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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동 신전떡볶이

✔️신전떡볶이 중곡점 📍떡볶이 기본 1개 3,000원(매운맛) 📍김말이 1개 1,500원(기본3개) 📍오징어튀김 1개 2,500원(기본3개) 📍오징어통살튀김 2개 2,500원(기본3조각) - 1인분 떡볶이 먹고 싶을 때 먹기 좋은 신전 떡볶이 떡볶이에 조합은 튀김‼️ 튀김에 빠질 수 없는 김말이 오징어튀김 떡볶국물에 찍어 먹어도 환상이고, 간장에 찍어 먹어도 미쳐버림 오늘은 떡볶부림 https://www.instagram.com/p/CKdpvrcF0oV/?igshid=118ubb6k687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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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옹 고려대점
✔️치폴레옹 고려대점 ✔️양념스테이크 7,500원 점심시간에 간 갓성비 스테이크 오랜만에 칼질이란걸 해봄🍽 #양념스테이크 는 살짝 매콤한 양념치킨 같은 맛 바로 구워서 소스를 부워서 주는거 같움 그래서 따꾼따꾼하고 입천장 데일 수 있움 칠리스테이크도 한번 먹어봤눈데 내입맛엔 칠리스테이크가 제격이였움 다음에 가면 칠리로 다시 먹어 볼꺼당〰️ 갓성비를 제대로 느끼고 온 스테이쿠🥩 스테이크 주문 시 음료 첫잔 무료🧃 (음료수 콜라,사이다,미란다 포도, 파인애플) 🛤서울 성북구 인촌로24길 45 2층 치폴레옹 https://www.instagram.com/p/CKqS8QolahH/?igshid=9r00fmwctzp6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신전떡볶이 레시피 ☺ 그럴 때 있잖아요~ ​ 잠자리에 들기 전 요리프로나 먹방을 열심히 시청하다 보면 참아야지 하면서도 음식이 생각나서 잠은 이루지 못할 때 말이에요. ​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살찔거 같고 과자 같은 군것질은 너무 양이 적어서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 저는 그럴 때 제일 즐겨 먹는 간식으로 매운 고추장과 떡이 어우러진 매콤 달콤한 떡볶이를 아주 선호한답니다. ​ 저는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일전에 포스팅했던 궁중떡볶이를 포함하여 국물 떡볶이, 간장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 등등 여러 종류의 레시피로 이런저런 떡볶이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요. ​ 오늘은 추운 겨울밤이고 해서 매운맛으로 땀을 흘려가며 먹는 매콤한 떡볶이의 대표 메뉴 신전떡볶이로 정했답니다. ​ 물론 신전떡볶이와 100%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비슷한 맛을 재현할 수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대명사 신전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떡 300g,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간장 1큰술, 매운맛 카레 3큰술, 후춧가루 1/2큰술, 조미료 1/2큰술, 모짜렐라 치즈 약간, 어묵 약간 ​ ⭐조리방법⭐​​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홈메이드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1. 먼저 기호에 따라 쌀떡이나 밀떡을 준비해 찬물에 10분쯤 담가 불렸다가 한번 삶아주세요. ​ ✅ 참고로 보통 신전떡볶이 레시피에는 쌀떡보다 가느다란 밀떡을 사용하는데 저는 쌀떡을 준비했답니다.  2. 떡을 삶은 뒤 냄비에 물 700ml(약 3컵 반)을 부은 다음 양념인 간장, 고추장, 카레가루, 후춧가루, 설탕, 고춧가루, 조미료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후 끓여주세요. ​ 3. 이제 삶아서 물기를 뺀 떡을 준비해 끓는 양념장에 넣고 떡에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약불에서 3~4분 정도 더 끓인 다음 간을 보고 식성에 따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 4. 떡볶이가 끓는 동안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맛을 더해줄 긴 어묵을 먹기 좋게 길이로 반을 잘라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5. 그리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모짜렐라 치즈를 준비해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치즈를 녹혀주세요. ​ 6. 완성된 홈메이드 신전떡볶이를 그릇에 담고 녹힌 모짜렐라 치즈를 부어주면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완성이랍니다. ​ 그리고 아까 준비해둔 구운 어묵과 함께하면 든든한 야식으로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죠? ​ 물론 살찔까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잠이 솔솔 온답니다. ​ 매운맛을 좋아하고 떡볶이 마니아 라면 오늘밤 야식으로 신전떡볶이 레시피로 만든 떡볶이 한번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떡을 미리 불려주세요. ✔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해주세요.
