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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ing

재료 산 기념으로 오늘은 열작.

다들 힘들때 마침 단비와도 같은 지원금은 큰힘이

된다.

작지만 그래도 단골들이 있던 내카페에도 코로나로 인해

발길이 뜸해지고 힘든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

지원금을 받고 갑짜기 의욕상승.

그냥 뭔가하고 싶었던 작업을 할 수 있는 핑계거리를

만들기 충분했다.

늦은 밤 간단한 안주로 작업하면서 평안하게 보낼

계획이다.

마음까지 풍족한 밤이다.

#Alice_in_Wonderland #방구석페르소나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일상_페르소나 #코로나_일상 #코로나극복 #작업 #지원금 #드로잉 #펜화 #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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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업물에..도..도전..
언제나 생각지도 못한 일은 일어난다... 제가 지금 그래요 작업실에 촛대 하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촛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걸 잘라서 바에 고정을 시키고 핸드피스를 돌리면.. 이렇게 모양을 만들수 있어요!! 어느정도 방법은 알고 있었는데 처음 해봐서 어려웠어요.. 디자인은 하면서 생각하는거라 계속 수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려고 했는데.. 균형이 안맞아서..실패..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다..다시...이렇게 세번을 다시 만들었어요.. 정확한 디자인도 없고...방법도 잘 모르고.. 그래서..검색해보고 영상을 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방법을 바꿔서 필요한 부분 밑에 바에 고정한 왁스를 붙이고 작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영상에서 저렇게 하길래..)사진은 다 다른날 입니다ㅋㅋ실패해서 다시하고 또 다시했습니다 3번째 다시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대나무가 생각나서 대나무로 만들고 있는데 대나무가 대나무 같지 않아서 대나무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그래서 이제 조금 대나무 같네요.. 이 부분은 밑부분 입니다 이거는 나머지 윗부분 입니다 윗부분과 밑부분을 전부 한번에 하면 주물을 맡길수 없어서 따로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 이걸 어느정도 다듬고 속을 파냅니다 그래야 무겁지 않고.. 돈이 적게 나와요 이게 팩트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만들어서 !! 연결을 하면 어느정도 대가 만들어져요ㅠㅠ 이제 맨 윗부분이랑 거치대도 만들면 끝인데.. 너무 할게 많네요.. 다듬어야 하고 디테일도 줘야하고 거치대를 금속으로 할 지..나무로 할지 고민도 해야하고.. 그래서 내일 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빨리 완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문화-1 예은, 핫펠트, 1719-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라는 책을 읽었다. 전 원더걸스 멤버이자 현 핫펠트라는 활동명으로 솔로 아티스트의 계보를 잇고 있는 예은이 쓴 책이다. 추억에 잠기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려보길 원더걸스라는 그룹 자체도 참 좋아했지만 전 JYP 소속 때 냈던 첫 미니앨범부터 예은의 음악을 참 좋아했는데 솔로앨범자체는 더 나오지 않았던 게 아쉬웠다. 그래도 2015년 한국대중음악상 때 최우수 팝-노래 노미네이트 중 하나였으며 2015년 그 해의 네티즌들이 뽑은 여자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하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원더걸스 해체 후 그녀의 행방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핫펠트라는 이름으로 새곡이 나왔고 그 음악은 또한 내 취향을 저격했다. 그렇게 새 둥지를 튼 곳은 아메바 컬쳐인데 정말 좋은 소속사를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음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그녀가 낸 음악에는 이상하게 나름의 내 사연과 (나름 추억일 수도 있는) 기억들이 스며들어 들을 때마다 떠오르곤 하는 노래들이 되었다. 첫 싱글인 "MEiNE" 의 '새 신발(I Wander)(Feat.