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youjin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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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클로에 벨 학교에 입학하다.📜

"클로에 벨 어서 내려와서 이것 좀 보렴."

"무슨일이세요?"

"네가 드디어 호그와트에 들어가게 되었단다. 이것보렴 네 입학통지서가 왔어! 어서 지팡이 부터 사자"

[올리벤더의 지팡이 상점]

"오, 오랫만이에요. 이번엔 막내딸아이가 입학하나 보죠?"

"네.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딸아이에게 맞는 지팡이를 구매하러 왔어요."

"따님 이름이 아마 클로에 맞죠? 지팡이를 가져 올게요."

..
"엄마 여기 지팡이가 엄청 많네요."

"그럼. 나도 네 아빠도, 너의 언니와 오빠도 모두 여기서 지팡이를 샀단다."

"정말 멋져요. 저도 여기서 지팡이를 사면 좋은 마법사가 될것 같아요."

"당연하지. 누구 딸인데, 넌 정말 훌륭한 마법사가 될거야."

잠시뒤 여러가지의 지팡이를 들고 나온 주인장이 나에게 여러 지팡이를 차례대로 쥐어주더니 한 지팡이를 나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부디 좋은 마법사가 되길"

"네. 감사합니다."

... [시간이 흘러]
시간이 흘러 나는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숙사를 배정 받는 날..

"여러분들의 기숙사는 여기 마법모자가 지정할겁니다. 제가 호명하는 학생들은 차례대로 나와 이 의자에 앉아주세요"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다.
나도 당연히 부모님과 형제자매처럼 후플푸프겠지만, 언제나 변수는 존재하는 법이니 긴장이 되었다.

"클로에 벨 양, 앞으로 나오세요."

"흠... 벨가문이라고? 이 아인 뭔가 달라... 어디가 어울릴까..."

긴 침묵만 이어졌다. 나의 언니와 오빠 모두 나를 걱정스럽게 쳐다보았다.
몇분이 지나 모자가 침묵을 깨며 소리쳤다.

"슬리데린"

