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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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파스 붙이는 방법



이건 볼 때마다 클립하거나 저장해두는데 ㅋㅋㅋㅋㅋㅋ
무릎이랑 손목은 이제 외워서 저대로 붙이는데^^ 뭔가 효과가 더 있는 느낌도 들고?
다른 부위들도 꼭 기억해뒀다가 시키는대로 해봐야겠어~

ㅊㅊ : 유튜브 코코네tv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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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면못붙일데많다 잉
와.. 그동안 반대로 붙였네.. 정보 감사용~ 😀
마침 까뮥었는데 고마워요🤗 복습복습
와우 정말 신기해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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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추천하는 기본적으로 먹으면 좋은 영양제 4가지
1. 멀티비타민 (+종합비타민) 2. 오메가3 3. 마그네슘 4. 비타민D 추가적으로 또 영양제를 먹길 원한다면?? + 유산균 + 피로감을 느낀다면 비타민B도 추가로 추가로 비타민C도 추가해도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자막으로는 나오질 않아서 캡쳐하질 않음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 1.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양제라고 하면 Medicine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양제는 말 그대로 영양제 입니다. 우리가 삼시세끼, 육류 생선 야채 채소 과일 등등 여러 영양소들, 균형 있게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족한 영양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뷔페만 가도 채소, 샐러드, 회로 배 채우는 사람 있나요? 채식주의자가 아닌 이상 고기로 배 채우지 않나요? 그 부족한 영양소들을 음식으로 먹기 어려우니 알약 형태로 응축해서 만든게 영양제 입니다. 영양제를 Medicine 약 이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안되고, 밥, 반찬처럼 생각하셔야 됩니다. 2. 영양제 먹어봤는데 효과 없던데요? 여러분들이 싫어하시는 일본의 방사능 그리고 담배, 간접흡연이던 직접흡연이던 흡입 즉시 막 암에 걸릴 것 같고, 죽을 것 같은 반응이 오던가요? 바로 체감이 느껴지지는 않잖아요? 하지만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노출 되다보면 나빠지는건 당연하다 라고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영양제도 마찬가지예요. 당장 먹는다고 지금은 내가 체감이 안돼요. 하지만 10년, 20년 뒤의 나를 위해 먹는 겁니다. 출처 영상 추천하는 영양제나 제품들은 유튜브 원본 영상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약 1-1. 종합비타민,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D 4가지 기본적으로 먹어라 1-2. 추가로 필요하면 유산균, 비타민C, 피로할 땐 비타민B 1-3. 오메가3, 비타민D 는 근성장에도 좋다고 한다 (유튜브 트리거 피셜) 2. 영양제를 약처럼 생각하지 말고 밥, 반찬처럼 생각해라 3. 영양제를 꾸준히 먹으면 10년~20년 뒤, 미래의 내가 분명히 보상받는다. 출처: 도탁스
"코어 운동은 해야되는데.. 근육이 없어서.." 컴온