개코)'라는 곡은 그 해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 날에 나왔던 곡으로 그 영화제 내내 참석하면서 듣던 음악인데 잠수이별을 마주하던 그 때의 내가 즉흥적으로 만나게 된 두 살 연하와의 기억이 담긴 곡이 되었다. 영화제 내내 좋은 영화를 보아도 그 때 뿐, 나를 사로잡는 이 이별의 테마가 계속 나를 힘들게 했기에 날 위로할 어떤 사람이 필요했다. 어떻게 보면 도구적으로 이용했을지 모를 만남이었지만 그 순간 서로는 진심이었던 만남이었다고 덧붙여본다. 그렇게 만난 친구랑 광안리 바닷가에서 맥주 500ML 한 캔씩 들고 웃고 떠들면서 얘기하면서 한 곡씩 노래를 들었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거닐었다. 그 친구는 노래 참 좋다고 뭐냐고 내게 물었고 얼마 전에 나온 신곡이라고 말하면서 소개했는데 그 모습을 보자 그 친구가 내게 말하길 "좋아하는 걸 얘기하는 모습이 이런거구나. 멋지고 귀엽다, 형"이라고 말했다. 화끈 달아오르는 얼굴은 그 당시 밤의 어둠이 가려주었고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는 바람소리가 막아주었다. 그리고 그 때 마침 새 신발을 신고 그 영화제를 갔던 것도 어쩌면 운명이라면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저 우연이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수록곡인 '나란 책(Read Me)(Feat.PUNCHELLO)' 의 곡은 한참 방황하던 그 겨울에 조금씩 더 나의 꿈과 미래를 좀 더 견고히 생각하게 해주는 곡이자 엉켜버린 가족들과의 관계를 풀어주는 곡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4월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인 "Deine" 의 '위로가 돼요(Pluhmm)' 은 예상밖의 정말 말랑하고 귀엽고 발랄한 곡이었는데 그 때 오랜만에 다시 그런 말랑한 기분을 느끼게 한 사람이 있었다. 처진 봄날의 기분을 상큼하게 만들었던 시간이었다. 물론 짧아진 봄날처럼, 더이상 나오지 않는 자두처럼(물론 자두는 봄 과일은 아니지만) 순식간에 지나갔고 어떤 사이로 남지도 못한 채 지나갔지만 그 짧은 1개월만큼은 위로가 됐던 만남이었다.    작년 2020년 발매된 음악 중에서 가장 많이 들은 국내앨범 10개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핫펠트(HA: TFELT)의 첫 정규앨범인 <1719>였다. (지금도 듣는다, '라 루나'를 더 많이 듣지만!) 진짜 입대 전까지 매일매일 들었고 훈련소로 끌려가는 그 길에도 들었던 노래다. 그 순간에 자주 들었던 곡은 "새 신발(I Wander) (Feat. 개코)" 와 "Solitude" 였다. 이 앨범을 정말 꼭 샀어야 했는데 진짜로 1719개의 한정판이었고 더이상의 출판은 없었다. 뒤늦게라도 구매할까 싶어서 중고나라를 뒤적거렸지만 판매자체도 별로없을 뿐더러 2배이상의 웃도는 돈으로 구매하기엔 내 재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했다. 그렇게 그저 디지털 음원으로만 듣던 찰나였는데 CD는 소장할 수 없지만 그 때의 앨범형태에서 분리되어 핫펠트가 쓴 글만 단독으로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여 읽게 되었고 소장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며 그녀의 글을 읽었다.   정말 솔직한 그녀의 일기를 엿본 느낌이 들다가도 아무리 내 일기여도 쓰지 못했을 이야기들까지 담담하게 적어낸 이 책의 포인트는 슬픔이 아니다. 분명히 과거형인 '슬펐다'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녀의 마지막 트랙이 'How to love'인 이유를 단박에 알 수 있었다. 그녀에겐 정말 '사랑'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그녀가 겪은 것들은 일종의 모든 '사랑'이었다. 사랑할 수 없음에도 우린 그것을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어찌됐든 그 감정으로나마 이해하고 포용해보려고 했던 핫펠트의 진심어린 마음들을 읽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난 그녀의 노래에 '나란 책(Read Me)(Feat.PUNCHELLO)' 얼마나 그녀에겐 애틋한 곡일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버렸지만 버려진 하지만 이제는 자신에게 남은 사람들, 곁에 있는 사람들, 앞으로의 사람들에게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애틋하게 느껴지는 책의 에필로그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닫지 못한 채 머물기도 했다. 그리고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라는 책은 인간으로서의 예은이자 가수로서의 핫펠트를 살고 있는 그녀가 지나왔던 인생이야기를 두루 담았기도 했지만 어떤 구간으로써 중의적인 의미를 담기도 한다. 