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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냥 "만.또.아.리 네"
코로나때문인거니? 우리똥횽님ㅎ 박스가 또동이를 받아들이기엔 부족함이 많았나봐요 ㅋ 또동이의 몸의 절반만 담아주네요 ㅋ 박스가 잘못했네 ㅎㅎㅎ 콧바람 좀 쐬자~라는 마음으로 데리고나왔더니... 또동이 살리라며..고래고래~ ㅋ 제 니트의 명은 이날까지....ㅋ 자기 놔 버릴까봐 저러는지 필사적으로 ㅎ 발톱을 곧게 세워 제살을 후벼파던 또동이를 기억합니다~ 집안이 제일 좋은 또동이랍니다~ 요즘 부쩍 애교도 늘어버린 회춘냥이예요 ㅎ 아라리는 꼭 저러고 누워 쳐다봐요~^^ 아리 심심해?? 심심해하는 아리와 놀아줍니다!! 하지만, 아리는 헤드뱅잉 ㅋㅋ 사냥감이 맘처럼 잡히질 않아서 열받나봐요 ㅎㅎ 실컷 놀았음 ㅋㅋ 코골고 자주는 센스!!!!ㅋㅋ 뉘집 딸래미니!?ㅋㅋ 마지막으로 만듀는 .. 뒷다리 한쪽을 바닥에 잘 못디디는듯해서 관절에 문젠가.. 어디아픈가..또 넘 걱정걱정 ㅜㅜ 병원에가서보니 발톱이 벗겨지면서 살짝다쳐서 그런거라고 ㅜㅜ 선생님에게 입원해야하는건지..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많이 아픈건지..관절에 이상있는건 아닌건지... 폭풍질문질문뒤 돌아오는 선생님의 답변은 ㅋㅋㅋ "여자가 하니힐신고 뒷꿈치 까졌다고 입원하진 않겠죠?" 즉, 오버하지말란말 ㅎㅎㅎ 집으로 돌아온 만듀는 눈을 보며,, 눈도 맞아보고 눈 좋아하는 집사때뮨에 털은 축축해져서 집으로 들어왔다죠 ㅋㅋ 만듀도 좋아했을거라 생각해요~^^ 제가 길냥이 밥주던곳이 하루아침에 사라져서 또 급히 마련한 급식소예요~~ㅜㅜ 원래 있던곳이 갑자기 공사로 철거해서 급식소&겨울집이 모두 사라져서 또 급히 만들었어요~ 제 발자국과 냥이발자국만 ㅎㅎ 이곳에선 오래 유지하고 싶네요~~ 안전하게 겨울이 지나길 바래요~ 만또아리도 길냥이도 건강하게 겨울나기합니다~~^^ 2021-02-05
잠자는 고양이 위에 '귤'을 올려놨더니.."계란후라이?"
'계란프라이'를 연상시키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플라스틱 상자에 들어가 졸고 있는 '꽁꽁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좁은 상자에 몸을 넣은 채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던 꽁꽁이. 그런데 그때 꽁꽁이의 새하얀 등 위에 노란 귤 하나가 올려졌습니다. 덩그러니 올려진 귤을 보고 꽁꽁이는 잠시 멈칫하고. 집사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했는데요. 그러나 참지 않는 고양이답게 꽁꽁이는 "당장 치우라!"고 포효하며 극대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계란프라이' 묘생샷을 찍고 싶었던 우기 씨는 꽁꽁이의 몸에서 쓸쓸히 귤을 치워야 했다는데. "동생이 고양이 사진 한 장을 보여줬는데, 하얀 고양이가 몸에 귤을 올리고 있는 사진이었다"는 우기 씨. "그 모습이 마치 계란 후라이를 연상시켜 꽁꽁이게도 시도해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동생이 보내준 것처럼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찍고 싶었던 우기 씨의 바람과는 달리 꽁꽁이는 역시나 곱게 사진을 찍혀줄 아이가 아니었다는데요. 결국 자기 몸에 귤을 올렸다고 뿔이 제대로 난 사진만 건질 수 있었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407 행.탱이의 최애 놀잇감👍🏻
움짤>>> 지난번 카드에서 냥이들이 환장한다는 레이져 포인터를 시시해 하는 행.탱이를 보셨죠..? ㅎㅎ 그저 바라볼뿐*입니다 ㅡㅅㅡ 쨘~~☆ 0ㅅ0 요것슨??? 막내집사꺼 였는데 이걸 갖고논뒤로 레이져 포인터를 시시해해요 ㅎㅎㅎ 움짤>>> 손전등처럼 생겨먹은 요걸 요롷케 돌리면 그림이 바뀌는 거예요~ +ㅇ+ *호다닥 달려드는 행운이 땜에 놀랬었어여 ~;; 요롷게 예쁜 우주관련 그림이 나와여 ㅎㅎ 더 예쁜데 사진이 못담았네영 ㅎㅎ (사진외 그림은 더 있구여-♡) 움짤>>> 옆에 동그랗게 끼워진걸 돌리면 그림이 변경되서 애들이 놀다가 시시해하면 그림을 변경해쥐요 그럼 또 신나게 놉니닷 ㅎㅎ^-^ @assgor900님이 맞춰주셨었죠! 행운쓰 로켓잡겠다며 스트레칭 ㅎㅎ 움짤>>> 간만에 점프도 해보구여 ㅎㅎ 움짤>>> 다른 놀잇감 대하는것과 넘 상반됩니닷 ㅎㅎ 움짤>>> 탱구도 넘 좋아해요! 움짤>>> 냐하하하하하하하핫~~~~ 냥이 다움 되찾았어여~!!! ㅎㅎㅎㅎ 움짤>>> 빠름!빠름!빠름!! 0ㅁ0 거실러그 까지 춤추게 하는 빠워 에너지!!! 둘다 에너지 방전 시키고 러그는 처참해지는 스페이스빠워 놀이입니닷! +_+ 이렇게 놀고나면 둘다 한숨 푹 잘자요! ㅎ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난 날 사랑해옹"...자기 자신 꼭 안고 웃으며 자는 자기애 뿜뿜 아깽이
집사의 다리 위에 누워 잘 준비를 마친 아깽이는 자기 자신을 꼭 껴안고 미소를 띤 채 단잠에 빠져들었습니다. 2개월 차 아깽이 '소금이'는 잘 때가 되면 꼭 집사를 찾습니다. 아직 아가라 집사가 옆에 있어야 안심이 되는 모양입니다. 최근 집사 성령 씨는 TV를 보며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졸려 보이는 소금이가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잘 수 있을까 열심히 궁리를 하던 소금이는 쭉 피고 있는 성령 씨의 다리 위로 올라가 벌러덩 누웠습니다. 작은 몸을 열심히 꼼지락거리던 소금이는 자세가 만족스러웠는지 두 앞발로 자기 자신을 꼭 안고 미소를 띤 채로 잠에 빠져들습니다. 솜방망이 같은 앞발로 야무지게 셀프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난 날 사랑해"라고 말할 것만 같은데요. 사랑스러운 소금이의 행동을 보며 성령 씨는 그날 받았던 스트레스를 싹 잊고 기분 좋게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성령 씨는 "소금이가 아직 아가라 잘 때가 되면 항상 가슴 위, 다리 위, 배 위 등 제 몸 위에 올라와서 자요"라며 "이날도 제 다리 사이에 끼여서 자려고 한 건데 저런 포즈를 취하고 있길래 너무 웃겨서 촬영했어요"라고 설명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