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tecoca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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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미디언이 말하는 떼돈버는법

똑띠네ㅋㅋ
돌려막기 쩐다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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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말을 사람들 앞에서 막 할 수있는 나라라는 게 놀랍당...
ㅋㅋㅋㅋ천잰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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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작심삼일에서 벗어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을 통해 나쁜 습관은 버리고 새로운 인생으로의 변화를 이끌어보는 건 어떨까요? 01 새롭게 나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두려움과 막막함을 넘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법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개리 비숍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매번 작심삼일의 덫에 걸려 포기하고 있을 때 하기 싫을 때도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습관 루틴의 힘 댄 애리얼리 지음 | 부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강력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지난날을 뒤로하고 새롭게 시작해 보고 싶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짜 나다운 인생을 시작하는 법 어제까지의 나, 오늘부터의 나 데이비드 시버리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지 고민될 때 고민을 버리고 새롭게 성공적인 인생으로 나아가는 법 어웨이크 박세니 지음 | 책들의정원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기! 클릭!>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소개팅 거절했는데 친구가 서운하다네요
안녕하세요 서른살 여자입니다. 소개팅 거절했다가 15년지기 친구랑 다퉈서 좀 어이없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객관적인 판단 여쭤보고싶어서 글올려요.. 저는 지금 개인사업 중이고 코로나 여파로 잠깐 주춤했다가 그래도 지금은 안정되어서 감사하게도 장사도 잘되고.. 개인시간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에요. 천성적으로 체력이 좋지도 않고 집순이 스타일에 마지막으로 만난 남자친구에게 상처받고 헤어져서 그냥 연애하고 싶긴해도 크게 간절하진 않아요.. 친구는 공기업 다니고있고 직업도 좋고 외모도 예쁘고 집안도 좋아서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자랑스런 친구에요. 거기에 맞게 결혼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도 대기업다니고 둘이 알콩달콩 잘 만나고있습니다. 저랑 워낙 친한친구라서 저희 가게도 자주 오고 저 쉴때 남자친구랑도 같이 자주 보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친구 남친의 친한 선배가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랑 친구 남친이 신나서 멍석을 깔아주는데 객관적으로 말하면 괜찮은분이에요.정말로. 근데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대기업다니시고 젠틀하시고한데 취미가 캠핑과 레저 스포츠이시고 되게 낭만적 이시더라고요... 나쁜건 아닙니다만 저랑 성향이 정말 다르고 결정적으로 외모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제가 눈이 높긴 하지만 제가 이전에 만낫던 남자친구들과 크게 비교 될 정도로 그냥 제 성에 안찹니다 ㅠㅠ 그래서 친구에게 몇 번 거절했더니 친구가 현실을 보라하고 왜 그렇게 따지고 드냐면서 괜찮은 사람이고 너에게 호감이 있어서 본인이랑 남친이랑 그렇게 밀어줬는데 너무 서운하단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친구한테 더 서운했거든요.. 현실을 보라는말에 좀 욱해서 현실로 따지면 그 선배가 나보다 학벌 좋은거 빼고는 잘난게 없는데 난 지금까지 주변에서 너 소개 시켜달라하면 너가 아까워서 소개 거절한 적도 많은데 넌 날 잘 알면서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라며 쓴소리도 했네요... 예전에 장난으로도 난 아직 결혼생각도 별로없고 남자친구만나도 외모가 되어야 만나는 어린애인가보다 라고도 말한적도있고, 저도 부모님덕에 넉넉하게 자랐고 친구가 몇번 소개팅 권유하다가 제가 싫다하니까 내생각 해줬는데 실망이라고 서운하다며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서 정말 현실을 안보고 친구가 생각해줬는데 매정하게 말한건지 ㅠㅠ 솔직히 전 친구한테 서운한데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ㅠㅠㅠ 조언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이 싫다는데 이건 또 머선 지랄로피테쿠스?????? 그렇게 좋음 지가 사귀던지;; 네이트펌
조선 후기 미녀 기생들
이난향 조선 후기 유일 1패 기생 1패 기생은 왕 앞에서만 유일하게 공연을 할 수 있는 특급 기생 (참고로 황진이는 양반들만 상대하는 2패 기생으로 이난향보다 급이 낮음) 이난향은 대한제국 시절 순종의 전속 기생이었음 고향은 평앙인데 기생학교는 경성의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를 나왔음 참고로 당시 기생학교 투 톱이  경성의 조선권번 평양의 평양권번임 이건 당시 기생학교 수업시간표인데 기생들은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해야했음 상대해야 하는 남성들이 대부분 대부호나 지식인 계층이었기에 그렇다고 함 특히 이난향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역사상 최고 미모 그리고 최고 실력을 가진 천재 일본 샤미센, 가야금, 심지어 피아노까지 잘 쳤음 게다가 조선 전통무용부터 서양 왈츠까지 모두 마스터했다고 함 이난향은 얼굴이 설리하고 빼박이라 더 유명함 설리처럼 이난향도 당시 여자 기준으로 장신인 165cm 였음 대한제국이 사라지고 일제강점기가 되자 이난향은 경성 최고 기생집이었던 '명월관'으로 스카웃되는데 이때 매주 이난향을 보러 왔던 지명 손님들이 위 3명임 이난향의 회상에 따르면 이광수는 올 때마다 취해있어서 얼굴이 붉었고 최남선은 덩치는 큰데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었는데 가끔 한마디하면 쇳소리가 나서 특이했다고 함 나중에 이난향은 20대 중반 나이에 본인이 졸업한 조선기생학교 최연소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이후 중앙일보 기자와 결혼한 뒤 조용히 가정주부로 살았음 김옥엽 평양권번(평양기생학교) 출신 중 제일 유명했던 기생 판소리와 가곡에 있어서 당대 최고였다고 함 특히 김옥엽은 당대 최고 문인이었던 김동인의 애인으로도 유명했음 박온실 박온실은 평양기생학교 출신 우리나라 최초 미스코리아인 미스 조선 진 출신이기도 함 포미닛 전 멤버 남지현과 빼박 미모로도 유명함 장연홍 평양기생학교 출신 기생 평양에서만 활동했고 거기서 넘버원으로 유명했음 당대 수많은 재력가들이 애첩으로 삼으려고 유혹했지만 단 1명에게도 몸을 허락하지 않았음 원래 부잣집 딸이었는데 갑자기 집이 망해서 어쩔 수 없이 기생이 된 슬픈 과거가 있음 23살 때 홀로 중국 상해로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실종됨 오산월 평양기생학교 출신 당시에는 남자들 사이에서 기생들의 사진이 담긴 엽서를 구매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제일 많이 팔린 엽서가 바로 오산월 사진 엽서였다고 함 이옥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기생보다는 가수로 더 유명한데 '꽃 같은 내 순정' 이라는 가곡은 지금도 널리 알려져있음 윤채선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조선 전통무용의 실력자로 알려져있음 키가 무려 168cm로 당시 웬만한 남자들보다 컸고 매우 풍만한고 글래머한 서양 스타일의 육감몸매였다고 함 펌) 당시의 기생들은 미모는 물론이거니와 아는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많아야 하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소만 기생학교가 있는 줄은 몰랐구려. 대화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몰랐을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