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che
5,000+ Views

넷플릭스 <종이의 집> 한국판 캐스팅 물망에 오른 배우들


스페인 드라마 시리즈 '종이의 집' 최초 리메이크작
BH엔터테인먼트 제작 / 넷플릭스 방송 예정

원작 시즌1 줄거리 :
1명의 천재, 8명의 공범, 철저히 준비한 세기의 강도. 스페인 조폐국에서 인질극까지 벌인 이들은 과연 포위 경찰을 따돌리고 거액의 돈과 함께 달아날 수 있을까?



교수 - 유지태


라켈 - 김윤진



도쿄 - 전종서



베를린 - 박해준


(가상캐스팅 아니고 기사 뜬 캐스팅임)

출처ㅣ더쿠


와 +_+ 캐스팅 진짜 찰떡 아닌가요 ?
특히 도쿄, 베를린은 소름돋는 싱크로율 ! ! ! !
빨리 다른 배우들 캐스팅도 보고 싶네요 T_T 두근두근 . . <3 <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화 라따뚜이 제작진(픽사)들의 파리 답사기
내 최애영화 라따뚜이 제작진들이 파리 답사갔던 짧은 영상이 있길래 같이 보려고 글 쪘어~! 2007년 영상이라 화질이 진짜 구린데 감안하고 봐줘 ㅠㅠ 우선 라따뚜이 장면 중 하나! (아직 안본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보는 걸 너무 추천해- 그치만 넷플,왓챠엔 없어ㅠ) 시작! 파리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진을 잘 찍어야 합니다 픽사에 있는 우리는 디테일을 얼마나 영화에 표현하고 그 디테일을 충실히 살려내느냐 하는 부분에 자부심을 느끼죠 파리에 대해 많이 조사하는 일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여행은 영화 속 풍경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죠 그래서 에펠탑도 보고 센강도 보고 짧은 일주일동안 관광하듯이 돌아다님 파리의 모든 분위기와 디자인을 받아드리기 위해 노력함 그래야 영화가 파리처럼 보이니까 그래서 오토바이도 타보고 이것 저것 다 해본 제작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토바이 타면서 사진도 찍고 벨을 울리며 이곳 저곳 돌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 교통법규라고는 없는 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픽사 제작진들도 제대로 느꼈고요? 그치만 너무 좋고 재밌었다함 또 유명한 레스토랑도 몇 군데 들어가 (음식 관련 영화니까 레스토랑 답사 또한 넘 당연하다고 생각함) 엄청나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 싫을 정도로 먹었대 너무 짧은 시간동안 많으니 죽을까봐 걱정됐다고 함 끝! 영상 자체가 2분 넘짓한 짧은 시간이고 답사의 일부분만 담은 거 같기도 해 좋아하는 영화의 답사기를 보니 매우 흥미로웠음 출처ㅣ 쭉빵 Laugingontheoutside
[리뷰]'살아남은 사람들', 소녀를 성장시키는 키다리 선생님의 거짓말
- 홀로코스트와 전쟁으로 희생된 소중한 이들을 기억해야 하는 까닭 세계사에서 다시 나오지 말아야 할 비극 홀로코스트의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헝가리 영화 <살아남은 사람들>은 삶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고 서로의 상처에 공감하고 치유해가는 작지만 아름다운 기적이 돋보입니다. 치기 어린 마음으로 부모님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며 매사에 냉소적인 16세 소녀 클라라(아비겔 소크 분)가 총명하면서도 또래에 비해 성숙한  매력을 발견하면서 가족을 모두 잃은 채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중년의 의사 알도(카롤리 하이덕 분) 에게 다가서면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연출했습니다. 소녀와 중년 남자의 이야기의 썸을 소재로 했다는 측면에서 한국적인 정서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겠으나, 영화는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고 2차 세계 대전 직후 홀로코스트(대학살)가 일어난 시기에 아직 러시아 공산당의 감시가 계속되던 때에 흡사 부녀처럼 '또 하나의 가족'을 이뤄 나갑니다.     태연한 척 살아가는 알도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먼저 다가선 건 클라라입니다. 자신의 생리현상에 대해 천연덕스럽게 묻기도 하고 매일 밤 아빠에게 붙이지 못하는 편지를 쓰면서 '거짓말'에 관한 개똥철학을 설파하면서 힘겨운 일상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장면은 클라라의 학부모가 된 듯, 알도가 학교 선생님과 클라라의 지인에게서 소녀의 생활 태도에 대해 경청하는 시퀀스는 이후 클라라와 알도의 유대감을 점점 키워주는 페이크 다큐처럼 다가옵니다.   