더쿠에서 본 글인데 너무 너무 좋아서 퍼왔어 ㅋㅋㅋ 분명 코어 운동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운동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 근육조차 없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 --------------------------------------------------- 글 올라오기만 하면 핫게 가는 3분 운동으로 뱃살 빼기 보기에는 엄청 쉬운 동작이라서 쉽게 생각하고 걍 하는 동작인데  그냥 하면 별 효과가 없어 그래서 코어에 힘 주는 방법을 알려줄게 준비물 : 거울 1. 들이마시기 거울 보면서 웃통 다 벗고 양 손으로 양 갈비뼈 위에 살짝 손 올려서 숨을 아주 크게 들이마셔봐 (배만 살짝 까면 잘 몰라 가슴까지 다 보여야 갈비뼈 움직임이 더 잘 보일거야) 갈비뼈의 움직임에만 집중해 봐 그럼 갈비뼈가 위로 올라가면서 양 옆으로 부풀어 (벌어지지) 여덬들은 브레지어 하고 있잖아 딱 가슴밑밴드의 바래 아래! 거기를 집중하면 될거야 근데 나는 브래지어도 다 벗는거 추천함ㅋㅋㅋㅋ 그래야 더 잘 보이고 움직임이 잘 느껴져 브레지어가 내 갈비뼈가 부푸는걸 방해하는 느낌쓰... 2. 내쉬기 몸 속의 공기 다 빼낸다 생각하면서 아주 깊게 내 뱉어 그러면 벌어졌던 갈비뼈가 안쪽으로 오므라들면서 미세하게 살짝 아래로 내려갈거임 이게 포인트임  '내 갈비뼈가 내려가는구나..!' 3. 그 상태 유지하면서 아랫배에 힘주기 숨을 내쉬면 갈비뼈가 조여지고 살짝 내려간다 이 상황에서  배만 움직여서 숨을 쉬세용^^ (참쉽다그쵸) 우선 갈비는 냅두고 아랫배에 힘을 주면 배가 쑥  들어가면서 동시에 살짝 위로 올라감 어떻게 아냐고? 배꼽을 보자! 내 배꼽이 위로 올라가 이게 바로 아랫배 위로 당기고~ 배꼽 조이고~ 이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어쩔 수 없어 거울 보고 계속 연습해 봐 내가 내 몸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는 수 밖에 없어 나도 처음에는 갈비뼈 조여놓고 숨 쉬면 살짝은 부풀었었는데 이제는 조인 상태에서 갈비뼈 움직임 없이 아랫배 힘 이용해서 숨 쉴 수 있음 계속 하다보면 됨 이게 어느 정도 코어에 근력이 있어야 딱 조인 상태에서 숨 쉴 수 있는 것 같음 이때 당연히 어깨는 위로 올라가면 안됨 승모근이랑 목이랑 가까워지면 안됨 갈비뼈 움직이는 느낌 알겠다 싶으면  준비물 : 벽과 거울 뭔지 알겠어? 들이마시면 갈비뼈가 양 옆으로 부풀면서 위로 살짝 올라가 이때 허리와 등은 편안하게 당연히 빨간색 공간이 있는거야 갈비뼈 조이고 배꼽 당기고 그러면 아주 자연스럽게 등허리가 벽에 닿고 공간이 좁아져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어깨에는 힘 안 들어가야 함 갈비뼈 움직임 파악했으면 그대로 벽에 기대 서서 이거 연습해봐  팔 들어올리면 더 쉬운 느낌쓰 내 갈비뼈가 어떻게 움직이는가 부터 알아야 코어 운동을 할 수 있어 맨날천날 그러잖아 갈비뼈 조이세요~ 갈비뼈 아래로 당기고~ 갈비뼈 내리세요~ 띠용? 저게 뭔 말이냐고 근데 살아있는 사람이면 그냥 평소에 숨 쉬는 동안에 계속 갈비뼈 조여지고 아래로 내려가고 그러거든 내가 모를 뿐이지 그러니까 거울 보고 갈비뼈 부위에 손을 올려서 숨을 아주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갈비뼈 움직임 부터 파악하면 됨 끝! 이게 코어 근육 쓰기 위한 단계들이야! 근데 결국 코어 근육 단련하는 방법이기도 함 이게 되어야 허리에 무리가 안 가 + 핫게 간 동작 하는 법 (맨 위에 있는 그림 정확한 동작법이야) 이 남자분이 말하길 초보는 팔 이렇게 하래 핫게 그림처럼 양팔을 위로 올리고 하는건 좀 더 익숙해진 다음에 하래 파란색 선, 빨간색 선 부분은 일자로 고정 우리가 흔히 골반이라고 부르는 부분 있지? 거기가 옆으로 빠지면 안돼 딱 배꼽 부터 옆으로 기울이는 거야 당연히 갈비뼈 조이고 아랫배에 힘 준 상태에서 해야 함 그렇다.. 