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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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그녀

- 감독 스파이크 존즈 배우 호아킨 피닉스, 스칼렛 요한슨 등 -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로 아내(루니 마라)와 별거 중이다.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너무 외롭고 공허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스칼렛 요한슨)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주는 ‘사만다’로 인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기 시작한 ‘테오도르’는 점점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 이 영화에서 단 한번의 노출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스탈렛 요한슨. 절제된 감성 연기로 그 아니면 안됐을 호아킨 피닉스. 서툰 당신을 감싸는 사랑이 찾아옵니다 - 화면을 밀어보면 스틸컷도, - writer facebook.com/evertoy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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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ㅈ ㅣ 척!! 정말 멋진 영화예용 ^ ^
오늘 봤는데 요한슨누나 목소리 진짜 너무 좋은듯 ㅠㅠ 특히 노래 부를때 대박
스칼렛 요한슨 팬으로서 정말 보고 싶은데 혼자서는 차마 못보겠네요ㅜ ㅜ아읔
보고싶다!!
이 영화 봤는데~~~ 동감이 되는게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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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가 만든 드라마들
그것은 바로 HBO 말이 필요없는 전세계 'TV 드라마'를 대표하는 최고의 방송국이자 제작사. HBO의 드라마는 높은 퀄리티로 명성이 높으며,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갖추어 "믿고 보는 HBO"라는 평판을 가지고 있음. 여기서 만든 드라마가 너무 많기 때문에 대표작들만 추려봄 오즈 (1997-2003; 6시즌 56부작) 뉴욕주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보안수준(maximum-security) 감옥인 '오즈왈드' 교도소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수감자들과 주변인물간의 이야기. 오즈왈드를 줄여서 오즈라고 부름.  상당히 하드하고 리얼한 내용을 담고 있음. HBO 미드답게 굉장히 사실적으로 교도소 생활을 그려내며, 마약, 동성애, 폭력, 살인, 범죄 등의 온갖 일들을 그려내는 드라마. HBO 역사의 기념비적인 작품 중 하나이며 감옥에 관한 미드 중 역대 최고로 뽑히는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1998-2004; 6시즌 94부작) 그야말로 한 시대를 풍미한 드라마.  한동안 우리나라 케이블 티비 (특히 온스타일)에서  이것만 주구장창 틀어주기도 했음. 뉴욕에 거주하는 4명의 여성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쇼핑(특히 구두)홀릭, 여성들의 성생활과 싱글 라이프 등이 주된 소재. 인기에 힘입어 극장판도 나왔는데 초대박 났었음. 한마디로 역대급 인기를  자랑한 미국 드라마 중 하나. 소프라노스 (1999-2007; 6시즌 86부작) 흥행과 비평을 모두 잡은 역대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  뉴저지를 배경으로 지역 마피아 부두목 토니 소프라노와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고기는 씹을수록 맛이 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작품은 볼수록 맛이 나는 작품. 워낙 생각할거리가 많은 작품이라 복습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일품인 드라마. . 이 '역대 최고'라는 평가는 현재에도 굳건하며 2019년 가디언지는 21세기 최고의 TV 쇼 1위로,  2020년 Vulture지는 역대 최고의 HBO 드라마 1위로  이 드라마를 뽑음. HBO 방송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드라마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드라마의 역대급 성공으로 인해 HBO는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로 발돋움함. 밴드 오브 브라더스 (2001; 10부작) 역대 최고의 전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는  미니시리즈 드라마.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배우 톰 행크스가 제작함. 제2차 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D-Day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미 육군 제101공수사단의  506연대 소속 이지 중대가 겪는  인간애, 전우애, 슬픔 등을 그린 드라마. 식스 핏 언더 (2001-2005; 5시즌 63부작) 가족 멜로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 보편적인 장르에 블랙 코미디로 악센트를 준 후 전격적으로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진 명작 코미디 드라마. 영화 〈아메리칸 뷰티American Beauty〉의  각본을 쓴 알란 볼이 일약 할리우드의 총아로  떠오르면서 제작에 나선 드라마. 