그녀가 가장 혼돈했으나 또한 정말 행복했던 꿈을 좇던 시기인 17살에서 19살 사이를 말하기도 하며, 원더걸스 해체 후 독립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된 솔로 아티스트로서 걸음을 하게 된 2017년과 2019년. 즉 그리하여 이 두 가지의 1719를 줄이게 된 의미로 이 앨범과 책을 제목으로 선정했을 것이다. 그런 그녀는 그 시기의 감정들과 자신의 경험이자 사건이자 인생을 가감없이 독자와 청자에게 이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로 공개했고 나는 그것에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음을 핫펠트가 알아주었음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게도 지금 이 시기가 잠겨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군대에서 보내는 이 시간. 하지만 잠겨지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싶어졌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 하루하루 시간들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보고 나를 애틋하게 생각해주는 시간들로 이 곳의 시간을 채우고 싶다.   TMI 1.  부산국제영화제 때 만난 그 연하남과는 결국 잘 되지 않았다. 거리적인 문제도 있었으며 잠수이별이라고 말했던 그 상황을 어떻게든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결국 약 3-4주 후에 그 사람에게 전화했고 "우리 헤어진거지, 헤어지자" 라고 물었고 그는 "그렇지, 그러자"라며 대답했고 그렇게 나는 (지금까지도 마지막 연애로 남는 첫 남자와의 연애) 1년 7개월의 연애는 종지부를 지었다. 물론 난 못볼꼴 안볼꼴 끝장내며 이 관계를 끝냈다면 더 TMI.   TMI 2.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는 12,800원이다. 읽고 싶은 분은 꼭 사서 읽어보실 바란다. 그리고 혹시 정가에 이 앨범 파실 분T^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680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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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흘쯤 전이었을까. 꿈에 한 여자가 나왔다. 그녀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녀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름이 뭔지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거의 없었다. 그냥 그녀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밖에. 그녀의 존재를 어떻게 알고 있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모르겠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녀를 현실에서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꿈에 그녀는 자신의 성씨가 '황'이라고만 얘기했다. 아 참, 그전에 그녀는 내 옆방에 사는 여자라고 말해두고 싶다. 이런 말 역시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옆방의 여자라 함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새벽까지 정신 나간 듯이 큰 소리로 통화해대던, 지금 내 옆집의 무례한 여자, 그러니까 현실 속의 옆집 여자를 일컫는 게 아니라는 거다. '황'이라는 이름의 그녀는 정확히 옆'집'이 아니라 옆'방'의 여자다. 그러니까 그녀는 아마 나와 하숙집 형태의 한 집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여자인 셈일 터였다. 꿈 너머, 정말 평행세계라도 존재하는 것일까. 그곳에서 나는 하숙집 형태의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인가. 옆방에는 '황'이라는 여자와 이웃한 채. 나는 어떠한 계기로 인해 '황'의 방에 들어가게 됐다. '황'이 말했다. 우리 이러면 안되지 않느냐고. 단순히 '이러면 안 되지 않느냐고'가 아니라, '우리'가 이러면 안 되지 않느냐니. 그녀의 말로 유추해보건대, 우리가 전혀 무관한 사이는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황과 나는 불온한 관계라도 되는 걸까. 그렇다면 나는 왜 그녀의 이름조차 알지 못하나. 황과 나는 부적절한 관계이거나, 혹은 내가 그녀를 알면서도 그녀의 이름을 자꾸 잊는 기억상실을 겪고 있는 노인이라도 되거나. 어차피 나는 나를 볼 수도 없으니까. 황의 방에는 거울이 걸려 있지 않았던 것 같으니까. 나는 보채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름을. 그녀는 어떤 지로용지 비슷한 것을 펼쳐 보이며 뭔가를 가리켰다. 그것이 자신의 이름이라고 했다. 그녀는 굳이 자신의 이름을 숨기려고 했던 것 같지는 않다. 그녀의 이름은 '온단'이었다. 분명히 기억한다. 그녀의 이름은, 황의 이름은, '온단'이었다. 그러니까 그녀의 이름은 '황온단'이다. 황온단이라니. 이런 이상한 이름이라니. 그리고 나는 꿈에서 깼다. 나는 '옆방에 사는 황온단'이라고 급하게 메모해두었다. 나는 그녀를 안다. '황'을 안다. '황온단'을 안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 나는 분명 그녀를 알고 있는데 그녀가 누구인지를 모르겠다.