제주 핫한 카페 추천
제주 여행에서 쉼터 중 가장 독보적인 곳은 어딜까요? 바로 편하게 쉴 수 있는 카페들입니다.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카페들을 모아봤는데요 하나도 놓치지 말고 체크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그중 소개해 드릴 곳은 '우도 아이스크림 연구소'입니다. 제주도에서 나는 재료로 만드는 아이스크림은 수제아이스크림입니다 인공적인 색소나 향을 첨가하지 않은 수제입니다 우도 수제 아이스크림 손에 들고 그늘에 앉아 시원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주에서 이색적인 카페들을 꼭 한 번씩 가보시길 바랍니다. #콜린제주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24-8 #우도아이스크림연구소 제주 제주시 우도면 우도봉길 47 #라헌 제주 제주시 연사6길 61 #카페퍼시몬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611-6 #제주기와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남4길 45-1 #그럼외도 제주 제주시 월대3길 16 #성산해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30-1 #카페새김 제주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2253 1층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카페 #애월카페 #성산카페 #제주베이커리맛집 #제주카페추천 #제주오션뷰카페 #제주신상카페 #제주핫플 #우도 #우도카페 #jeju #제주카페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txt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칼럼) 중세 독일의 전설에 이런 게 있지요. 독일 바덴 지방의 어느 젊은 백작이 덴마크를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성의 정원에서 놀고 있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을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그는 그 성에 머물며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살아가던 오라뮨데 백작 부인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고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을 때 그는 “네 개의 눈이 있는 한 당신을 바덴으로 데려갈 수 없다오. 네 개의 눈이 사라지면 반드시 당신을 데리러 오겠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네 개의 눈이란 자신의 부모를 뜻하는 말이었지요. 집으로 돌아간 그는 수개월 뒤 반대할 줄 알았던 부모로부터 의외로 쉽게 허락을 받자 기쁨에 들떠 덴마크로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이 아이들을 살해한 뒤 죄의식에 몸져 누운 채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백작 부인은 ‘네 개의 눈’이 새로운 사랑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인 걸로 오해해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거지요. 자초지종을 알게 된 독일 백작은 말을 타고 필사적으로 도망칩니다.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그 처참한 사랑으로부터 말입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대학생 츠네오가 다리를 쓰지 못해 집에만 틀어박힌 조제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조제와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 다른 처지 때문에 헤어지게 된 츠네오는 조제의 할머니가 죽자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 함께 삽니다.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조제와 자동차를 타고 떠난 츠네오는 도중에 마음을 바꿔 갈 수 없게 됐다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던 동생은 “형, 지쳤어?”라고 되묻지요. 그 여행 후 결국 츠네오는 조제와 헤어집니다. 영화 속 이별의 순간은 의외로 너무나 깔끔합니다. 조제는 담담히 떠나보내고, 츠네오는 별다른 위로의 말 없이 그냥 일상적인 출근이라도 하는 듯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옛 여자친구는 그를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합니다. 묵묵히 들으며 함께 걷던 츠네오는 갑자기 무릎을 꺾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합니다. 그 순간 츠네오의 독백이 낮게 깔립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결국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우리가 도망쳐 떠나온 모든 것에 바치는 영화입니다. 한 때는 삶을 바쳐 지켜내리라 결심했지만 결국은 허겁지겁 달아날 수 밖에 없었던 것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처참한 결말을 논외로 두고 사랑 자체의 강렬함만으로 따지면 오라뮨데 백작 부인 만큼 온 몸을 던지는 사람도 없겠지요.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조제만큼 절박하게 사랑이 필요한 경우도 드물 거고요. 공포 때문일 수도 있고 권태나 이기심 탓일 수도 있겠지요. 동생이 되물었듯, 츠네오는 그저 지쳤던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떠나갑니다. 모든 이별의 이유는 사실 핑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긴, 사랑 자체가 홀로 버텨내야 할 생의 고독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 데서 비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디 사랑에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도망쳐야 했던 것은 어느 시절 웅대한 포부로 품었던 이상일 수도 있고, 세월이 부과하는 책임일 수도 있으며, 격렬하게 타올랐던 감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결국 번번이 도주함으로써 무거운 짐을 벗어냅니다. 그리고 항해는 오래오래 계속됩니다.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이 아름다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묶은 조제의 뒷모습처럼,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도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출처ㅣ이동진 블로그, 언제나 영화처럼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칼럼입니다 :)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 .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
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탑건의 매버릭이 아무리 사고쳐도 끄떡없던 이유.jpg
<탑건:매버릭> 시작하자마자 국방비 1조 (=0.5누리호) 화끈하게 날려먹었는데도 깜빵 안간 매버릭... 제 아무리 독보적인 능력충이라도 이렇게까지 사고 덮어주는건 무리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라는 의문이 처음 영화 봤을때 들었었음... ㅎㅇ 탑건 1에서 매버릭과 같은 직급인 대위로 나왔던 아이스맨임 위험천만한 비행을 하는 매버릭과 상반되는 FM 캐릭터... 작중 내내 매버릭과 대립하다가 막판에 화해했음ㅋㅋ 그 이후로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절친 됨 ~30여년 후~ 만년 대령 누구와는 다르게 진급 쭉쭉해서 최종적으로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됐는데... 솔직히 남의 나라고ㅎ 관련 분야 알못이라 얼마나 높은 자리인지 감이 잘 안왔음... 알고보니 지구 표면의 약 52%가 관할 구역.... 북부대공은가라 이젠 태평양함대사령관공의 시대다.. 위에 대통령 한 명밖에 없는 위치이고 본인의 지시에 이유가 있다면 해군은 물론이고 공군과 육군도 지휘 쌉가능이라고 함... 생각보다....빽이 거대하네... 사이클론 눈에 보이는 매버릭의 모습이다 ㅊㅊ ㅎㅇㄱ, ㅇㅅㅅㄷ 모야 개쩌는 빽이 있었네 ㅎㄷㄷ 포스타 생각보다 더 아득하다... ㄹㅇ 지구 일짱 아님??? + 지구 일짱이 만든 금쪽이 매버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