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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월요일 1월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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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마치 악보처럼 구성된다. 미적 감각에 의해 인도된 인간은 우연한 사건을 인생의 악보에 각인될 하나의 테마로 변형한다. 그리고 소나타의 테마를 다루듯 그것을 반복하고,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이다. 인간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서조차 무심결에 아름다움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삶을 작곡한다.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밀란쿤데라.
:절망의 순간에도 삶을 작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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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포크’ 
포크는 이용자가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면서도 원하는 상품에 대해 최저가 등 유용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비교,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미디어 기능과 커머스 기능을 보완, 결합한 모바일 앱 서비스다.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보다가 관심 있는 상품이 있다면 곧바로 검색해 보고 구매, 주문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육아, 펫 용품 등 영상 속 상품에 대한 검색부터 구매까지 똑똑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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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만 톰슨, 2021년에 세계를 형성 할 트렌드
분더만 톰슨은 "미래 100 (The Future 100)"이라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향후 12개월 이내에 일상적인 소비자 행동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전의 개념을 요약, 발표했다. 브랜딩과 마케팅 측면에서는 ▲함께 브랜딩(Branding together) ▲연결의 시각적 언어(The visual language of connectivity) ▲틱톡 광고(TikTok ads) ▲대형 브랜드의 순환(Big brands go circular) ▲윤리적 점수판(Ethical scoreboard) ▲유연한 경험(Flexperiences) ▲브랜드 안전(Brand safety) ▲캠페인 : 업리프트(Campaign: uplift)  ▲팬 충실도(Fan fidelity) ▲브랜드 아카데미(Brand academy)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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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 27일 ‘수신료 조정안’ 다룬다
오는 27일 KBS 이사회에서 논의될 ‘수신료 조정안’은 수신료 현실화의 필요성과 12개의 과제, 인상액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2개 과제에는 ▲시청자 서비스 향상 ▲시청자주권 설명책임 강화 ▲미디어 다양성 상생 지원 ▲재난방송 전문채널 신설 ▲수신료 사용 투명성 평가위원회 운영 등이 담겼다. 수신료 조정 여론을 수렴하는 공청회와 지난달 16~29일로 예정됐던 관련 여론조사는 이사회 안건 상정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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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미국 현지에서 영화 <미나리>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국내에서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국인 외할머니 역할의 윤여정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탄탄하게 '오스카 레이스'를 하고 있는 <미나리>는 거대한 족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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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위기' 쌍용차, 중국 법인 철수했다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쌍용자동차가 중국법인을 철수했다.
최근 쌍용차는 중국법인인 '쌍용기차유한공사' 매각을 마무리했다는 서류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중국 내 사무실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남은 자산 등도 현지서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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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7조' 카카오엔터 출격 배경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과 함께 국내 플랫폼-엔터업계 간의 합종연횡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콘텐츠 소비의 벽이 허물어지며 더이상 게임은 게임끼리 경쟁하고, 동영상은 동영상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지금은 소위 '빅블러'의 시대로 이제는 여가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경쟁하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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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과 정보, 그리고 지식 사이에서
