사자개 짱오 혹은 짱아오라는 개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 짱오는 몸무게가 약 80kg에서 많게는 100kg도 나가는 대형견이다. 짱오가 벽을 잡고 일어설 경우 키가 웬만한 성인남성만 하다. 크기가 어찌보면 송아지만해서 송아지만한 개가 있다고도 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짱오는 중국에서 인기가 정말 많은 개이고 정말 비싸게 거래 되었던 개이다. 짱오(보테쿠쿠르)의 모습. 현재에는 티벳탄 마스티프,그리고 차우차우,짱오가 다 다르게 다른 뜻으로 다른 견종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혼동되어 쓰일 때가 있다. 이유는 바로 옛 초기에는 짱오를 서역인들이 '썰매를 끄는 개'라는 뜻의 '차우'라고 부르기도 했고 '짱오(짱아오)'라 불리기도 했으며 이 짱오가 서양으로 넘어가 개량된 것을 '티벳탄 마스티프'라고도 불렸다. 현재 짱오를 '티벳탄 마스티프'라고 부르기도 하며 '차우차우'로 부르기도 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 또 이 짱오와 사모예드가 교배가 된 견종이 지금의 혀가 파란 '차우차우'란 이야기도 있다. 짱오나 사모예드는 혀가 안파란데 아마 돌연변이가 나왔거나 혹은 이 교배된 종이 어떤 혀가 파란 중국의 전통 개와 섞이는 바람에 지금의 좀 더 작은 덩치의 차우차우가 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추측해본다. 차우차우와 짱오는 크기는 다르지만 둘 다 갈퀴가 있으며 생김새가 매우 비슷하게 생겼고 둘 다 사자개로 불린다. 그리고 이 짱오는 모든 맹견들이나 도사견들의 조상이 되는 개라고도 볼 수가 있다. 또 나는 애견훈련사로 두달 간 일을 했었는데 그 때 이 짱오를 세마리정도 관리를 했었는데 짱오는 중국의 개라고 배웠던 기억이 난다. 이녀석들은 힘도 장난이 아니게 쎄고 대체적으로 좀 사납다. 아마 여기까지는 그래도 강아지를 좋아하시거나 짱오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대략적으로 아실 내용들이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들어가보자. 내가 느낀 조금 더 놀라운 내용을 이야기 해보겠다. 이 개의 원산지는 티벳이다. 중국에서 이 개를 짱오라고 부른다고 했는데 짱오라는 이름이 '티벳의 개'라는 뜻이다. 그러면 이 개를 티벳사람들은 뭐라고 부를까? 바로 '보테쿠크르'이다. 이제부턴 짱오라고 하지 않고 보테쿠크르로 명명하겠다. 그래야 나중에 이야기할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고대부터 티벳사람들은 이 보테쿠크르의 모습을 본따서 석상을 조각했다. 그리고 그 석상으로 하여금 귀족과 왕의 궁, 그리고 신전등을 지키게 하였는데 이 때 암컷과 수컷 두마리를 조각해서 입구에 배치해 놓았는데 놀랍게도 이것이 바로 해치 혹은 해태의 유래이다. 또 이 보테쿠크르는 몽골로도 넘어갔는데 몽골에서는 이 개를 '방카르'라고 부른다. 티벳뿐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유목민들은 이 개를 들여와서 많이 키웠던 모양이다. 그리고 이 개는 전쟁때도 쓰였었다. 몽골에서 칭기스칸은 이 개를 약 300마리정도를 키웠다. 그리고 기마병 위주였던 몽골군은 말을 타고 상대진영을 침투해야 했는데 상대의 장창병들이 옹기종기 밀집을 한 상태에서는 말을 타고 달려들어갈 수가 없었다. 이 때 이 방카르 300마리를 장창병들 주변에다 풀었고 이내 방카르들은 장창병들을 물어뜯어 전열이 흩어졌고 이 틈을 타 몽골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들어가 휘젓고 다녔다. 이 보테쿠크르는 초기에 유목민들이 일부러 사나운 맹수들이 자주 다니는 산길쪽에 묶어두고 키웠다고도 한다. 곰이나 늑대, 혹은 여러 산짐승들과 대적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은 보테쿠크르는 매우 공격적이고 사나운 성향이 길러지게 된다. 또한 보테쿠크르의 또한가지 두드러지는 특징중 하나는 충성심이 매우 높다고도 여겨지는 진돗개보다도 더 충성심이 높다. 이건 기록으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애견훈련소에서 일을 할 때도 이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부정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이 있다. 아마 이 보테쿠크르는 한국에서도 그러니까 조선시대 이전부터도 키워졌던 것 같은데 아마 고구려인들로부터 키워지지 않았나 추측을 해본다. 고구려를 건국한 동명성왕 주몽은 몽골에서 왔다는 이야기들이 있고 또 몽골인과 고구려인은 문화나 생활 심지어 지도자의 성씨나 도시이름까지도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아 몽골인들과 거의 비슷한 문화권 틀에서 '방카르' 즉 보테쿠크르라는 개를 키웠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이를 나름 뒷받침 할 수 있는 근거를 이야기 해보자면 일본의 신사에는 그 신사 주변을 지키고 있는 해태석상이 있다. 이 해태석상을 일본인들이 뭐라고 부르는 줄 아는가? '고마이누'라고 부른다. 그럼 이 고마이누는 무슨 뜻일까? 바로 '고구려의 개'라는 뜻이다. 일본 신사에 있는 '고마이누'사진. 그러면 내가 이 보테쿠쿠르가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키워졌다고 추정하는 이유는 이 이유뿐만이 아니다. 