여기저기서 환호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나의 언니,오빠들은 나를 매우 실망한듯 쳐다보다가 이내 나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슬리데린이 죽음을 먹는 자 들을 가장 많이 배출했다지만 적어도 여기 학생들은 날 반겨주었다.
단 한명, 그 애만 빼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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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당! 다음편도 얼른 주세영
오 직접 쓰시는 건가요? 흥미진진!
@uruniverse 필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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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스네이프이자 위대한 배우 알란 릭맨을 보내며
http://www.theguardian.com/film/2016/jan/14/alan-rickman-giant-of-british-film-and-theatre-dies-at-69 #RIPAlanRickman '매년 7주동안, 나는 검은 콘텍트렌즈를 쓸겁니다. 나의 옛친구와 내 자신의 일부분을 다시 찾기 위해서.' 7주가 지나지 않은 오늘, 그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투병중이기에 렌즈를 낀 그는 볼 수 없지만, 그는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저에겐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영원한 나의 교수님, 알란 릭맨님이 사망소식.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습니다. 그는 완벽한 스네이프였고, 그래서 위대한 배우였고,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배역을 누구보다 아꼈고, 이해했고, 해리포터 팬들이 가장 좋아한 인물로 꼽힌 순간 그의 표정이 너무도 환하여서 나는 그를 아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위대한 연기와, 그의 삶과, 그가 보여준 것과, 그가 남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의 찬란한 생애와, 그를 매우 사랑하며 알란 릭맨을 추모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 미친 이렇게 각잡고 뭔말해 진짜 애걸할게요 진심 열심히 빌어보고 있으니까 그놈의 빌어먹을 기적좀 보내주면 안돼요? 시발 누가 거짓말이라고 해줘 존나 루머라고 진짜 아 진짜 진짜 와 알란오빠가 왜이렇게 가 진짜 너무하다 진짜 너무하다 진짜 .................진짜 사랑해요 진짜 많이 사랑해요 완전 팬이에요 꼭 말해주고싶으니까 천국가서 또다른 여행을 보내세요. 안녕 I love you, Always. Alan Sdeny Patrick Rickman. Farewell, 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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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본 펫밀크 탱구는 냄새 맡더니 안먹네요ㅎㅎ 행운이는 바로 잘 먹었어요 ㅎ 역시 다릅니다~ 영상>>> 오늘도 행운이는 어김없이 폴짝! +ㅅ+ 탱구는 건방져서 불러도 안와여 ㅎㅎㅎ 영상>>> 올라와서는 두리번 두리번 ㅎㅎ 행운이는 캣타워 보다 여길 더 좋아해요^^ 원래 저곳에 간식+커피 놓은 자리인데 행운이가 자꾸 와서는 못놔여 ㅎㅎ 호기심 눈빛 ♡ 저렇게 옆에 한참동안을 있어줘요~♡ 햇살좋은 날은 꼬마 무지개가 컵에도 생기고 책에도 뜨고 행운이에게도 떠요♡ 책과 고양이 해먹 저의 힐링포인트! 두둥! 요즘 제가 푹 빠진 나폴리 4부작 입니다^^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4부작 한달전에 보기 시작해서 1권 2권 마치고 3권을 반정도 읽었는데 두꺼운 책인데도 가독성 좋구요 엘레나 페란테의 필력이 넘 대단해서 챕터마다 탄성이 나옵니다^^ 왓챠에서 드라마로 만들었다던데요 저는 집에 어느 OTT도 깔지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기에 ㅎㅎ 3권은 살짝 얘기하자면 사랑과 전쟁느낌이 ㅎㅎ 흔히들 생각하는 나폴리의 낭만 갬성 보다는 온갖 욕망과 두려움이 가득해요! ⬇️ 왓챠 드라마 (1권일부 내용의 드라마)유튭 링크 올려봐요^^ https://youtu.be/lXsn2LNOsSc 이태리 낭만 갬성에 행운이 탱구 넣어봤어여 ㅎㅎㅎ ♡♡♡♡♡♡ ⬇️행운이 탱구 이야기 ⬇️
디시 독서 갤러리에서 만든 '토지 읽는 법'
토지를 다 읽으려면 '9000페이지에 달하는 압도적인 분량', '첫장부터 유려하게 쏟아져내리는 하동 사투리', '700명에 달하는 인물 기억해내기' 이 3 난관을 넘어야 함. 달리 말해, 이 세가지만 극복하면 쉽게 읽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ㅇㅇ. 0. 토지 만화를 먼저 읽자 사실 이게 제일 큰 꿀팁임. 나도 토지 1권을 보다가 너무 안 읽혀서 만화로 먼저 읽었음. 만화로 볼 때의 장점은 -인물들 기억해내기가 수월해진다. -재미 붙일 수 있다. -사투리가 어떤 상황, 어떤 분위기에서 쓰이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등이 있음. 만화는 총 17권이고, 1부 작가와 2~5부 작가가 다름. 1부는 7권에 걸쳐 세세히 옮겨놓은 반면, 2~5부는 그냥 대충대충 넘어가는 경향이 강함. 이 점이 오히려 과한 스포일러를 막아주고, 흥미 유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1. 도서관에서 처음 빌릴 때는 많이 빌려 놓자 토지 읽지도 않은 상황에서 21권을 덜컥 다 사버릴 사람은 없을 테고... 보통은 도서관에서 빌려볼거임. 우리 집 주위에 도서관이 많아서 한 8개 정도를 돌아다니는 편인데, 토지 없는 도서관은 못 봤음. 그리고 대부분 1부 몇권만 없고, 2~5부는 고대로 있는 경우가 많음. 혹시 모르니까 처음 1부를 빌릴 때는 최대한 많이 빌려놓자. 1부 넘어가면 도서관에서 꿈쩍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걱정 안해도 됨. 2. 정독보단 속독으로 읽는걸 추천. 1q84에서 잃시찾(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을 가르켜, "교도소에 갇힌 사람이나 읽는 책"이라 했음. 토지가 분량은 훨씬 더 많지만, 토지는 굳이 교도소에서 읽을 필요가 없는 작품임. 