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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시인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들 🎶
카카뮤직과 문학과지성사가 지난 2014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함께 진행한 '노랫말이 아름다운 뮤지션' 조사 ! 총 7곡을 선정했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곡은 요조의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입니다 *_* ( 루시드 폴은 사람이었네’, ‘물이 되는 꿈’, ‘나의 하류를 지나’, ‘문수의 비밀’, ‘풍경은 언제나’ 총 다섯 곡이 후보에 올라 가장 많은 곡을 추천받은 뮤지션이라고 해요 ) 다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라 괜히 기분이 좋네요 -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 아름다운 가사에 집중해서 같이 음악감상 하실래요 ? 7. 김윤아-봄날은 간다 이민하 시인은 언어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도 미적 논리를 챙기고, 무심하고 담백한 노랫말이 짧은 봄날의 햇살 같은 청아한 목소리에 실려서 더 애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노랫말을 공허하지 않은데,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라고 했습니다. 슬픔보다는 아름다움이 담긴 노래.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다시 닿을 때까지 슬픔을 가지고 있는 그림자가 긴 여운을 무심히 끌고 간다고 했습니다. 6. 브로콜리너마저-보편적인 노래 <글로리홀>이라는 시집을 쓴 김현 시인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누구도 다 알지 못하게 만드는 노래’라고 했습니다. 5. 델리스파이스-고백  성기완 시인은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에 대해 얌전한 십대라고 해서 반항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며, 달달한 모던락속에 숨겨진 반항적 에너지를, 서정성을 잃지 않은 채 잘 들려준다고 했습니다. 조숙한 아이의 못됨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고도 말했습니다. 4. 루시드폴-물이 되는 꿈 이우성 시인은 루시드폴에 대해 힘을 빼고 쓴 가사가 좋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특히 물이 되는 꿈과 나의 하류를 지나 온 것 같은 경우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많은 말을 하지 않아, 단순하고, 반복되며, 이미지가 굉장히 적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확장하고 다채로운 색들을 상상하게 되는 노래라고 했습니다. 3. 김광진-편지 이우성 시인은 ‘편지’가 이별의 감정을, 눈물을 흘리며 담담하게 말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별은 하지만 사랑은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이 노래에는 그러한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서 좋다고 했습니다. 2. 요조-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신해욱 시인은 이 노래에 대해 ‘선처럼 가만히 누워, 선처럼 가만히 누워, 그저 선처럼 아슬아슬하게 가늘어지고 싶은 기분, 그런 방에는 에테르가 가득하고. 볼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 만질 수 없는 것. 그런 것들이 보일 듯, 닿을 듯, 만져질 듯, 반투명하게 떠다니겠지’ 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혼자 누워서, 함께 누워 듣는 것만 같은 판타지가 필요할 때엔 이 노래를 들어보라고 권했는데요. 1. 이소라-바람이 분다 이민하 시인은 이 노래에 대하여 사소한 노랫말에서 오는 감동은 그것이 몸의 언어일 때 가능하며, 언어의 짜임새가 느슨하지 않은 것도 정교한 감성이 노래에 맺혀져 있어서 라고 했습니다. ‘몸에서 맺혀진 눈물처럼 종이 위에 맺혀진 글자들이 새벽의 어둠을 통과하는 중이다. 라며 깊고 서늘한 무채색의 읊조림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절묘하게 빚어냈다고 했습니다.
태국 파타야 비치, 워킹 스트리트 걸으면서 듣는 테크 하우스 I 노매드 뮤직 워크 EP.06
노매드 뮤직 워크 파타야: https://youtu.be/UoPpHsSsw3I 2년 3개월 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 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 으로 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 코타오에서의 4밤 이후 마지막 행선지인 파타야로 이동하였습니다. 파타야는 기존보다는 한산했지만,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파타야의 날씨는 화창하고 더웠지만, 아침이라 아주 습하지는 않아 걷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DJI POCKET2의 마이크를 이용해서 현장음 소리를 채집 하였습니다. Tracklist: 00:00 Intro 00:05 Galoski, Ra5tik - Don't Mind 04:04 M.F.S_ Observatory, Elternhouse - Magical People 09:53 Sam To, SUNANA - Dancing Like A Freak 14:44 Momia - Hey You 20:04 Alessandro Diruggiero - Endless moment 24:38 Diego Sosa - Movin' 28:25 Mimmo Errico, Marc Joef - Be Free 30:25 NOT.ME - Higher 33:32 Drocck - Lose Control 35:34 Vee Brondi - The Bullet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사용장비 애플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카메라 DJI Pocket Mini 2 + Wide Lens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파타야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Pattaya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28년간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른 남성의 얼굴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모습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진이 있다. 미국에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Unilateral Dermatoheliosis)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nodular elastosis),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피부 노화와 관련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귀찮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햇빛에 15분만 있어도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종이 많아지고, 산화 손상이 진행되면서 피부장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성인의 58%뿐이며, 이마저도 36%만이 사계절 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2019년 기준 피부암 환자는 약 25만명.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병변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 여부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노화 차이.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흐린 날씨에도 발라야 합니다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의 80%가량은 피부에 도달한다. 심지어 안개 낀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맑은 날과 같다. 물속에 있어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창문 근처나 차량에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자외선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자외선A는 광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막아주는 제품을 써야 한다. SPF 수치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에 견줘 얼마나 오랫동안 화상을 입지 않고 견디는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SPF 수치가 50 이상이면 최상의 자외선 차단을 의미한다. SPF 지수가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SPF 수치가 30을 넘으면 피부 자극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SPF 30이면 충분하다, 영유아기부터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보다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이라면 외출 시 옷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최대한 가려주고, 얼굴과 같은 노출 부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출처 진짜 로션처럼 매일매일 꼭 바르자!! 습관처럼 아침에 꼭 바르고 나가기!!