핫게 그 자세는... 코어 근육이 단단해야 가능한 사실 어려운 자세임 이렇게 아주 살짝은 빗겨도 되는데 이 분도 배는 아주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게 보일거야 + 코어 운동할 때에는 허리가 꺾이지 않는게 제일 중요함!! 이건 그냥 극단적인 예시 사진이야 보여? 이 분은 다리 엉덩이 배(허리) 등(가슴) 이렇게 제대로 구분되어 있지 코어 근육이 탄탄해서 허리가 안 휘는거야 버티는거지 코어가 약하면 허리가 몸 앞으로 밀려 위아래 같은 사람임 이거 보면 핫게 동작 할 때 뭐가 포인트인지 알 것 같아서 올려 참고로 내가 참 좋아하는 아침 운동 (물론 웜업 한 뒤에) 모두 코어 운동 하자!! 코어가 튼튼해야 허리가 안 아프다 허리가 이미 아픈데 코어운동 어떻게 해?ㅜㅠㅠ 데드버그 하세용 데드버그 할 때에도 배에 힘 주고 내가 맨 첨에 올린 벽에 등 대고 하는 그 느낌 대로 그대로 누워서 준비자세 하면 된다 + 코어가 약하지만 데드버그 해보련다! 싶은 덬들을 위해..... 팔과 다리 교차로 바닥으로 내리지 말고 기본 팔 다리 올린 상태에서  왼손으로 오른쪽 무릎 터치 & 오른손으로 왼쪽 무릎 터치  이 동작만 여러번 하는 걸로 시작해 봐 하지만 누누이 말하건데 허리와 바닥 사이에 공간이 있으면 안됨 이건 무조건 지켜줘야 하는 자세야 그냥 기본으로 누우면 허리가 뜨는게 맞아 맞는데 데드버그 운동을 할 때에는 허리가 뜨면 안된다는거! 배에 힘을 줘야 공간이 줄어드는데 배에 힘 안주고 허리 안 뜨게 해야지 라고만 생각하면 어깨와 목에 힘이 들어감 진짜 안 좋음 아예 안 하는게 나아 여기 아래 사진처럼 해야 함 이게 어려우니까 우선은 벽에 등 대고 서서 거울로 내 등허리와 벽 사이 공간을 보라는거야 출처
약후방) 냉혹한 그림의 세계.art
존나게 유명한 그림인 최후의 심판은 누구나 알지만 사실 이 그림이 전부 꼬추 달랑달랑하는 야짤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지 않다 왜냐면 처음에 그릴 때는 꼬추 달랑달랑 야짤이 맞았는데 교황청 새끼가 이거보고 기겁해서 좆은 좆까야해를 외치면서 위에다 빤스를 덧그려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도 예수 사이즈를 알 수 없게 되버렸다 분명 존나 컸을 텐데 오늘의 주제는 좀 야한 명화들에 담겨진 이야긴데 과연 광자가 이걸 지울까 안 지울까 궁금해지는 주제다 이 백마를 타고 있는 새끈한 언니는 존 콜리어가 그린 '레이디 고다이버'다 이 그림에 담긴 사연을 모르면 백주대낮에 백마 타고 알몸으로 마을을 돌아다니는 참으로 미래적인 성의식의 소유자로만 보이겠지만 사실 존나 멋진 사연이 있다. 레이디 고다이버는 영국의 한 마을을 지배하는 영주의 마누라였는데, 문제는 이 영주가 참으로 개씹새끼였다. 세금을 얼마나 뜯어가는지 매일 같이 굶어뒤져가는 농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성격도 착하고 몸매도 착했던 독실한 가톨릭 신자 고다이버는 매우 남편이 띠꺼웠다. 삥 좀 그만 뜯으면 안 됨? 응 좆까 여성인권이 똥인 시대라 여자말은 똥으로 듣던 시대다. 하지만 고다이버는 간도 컸는지 남편에게 계속 쿠사리를 걸었다. 삥 좀 그만 뜯어라...좆까...삥 좀 그만 뜯어라...좆까...결국 고다이버의 근성에 짜증이 난 남편 새끼는 참 개새끼스러운 제안을 하나 한다 니년이 대낮에 알몸으로 말타고 동네 한바퀴 돌기 전엔 세금 안 깎아~좆까~ 현대시대에도 오도방구타고 젊은 처녀가 알몸으로 동네 한 바퀴를 돌라하면 미친 새끼 소리를 들을 텐데 16세기에 이 지랄을 한다. 그것도 지 마누라다. 아마 영주는 이 마누라가 절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랬었나 보다. 그런데 레이디 고다이버는 참 간지나는 걸크러시 언냐였기에 이 제안을 냉큼 수락해버린다 진짜로 영주 마누라가 백마를 타고 백주대낮에 알몸으로 동네를 한바퀴 돌기로 한 것이다 못 할 줄 알았냐 씹새끼야 실로 패기 넘치게 알몸으로 포니에 올라탄 레이디 고다이버는 진짜로 동네 한바퀴를 알몸으로 돌아버린다. 