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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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크릭 클래식 샤도네이 & 투 보틀 샤도네이

생물은 일단 싱싱할때 먹어주는게...
며칠전 마트에서 데려온 스시와 닭꼬치는 당일에 스윽 하고 이제 저 바지락이 남았네요. 주말쯤 먹겠지 했는데 와입이 싱싱(?)할 때 처리하자고 합니다. 머 저야 항상 준비가 돼있지 말입니다.
음, 역시 바지락 술찜은 언제봐도 입맛이 다셔지네요.
오늘은 샤르도네가 어울릴 것 같아서^^ 입안을 스치는 과일향이 기분이 좋네요. 상큼함이 퐈바방... 호주에서 왔어요.
초저녁에 와입이랑 둘이 수다떨며 금방 클리어 해버렸네요. 바지락 두팩 양이 제법 됐었는데 ㅡ..ㅡ
한병더 오픈했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데려온 이 아이를 이제서야 오픈한 이유는 카소맛이 제입에 맞지 않아 샤르도네도 그럴것 같아서였어요 ㅋ. 음, 역시 샤르도네도 제입엔 넘새콤상큼 하네요 ㅋ
추가 안주... 안주가 바뀌고나니 투 보틀이 그나마 조금더 마실만 해졌어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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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에 오늘은 확 꽂혀서요 해산물은 다 좋아하는 1인이라서 오늘도 부러워 지고 물러갑니다🙇‍♀️ 이렇게 지는건 괜찮은데요 입맛다시고 🙋‍♀️
@bjjj 저도 해산물은 가리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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