이 개가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삽살개이다. 그리고 이제 이 윗 그림을 한번 살펴보자. 두가지 모두 다 삽살개를 그려 놓은 것이다. 그럼 저 윗 그림중 오른쪽에 있는 삽살개의 생김새는 현재의 삽살개와 비슷하나 왼쪽의 부리부리하고 험상궂은 인상의 삽살개는 현재의 삽살개와 유사하다고 보긴 어렵다. 저 그림들 뿐 아니라 조선시대 삽살개 그림들은 오른쪽 현재모양 삽살개, 그리고 왼쪽의 험상궂은 삽살개라 보기 힘든 그림들이 공존을 한다. 그럼 대체 왜 삽살개 그림을 저렇게 그린걸까? 일부러 더 상상을 가미해 강하게 그린걸까? 예상을 하신 분도 있겠지만 아마 조선사람들이 키우던 원래의 삽살개는 보테쿠쿠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중간에 현재의 삽살개와 비슷한 덩치때문에 혼동이 되어 현재의 삽살개에게 '삽살개'라는 이름을 붙여서 불렀을지도 모르고 혹은 보테쿠쿠르가 유목민이나 이방인 혹은 흉노족 즉 오랑캐의 개란 이유로 사대부들이 이를 바꾸어서 불렀을 지도 모르고 어떠한 이유로 바뀌어 전해내려온 것 같다. 그리고 보테쿠쿠르라고 불러야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했는데 '보테쿠쿠르'라는 말 자체가 티벳말로 '귀신을 쫓는 개'이다. 삽살이란 말은 '귀신 쫓는'이라는 순 우리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보테쿠쿠르와 삽살개는 이름의 뜻이 같다. 그리고 우리도 유목민족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바이다. 내가 애견훈련소에서 일했을 당시를 잠깐 이야기 해보자면 보테쿠쿠르라는 개가 세마리가 있었다. 그 중 한마리만 정말 순하고 나머지 두마리는 정말 사나워서 따로 특별관리가 되던 녀석들이다. 그 특별관리 되던 두마리중 또 한마리는 훈련사 한명을 물어서 훈련사가 6개월동안 병원신세를 지기도 했고 나머지 사나운 한마리는 종견장이라는 사나운 녀석들만 몰려있는 견사장 끝쪽에서 돌보았었다. 그리고 순한 한마리는 내가 직접 밥을 주고 똥도 치우러 들어갔었는데 이 아이는 만약 내가 실수로 견사장 문을 안닫고 들어갈 경우 기가 막히게 열린 문틈사이로 머리를 먼저 들이 민다. 그럼 못나가게 하려고 내가 얘 목덜미를 잡으면 내가 질질 끌려가고 이내 놓친다. 옛 기록에 보면 산에서 어떤 사찰의 유명한 스님이 삽살개를 타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사찰 안에 적혀 있다는데 그 삽살개는 분명 보테쿠쿠르일 것이다. 삽살개는 아무리 커도 타고다닐 정도는 아닌데 내가 목덜미를 잡고 질질 끌려갔던 보테쿠쿠르는 능히 사람이 태우고 다닐만 하다. 그리고 종견장에서 특별관리 되던 녀석은 덩치가 더큰 아이였으니 충분히 타고 다니고도 남을 듯 하다. 한번은 일을 마치고 휴게실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종견장에서 특별관리 되던 그 보테쿠쿠르녀석이 나를 보더니 정색을 하고 으르렁대며 돌진을 해왔다. 잠깐 풀어놓았던 찰나에 내가 들어간 것이다. 나는 재빠르게 다시 한발짝을 뒤로 나와 문을 닫아버렸고 이내 녀석은 문앞에 쿵 부딪혀 문을 짚고 일어났다. 난 키가 179인데 분명 녀석의 얼굴이 내 얼굴과 같은 높이의 위치에 있었다. 허연 이는 정말 공포스러웠다. 하마터면 요단강을 건널뻔 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오금이 저리다. 이 게시물은 분명 강아지와 관련된 행복한 기억이라는 의미인 happymory라는 항목에 있는데 결코 행복한 기억은 아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선임훈련사들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충성심이 진돗개보다도 높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느닷없이 돌변을 해서 주인을 물어죽이는 사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견종 역시도 보테쿠쿠르라고 한다. 이로써 티벳에서 시작되어 한반도를 포함한 북방의 유목민족들 손에서 키워지던 짱오의 유래와 역사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아마 위에서 이야기 했던 특성과 역사적 배경과 키워진 환경때문에 아직도 맹견의 기질을 보이는 녀석이 꽤 있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순화되어 고대나 옛보테쿠크르들보다는 덜 사납겠지만 만일 혹시 짱오를 키울 생각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해보길 바란다. 혹시 키운다면 입마개는 꼭 해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우리 지금현재의 순딩순딩한 삽살개들도 사랑해주고 또 원래의 삽살개인 보테쿠크르의 근기와 특성들도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
[친절한 랭킹씨] ‘다녀봐서 아는데…’ 대기업·중견·외국계 등등 좋은 직장 순위 정리