장의사 집안을 배경으로하고 있어서 매 에피소드마다 각양각색의 죽음이 나타나며, 삶과 죽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도 죽음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해주는 드라마. 더 와이어 (2002-2008; 5시즌 60부작) 소프라노스와 더불어 수많은 평론가들에게  역대 최고의 TV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 마약 중독자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낸  The Corner의 방영 이후 이를 토대로 경찰과 마약상들의 스토리를 추가, 드라마와 액션성을 가미한 드라마. 첫 시즌은 볼티모어의 경찰과 마약 갱스터들의 대결을 중심으로 하는  일종의 수사물적인 성격이 두드러지는 작품이었지만 시즌이 확장되면서 다루는 주제가 넓어지기 시작, 단순 수사물에서 벗어나 군상극, 사회극으로 장르를 넓혀나가게 됨. 데드우드 (2004-2006; 3시즌 36부작) 미국 초기 서부 시대를 그린 서부극.  남북전쟁이 막 끝난 시점인 1870년, 서부개척자들이 세운 무법도시 데드우드를  배경으로 갖가지 사연을 가지고  모여든 인간 군상의 모습을 담아 낸 시대극. 아쉽게도 스토리를 마무리짓지 못하고 시즌 3을 끝으로 종영. 시즌 4 각본까지 나왔으나,  HBO가 제작비 부담으로 종영시킴. 안투라지 (2004- 2011; 8시즌 96부작) A급 영화배우로 뉴욕 퀸즈 출신인 빈센트 체이스가 서부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면서 겪는  일들을 다루는 코미디 드라마.  할리우드 남자들의 우정과 라이프스타일이 이 드라마의 주제. 한국에서도 리메이크 됨. 로마 (2005-2007; 2시즌 20부작) 영국의 BBC, 이탈리아의 RAI가 합작한 사극.  기원전 52년 카이사르의 갈리아 회군부터 BC 27년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 성립까지의 로마의 상황을 주인공 루키우스 보레누스와 티투스 풀로를 통해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주인공들은 어떤 정치적 목적을 가지지 않은 평범한 군인으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역사의 흐름 속에  말려들면서 당시 로마와 주변국의 정치가들의 입장을  주인공들의 시선으로 그려내면서 냉철하게 평가하는 드라마. 파멸하는 역사적 인물들 사이에서  주인공들도 많은 시련을 겪음. 유머가 적절하게 깔려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어두운 편. 제너레이션 킬 (2008년 7부작) 미국의 대표적 음악잡지이자 정치이슈를 다루는 잡지인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기자 에반 라이트가 실제 2003년 가을에 종군기자로 이라크에 와서 미합중국 해병대(United States Marine Corps) 제1해병사단 제1수색대대  브라보중대 제2소대에 배속받아  1개월간 행동을 같이 하며 겪은 일들을  롤링 스톤지 특집 기사들로 싣고  나중에 그걸 책으로 엮어 출간했는데, 이 미니시리즈는 그 책을 영상화 한 것이다. 주요 시상식들에서는 수상하지 못했다. 트루 블러드 (2008-2014; 7시즌 80부작) 뱀파이어 드라마. 수위가 굉장히 높고 야한 장면이 굉장히 많기로 유명한 드라마. 뱀파이어와 인간이라는 대립적인 군상을 통해서 인간의 욕망, 쾌락 등 원초적인 감정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작품임. 줄거리는 '남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여주인공 수키 스텍하우스는  유일하게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남자 빌 컴튼을 만나게 되고, 그가 많은 인간들이 꺼려하는 존재,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수키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그와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는 이야기. 보드워크 엠파이어 (2010-2014; 5시즌 56부작) 2010년에 방영된 범죄 드라마. 전통적인 느와르물이지만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소프라노스에 비해 꽤나 밝고 유쾌한 편. 소프라노스가 일상인으로서 평범함 속의 비범한 삶을 사는 현대 마피아를 묘사했다면,  보드워크 엠파이어는 고전적인 비장하고 냉혹한 금주법 시대의 마피아를 묘사함. 더 퍼시픽 (2010년 10부작)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여운을 이을 2010년 전쟁 시리즈 신작이다. 퍼시픽은 전작인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감동을 뛰어넘는 초대작으로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55주년을 기념해 만든  대서사미니시리즈이다. 세계 2차대전 태평양 전선에서 일어나는 과달카날 전투,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글라우세스터봄, 이오지마와 오키나와 전투에서 V-J day  골든 글러브 작품상과 에미상 6개 부문을 석권한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다큐멘터리적인 요소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를 회상하는 톰행크스의 내레이션을 가미해 비참하고 치열한 전쟁 속 영웅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왕좌의 게임 (2011-2019; 8시즌 73부작) 2010년대 내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전세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한 판타지 드라마. 흥행뿐만 아니라 1시즌부터 4시즌까지는 그야말로 '역대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을만한 작품이었음. (5-6시즌도 괜찮았음) 그러나 최종장 부분에서 너무 심하게 망가져서 퀄리티가 박살난 드라마.  그래서 너무나도 아쉬운 작품. 