얼마 전에 잃시찾 몇십 페이지 읽다가 포기했는데, 잃시찾은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어가며 읽을 때 가치가 있는 작품임. 속독으로 읽어서는 안 됨. 반면에 토지는 속독에 특화돼 있는 작품임. 도끼나 위고의 장편처럼 장황한 묘사가 많고, 때때로 tmi 정보를 날림. 막 통영의 경제성장에 대해 설명한다거나 일본 민속학자에 대해 설명한다거나... 처음 읽을 때 이런 부분까지 다 챙기려 하면 머리통 터짐. 무엇보다도, 중요한 장면은 몇번씩 되풀이 해주기 때문에 속독으로도 내용과 주제를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음. 이동진과 최치수의 대화는 5번 반복, 강쇠의 산중문답도 3번 반복됨. 1번 정도 뛰어넘어도 괜찮음. 물론 속독이라고 해서 페이지 촤라락 넘겨가며 대충 읽으란 소리가 아니고, tmi다 싶은 부분, 반복되는 부분은 조금 넘겨 읽어도 괜찮다는 뜻임. 3. 사투리는 초반만 고생하면 된다. 토지에 등장하는 사투리는 8할이 경상도 사투리임. 가끔 전라도도 나오고 만주도 나오는데, 어투만 다를 뿐 어려운 단어는 나오지 않음. 경상도 사투리가 문제인데... 현재 경상도에서 쓰는 사투리하고는 많이 겹치지 않고, 옛날에 쓰이던 단어들이라 조금 알아듣기 어렵다. 일단 1권에서 모르는 사투리 나올 때마다 네이버에 검색하자. 네이버에 치면 안 나오는 단어 거의 없음. 보통 토지사전이랑 같이 뜨는데, 거기 들어가면 토지에 등장하는 예문도 볼 수 있다. 1권 나왔던 사투리들이 나중 가도 계속 반복해서 나옴. 1부에서만 조금 검색하면 2부부터는 술술 뚫림. 4. 토지사전을 활용하자. https://m.terms.naver.com/list.nhn?cid=60542&categoryId=60542 네이버 사전에 토지사전이 따로 있음. 인물들 이름이 가물가물 할 때 요긴하게 쓰인다. 근데 사실 야무네, 딱쇠, 짝쇠 이런 애들은 기억 못해도 딱히 문제 없긴 함. 덤으로 족보나 나이를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나이는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는 것 같으니 알아서 잘 선별하시길. 그리고 도서관 가보니까 토지 인물사전이 아예 책으로 나왔던데, 이건 토지 다 읽고 보는 걸 추천함. 강스포임. 또 한가지 팁은, 모르는 게 있으면 그냥 넘어가도 된다는 거임. 훈춘사건이나 일본 하이쿠, 장제스와 모택동의 대립 양상 같은 것들.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 되지만, 몰라도 딱히 상관 없다. 굳이 인터넷에 하나하나 검색해보지 않아도 괜찮음. 5. 토지에 관한 3가지 오해 -만화 읽으면 다 읽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만화는 2~5부는 초압축 구성으로 만들었음. 물론 대화체의 사투리 구현은 잘해놔서 그 점은 원작과 크게 차이가 없음. -드라마 봐서 토지 내용은 다 알고 있다? 토지 드라마가 몇 개 있는데, 1~5부까지 전부 다룬 드라마는 하나밖에 없음. 대충 스토리 확인해보니까 1부만 비슷하고, 그 이후는 그냥 드라마 오리지널 스토리임 ㅇㅇ. -1부만 읽으면 된다? 유시민의 글쓰기 책에서 토지는 1, 2부만 읽어도 괜찮다고 서술했는데, 그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하겠음. 토지 1부는 사실상 프롤로그고, 2, 3부에서 주된 스토리 진행이 이뤄지고, 4, 5부에서 박경리가 말하고자 하는 '생명 사상'이 드러남. 토지의 재미와 주제의식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5부까지 다 읽는게 맞다고 봄. 어차피 1부까지만 다 읽어도 너무 꿀잼이어서 5부까지 다 읽게 돼 있음. 6. 토지의 매력은? 토지의 매력은 인물들의 관계성에 있다. 난 그렇게 생각함. '얘랑 얘가 만나면 어떻게 행동하지?', '얘랑 얘 중 누가 더 위에 있지?' 이런 걸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함. 이를테면 높임말의 문제 같은 것. 서희는 태어나면서부터 대부분 사람들에게 존대 받는 입장임. 길상은 하대 받았다가 서희와 결혼한 이후로 존대 받기 시작했음. (주위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계속 반말을 쓰는 경우도 있음.) 구천이는 길상이 선생님이라 부르고, 서희의 외조부로써 대접 받지만, 마을 농민들에겐 단순한 패륜종놈이어서 얻어맞고 다님. 같이 동학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은 구천이의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 높임말도 반말도 아닌 어중간한 태도로 대함. 서희는 자신의 종들에게 시종일관 반말로 대했지만, 서희의 아들들은 종들에게 높임말을 씀. 그것은 시대가 변화했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아버지가 하인 출신이라는 점 때문임. 현대는 '나이 많은 사람에게 높임말', '같거나 낮은 사람에겐 반말' 이렇게 두가지밖에 없음. 그렇지만 신분제 사회와 신분제가 몰락한 사회의 과도기에 있는 토지에서는 높임말과 반말의 관계가 굉장히 섬세하게 이뤄짐. 그걸 보는 재미가 있음. 그외에도 인물들의 기싸움이 매력적임. 마치 배틀물에서 밸런스 패치하는 재미 같은 느낌이라 해야 되나... 수능 특강에도 나왔던 최치수와 윤씨 부인의 대화, 길상이와 구천이가 사흘 내내 술마시면서 과거를 청산하는 장면, 일본 형사가 서희 앞에서 압도당하는 장면 등등... 약간 삼국지를 보는 듯한 재미가 있음. 출처 내 죽기전에 토지를 다 읽는 날이 올까,,,
(스포주의) 환승연애 코코의 엔딩
전 애인 민재에게 안 좋은, 아픈 기억이 있었던 코코 싸웠던 것까지 생생할 정도로 아픈 기억이 있었지만 술 한 잔 마시면서 앙금이 해소된 상태에서 민재와 하게 된 데이트. 코코는 이 데이트로 다시 민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됨 (코코 피셜로는 술마시면서 안 풀었으면 이 데이트가 그렇게 좋진 않았을거라고 함) 내일 널 고를거라고 선전포고하는 코코 진짜 옴 ㅋㅋㅋㅋㅋ 민재는 올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진짜로 와서 놀란 눈치 그러나 민재는 이미 일편단심으로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음. 민재에게 코코는 이제 편한 친구임. 코코는 민재와의 마지막 시간이 아쉬워 거북이처럼 기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재의 부드러운 거절 오케이. 잘 가. 후회 안 하지? 알겠어.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한 이별 후련해 보이는 표정의 코코 아쉽지 않냐는 질문 노노. 내가 선택했던 남자. 역시. 멋있음. ㅋ 12년 전. 민재와 싸우고 울면서 차를 몰았던 코코와 지금 민재에게 고백한 후 혼자 돌아가는 코코. 민재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던 코코와 지금의 행복하고 당당한 코코는 다르다. “코코 많이 성장했다.” 비로소 온전히 혼자가 된 날. 꼭 커플이어야 행복한 게 아님ㅋㅋㅋ 곽민재 빠이~~~ 로 글 마무리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행복한 코코의 솔로 라이프 를 응원합니다❤️ (커플이 되더라도..) 출처 헐 이 방송 안봤는데 어떻게 이렇게 드라마각본처럼 멋있게 끝나냐 신기하다
