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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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삼겹 볶음면엔 와인이죠^^

음, 이 음식의 이름은 그냥 들어간 재료를 알수있도록 붙여본겁니다. 해물과 대패삼겹살 그리고 짜파게티면이 들어갔습니다 ㅋ
웬만한 해물은 다 들어있는 해물잔치...
후라이팬에 넣고 슬슬 녹여줍니다.
해산물엔 굴소스죠 ㅎ
굴소스 넣은 표가 나쥬?
대파와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대패삼겹살 투하... 잘 녹아서 간이 배이게 스을슬 저어줍니다.
짜파게티면은 해물삼겹이 어느 정도 익어갈때 넣어주기위해 타이밍을 맞춰서 끓여줍니다.
자, 드디어 면 투하^^
마법소스 투하... 근데 세개는 좀 짜네요 ㅡ..ㅡ 해물삼겹볶음면 양이 꽤 돼서 세개를 넣었는데... 그래도 안주로 먹을거니 하면서 위안해 봅니다 ㅋ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늘의 와인은 아르헨티나에서 왔어요.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001
오늘은 트라피체 오크배럴 리미티드 에디션 까베르네소비뇽입니다. 이름이 좀 길죠. 근데 이 아이 저희 입에 잘 맞네요. 탄닌감도 적당하고 괜찮네요. 로쉐마제 대용으로 데려왔는데 다시 트레이더스 가야 되는건가 ㅡ..ㅡ
어떻습니까 오늘의 안주^^ 좀 짰지만 괜찮았어요 안주로^^
삼겹살에 면을 말아서 한입하니 와우... 제가 했는데도 감탄 ㅋ
와인이 끝나갈무렵 와입이 하이볼 제조에 나섭니다.
하이볼 만들어 먹겠다고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 한박스를 시켰더라구요 ㅋ
아, 맛있네요 하이볼^^
먹태도 꺼내고...
감귤칩도 꺼냈어요.
어, 두어잔 마시고나니 산토리 위스키가 gone ㅡ.,ㅡ
얼마전에 혼자 말아먹기도 했는데 드뎌 오늘 끝인가보네요.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엉엉엉... 우리집에 4년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이제서야 1.9L를 다 처리했네요...
담엔 온더락스든 하이볼이든 니들 차례다 얘들아...
라면 하나 삶아서 어제 남은 해물 올려 먹었습니다. 1박 2일만에 요리 클리어 한거네요 ㅋ. 부산엔 오늘도 비가 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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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굴소스, 면만 있으면 요리 뚝딱!!!
@sellin 누구나 할수 있지요^^
해물잔치라..이런 매번 고문에 가까운 눈과 입안침이 행복하게 하는군요🙋‍♀️ 맛있게 드세요~
@bjjj 하, 맛있게 먹었답니다^^
술과 안주에 진심이신 분들...^^
@dayoon28238 진심입니다 ㅋ^^
비주얼도 괜찮고 좋네요😄 술도 잘 드시네요😊 곳곳에 비가오는 주말이네요 근데 저거 해물잔치는 어디서 판매 하나요🍀
@lhi3737 저는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다른 마트에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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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