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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vs 비강남 겪어본 현직 교사의 일침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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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도 판교쪽은 다르더라구요... 고등학교를 판교쪽에서 나왔는데 친구 사교육비가 월 1000만원... 인맥통해서 대학 교수한테 강의받는 애도 있었고(부모님이 연대 교수)... 진짜 심한애는 교통카드조차 없었어요. 아침마다 기사가 학교까지 태워주고 학교끝나면 다시 기사가 태우고 학원이나 과외선생님 집 가고, 다시 기사가 집까지 데려오는 경우도 있었죠. 분당도 판교쪽은 대기업 부회장이나 연예인들이 많이 살아서 강남이랑 비슷해졌어요...
영유 다녀봤자 별 효과 없음. 그때 발음 좋아져도 초중등 때 게을리 하면 원위치고 그 때 그냥 유치원 가도 초중등 때 열심히 하면 별 고생 없이 따라잡음. 나 아는 애 중엔 외국 가서 오래 살아서 현지인처럼 대화했는데 한국 와서 몇 년 사니 다시 제로베이스임.
부럽당... 투척..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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