AI가 그림 그려주는 사이트에 소설 구절 넣어보기.jpg
알베르 카뮈 - 이방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잘 모르겠다. 알퐁스 도데 - 별 우리 주위에는 총총한 별들이, 마치 헤아릴 수 없이 거대한 양떼처럼 고분고분하게 고요히 그들의 운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따금 이런 생각이 내 머리를 스치곤 했습니다. 저 숱한 별들 중에서 가장 가냘프고 가장 빛나는 별 하나가 그만 길을 잃고, 내 어깨에 내려앉아 고이 잠들어 있노라고.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술이 뭔데요?" "차가운 불입니다.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어린 왕자 - 앙트안 드 생텍쥐페리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에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이상 - 날개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프란츠 카프카 - 변신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가 불편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이 거대한 곤충으로 변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션 - 앤디 위어 아무래도 ㅈ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도무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칼의 노래 - 김훈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안나 카레리나 - 레프 톨스토이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옛날,  라 만차 지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어느 마을에서 선반에 창과 낡은 방패를 두고,  야윈 말과 경주를 위한 사냥개를 가진 신사가 살고 있었다. 모비 딕 - 허먼 헬빌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1984 - 조지 오웰 전쟁은 평화, 자유는 속박, 무지는 힘.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나는 아득한 낭떠러지 옆에 서 있는 거야. 내가 하는 일은 누구든지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것 같으면 얼른 가서 붙잡아 주는거지. 애들이란 달릴 때는 저희가 어디로 달리고 있는지 모르잖아? 그런 때 내가 어딘가에서 나타나 그 애를 붙잡아야 하는 거야. 하루 종일 그 일만 하면 돼. 이를테면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는 거야. 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대한민국도 할 수 있다. <퍼시픽 림>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행보가 미국 ->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금, <퍼시픽 림>과 같은 인류 공멸적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이러한 인류의 존망을 건 위대한 프로젝트에 기여하는것이 전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렇다 쳐도. 영원한 한국의 라이벌 일본이나, 생각지도 못한 복병 호주 같은 애들도 저런 로보트를 만드는 마당에. 세계로봇축구 종주국이자 하이테크놀러지 IT강국 한국이 저런 로보트하나 만들지 못해서 저런 큰 판에 등장조차 못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심지어는 파일럿하나 배출해내지 못했다는 것이 더욱 충격적인 일로. 길예르모 델토로?? 인가하는 감독님이 한국의 기술력을 너무 간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현기차그룹의 한국이 어째서 이런 무시아닌 무시를 당하는 모욕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가!! 기술이라곤 쥐뿔도 없는 농업국가 호주에게 밀린다는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호주 제품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호주산 쇠고기나 벌집 추출물 프로폴리스 정도인데. 뜬금없이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든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기껏해야 잘 알려지지도 않은 '홀덴' 같은 완성차 브랜드 정도만 소소하게 동호인 위주로 알려져 있는 정도인데, 그나마도 기껏해야 GM자동차 말리부, 스파크 같은거나 만드는 GM의 자회사이다.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 제조업, 전자, 철강, 매카트로닉스, 중공업, 원자력 등 다방면에 있어서 복합적으로 뛰어난 융합-기술력을 보유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전세계에서 저런 로봇을 독자적으로 만들만한 나라라고 해봐야.. 미국, 러시아,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한국 등 신흥G8 국가들이나 가능한 것인데. 어떻게 해서 호주같은 나라가 끼어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한국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세계 1위의 철강, 세계 1위의 스마트폰, 6년 연속 세계 1위의 TV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의 조선 등. 우리 대한민국이야 말로 미국, 중국에 이어서 세계 3번째로 거대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강국이다. 