스위스 지폐안의 건축가와 돔이노 🤑
타임지에서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 지금은 바뀌었지만 한 때 스위스 지폐의 한 자리를 차지했던 인물! 오늘 조명할 인물은 르코르뷔지에입니다. 그의 ‘돔이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해요~ <집의 혁명, 돔이노(Dom – ino) > 먼저 돔이노 구조가 발전했던 시기부터 살펴봅시다! 이 시대에, 유럽에는 그 유명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늘어난 일자리 수로 인해, 시골에서 살던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려드는 상황이 다수 발생되었죠. 이는 도시에 상당한 주택난을 발생시켰습니다. 누군가가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이 상황을 타파할 필요가 절실한 상황이 왔죠! 그 사람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르코르뷔지에’입니다. 그는 빠르게, 구조적으로 훌륭한 집을 대량생산하기 위해 ‘돔이노’구조를 개발합니다. 돔이노(domino) = 'domus(집) + innovation(혁명)' (domus는 고대로마 언어로 집이라는 뜻~) 돔이노 구조에서 주목해야 할 세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얇은 '바닥'과 바닥을 지탱하는 '기둥', 그리고 '계단'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한 번에 이해 가실거에요!) 당시까지 당연하게 벽돌과 대리석등으로 ‘벽’을 쌓아 이용해 짓는 구조가 주택을 짓는 방식이었죠. 벽돌을 접착제로 붙여가며 ‘쌓아’올린다면, 지진이나 풍압과 같은, ‘횡력’에 약해지게 돼요. (벽돌과 벽돌 사이는 접착제로 부착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높이 쌓아 올리기 부담스럽죠! 벽이 건물을 버텨야 하는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벽에 창문하나 들어갈 틈도 없었습니다... (글씨 죄송합니다으..) 창문을 내더라도 수직으로 길게 만들어야 하므로, 빛이 공간 구석구석에 닿지는 못했죠. 돔이노구조는 건물의 무게를 ‘벽’이 아닌, ‘기둥’이 견디게 했습니다. (이는 이 글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돔이노구조에서는 기둥이 무게를 지탱하며, 기둥은 다시 한번 벽으로 감싸집니다. 건물을 지탱해야 하는 역할을 벽과 기둥이 적당히 나누어 하는 것이지요!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게 되기도 하며, 건물을 높이 쌓을 수도 있게 됩니다. < 돔이노에서 보는 그의 심리 > 그는 건축을 무조건 사람이 살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했던 매우 유명한 말이죠. 건물은 무조건 인간중심적으로 지어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그는 새로운 치수 체계(모듈러 이론)을 만들었으며, 이는 인간의 키를 고려해, 편의에 맞게 건물과 가구의 높이를 다시 정의하게 했죠!!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했구나~ 하고 넘어가죠!) 건축에 대한 그의 사랑은 수 많은 걸작을 남겼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독일 – 바이센호프 주택 아르헨티나 – 쿠르체트 주택 인도 – 주정부 관공서단지 벨기에 – 기에트 주택 이며 이는 모두 이 국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단..) 사진의 건물들을 포함해서 총 7개국에 (프랑스, 스위스, 일본 추가) 17개의 건물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죠…허허… < 마치며 > 근대 건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이었죠. 르코르뷔지에에 대해서, 극히 일부밖에 안 되지만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적게 다룬 감이 있다 싶어서 바로 다음 컨텐츠로 르코르뷔지에의 건축원칙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재밌는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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