우리가 외부로부터 얻는 대부분의 것들은 소음이라고 합니다. 그중 일부가 ‘정보’ 그리고 아주 극소한 부분이 ‘실제로 유용한 것들’ 즉 ‘지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정보와 지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년 전에도 지금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지식이고 거의 도움이 안 되는 내용은 정보입니다. 정보는 신선식품처럼 신선도가 좋아야 가치가 높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집니다. 반면 정보를 분석, 해석해서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더 좋은 지식을 얻는 시간을 늘리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주제에 집중할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어릴 때의 공부와 어른의 공부는 다릅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야 하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지금이야말로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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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株 뜨니 부품株도 뜬다
자동차 부품사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작년 하반기 완성차 생산량 증가와 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부품주의 기업가치도 빠르게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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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1만원대’ 코앞...계란 빠진 빵 나온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빵·제과업계가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계란 한판에 '1만원'이 넘어설 것이란 시장 전망이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는 이미 가격 인상을 예상하거나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 마케팅을 강화 및 정부의 수입 계란 활용 등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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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경제, 리버스ICO처럼 되지 않으려면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은 플랫폼 소유자와 소비자, 긱노동자 등이 프로토콜, 즉 게임의 규칙을 함께 정하고 따른다는 점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정한 공동의 규칙을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에 담는다. 그리고 플랫폼에 기여한 정도에 비례해 토큰을 통한 보상 배분이 자동으로 이뤄지게 한다. 그 내용은 투명하게 공개돼 누구나 볼 수 있다.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토큰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다면 프로토콜 경제는 그 무엇의 대안도 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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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애니메이션' 양성평등? 안녕 자두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여성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방송한 채널에 법정 제재를 가했다.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는 프로그램인 만큼, 성차별을 조장하는 내용을 방영한 것에 대한 제재는 당연하다”는 의견과, “10년 전 작품을 현재의 성인지 감수성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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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편입 앞둔 디지털 화폐 그리고 국민은행
‘가즈아’ 광풍을 일으켰던 블록체인이 돌아왔다. 그것도 강력하게. 반짝 유행처럼 지나간 2017년 때와는 다르다. 이번엔 정부까지 나섰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법률) 시행까지 앞두고 있다. 시중은행도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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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2월1일 월요일