물론, 일본의 기술력도 뛰어나긴 하지만, 한국이 지닌 세계최고의 파이넥스 공법과 세계 최대규모의 제철소에서 뽑아낸 강철로 저런 로봇을 만든다는 것은 세계 최강의 품질과 물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1대 만들때, 한국은 2대 정도는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OECD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길고 부지런한, 자랑스런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이라면, 그들은 야근, 철야, 휴일근무, 명절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6개월내에 로봇 3대 정도는 양산하는것이 가능하다. 게으른 유럽이야 주35시간 근무니, 여름휴가니, 챔피언스리그니.. 헛소리하면서 멸망을 자초할 것이 뻔하고. 중국산이야 뭐 품질을 기대 할 수 없을 테니 암만 폭스콘 풀가동한다고 해도.. 수율이나 품질상의 신뢰성 부족으로 결과물을 보장 할 수 없어 예외로 친다면, 사실상 한국의 라이벌은 미국 뿐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의 로봇은 연비가 별로 좋지 않고, 로봇의 운영체제로 애플의 iOS를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한 반쪽짜리 로봇이 되어 버린다.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작전수행을 마치고나서 아이튠즈에 연결해 점검 해야만하는 폐쇄적인 작업환경이 단점으로 지적될 것이다. 그 쓰래기같은 봉쥬르와 사파리를 저 로봇에서도 사용해야할 파일럿들의 신세가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위대한 인텔-삼성 공동개발,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을 설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HTML5를 채용하여, 호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칩셋으로는 인텔의 X86기반 9세대 i7프로세서(휴스턴)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GDDR8 2Tbyte 메모리를 채용하였으며, 구동부 엔진은 현대 포터4 CRDi-2.4 엔진을 관절부마다 사용. (166마력, 34.5kg/nm) 다리부분의 주 파워팩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보령미션 결합품. 공격무기로는 세계최고의 명품, k9자주포의 포신을 양쪽 어깨에 두개씩 달아놓고, 쿼드-캐논으로 괴수를 공격하는것은 물론, T.O.T 사격을 통하여, 괴물을 정신차리지 못하게 하는 수준높은 품격 오펜스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손가락마다 K4-고속유탄기관포를 장착하여, 괴수들과 그라운드 기술을 펼치는 와중에서,- 암바를 건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유탄쏴서 고통을 가하는 것- 발사가 가능한 것은 무공무진한 전술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주 무기로는 <정주영-공법>으로 탄생한 15,000톤급 벌크선박에 콩크리트를 선내에 주입하여 화물선을 솨파이프화 한 것으로, 그런 몽둥이로 괴물을 후들겨 뎀지 극딜한다면 반드시 뼈도 못추릴것이 분명하다. 이러하듯이 스펙상으로는 세계최고수준인 것인데, 게다가 파일럿은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는 한국인이 한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차세대 한국형 전투 로보트'는 세계적인 수준인 것이다. 혹자는 폭스바겐, 벤츠, 람보르기니(포르쉐그룹), 보쉬니 어쩌고 들먹이면서 독일제가 짱이라면서.. 독일제 로봇의 전투력이 최강이라고 주장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자동차나 전동구 따윌 만드는것이 아니고, 현대과학과 산업의 결정체인 거대 로봇을 만드는 것인데, 기껏해야 자동차 밖에 만들지 못하는 독일이 무슨 로봇을 제대로 만들겠나. 차라리 혼다나 토요다, 스바루 들먹이면서 일본이 짱이니 하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다. 왜냐, 일본에는 소니, 히타치, 도시바, 파나소닉, 샤프같은 대단한 전자회사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독일의 전자회사는 지멘스인가 하는 듣보회사랑, 로에베?, 전자렌지 잘만든다는 젬코 같은데가 전부인데... 그런 회사들로 대체 무슨 로봇의 핵심 전자부품들을 생산한다는 말인가. 독일은 900리터급 양문형 냉장고도 못만들어서 쩔쩔 맨다는 이야길 들었다. 결국 한가지 기술력만 봐줄만 하다고 거대 로봇을 만드는게 아니다. 거대로봇의 뼈대는 일단 조선업이 발달해야 만들 수 있는 것이고, 한국은 전문 용접기사 아저씨들만 2만명 이상이 된다. 이는 세계 최대규모로, 노가다판이나 군대 작업장에서 알음알음 배운 아저씨들까지 가세한다면, 그 숫자는 대략 10만명 가량. 이 정도 물량은 미국도 카바 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뼈대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각종 구동부분에 들어갈 모다와 구동축, 기어, 엔진, 디퍼런셜, 쇼바... 등등... 세계 자동차 5대 강국 정도만이 가능한 것으로, 물론 한국은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을,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GM대우, 대우상용차 등등 널리고 널렸다. 게다가 로봇에 채워넣을 각종 전자/전기 H/W들과 구동하게할 P/W, S/W....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SK C&C, 삼보컴퓨터.... 소프트웨어에는 우로는 NHN이 있고, 좌로는 다음, 네이트가 존재한다!! 삼텔연합의 타이젠!!! 구동어플은 NHN, 다음같은 굴지의 기업들이 손수 나서서 개발을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국산 로봇에는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의 천재적 제작진들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네비를 장착하여, 괴물로 향하는 최단경로, 실시간 TPEG 지원을 통해 우회로 지원과, 최대 6마리의 괴물을 조질 수 있도록, 경로기능까지 추가가 가능한 것으로, 이런 것은 GPS의 종주국인 미국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 공조시스템도 중요한데, 한국은 공조시스템마져도 세계 1위이다. LG는 시스템 에어컨과 가정용 분야에서 거의 12년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 또한 만만찮은 상대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광고하는 T9000인가 하는 선풍기 달린 에어컨도 개 쩔었다. 