걸스 (2012-2017; 6시즌 62부작) 대학 졸업 후 방황하는 20대 여성의 사랑과 우정을 그려낸 뉴욕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방송사가 HBO여서인지 이 드라마 역시  수위가 높으며 불안한 20대의 현실을 잘 대변했다는 평을 받은 수작. 뉴스룸 (2012-2014; 3시즌 25부작) 정치 드라마의 걸작이라고 평을 받은  '웨스트 윙'의 제작자 아론 소킨의 또 다른 정치 드라마.  이 드라마는 가상의 케이블 뉴스(ACN) 채널에서  벌어지는 막후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다루고 있음.  날카로운 뉴스앵커인 윌 매커보이가 가십거리나 보도하는 뉴스가 아닌 '진짜 뉴스'를 만들기 위해 뉴스나이트 2.0을 전 애인인 매켄지 맥헤일 팀원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부통령이 필요해 (2012-2019; 7시즌 65부작) 시트콤과 정치가 섞인 드라마.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미국의 부통령 설리나 마이어와 그녀의 보좌진이 겪는  해프닝을 그리는 드라마. 정치풍자 드라마인 만큼 구태적 워싱턴DC 정치와  정치인들의 위선도 소잿거리인데, 정치적 올바름이나 방송 수위에 구애받지 않고  이 또한 여과 없이 묘사하는 드라마. 시리즈에 등장하는 정치인 모두가 하나 같이 위선적이거나 가식적인 인물들로  누구 하나 국민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이 없음. 주인공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는  이 드라마로 무려 6년 연속 에미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레프트오버 (2014-2017; 3시즌 27부작) 미국 시간 기준 2011년 10월 14일, 인류의 2%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Sudden Departure(갑작스러운 작별)" 사태가 벌어진 뒤 남겨진 사람들(the leftovers)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한 사람들의 몸부림을 주제로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은 드라마.  작품성면에서 2010년대의 HBO가 만든 최고의 드라마로 뽑히기도 함. 그 만큼 잘 만든 작품. 실리콘 밸리 (2014-2019; 6시즌 53부작) 실리콘밸리에 사는 IT 청년들이 벤처기업  '피리부는 사나이'를 창업하면서 겪는  각종 해프닝들을 그리는 시트콤.  미국 IT 벤처 업계의 현실을 꽤 디테일하게  고증해놓았다는 평가를 받음. 너드 캐릭터들의 각종 기행과 실수연발이 주요 개그 코드라는 점에서 빅뱅이론과 비교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훨씬 더 현실적인 톤이며 쓴웃음을 짓게 만드는 내용도 많음. 트루 디텍티브 (2014년- ; 3시즌 24부작) 8부작 수사극.  시즌제이지만 각 시즌은 완전히 독립된 스토리이며 인물간의 접점도 없음. 건조하고 우울한, 스타일리쉬한 분위기 및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교차 편집이 특징인 드라마로 일반적인 미드 수사극의 빠른 전개나  시작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자극스러운 장면을  들이대는 양식과도 거리가 한참 멀고, 정의감이나 가족주의를 뻔한 클리셰로  강조하는 부분도 없음. 시즌 1은 역대급 수사극이라고 평가받음. 웨스트월드 (2016- ; 3시즌 28부작)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미래를 배경으로, 인공지능 로봇들로 가득찬 테마파크 '웨스트 월드'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는 SF 드라마.  기술적으로 진보된 서부극 무대 유원지인 웨스트월드(Westworld)를 배경으로 하며, 이곳은 "호스트(hosts)"라고 불리는 안드로이드로 구성됨.  호스트로부터의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공원 내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신규 이민자(newcomers)"(또는 "손님(guests)")라고  불리는 고소득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용. 같은 방송국의 작품인 '왕좌의 게임'을 뛰어넘겠다고  말한 드라마라 엄청난 수준의 제작비를 쏟아부은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2017-2019; 2시즌 14부작) 베스트셀러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일견 평화로워 보이는 중산층 가정이 숨기고 있는 이면의 이야기들을 조명하는 드라마임. 주연은 니콜 키드먼, 리스 위더스푼 줄거리는 '미국 남부의 부유한 동네 몬테레이.  자선 파티가 있던 밤, 누군가가 사망. 사고인지 살인인지 알 수 없고, 심지어 누가 죽었는지 누가 죽였는지도 짐작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추측과 오해를 마치 진실인 듯 쏟아내기 시작한다'는 이야기. 영 포프 (2018; 10부작) HBO가 영국의 방송사 'Sky Atlantic'과 함께 만든 합작 미니시리즈. 고위 사제들의 부패, 그들이 파렴치 행위 및 이러한 조직을 개혁하지 못하는 힘 없는 교황이라는 복합적 문제를 안은 현대의 바티칸 시국이 배경. 여기에서 "과연 이런 파격적인 젊은 교황이 등장하면 어떨까?" 라는 도적적인 설정으로 시작하며, 전통적인 주제들인 사제의 사랑, 동성애 문제, 용서와 관용의 한계 등도 다루어지는 내용임. 주연은 주드 로. 나의 눈부신 친구 (2018-2020; 2시즌 8부작)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 <나폴리 4부작>을 토대로  HBO에서 제작된 첫 비영어권(이탈리아) 여성 서사 드라마.  레누가 그녀의 눈부신 친구 릴라의  미스터리한 삶을 묘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고, 60년이 넘는 두 여인의 삶을 다룬 드라마. 체르노빌 (2019; 5부작) 5부작 미니시리즈. 