#제로 2월1일 월요일 0 상대를 얕잡아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야비한 사람이 나타난다. 상대의 좋은 점을 보고 기대를 거는 사람에게는 그 기대대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려는 사람이 나타난다. 이서정,대화의 품격 1 #삼성전자 10조원 넘게 샀는데…수익률은 -5.7% http://naver.me/GNy7pmb4 개인투자자들이 1월 한 달간 삼성전자를 10조원 넘게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삼성전자를 지난달 10조1564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지난해 연간으로 개인은 삼성전자를 9조5951억원어치 샀는데, 불과 한 달 만에 지난해 연간 순매수 금액을 뛰어넘은 것이다. 지난해 시작된 '동학개미운동'의 파도가 올해 더욱 크게 밀려온 셈이다. 특히 지난 1월 삼성전자 순매수 금액은 전체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24조355억원 가운데 42.2%를 차지한다. 이 같은 매수에도 개인의 투자 성적표는 마이너스였다. 지난 1월 개인의 삼성전자 평균 매수단가는 8만7001원에 달했는데, 지난 29일 종가는 8만2000원에 그쳤다. 이를 수익률로 환산하면 -5.7%에 그친다. 2 #전기차 수출, 세계 4위까지 올랐다 http://naver.me/x7vTwbmj 지난해 우리나라의 배터리전기차 수출은 전년보다 65.9% 증가한 39억 달러(약 4조 3,583억 원)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차 수출(25억 달러)를 넘어섰다. 배터리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하이브리드차 등을 모두 포함한 친환경차 수출(71억 달러)에서도 배터리전기차는 54.7%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3 #개미들 "한국판 게임스톱 운동 개시" http://naver.me/58HPsZPM 공매도 재개에 반대하는 개미들이 미국 '게임스톱'처럼 국내에서도 공매도 반대 운동을 본격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개인투자자 모임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는 공매도 폐지를 요구하고 공매도가 재개되면 게임스톱 사례처럼 개미들의 힘을 모아 공매도 세력에 대항하는 운동을 벌이겠다고 했다. 4 #불가능한 ‘북 원전’…선 넘은 정치 공세 http://naver.me/Gget1WDA 남한이 북한에 원전을 짓는다는 것은 핵기술과 장비에 대한 미국의 원천기술이 북한에 제공되는 것이다. 북·미 사이에 평화적 원자력 협력에 관한 협정, 즉 ‘북·미 원자력협정’이 먼저 체결되어야 한다. 미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복귀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회원국이 돼 정기적 사찰을 받아야 한다. 이는 북핵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이미 보유 중인 핵무기·핵물질도 제거된 상태가 됐음을 의미한다. 북한 원전 건설이 얼마나 현실과 거리가 먼 구상인지 짐작할 수 있다. 지금으로서 북한 원전 건설은 완전히 비현실적인 구상이기 때문에 정부가 의지를 갖고 추진했다고 보기 어렵다. 야당도 이를 모를 리 없으므로 지금 같은 대정부 공세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5 #페이스북, 독립언론 위한 뉴스레터 선보인다 http://naver.me/GdJAkWKj 페이스북이 독립언론인과 작가의 생존을 위한 뉴스레터 도구를 개발 중이다. 뉴욕타임즈는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페이스북에서 독립 언론인과 작가를 위한 서비스 방안을 준비 중임을 확인했다. 해당 서비스는 독립언론도 기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6 #'진달래 학폭' 논란…여론도 등 돌렸다 http://naver.me/5EQxb19B 미스트롯 2, 진달래 씨의 학교폭력에 대한 의견은 대체로 부정적이었습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20년이라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겪을 잊혀지지 않는 고통이겠죠. 진정 어린 사과와 반성의 시간이 피해자에게 조금의 위안이라도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7 #OTT 키우는 애플, 선댄스 개막작 확보 http://naver.me/xjekCo2u 애플이 올해 선댄스 영화제 개막작인 영화 '코다(CODA)'의 권리를 확보했다. 영화의 권리를 취득한 애플은 자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인 '애플TV+' 라인업에 코다를 추가할 계획이다. 애플이 영화 코다의 권리를 2500만달러(약 279억원)에 확보했다. 이는 선댄스 영화제 사상 최고기록이다. 지난해 '월트디즈니컴퍼니'의 자회사이자 OTT업체인 '훌루(Hulu)'가 영화 '팜 스프링스'를 2250만달러(약 251억원)에 인수한 기록을 넘어섰다. 8 #봐야 할" KBS 다큐 수작 '코로노믹스' http://naver.me/xNdDre3s "방송에서도 프랑스 철학자 아탈리가 말했지만 '이기적이기 위해서 이타적이어야 한다.' 본인이 살기 위해선 다른 사람들이 같이 잘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신자유주의 경제 체제가 불평등에 신음하는 이유는 호혜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 취재하면서 만났던 유흥업소 운영자도 본인이 힘들지만 방역을 위해 문을 닫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누군가가 이 방식을 어기게 되면 모두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발생한 '마스크거부 운동', '봉쇄조치 반대 운동' 등은 부정적인 자유의 표현이다. 진정 자유롭게 살려면 협동해야 한다. 제3부 핵심 주제로 삼은 것이 바로 새로운 질서이다. 코로나19는 어떻게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지 고민을 던져줬다. 그동안 눈치 보고 하지 못했던 여러 실험을 통해 더불어사는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 9 #‘금돼지식당’…‘라이프스타일’ 기업이 꿈? http://naver.me/xzcWV0F5 BTS 정국,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본인의 SNS에 올릴 정도로 애정을 보이는 ‘금돼지식당’. 서울 약수역 인근 단일 3층 건물에 위치한 이곳은 매번 줄서서 먹어야 하는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 시국이 계속되는 요즘도 이 집만큼은 여전히 한창 기다려야 자리가 날 정도로 건재하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 식당이 단순히 지역 맛집에만 머물러있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2019년 이마트 피코크와 손잡고 첫선을 보인 HMR 제품 ‘금돼지식당햄’이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나오자마자 추석 선물용 1000세트를 만들었는데 바로 매진됐다. 그 다음 설에는 물량을 두 배 이상 늘렸는데 또 완판됐다. 