이때 동네사람들은 영주 마누라가 세금 깎아주려고 나체 마라톤을 돈다는 소식을 듣고 광광 울면서 모두 커텐을 치고 창문을 잠그고 문도 막아버렸다. 그리하여 고다이버는 아무에게도 알몸을 보여주지 않고 영주에게 쌍퍼큐를 날리면서 동네 일주에 보란듯이 성공한다. 영주 씹새끼는 차마 가오가 있어서 이번에도 좆까란 소리는 못하고 씨발씨발거리면서 세금을 깎았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완벽한 해피엔딩처럼 보이는 내용이지만 사실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사실 모든 마을 사람들이 고다이바의 알몸은 안 본 건 아니었다. 세금 깎아준다는 사람도 일단 알몸은 봐야겠다는, 실로 좆에 뇌를 지배당한 등신같은 새끼가 창문틈으로 고다이버를 훔쳐봤던 거다. 이 새끼가 양복점에서 일하던 '톰'이란 새끼였는데, 이 좆에 지배당하는 새끼는 우효 금발미녀알몸 겟또다제를 외치며 창문틈을 벌리고 고다이버를 본 순간 태양빛이 눈에 직격하는 바람에 장님새끼가 되어버렸다. 이 '엿보는 톰'일화는 지금까지도 영향을 끼치는데 서양권에선 관음증 환자를 피핑 톰, 즉 엿보는 톰이라 칭한다. 뭐 그렇다고 이건 푸에트리코의 유명한 그림 '노인과 여인'이다. 보다시피 처음 보면 존나 음탕해보인다 뭔 노친네가 정줄 놓고 가슴을 빨고 있고 여자는 힐끔힐끔 들키지 않나 눈치를 보고 있으니 당연하다 더 충격적인게 뭐냐면 이 둘이 부녀관계라는 거다 실제로 사연을 모르고 이 그림을 본 관광객들이 애새끼도 데려왔는데 왜 이상성욕 노친네랑 창녀 근친 야짤을 걸어놨어욧 당장 때세욧 지랄하는 일이 잦다. 하지만 이 그림은 푸에트리코 친구들이 존나 자랑스럽게 여긴 나머지 국립박물관 입구에 걸어둘 정도로 자랑스러워 하는 그림이다 물론 개꼴려서 그런 건 당연히 아니고 사실 이 노인은 푸에트리코를 지배하는 독재정권에 맞서 싸운 민주투사다. 그리고 여자는 민주투사의 딸인데, 아버지가 붙잡혔을때 하필이면 애 낳고 있어서 재판에도 못 나간 딸이다. 딸내미가 간신히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서 감방에 면회를 갔더니 불쌍한 애비는 뼈만 남아있었다 독재정권이 애비에게 사형을 내렸는데 그 사형방식이 굶겨죽이는 거였거든 그래서 애비가 굶어뒤져가는 걸 본 딸이 그 자리에서 옷을 벗고 젖을 물린 거다 여자가 누가 오는 걸 경계하듯 힐끔힐끔 뒤를 바라보는 것은 바로 언제 올 지 모르는 간부를 조심하면서 애비에게 한모금이라도 더 젖을 주려는 행동을 묘사한 거지 그래서 이 그림은 푸에트리코 민주정신의 상징이 된 거다 근친 태그 아님 계속 벗었는데 사실은 경건한 내용이었던 내용을 소개했으니 이번에는 입었는데 음탕한 내용도 소개해야지 이건 1700년대에 그려진 '무릎 꿇은 수녀'라는 작품이다 보다시피 무릎 꿇고 경건하게 기도를 올리는 수녀를 그린 그림이다 존나게 건전하지? 근데 그림의 오른쪽 위를 보자 야릇한 얼굴로 쪼개고 있는 다른 수녀가 보일 것이다 저 수녀가 왜 쪼개고 있을까? 사실 이 그림은 한 장으로 이뤄진 그림이 아니라 두 장을 다 봐야 이해가 되는 그림이다 이 무릎 꿇은 수녀는 경건하게 무릎 꿇고 기도 올리는 신실한 수녀를 그린 착한 내용이 아니다 이 수녀는 사실 레즈고, 무릎 꿇은 것은 기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뒤에서 훔쳐보고 있는 동료 수녀에게 빵댕이를 보여주며 유혹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한가지 각도에서만 보면 절대 모르지만 두 그림을 나란히 붙여보면 그야말로 음탕한 시츄인 것이다. 그러니까 첫 그림을 보는 관객들의 눈앞에서 수녀는 기도를 올리는 척 하다가 두 번째 그림을 보는 순간 커밍아웃을 하게 만드는 아주 영리하게 짜여진 그림이라 할 수 있다 예술의 세계는 심오하네 *수정 중간에 노인과 여인이 푸에트리코 독립투사라는 얘기는 잘못된 거라고 함. 원래는 '로마의 자비'라는 더 예전 시대 설화라고 함. (출처) 일요일은 슬프니까 후방으로 가져와봤고 언제나처럼 심한 욕은 수정했고 ㅋ 예술의 세계는 심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