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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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친절.

차사고 때 내 한화손보사 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렌트카 사용해도 상대편이 비용댄다고 강권하기에 그날 한번 타고 월요일 한번 탄게 전부인데 사용료가 64만여원 나왔다고 상대편 보험사에서 알림톡이 왔다.
굳이 내가 렌트카 필요없는데도 8일 중 6일을 세워놓았다가 돌려줬다.
이상해서 상대편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렌트카 안쓰면 교통비로 30%인 28만원 정도를 준다는 것이었다.
내가 한화손보사를 통해 상대편에 신청한 꼴이 되었던 것이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보험사와 렌트카가 짝짜꿍이 되어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고객을 우롱했다는 것이 기분나쁘다는 것이다.
과잉친절은 뒤가 있고 모르면 당한다는 것이 진리이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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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보험은 내 돈으로 돈 장사 불안한 미래를 악용해서
좋은정보 감사하다만...64만원에 30%는 약19만원인데 28만원??? 그리고 랜트카 안썼을시 교통비는 보통 하루에 2만원을 넘지 않아요. 8일이면 16만원.. 물론 적은돈은 아님.
세상에 공짜는 없다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