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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야식 피자스쿨,치강

✔️피자스쿨 경희대점 / 왕십리 치강 ✔️포테이토피자 8,000원 ➕치즈클러스트 추가 2,000원 ✔️닭강정 중 순한맛 8,500원 일요일은 야무지게 야식으로 마무리 해야 제맛 야식은 뭐니뭐니해도 갓성비 대잔치로〰️ 2만원 정도에 치킨&피자 뿌셔버리기🍕🍗 주말은 스무스하게 하이트제로로😳👀 TV 보면서 야식 야무지게 먹으면 진짜 JMT 이게 행.복이지 다른게 뭐 행복인가〰️ 개인적으로 피자스쿨 피자가 넘 맛있는건 안 비밀 치즈클러스트 추가에 디핑소스까지 촵촵촵✨ 닭강정은 너무 식어서 그런지 따숩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그냥저냥 쏘쏘로 먹을만 함 일요일도 이렇게 지나리〰️ 🛤피자스쿨: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170 🛤치강: 왕십리역 안 (엔터식스 이마트 출구) https://www.instagram.com/p/CKbR3UPlWJR/?igshid=usx4ypog2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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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도대체 어떻게 마시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먼저, 2021년 새해 축하드립니다. (짝짝) 올해는 제발 코로나 끝나서, 밖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그리고, 드디어 02년생 분들도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소름…) (일단 축하드립니다...짝짝 ㅎㅎㅎㅎ) 물론,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된건 너무나 좋은 일이지만, 막상 바 나 펍에 가면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는 건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 역시 이런 경험을 똑같이 겪었습니다 ㅠㅠ 또한, 사회 초년생 뿐만 아니라, 그외 많은 분들도 술에 대해서 배우시는 기화가 적고, 다양한 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건 사실이고, 또한, 제 주변에 많은 분들도 저한테 본인이 "술"을 마시는 건지, 아니면 "알코올"보충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가" 술 마시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런 부분에 대해선 "정답"은 없기에, 너무 저의 방법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저 사람은 저렇게 술을 마시는구나, 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고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다양한 술을 시도하고, 자신의 취향을 찾자! 어떻게 보면, 자신의 취향을 아는 것은 "술"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술"은 정말 다양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주부터 해외 와인, 맥주, 위스키까지, 정말 다양한 술이 존재합니다. 또한, 위스키 중에서도 아이리시 위스키, 버번위스키 등 다양한 위스키가 있으며, 와인은 아주 드라이 한 스파클링 와인부터, 아주 스위트한 와인까지, 세상엔 정말 다양한 술이 존재하기에, 여러분이 "경험"없이 단번에, 자신에게 맛있는 술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항상 모든 분들에게 다양한 술을 시도해보라고 말합니다. 어느 술을 마시던, 그 술의 맛과 향을 기억하고(어떤 방식으로 기억하든 상관없습니다. 단, 여러분들이 나중에 기억할 수 있는 자신만의 "코드"만 있으면 됩니다.), 다음 기회 때, 그 기억을 더듬어, 자기가 좋아할 만한 술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바들샵, 펍, 바 같은 전문 지식을 어느 정도 갖춘 직원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추천을 받으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어떤 술을 마시던, 어디서 구입하던 상관없습니다!! 중요한건 어떻게 마시는 가 이죠 ㅎㅎㅎ) 2. 취향을 찾은 후에도, 다양한 술을 계속 시도하자 자신의 술 취향을 알아낸 것도 정말 정말 대단한 일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다양한 술을 꾸준히 시도해보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와인, 위스키, 전통주, 맥주까지 정말 다양한 술을 접하고, 각 영역의 전문가들을 만났었는데요. 그들의 공통점은 자기 전문 분야 외 술에 존경심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히 다양한 술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물론, 이것은 개인 취향 영역이고, 개인 선택이기에, 순전히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이지만, 다양한 술을 꾸준히 시도해야,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맛의 범위가 넓어지며, 더욱더 다양한 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위스키에서 "알코올" 향만 느껴졌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45도짜리 술에서 "꽃"향, "캐러멜"향, "초콜릿"향 등 다양한 향과 맛을 느낄 수가 있다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은 다양한 상황에서 빛을 발휘합니다. 중요한 이벤트 날 좋은 술로 기분 내고 싶거나, 직장 동료들과 우연히 2차로 바 나 펍에 가셨을 때, 본인의 취향을 알고 다양한 술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갖추고 메뉴나 술들을 보시면, 정말 엄청나게 큰 차이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3. 겸손한 마음을 갖자! 마지막 부분은 "술" 라이프 즐기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 마지막에 소개해드리는데요. 쉽게 말하면, 자기 자신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술을 마실 때 항상 되새기는 말인데요. "자기 주량에 겸손해지자"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자" "스놉(Snob)질하지 말자" 입니다. "술"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 주량에 맞춰서 술을 "적절하게" 즐기고, 다른 사람의 취향을 존중해주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술을 대한다면, 그 누구보다도 즐겁게 술을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서, 저의 "술"에 대한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해드렸는데요. 실은, 저는 여기까지 오는데 아주 머나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대학교 새내기 시절, "선배"들의 술 강요와 "벌주" 등 저에게 너무나 가슴 아프고 끔찍한 경험으로 인해, 술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기고, 그 누구보다도 술을 혐오했었죠.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저에게 "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발견했으며, 꾸준히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여기까지 왔던 거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의 "술" 선생님(실은 모 펍 사장님이세요…ㅎㅎㅎ)은 항상 저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결국엔, @evantaylor0521 님이 직접 느껴보고 술을 감상해보고, 본인이 맛있다고 느껴야 그 술이 "맛있는" 술이 되는 거죠. 저는 그 과정에서, 일종의 "등불"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비록, 저의 형편없는 글 솜씨로,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이것으로 또 다른 누군가의 술 라이프의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실은, 여기에서도 많은 얘기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ㅜㅜ(이것도 엄청 줄인다고 줄였는데, 말이 너무 많아졌네요.) 만약, 카드 어떤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지루한 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음엔, "술"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ㅎㅎㅎㅎ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