이런 자랑스럽고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만든 MADE IN KOREA 로보트!! 물론 로봇의 이름은 한국인의 감성, 민족 특유의 정체성을 담는 것이 되어야 한다. <아리랑 쓰리랑>, <태권 아리랑>, <아라리 큰 벗> 정도가 어떨런지... 물론 지금 당장 이름까지 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지만. 그런것은 원칙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다. A/S기간은 업계표준인 무상 1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현대차 블루핸즈에 전화하여 언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은 없다. 게다가 로봇과 싱크로를 맞추는것 이라면, 한국인만큼 훌륭한 파일럿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어릴때부터 로봇과 같이 척척 따박따박 하라는거 존내 잘 하는 부지런하고 독한 한국인이라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세계최고의 E스포츠와 세계최강의 프로게이머들이 있는 한국이라면, 반드시 최고-최강-최선의 뉴타입 파일럿들이 즐비할 것이다. 어차피, 괴물이 태평양에만 나타난다는 것은, 한국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의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만히 손만 놓고 기다릴 수 는 없다. 나와같은 인류평화를와 사람을 사랑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인류-애국자 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결코 좌시 할 수 없는 운명이다. 할아버님께서 대한제국의 독립운동으로 일제에 당당히 맞써 싸우고.. 아버님께서 베트남 공산화에 당상히 맞써 싸우셨듯이.. 나는 그 괴물들과 싸워야만 하는 운명!!! 그것이 바로 애국자 된 정통 선비 집안의 숙명이 아닐런지!!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이 시린 법이다. 이웃 일본이 당했다고해서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나의 인류애국의 대상에는 천황이나 일본 국민도 포함이 되는것으로, 나는 그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애국심의 준비태세인 셈이다. 태평양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쓰시마 해협과 일본해가 나온다. <해운대>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쓰시마섬 바로 앞이 우리의 부산이다. 괴물이 부산에 상륙하지 않는단 법은 없지 않은가!! 나는 결코 나의 우츠쿠시한 카제의 추억이 기라기라 남아있는 그 카이쿠모타이와 히로야스사토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와꾸를 보고싶지 않다. 그런 나쁜 괴물과 타타카이하려면, 오시로 부딪히기보다는 겐세이를 통하여 쇼부를 보는것이 승산이 높다는 견해이다. 한국도 엄연히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 G20, OECD 가입으로 검증된, 1진급 국가의 위용을 전세계에 알릴 호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봇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태반이다. 그런데도 한국은 저깟 로봇 수십대도 만들 수 있을만큼 기술력과 물량이 뛰어난 나라인 것인데... 불과 50년만에 불모지에서 일군 한강의 기적, 월드컵 4강의 신화, 세계 4대 스포츠대회 개최성공, G20, OECD국가!!, UN 사무총장 배출!!!, 세계은행총재 한국피가 흐른다!!!, 아이큐 세계 1위!!,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강식품인 김치와 된장국, 세계인이 즐기는 K-POP과 PSY!!, 박지성의 오른발과 왼발, 피겨챔피언 김연아!!!, 메이쟈리그 병살유도 1위의 류현진!!!!, 분데스리가 득점왕 후보 투표 1위의 손흥민!!!!, 그리고...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는 오늘날의 한국!!!!! 이토록 위대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좀 더 높은 수준의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더 이상 스스로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예거 - 아라리 큰 벗 (Arari kuen Bot.) 예거 스펙- 무게 - 12,530톤 높이 - 33미터 최대속도 - 150KM/H - 양발에 롤러 캐터필더를 채용하여 세계최고의 이동속도를 구현. 펀치력 - 9,800TON 무장 - 현무 미사일 4기(8발) // K9 자주포 4문 // K4고속유탄기관포 8정 // 81MM 자동박격포 4문 (연막탄, 조명탄, 고폭탄) // LNG 장미 나이프 // 삼성 Q9999 순간 냉각기 2기 특징 - 팔이 네개가 달려있어서, 적를 붙잡은 상태에서 남은 팔로 공격 수행이 가능함. 어깨위에 달린 삼성 냉각기 2개로, 괴물을 순식간에 얼려버릴 수 있음. 기타 옵션 - 이지스 레이더 8기 장착 (2000KM 반경 내의 10센치 이상의 물체 최대 65,535개 식별 // 아이나비&파인드라이브 공동개발 네비게이션 탑재 (6마리 괴물 동시 추적-최적경로) // 콕핏에 듀오백 채용하여 승차감 극대화 // 전좌석 열선시트 // 풀오토 시스템 에어컨 (삼성) // LG 곡면 OLED HUD 100인치 // 파노라마 선루프 (루마 선팅) // 닥터바이러스 공기청정 // 전좌석 3점식 안전밸트 // 크루즈 컨트롤 // 6면 에어백 // 보령미션 // 두산파워팩 // 운용체계 - 파일럿의 경우 다른나라는 2인 조종을 해야하는데 그럴 경우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됨. 따라서 기존의 약점을 보완한, 3인 조종 시스템을 도입. 예거장, 조종수, 컨트롤러 3명이 탑승. 1. 예거장 - 전장상황을 확인하고 판단하며, 전략을 수립함.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전략이 요구됨. (후보자 -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2. 조종수 - 거대한 예거를 움직이기 위해선 뛰어난 운동신경과 더불어 움직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이 필요. 신체 무브먼트에 능한 댄서 출신이 적합 (후보자 - 보아, 김연아..) 3. 컨트롤러 - 세밀한 움직임과 무기 조준 및 발포, 빠른 마우스/키보드 컨트롤이 요구되며, 동체시력과 APM이 높은 사람이 적합. (후보자 - 이영호, 강민, 마재...) 운영체제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모바일 OS 타이젠 탑재. 위의 차세대 한국형예거 사업 시행을 국방부와 안전행정부에 긴급 촉구!! ⓒ참붕어 (Chambungg) 저 - 헛소리뷰 中