코로나19의 초장기화, 신입으로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에서 별을 따는 급이 됐습니다. 기존 직장인들 역시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은커녕 자리 보존조차 쉽지 않은 형국. 이럴 때일수록 이곳저곳 찌르기보다는 확실한 한 곳을 집중 겨냥하는 게 좋겠지요? 여기 도움이 될 만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기업 정보 플랫품 잡플래닛이 발표한 ‘2021년에 더 주목할 만한 기업’ 순위! 평가는 재직 경험자들이 지난해 잡플래닛에 남긴 기업 평가에 △복지 및 급여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 기회 및 가능성 △CEO 지지율 등 5개 항목을 더해 이뤄졌습니다.(10점 만점) 놓칠 수 없는 목록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선 대기업 부문 톱 10입니다. KB신용정보가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9점대를 기록, 대기업 1위(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채권추심·신용조사·임대차조사 등의 사업을 하는 곳인데요. 복지·급여·워라밸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사람들이 좋다’는 의견이 특히 많았습니다. “잘 모르고 들어왔다가 눌러 앉게 된 회사”, “극강의 워라밸, 딱 이 한 단어로 표현 가능”, “첫 직장인 사람은 느낄 수 없지만 이직해서 온 사람은 편함을 느낄 수 있는 회사” 같은 리뷰가 눈에 띕니다. 이어 중견중소기업 순위와 점수입니다. 중견중소 1위(종합 24위)는 매거진·마케팅 기업 대학내일의 차지. 대학생과 20대를 타깃으로 삼는 곳인 만큼 자유로운 분위기가 핵심 강점으로 꼽혔지요. 특히 CEO 지지율이 88%로 높았는데, “대표님이 아랫사람 하대하지 않고 존중한다”는 의견이 인상적입니다. 단, 대행업 특성상 일이 몰리거나 야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외국계기업은 어떨까요? ‘설명이 필요 없는 회사’ 구글코리아가 8.65점으로 외국계 1위에 올랐습니다. 종합으로 봐도 3위. “퇴사했지만 다시 일하고 싶은 회사”라는 극찬까지 등장했는데요. 무엇보다 다양성 존중, 자율적인 문화, 평등성 강조 등 사내문화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단, “야근 안 하고 워라밸 좋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리뷰도 나왔다는 점. 마지막으로 공기업 톱 10입니다. 발전·에너지 기업이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도시공사로서는 유일하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포함된 게 눈에 띄는데요. 다른 공기업 대비 유연한 조직문화가 장점이라고 합니다. 이상 2021년 주목할 만한, 일명 ‘다니기 좋은 기업’들을 살펴봤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 사내 분위기에 ‘다녀봐서 아는’ 평판까지 더해진 순위라는 점에서 신뢰할 만하겠지요? 이 리스트, 저장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 마음 옆에 둘 수 있고 상대방 마음 옆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을 버려야해요. 내 마음 옆에만 두려고 하는 욕심을요. 그리고 먼저 상대방 마음 옆에 평생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본인 스스로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 나 "도 아니고 " 너 "도 아닌 " 우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토박이말 살리기]끌끌하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끌끌하다 #터박이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토박이말 살리기]1-24 끌끌하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사람 됨됨을 나타내는 말 가운데 아주 좋은 사람한테 쓸 수 있는 말인 '끌끌하다'입니다. 이 말의 뜻이 좋은 말을 다 모아 놓은 듯한 '마음이 맑고 바르고 깨끗하다'라는 뜻이니까 그렇게 말할 만도 하지요? 여러분 둘레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할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순결한 사람'이라는 말로 나타내지 싶습니다. 흔히 '순수한 사람'이라고도 하지요? 그렇게 '순결한 사람', '순수한 사람'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끌끌한 사람'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끌끌하다'는 말이 처음이라 낯설게 느껴지고 '순수하다' 또는 '순결하다'는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그런 뜻을 가진 말이라는 것을 아셨으니 자주 쓰다보면 나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말의 작은 말이 '깔깔하다'인데 '깔깔한 새 돈/옷'이라는 말은 자주 쓰실 겁니다. 이런 말과 이어서 생각해 보시면 본디 마음이 깨끗하고 바른 것을 나타내던 것이 ' 구김이 없이 빳빳한 새 옷이나 새 돈'을 나타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깔깔하다'의 큰 말이 '끌끌하다'이고 둘 다 '깨끗하고 바른 것'을 나타낼 때 쓸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봄달 스무엿새 닷날(2021년 2월 26일 금요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