베트남 여자들이 데이트에서 원하는 것! 이거 두개는 꼭 해줘야 베트남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답니다. ㅠ ㅠ 한베커플의 하노이 더블 데이트~(하노이 서호, 호안끼엠)
오늘은 한국 베트남 두쌍의 커플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 서호와 호안끼엠으로 더블 데이트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당연히 솔로구요 ㅠ ㅠ 베트남 커플들의 데이트를 보면 정말 소소하지만 카페를 가거나 길거리 음식을 먹는것 만으로 행복을 느낀다고 하네요!!! 저 혼자 솔로니 불쌍해서 그런지 베트남 여성들과 사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거 두가지를 베트남 여성과의 데이트에서 잘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1. 아름다운 장소에서 인생샷을 남기기 위하여 사진에 진심인 베트남 여성들의 사진을 잘 찍어 주거나 또는 사진이 완성될때까지 계속 기다려 주는 남자 2. 음식을 많이 먹고는 싶은데 살찔까봐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대신 음식을 잘 먹어 주는 남자 ㅋ 저는ㅠ 위에 해당사항이 없어서 여자친구가 없는 모양입니다. ㅠ ㅠ 여러분들은 어떤지요? 더운 날씨에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수도 하노이 여행자거리에 있는 작은 호수로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다. 호안끼엠 호수(Hồ Hoàn Kiếm, 還劍湖)는 베트남 하노이의 호안끼엠에 있는 호수이다. 호안끼엠(還劍)이라는 말은 반납한 검이라는 의미로 호금(Hồ Gươm, Sword Lak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호수는 수도 하노이의 주요 명물 중의 하나이며, 이곳 사람들의 중심지이기도 한다. (베트남 하노이 서호) 베트남어로는 떠이호(西湖, 베트남어: Hồ Tây / 湖西)는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민물 호수이다. 호수의 둘레 길이는 약 17km이며, 이곳은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로 주변에 공원, 호텔, 빌라들이 많아서 여가활동으로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이다. 서호의 일부는 타인니엔 도로에 의해 분할되어 쭉박호를 형성했다. 인접한 떠이호군은 떠이호의 이름을 딴 것이다. https://youtu.be/wTHHBmGzVUI
선배한테 기타 빌린 후배가 한 짓.jpg
조니 마 :  내 이름은 조니 마.  영국의 레전드 밴드 더 스미스의 기타리스트지.  오늘은 동생이 추천해줘서 오아시스라는 뉴비 밴드의 공연을 보러 왔어. 노엘 갤러거 :  (한 곡 끝나면 기타 튜닝하느라 한 세월) 얘네 노래는 나름 괜찮은데  한 곡 끝나면 다음 곡 나올 때까지 튜닝하느라 시간 다 날리네  기타가 한 대 더 있다면 저렇게 오래 튜닝 안 해도 될 텐데 ..형님 같은 성공한 뮤지션은 기타가 한 100대 정도는 되겠지만  저는 가난해서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갤러거 형제는 음악으로 성공하기 전에는 찢어지게 가난했음) 그래? 그럼 내가 기타를 하나 빌려주도록 하지 음, 빌려주겠다고 해놓고서 싸구려를 주면 선배로서 체면이 안 서지  어디 보자... 내가 피트 타운젠드 선생님에게 받은 1960년산 깁슨 레스폴이 있군 ㅋㅋㅋ  이걸 받으면 놀라서 기절하겠지? 참고 ) 피트 타운젠드 : 더 후의 리더, 레전드 기타리스트 ?!??!?!???!  (노엘이 말도 못 하고 놀라는 희귀한 장면) ㄱㅊㄱㅊ 집에 기타 100대 정돈 있어서 괜찮음 잘 쓰셈 개쩌는 기타를 들고 있으니  노래가... 노래가 술술 나온다...!! 그 개쩌는 깁슨 레스폴은 그 이후 노엘의 메인 기타가 되었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게 오아시스 초기 명곡 Live Forever 음... 애지중지하는 게 마치 저 기타와 사랑에라도 빠진 듯하구먼;;  저렇게 좋아하면 돌려달라고 말을 못 꺼내겠는데..  그냥 준 셈 쳐야겠다 (몇 달 뒤) 전화가 왔네?  네... 오아시스 전국 투어 도중에 노엘이 관객이랑 싸우다가 내가 빌려준 깁슨 레스폴을 관객 머리에 휘둘러서 부숴먹었다고요?  그거 참 안됐군요... 근데요?  ...하나 더 빌려달라고요?  알겠음 ㅠㅠ 쓰읍... 호구 잡힌 기분인데  그런 개쩌는 기타를 잡고 노래를 불러봤으니  평범한 기타로는 만족을 못 하겠지?  어디... 내가 The Queen is Dead 앨범을 만들 때 쓰던 블랙 레스폴이 있군 이거 빌려줘야겠다 참고  The Queen is Dead  스미스가 만든 레전드 앨범 편지도 한 통 써서 보내야지 『노엘, 이거는 전에 준 것보다 좀 무거우니까 제대로 휘두르면 그 씹새끼를 골로 보낼 수 있을 거임ㅋㅋ』 그 성격 개 같은 노엘도 차마 이 기타만큼은 관객 골통 부수는데 쓰지 못하겠던지  나중에 5집 녹음할 때 스튜디오에서 돌려드렸다고 함 펨코펌 아따 성님 화끈하시구먼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