서로를 아빠처럼 딸처럼 의지하는 두 사람은 마침내 클라라의 법적인 보호자인 고모할머니의 승낙 아래 어렵지 않게  새로운 가족을 이루며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비슷한 시기를 소재로 한 안네 프랑크의 <안네의 일기>처럼 문학적인 감수성이 뛰어난 클라라는 수업보다는 심리묘사에 탁월한 독일의 소설가 토마스  만의 작품을 읽는 등 정규 수업보다는 부모의 부재를 채우려 알도를 도발하는데, 어느 정도를 거리를 두며 그런 자신을 따뜻하게 포옹해주고 미뇽도 사주는 알도를 따르게 됩니다.   영화를 연출한 버르너바시 토트 감독의 심리묘사 또한 토마스 만의 소설만큼이나 디테일하고 격한 공감을 전하면서 공포, 불안, 환희, 슬픔 등 소녀의 다층적인 심리를 잘 연출해냈고, 클라라 역을 맡은 아비겔 소크의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는 프랑스 영화 <미라클 벨리에> 에서 16세 소녀 역으로 세자르 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루엔 에메라의 재림이라 할 만합니다.  또래의 소년엔 눈길도 안 주고 사교 모임에서도 나이차가 커 보이는 청년들을 가까이 두며 성숙한 줄로만 알았던 클라라는 어려서 받은 충격으로 인해 잠이 들 때 누군가 옆에 있어야 뒤척이지 않고 잠이 들 수 있습니다.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말에 사춘기 소녀는 특유의 예민함이 발동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극적인 스토리를 그려낸 영화에서 '거짓말'이라는 소재는 스토리의 전체를 지배하는데 기쁜 일이 생길 때나 가족을 떠올릴 때마다 화장실로 달려가 문을 걸어 잠구는 알도는 괜찮은 척 하지만, 클라라가 적극적으로 다가섬에 따라 결국 자신이 봉인해놓은 앨범을 보여주며 상처와 슬픔을 함께 나눕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돌하게 표현하는 소녀의 모습은 더 이상 자신 만의 상처와 고통을 숨길 수 없게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이러한 알도의 거짓말은 한편으로 소녀를 더욱 성장시킵니다.  영화는 마지막까지 홀로코스트와 전쟁으로 희생된 소중한 이들을 기억해야 하는 까닭을 전하면서 혼자 남겨진 게 아니라는 따스한 유대감과 더불어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며 현실을 긍정하게 되는 소녀를 성장시키는 키다리 선생님의 거짓말을 조명합니다./ 소셜필름 큐레이터 시크푸치
'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시지프스', 강렬한 시작..믿보배 조승우-박신혜 케미
-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취향 저격 JTBC의 새 수목드라마 <시지프스>가 방영 첫 회부터 여객기의 추락씬과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SF 설정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tvN <비밀의 숲 2> 조승우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박신혜 등 연기력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케미가 폭파씬과 의문의 단속국을 피해 슈트케이스의 존재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로 서스펜스를 고조시켰습니다. 극 중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IT기술 그룹의 CEO 한태술 역의 조승우의 존재감이 빛나는 등장과 미래에서 태산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여전사 강서해 역의 박신혜의 액션과 감성적인 내면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로의 타임워프, 업로드에 오른 서해는 부친(강동기 분)과의 이별도 잠시, 검은 제복 차림의 집단과 쫓고 쫓기는 추격신을 펼쳤습니다. 태술은 회사의 상장식 날 기묘한 이야기를 전했던 형, 한태산(허준석 분)의 환영을 만나며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환기하고, 형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부산행 KTX로 가는 도중에 서해와 스치듯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방영 2회 차의 드라마 <시지프스>에서 디지털화된 태술의 집은 마치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그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테넷>과 얼마 전 종영한 타임워프 소재 SBS 드라마 <앨리스> 등을 연상시키는 미스터리 SF 추리극 형식으로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박신혜가 맡은 서해라는 캐릭터는 친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전사로 훈련받은 탓에 강인한 투지와 전략적인 두뇌에 현재를 꿰뚫는 인사이트를 갖췄습니다. 