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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통과하는 경력짓 이력서

지금까지 이력서를 쓸 때 나의 경력과 장점을 쭉 적으셨나요? 이력서는 나의 경력과 장점을 있는 그대로 나열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이제 내가 아닌 회사의 관점에서 접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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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 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수용소에 있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은 그들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 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이곳에서 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힘들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데려갔습니다. ​ 그리고는 어렵게 구한 버터 한 조각을 진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고 심지를 꽂은 뒤 불을 붙였습니다. ​ 그리고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를 살 수 있으며 물을 마시지 않고도 3일을 버틸 수 있다. 그런데 희망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단다. 아들아, 어둠을 밝히는 이 불이 우리에게 바로 희망이란다.” 저마다 다르지만 지금도 상황에 부닥쳐있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당장의 어려움으로 절망과 손을 잡는다면 다시 일어설 기회를 잃는 것입니다. ​ 하지만 작은 희망의 불씨를 항상 남겨 두세요. 지금은 절망이 온 마음을 휘감고 있어도 희망이라는 작은 불씨는 서서히 온 마음을 밝히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고집스러운 희망이 시작된다. 새벽은 올 것이다. 기다리고 보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라. – 앤 라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절망 #좌절 #희망 #용기 #인생
설하담 & 동래아들
어쩌다보니 오늘은 부산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들로 한잔합니다. https://vin.gl/p/3539127?isrc=copylink 술이 담긴 용기가 얼마전에 맛봤던 스파클링 막걸리 지평 이랑이랑과 닮았네요. 잘 흔들어서 잔에 따라봅니다. 과일맛이 나긴하는데 어떤 과일인지는 알쏭달쏭... 제입엔 살짝 별로네요 ㅎ 오늘 안주는 돼지갈비입니다. 마침 설하담이 양념돼지갈비랑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ㅎ. 설하담, 영도 흰여울마을에서 만들어지고 있네요. 골뱅이소면무침도 만들어 봤습니다. 아, 대파가 맵싹하네요... 나물반찬도 곁들여줍니다. ㅋ 이 아인 대호보고 데려왔습니다. 사직동에서 만들어진 동래아들... 저기 까만 스티커 보이시죠? 저런거 보면 왜 떼내보고싶잖아요 ㅋ 떼냈더니 이렇게 ㅡ..ㅡ 무슨 의미죠? 감미료가 들어갔다는 말인가요? 아, 진짜 걸쭉한것이 옛날막걸리 느낌입니다... 제입엔 설하담보단 동래아들이 좀더 맞네요... 오늘 마신 설하담, 동래아들 왠지 얼마전에 마셨던 지평 이랑이랑, 1925랑 닮은듯요. 설하담은 스파클링 그리고 동래아들은 옛날막걸리 마시는 느낌이었거든요 ㅎ 다들 취침하러 들어가고 혼맥 한잔하고 오늘도 마무리 합니다. 이 넓적한 잔 이케아에서 커피잔으로 데려온 아인데 맥주 한캔이 딱 들어가네요 ㅎ.
치폴레옹 고려대점
✔️치폴레옹 고려대점 ✔️양념스테이크 7,500원 점심시간에 간 갓성비 스테이크 오랜만에 칼질이란걸 해봄🍽 #양념스테이크 는 살짝 매콤한 양념치킨 같은 맛 바로 구워서 소스를 부워서 주는거 같움 그래서 따꾼따꾼하고 입천장 데일 수 있움 칠리스테이크도 한번 먹어봤눈데 내입맛엔 칠리스테이크가 제격이였움 다음에 가면 칠리로 다시 먹어 볼꺼당〰️ 갓성비를 제대로 느끼고 온 스테이쿠🥩 스테이크 주문 시 음료 첫잔 무료🧃 (음료수 콜라,사이다,미란다 포도, 파인애플) 🛤서울 성북구 인촌로24길 45 2층 치폴레옹 https://www.instagram.com/p/CKqS8QolahH/?igshid=9r00fmwctzp6
도토리가 주는 교훈
가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속 다양한 동물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 도토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그중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다람쥐와 청설모인데 이들은 겨울철 식량을 저축하기 위해서 땅속 곳곳에 열매를 묻어둡니다. ​ 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는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고 결국 묻었던 도토리 중 95%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렇게 찾아내지 못한 도토리 중에는 겨울이 지나고, 봄철에 싹을 틔우며 튼튼한 나무로 다시 자라납니다. ​ 이렇게 자라난 나무는 숲을 이루고 산을 만들어 또 한 해 동물들의 양식이 되어 줍니다. 만약 인생의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면 행복할까요? ​ 오히려 잊지 못해서 괴롭거나 지난 일에 대한 후회로 삶의 에너지를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 이렇듯 때론 잊지 못해서 힘들 때도 있지만 잊음으로 득이 되기도 합니다. ​ 실패와 후회보다는 고마운 일들과 소중한 것을 기억한다면 행복으로 가득한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기억해 내는 힘이 아닌 잊는 힘이야말로 우리들이 살면서 더 필요한 것이다. – 쇼렘 아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기억 #기억력 #인생
[친절한 랭킹씨] 한국서 성공하려면 ‘개인 역량’·‘성실성’보다 ‘부모의 ○○’
성공(成功). 인생을 통틀어 이 단어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성공은 무엇이고 또 성공을 위해 뒷받침돼야 할 조건은 뭘까요?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40 성인남녀 3,882명에게 물었습니다. 먼저, 성공한 인생을 꼽는다면? ▲1위=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는 삶(39.8%) ▲2위=경제적으로 풍족하도록 부를 일군 삶(22.2%) ▲3위=안정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삶(15.2%) ▲4위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삶(8.6%) ▲5위 역량을 발휘하며 자기 분야의 전물가로서 성과를 내는 삶(5.8%) 등 20~40대가 정의 내린 성공한 삶, 닮은 듯 달랐는데요. 이어 우리나라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필요한 조건에 관해서도 물었습니다. 10위부터 살펴보면… 외모와 출신 지역이 소소한 지지를 얻은 가운데, 집안 배경(3.8%)과 지적 능력 (6.7%)이 각각 7위·6위에 올랐습니다. 머리가 좋아서 성공에 나쁠 건 없겠지요? 이어 5위 안 항목들입니다. 학교·학벌·인맥 등 나를 둘러싼 ‘배경’들이 5위와 4위에 자리했고, 성실성과 개인 역량 등 실력 그 자체가 3위·2위로 꼽혔는데요. 출신학교 역시 실력의 결과물이겠지만, 다른 영역에서의 능력이나 학교 졸업 후 키운 실력은 뒤덮어버리는 등 부정적 기능도 한다는 점은 분명 고민해야 할 부분. 그렇다면 성실함과 역량마저 넘은 1순위 조건은 뭘까요? 네, 부모의 재력이 29.5%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소 씁쓸한 결과인데요. 개인 역량도 어찌 보면 부모의 재력과 지원이 뒷받침될 때 더 향상되는 시대인 걸 감안하면, 실제로 부모의 돈이 성공의 절대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은, 부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대한민국에서의 성공과 성공을 위해 요구되는 조건들, 어떤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씁쓸할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만, 성공의 모양은 저마다 다르기 마련. 한탄보다는, 내 행복지수를 채워줄 나만의 성공 프레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