소금 <솔트>
한국인은 전세계에서 소금섭취를 가장 많이 하는 민족이자 국가로 손꼽히고 있따. 전세계 평균의 2배만큼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는것이 바로 한국의 짜디짠 오늘인 것이다. 아니, 대체 어디서 그 많은 소금을 섭취하나 했더니만. 한국인들이 가장 존경한다는 김치에 소금이 그리도 많았다니. 김치를 안먹어야 하는 것인가? 이 영화의 제목은 소금이다. 소금은 라틴어로 SODIUM이다. 소듐과 소금은 발음이 거의 비슷하다. 아무래도 라티노들은 한국인의 후예인것 같다. 바로 유럽의 기원은 조선인 것이다. 소금 -> 소듐(라틴) -> 솔트(영어) 이게 바로 발음의 기원인 것이다. 몇몇 회의론자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냐 하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이외에도 더 놀라운 점들은 많다. 설탕 -> 서텁(라틴) -> 수끄레(불어) -> 슈가(영어) 이러한 것들은 설탕과 소금이 어떻게 유래되었는가를 뒷받침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다. 때문에. 이 영화에서 사용되어지기 까지. 한국의 위대함은 계속되어지는 것이다. 아버지 -> 아파치(인디언) 오빠 -> 오파(러시아) 보리 -> 발리(영어) 태풍 -> 타이푼(영어) 선비 -> 써 (SIR) 우두머리 -> AUTOMATIC 금 -> 겔 -> 겔드 -> 골드 왕 -> 캉 -> 칸 / 킹 사나이 -> SANAJ(에스페란토) 축구 -> 축국 -> 푹국 -> 풋구 -> 풋부 -> 풋보 -> 풋봉 -> 풋볼 태권도 -> 태건도 -> 태건권 -> 태극권 -> 태그매치 콩쥐 -> 콩지 -> 공지 -> 공지녀(중국) -> 공젠나(인도) -> 고젠나(터키) -> 소젠느(발칸) -> 신젤르(스위스) -> 신데르크(독일) -> 신데렐라(프랑스) 홍길동 -> 홍기동 -> 항기토(중국) -> 향귄다(인도) -> 쟝귀타(터키) -> 쟌키타(발칸) -> 장기르(스위스) -> 잔다르쿠(독일) -> 쟌다르크(프랑스) 임꺽정 -> 린꺽정 -> 린궈정(중국) -> 난거저(인도) -> 나인허져(터키) -> 로인허크(발칸) -> 로비마르크(스위스) -> 로비하크 -> 로빙후제르(프랑스) -> 로빈후드(영국) -> 로비킨(아일랜드) -> 로빈윌리암스(미국) 우주의 기원은 한국. 빅뱅이 그 증거. 아무래도 이 영화는 한국-한민족의 우수성을 알리는 영화가 될 것이다. 때문에 영화배우도 안씨 성을 지닌 처자를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그녀는 아무래도 나의 골격역학과 통찰력을 통한 관심법으로는 그녀의 정체는 서울시 마포구에서 태어난 한국 여성일 것이라는 견해이다. 그리고 그녀가 사용하는 사제무기 또한 한국의 시위현장에서 익숙한 형태가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아무래도 그녀는 영락없는 한국인인 것이다. , PS. 엄마 ---> 마마 ---> 마더 이런걸 왜 안다루냐고 따지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러한 것들은 충분히 일반 대중들 조차도 인지하고 있는 것 입니다. 꼭 식자들이 그러한 사소한 것 까지도 알려야 할 의무는 없는 것이죠. 그것은 NATURE지에서 개구리 해부 기획기사가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죠. 언어유래학의 권위자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잘 아실 것 입니다. PS. 별점이 반개인 이유는, 이 영화의 작품성은 충분히 저의 쉴드로부터 보호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기도 한 것이며, 저와 같은 식자들의 별점 반개는 일반인의 별 5개에 필적한다는 견해 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최대한 짜게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본 스래드의 노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 이 영화는 한국인에게 바치는 헐리우드의 오마주인 것으로 사료 됩니다. 안양이 한국에 방문한 것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녀가 방한시 타고 온 '보잉 747' 여객기 조차도, 그 기원은 한국의 것 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 ---> 남녀칠사석 ---> 남녀 칠사칠 ----> BOY&GIRL 747 ----> BOYING 747 실제로, 보잉 747 여객기는 남녀칠세부동석의 사상을 바탕으로 설계되어진 안정적인 비행기 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따로따로 앉히는 유교-시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위대함은 이미, 전세계의 뼛속까지 파고들어 있는 것 입니다. ps. 어떤 분 께서 질문 하신 글 입니다. 요번 칼럼에는 식자적 견해에 금이가는 우를 범하였군요. 장기르(스위스) -> 잔다르쿠(독일) 그 사이에 장기에프(구소련)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수용적 태도로 본문에 추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 귀하께서 요청하신 부분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어유래학자들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부분 입니다. 특히나, 러시아의 보수적인 엘카-모스크바학파들에 의해서 반발이 엄청나기 때문이기도 하며, 대다수의 구미권 애틀란타 학파나, 뉴캐슬-리즈학파들 또한 그 근거의 부족함을 들고 있습니다. 현재 그들에 의해서 가장 지지를 받는 설은, 장길산 -> 징기스칸 -> 장기에프 -> 얀키엘레온 -> 조키니어 -> 존킬리 -> 존쿠삭 -> 존시나 로 이어진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입니다. 이의가 있으시다면, 세계 언어 유래 대학회(UGIGI)의 세미나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Universal Glossological Issuing Great Institution) 이번 2010 세미나는 미르(龍)- 우주정거장이 수리되는 대로 지속 됩니다. ps. 제 글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건 님이 제 글에서 metaphor를 보지 못하심이 아닐까 하는 견해 입니다. 이미 영화의 리뷰는 제 글에 다 반영되어 있습니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습니다. ps. 공자도 한국인 입니다. 공형진 아시죠? 공자 한국인 맞습니다. ------------------------------------이 글을 한번 추천하실 때마다, 1원씩 기부하겠습니다. ⓒ 참붕어 (Chambungg)