또한 슈트케이스의 행방을 쫓는 단속국의 포위망에 갇힌 속에서도 공대생 CEO 특유의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맥가이버처럼  이야기 전체를 지배하는  태술과 멋진 케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F라는 장르는 기존 지상파TV에서 하기 힘든 실험적인 분야인데,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기호에 맞춰 마치 SF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을 오버랩시키면서 흥미로운 불거리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60~70분 단위로 끊어지는 드라마 특유의 구성상 시청자들에게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길 것으로 전망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각종 영화 스포) 알면 재미있는 영화 디테일들 -3-
1.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페로우가 세상의 끝에서 에서 아빠에게 엄마는 어디있냐고 묻자 잭의 아빠가 엄마의 미라해골을 보여주는데 이후 낮선 조류에서 잭은 이 해골을 허리춤에 차고있음 1-2 망자의 함에서 잭이 티아 달마에게 반지를 훔치는데 영화가 2편이나 지나서 낮선 조류의 앤젤리카에게 반지를 줌 2. 원스 어폰 어 타임 헐리우드 버스에 적힌 저 Big kahuna bugger 브랜드는 티란티노 감독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이나 필프 픽션등에 나오는 식당 브랜드임 3. 아쿠아맨 아쿠아맨영화의 물속 쓰레기더미들 중에 애나밸 인형이 있는데 제임스 완 감독은 두 작품 모두 감독했었음 4. 홀리 모터스 극중 애바가 오스카에게 "Have you got 30 minutes?" 라고 하는 장면은 실제 영화 끝나기 30분 전임 5.이퀄리브리엄 영화에 나오는 시체 총 236구 중에서 정확히 절반인 118구는 주인공이 만든 시체임 6. 존 윅 극중 두번정도 콘스탄틴이 킴버 1911에 탄창을 장전한 후 간지나게 한손으로 탄걸림 상태를 점검하는데 이 장면은 실제 킴버 1911의 첫번째 탄환이 걸려서 발사가 안되는 총기고장이 잦은것의 고증임 영화에서 글록으로 총을 바꾸고 나서는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음 7. 마스크 극중 폭탄 타이머를 작동시키며 이 "This party's over in 10 minutes" 라는 대사를 침 실제 10분 뒤면 영화가 끝남 8. 미녀와 야수 마지막 전투에서 개스톤은 평소 사용하던 나팔총 대신 활을 들고 나옴 당시 비가 내리는 날씨였고 흑색화약 총기는 물에 젖으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활을 들고 나온것 9. 트루먼쇼 트루먼이 물에 대한 공포를 가지게 된것은 아빠를 바다에서 잃어버리면서 반지만 건졌기 때문임 이후 트루먼은 스파이캠이 있는 아빠의 반지를 항상 끼고 다녔는데 부자 상봉 당시 이 반지를 아빠에게 돌려줌  하필 이때 반지를 돌려줘버리는 바람에 트루먼이 탈출시도를 했을때 그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난항을 겪음 10. 인디아나 존스: 미궁의 사원 (1984) 채터 랄이 악수하기 전까지는 경비들이 존스에게 경계하고 있다가 존스가 악수를 하자 경계를 품 11. 명탐정 피카츄 팀이 피카츄에게 아레나 배틀에서 도망치라고 하지만 그러지 못함 왜냐면 트레이너끼리의 배틀에서는 도망칠수 없는 포켓몬 세계 국룰 때문 12. 6 언더그라운드 1시간 52분 30초에 1초간 CG작업을 까먹은 파란색 천 부분이 등장함 13. 엔드게임 토르는 마지막 전투에서 항상 타노스의 머리만을 노리고 공격함 아 ㅋㅋ 14. 백투더 퓨처 백투더 퓨처 3편에서 박사님이 쓰고 다니던 반다나는 백투터 퓨처 2편에서 박사님이 입고다니던 셔츠로 만든거임 15.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동명의 러브크래프트 소설을 영상화한 이 작품에서 이 영화에서 미지의 색상을 자홍빛으로 묘사했는데 이는 실제로 자홍색은 우리가 실제로 볼수 있는 색이 아니라 인식할수 없는 색상을 뇌속에서 자홍색으로 인식하기 때문임 https://namu.wiki/w/%EB%A7%88%EC%A0%A0%ED%83%80?from=%EC%9E%90%ED%99%8D%EC%83%89 꺼무위키 켜라 오늘은 여까지만 함 ㅊㅊ ㄱㄷㄹ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