1986년 4월 26일 일어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를 다룬 드라마. 비극적인 실제 사례를 신중하게 극화해 낸  뛰어난 각본과 이를 소화하는 배우들의 호연, 고증의 명가 HBO답게 80년대 말 소련 시대상을 나타낸 스케일과 주제의식을 전달하는 미장센의 연출 등 거의 모든 면에서  극찬을 받은 명작. 이어즈 & 이어즈 (2019; 6부작) BBC와 공동으로 제작한 SF 정치 드라마.  시대 배경은 브렉시트 후의 영국, 기업가 출신 정치인 비비언 룩이 날것의 언변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동안, 2019년부터 2034년까지 영국의 한 가정의  가족사가 빠르게 전개되는 내용. 작년 비평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드라마 중 하나임. 주연은 엠마 톰슨. 유포리아 (2019 - ; 1시즌 8부작) 약물과 성, 트라우마, 범죄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드라마. 비슷한 스타일의 또 다른 하이틴 명작 드라마  스킨스와 비교될만한 굉장히 잘 만든 학원물임. 방영되자마자 미국에서 10대-20대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끈 드라마. 시즌 2도 나올 예정. 주연은 젠데이아. 출처ㅣ이종격투기, HIRO 2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2010년대 영화 중 최고의 영상미를 하나 꼽는다면?
러분이 본 최고의 영상미는 어떤 작품인가요 ?**요 ?* 라라랜드(2016/데이미언 셔젤) 주연: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 주요 수상내역: 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감독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등) 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음악상 등)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작품상-뮤지컬코미디,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작품상, 각본상, 촬영상, 미술상, 편집상 등) 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웨스 앤더슨) 주연: 랄프 파인즈, 토니 레볼로리, 애이드리언 브로디 주요 수상내역: 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음악상) 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각본상, 음악상, 의상상, 분장상, 프로덕션디자인상) 2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코미디 영화상) 등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조지 밀러) 주연: 샤를리즈 테론, 톰 하디, 니콜라스 홀트 주요 수상내역: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음향편집상 등) 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편집상, 의상상, 분장상, 프로덕션디자인상) 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감독상, 미술상, 편집상, 의상상, 분장상 등) 등 위대한 개츠비(2013/배즈 루어먼) 주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비 맥과이어, 캐리 멀리건 주요 수상내역: 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6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상상, 프로덕션디자인상) 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등 블랙팬서(2018/라이언 쿠글러) 주연: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주요 수상내역: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7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특수시각효과상) 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미술상, 의상상, 시각효과상) 등 라이프 오브 파이(2012/이안) 주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주요 수상내역: 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감독상, 촬영상, 음악상, 시각효과상)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촬영상, 특수시각효과상) 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촬영상, 시각효과상) 등 무드 인디고(2013/미셸 공드리) 주연: 로망 뒤리스, 오드리 투토 주요 수상내역: 39회 세자르 영화제(미술상) 등 그래비티(2013/알폰소 쿠아론) 주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주요 수상내역: 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등) 6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촬영상, 음향상, 특수시각효과상 등) 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등) 26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등 문라이즈 킹덤(2012/웨스 앤더슨) 주연: 에드워드 노튼, 브루스 윌리스, 틸다 스윈튼 주요 수상내역: 25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미술상) 등 미드소마(2019/아리 에스터) 주연: 플로렌스 퓨, 윌 폴터, 잭 레이너 등등 여러분들이 감상한 영화 중 최고의 영상미를 자랑한 작품은 무엇인가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