미국인들이 <호밀밭의 파수꾼>에 열광한 이유
존 레논(가수, 비틀즈)을 죽인 마크 채프먼은 경찰이 올 때까지 이 책을 읽고 있었다고 함 존 F케네디(대통령)를 죽인 리 하비 오스왈드도 살인 동기를 이 책에서 얻었다고 증언해 파란을 일으킴 또 레이건(대통령)을 암살 시도한 존 힝클리어 주니어도 이 책의 과몰입러였다고 알려짐 여기까지가 <데미안>을 제치고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민음사 영미문학 1위를 하고 있는 <호밀밭의 파수꾼> 소개임 설명 렛츠 고 <호밀밭의 파수꾼>은 1951년에 출간되자마자 셀린저를 세계적인 스타작가로 만들어주면서 미국 사회에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킴 작가 자신의 퇴학 경험을 투영해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학교에서 쫓겨난 후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간의 방황을 그린 내용임 내밀한 심리 묘사가 탁월하다는 호평, 내용이외설적이고 천박하다는 비판을 받아옴 (욕설, 성적, 흡연, 음주, 신성모독, 여성혐오적 묘사 있음) 당시 미국은 냉전시대 속에서 보수주의와 국가주의를 강화하던 분위기였음 이 시기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가 공산주의 혹은 국가 간 첨예한 이념 대립을 이루고 있었기에 동서 할 것없이 민족주의가 거세지고 있었음 극단적인 사례들 중 하나로 일본은 국민, 비국민 이분법을 내세워 침략 전쟁을 반대하거나 자경대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비국민으로 간주하고 차별하거나 살해했음 미국에서도 내부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했음 이미 전쟁의 참상을 겪은 사람들은 남아있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암묵적으로 국가의 지침에 순응함 국가와 가족 공동체를 위한 엄격한 질서, 획일성이 강요되다 보니 자연히 한 사람의 개성이나 다양성은 튕겨져 나가거나 배척당했음 이때 셀린저가 그린 주인공의 타자화된 삶의 편린, 저항의 지점들은 평소 억압당한다고 느끼는 미국인들을 재현의 장으로 소환함 '미국 대학생이라면 안 읽을 수가 없다'며 경전처럼 숭배하는 학생들이 등장하고 당시 세계 전쟁과 인종 학살, 제국주의 등 앞 세대들이 벌여놓은 국제 갈등에 환멸을 느끼던 젊은 세대들에게 빠른 속도로 스며 들게 됨 기성세대의 질서와 안정, 허위와 위선을 거부하는 일종의 정신적 운동을 일컫는 "샐린저 현상"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함 이 파급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1961년 타임즈에 셀린저를 장식함 이런 흐름 속에서 <호밀밭의 파수꾼>은 비트 제너레이션이라는 반체제운동과, 히피문화를 중심으로 일어난 반문화운동의 사상적 동력의 일부가 되어주기도 함 (* 두 운동 모두 비폭력 평화주의를 외쳤음) 즉, 작중 주인공의 불안한 내면 의식과 위태로운 방황, 기성 세대와 맞서 다음 세대들의 '순수'를 지키겠다는 각오는 혼란한 사회상과 맞물려 몇몇 독자들의 과도한 감정이입을 일으켰음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인 만큼 책을 핑계 삼아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하는 사람들도 나타남 특히나 존 레논 피살 이후 여론에서 "그 범죄자가 읽었다는 책이 이거임!!!!" 라며 경쟁적인 보도를 하는 식의 노이즈 마케팅이 벌어지기도 했음 그래서 암살자들의 교과서라고 불리게 됨 무수한 논쟁 속에서 <호밀밭의 사냥꾼>은 1961년부터 1982년까지 미국 내 고등학교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검열을 받은 책이 됨 조선 일보 칼럼 중 일부 발췌 1960년 미국 오클라호마 주 고등학교에서는 과제로 호밀밭을 추천한 교사를 해고할 정도였음 이후 항소를 통해 다시 복직함 오죽했으면 셀린저가 CIA,FBI와 손잡고 책에 의도적으로 살인자들의 트리거를 당기게 만드는 문구를 넣었다는 등 가해자들이 국가 기관에서 은밀하게 진행한 마인드컨트롤 실험에 연관되어 있을 거라는 등 (*가장 유명함) 수많은 억측과 음모론을 낳았음 과거에 암살자의 교과서라 불렸다면 오늘 날 와서는 우스갯 소리로 "루저들의 책" "10대 반항아의 바이블"로도 불림 우리말로 치면 중 2병 바이블... 해외 웹사이트에서도 10대 때 흑역사 경험 풀 때 "왜 그래, 우리 모두 홀든(주인공)이었잖아...ㅎ" 라는 댓글도 간혹 있음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거 왜 고교 필독서인가요?" "호밀밭의 파수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별로였음.." "요즘 10대도 이 책 읽나요?" 라는 제목의 질문이 곧 잘 보임 호밀밭의 파수꾼은 리뷰가 진재미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님 <호밀밭의 파수꾼>은냉전 시대 속 국가가 정조준한 표적이 되었던 점, 반세기 가까이 검열을 수차례씩 받고도 "실패한 성장 소설" , "저항의 책"이라며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든 점에 의미를 두면 재밌는 책임 셀린저는 1965년부터 은둔생활을 들어가 80년도에는 완전히 공식 석상에 드러나지 않았음 신간이 망해서,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전쟁 이후 외상 스트레스 장애 등등 여러 추측이 가득한 와중에 오랜 시간 대중의 표적이 되어온 만큼 관심을 피하고 싶었을 거라는 의견이 큼 + <호밀밭>책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어떻게 나랑 똑같은 주인공으로 했냐" "나를 위한 책인 것 같다"며 과몰입한 독자들이 직접 찾아온 적도 많았다 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