그래서 매달 정기적으로 캔 형태 금돼지식당햄을 내놓고 있는데 매회 만 개 이상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10 #유튜브에서 확산되는 ‘부동산 폭락론’ 왜? http://naver.me/5aVN56Hx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폭락론을 주장하는 유튜버들이 인기를 끄는 것은 정부 압박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상승장을 내세우는 유튜버들은 위축되겠지만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여전히 상승론이 활발한 만큼 정부 의도가 효과를 낼지는 미지수”라고 귀띔했다. 11 #‘전기차 빅뱅’ 핵으로 부상한 현대차그룹 http://naver.me/FfMzg7ot ‘애플카’로 자율주행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애플이 현대차에 협력을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애플카 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시점에서 나온 소식이다. 구체적인 제안 내용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두 회사가 가진 기술력과 플랫폼을 활용해 2024년까지 애플카를 개발해 시장에 내놓자는 것이 전부다.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두 회사가 만드는 애플카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 애플이 자율주행 시스템 등 차량 소프트웨어(SW)를 담당하고 차량 제조는 현대차가 맡을 것이란 예측이다. 이를 통해 최소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가 연간 100만 대 생산될 것이란 예상이다. 만약 이러한 예상이 현실화된다면 자율주행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도 훨씬 빨라질 것이다. 상상만으로도 엄청난 시너지다. 현대차는 애플 외에도 여러 업체에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GMP는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해 올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다. 12 #디즈니 때문에 이병헌·현빈 한솥밥 먹게됐다? http://naver.me/GPrxGcAb 국내 기업은 "이미 넷플릭스 때문에 작년에 왕창 손해를 봤는데, 올해는 콘텐츠 제왕 디즈니까지? 더 이상 시장을 내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아직 전 세계에서 OTT 시장의 판이 완벽히 짜이기 전에 비집고 들어가야죠. K콘텐츠 파워가 있는걸요. 그래서 다들 합병하고 인수하는 겁니다. 기업의 액션에는 언제나 단 하나의 이유밖에 없죠. '생존'. 생존을 위해 확장하든지 축소하든지, 넓히든지 좁히든지. 모든 이유가 '생존'입니다. #힘
맨발의 연주자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 피나는 연습과 20여 년의 노력 끝에 결국 그녀는 미세한 대기의 변화로도 음의 높낮이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하나가 그녀의 청각기관이 되었고 소리의 진동을 더 잘 느끼기 위해 무대에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연주를 해서 ‘맨발의 연주자’로 불렸습니다. ​ “귀로 소리를 듣는다는 건 한순간이에요. 그 후에는 사라지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여요.” 인생에서 찾아오는 시련은 좌절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도 줍니다. 여러분도 시련을 극복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글레니가 소리로 감동을 주는 것처럼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 #시련 #좌절 #극복 #인생
사랑을 시작할 때 버려야 할 것들
사랑을 힘들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들은 사랑이란 감정이 생겨나지 않았을 때도 계속 영향을 주며 사랑을 힘든 방향으로 이끌고 가거나 아예 사랑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사랑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어떤 감정이 억눌려 있다면 균형이 깨집니다. 다른 감정들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왜곡된 관점을 갖게 하기도 하죠. 이들은 과거, 현재, 미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볼까요. 첫째, 과거 너무 좋았던 순간의 기억입니다. 그 기억은 그것을 기준으로 모든 대상을 바라보게 하고 감정을 왜곡시킵니다. 예를 들어 10년을 사랑하고 끝이 났을 때 가장 행복하고 사랑했던 순간의 기억만을 떠올려 기준으로 삼으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사랑이 다 시시하게 느껴지겠죠. 이런 경우라면 마음을 리셋한다는 생각으로 차분히 시작과 과정을 떠올리면 이성(理性)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기억을 떠올리는 것은 좋지만 새로운 사람들에게 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이성(理性)이 활약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 과거 오래 지속되었던 안 좋은 경험입니다. 이런 경험은 일상의 관점을 바꿉니다. 이런 경험을 겪으면 그런 기억으로부터 도망치려는 마음과 다시 돌아가려는 마음이 공존하게 됩니다. 좀 아이러니 하죠? 예를 들어 부모님에게 한 번도 인정받지 못해서 오랫동안 괴로운 시절을 보냈다고 가정해보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확 바뀌어 대단한 인정을 해주기 시작했다면 자녀는 어떨까요? 언젠가는 적응하겠지만 한동안은 불안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것 같고 부모님이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죠.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수도 있지만, 긴 시간에 걸친 경험으로 만들어진 이런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과거의 경험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칩니다. 인정받지 못하던 아이는 커서도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찾겠죠. 그런데 정말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할까요? 성숙해져서 상대를 온전히 받아들이면 행복할 겁니다. 하지만 일부는 상대의 인정을 받아 들이지 못하죠.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기본상태이다 보니 상대가 인정해주면 불안합니다. 그래서 상대를 시험하고 집착하죠. 그러다 상대가 지쳐 떠나면 자신의 불안이 옳았다고 여기죠. ‘역시 그럴 줄 알았어.’ 그런데 누군가를 시험할 땐 자신도 시험받아야 합니다. 상대나 자신 모두 인간이기 때문이죠. 셋째, 현재의 외로움입니다. 외로움은 두려움에서 출발해 불안에 가까운 감정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외로움 때문에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여러 문제가 생겨납니다. 일상을 큰 문제 없이 받아들이고 잘 지내고 있었다면 사랑의 경험은 선물 같을 겁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벗어나려는 마음은 초원에서 사자에게 쫓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두려운 상황을 피해 도망가고 있는 것이죠. 아주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그만큼 치열해집니다. 사랑하는 동안 감정조절도 잘 안 되고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죠. 이런 경우에는 사랑하지 않을 때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런데 사랑하고 있을 때도 불안합니다. 상대가 떠나면 외로움이라는 사자에게 잡아먹힐 거라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동안 더 불안해집니다. 불안은 외로움과 비슷한 느낌이라 더 외롭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상대에게 더 집착하게 되죠. 상대가 보통 사람이라면 결국 지쳐 떠납니다. 그래서 외로울 때는 일단 자신의 일상을 자신의 선택과 노력으로 평온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타인으로 이것을 해소하려 들면 안됩니다. 넷째, 미래의 외로움입니다. 앞으로 계획한 미래가 이뤄지지 않을까 봐 두려운 것입니다. 그 계획에 사랑이 있는 것이죠. 배우자가 있어야 한다, 자녀가 있어야 한다, 진짜 마음을 나눌 친구가 있어야 한다, 등등. 자기만의 계획과 기준이 생겨난 것이죠. 이것은 사회적인 압박으로 인해 생겨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랑이 혼자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현재의 외로움과 비슷한 문제를 겪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상대를 자기 생각대로 맞추려 하게 되죠. 그런데 누군가 함께한다 해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상대도 나름의 인생이 있으니까요. 마음속에 이상이 점점 높아지는데 실제로는 시도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서로 계획이 안 맞으면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길은 하나가 아닙니다. 서로의 삶을 존중하면 많은 차이도 수용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완벽한 계획을 세울수록 길이 좁아집니다. 상대와 맞춰가고 현실에 따라 융통성 있게 행복을 찾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영원한 친구!
♣ 사랑합니다 내 영원한 친구! ♣ 사랑합니다. 멋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면 우리 참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뒤돌아 볼 여유도 없이 앞만 보고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오다 보니 내 곁에 당신이 있습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알고 보니 당신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나를 앞세우고 밀고 당기면서 이곳까지 오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나도 당신을 밀고 당기면서 가겠습니다 사랑하며 가겠습니다. 아플 때도 있었고 내 고민을 나누면서 함께 힘들어해 줄 때도 있었지만 이것마저 소중한 추억이 되고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영원한 친구 가슴 따뜻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윤보영-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설하담 & 동래아들
어쩌다보니 오늘은 부산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들로 한잔합니다. https://vin.gl/p/3539127?isrc=copylink 술이 담긴 용기가 얼마전에 맛봤던 스파클링 막걸리 지평 이랑이랑과 닮았네요. 잘 흔들어서 잔에 따라봅니다. 과일맛이 나긴하는데 어떤 과일인지는 알쏭달쏭... 제입엔 살짝 별로네요 ㅎ 오늘 안주는 돼지갈비입니다. 마침 설하담이 양념돼지갈비랑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ㅎ. 설하담, 영도 흰여울마을에서 만들어지고 있네요. 골뱅이소면무침도 만들어 봤습니다. 아, 대파가 맵싹하네요... 나물반찬도 곁들여줍니다. ㅋ 이 아인 대호보고 데려왔습니다. 사직동에서 만들어진 동래아들... 저기 까만 스티커 보이시죠? 저런거 보면 왜 떼내보고싶잖아요 ㅋ 떼냈더니 이렇게 ㅡ..ㅡ 무슨 의미죠? 감미료가 들어갔다는 말인가요? 아, 진짜 걸쭉한것이 옛날막걸리 느낌입니다... 제입엔 설하담보단 동래아들이 좀더 맞네요... 오늘 마신 설하담, 동래아들 왠지 얼마전에 마셨던 지평 이랑이랑, 1925랑 닮은듯요. 설하담은 스파클링 그리고 동래아들은 옛날막걸리 마시는 느낌이었거든요 ㅎ 다들 취침하러 들어가고 혼맥 한잔하고 오늘도 마무리 합니다. 이 넓적한 잔 이케아에서 커피잔으로 데려온 아인데 맥주 한캔이 딱 들어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