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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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추노 특.txt

떠나는 사람 안 붙잡음 ㅋㅋㅋ
쿨하게 보내줌 ㅋㅋㅋ

회사는 언제나 그렇듯 또 구인공고 똑같이 올림 ㅋㅋㅋ


출처 도탁스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퍼리얼리즘 아닌가요 ㅇ<-< ???
그래도 저긴 조용히 보내주네요^^ 후후..
사람 귀한줄 몰라서 나가거나 말거나~ 하는 마인드 진짴ㅋ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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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얼이네 ᆢ 숱하게 봐온 회사의 모습 ᆢ 퇴사직원 체불임금 안주는거도 똑같아 ᆢ 지식도 능력도 없는 좇밥이 사장질하는 것까지
@Skella 이렇게 편협할수가... 회사원 생활 해보긴 했나요?
@Skella 저런 사람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 들어간 사람들도 마찬가지
사람은 널리고 널렸음 들어갈 회사가 없을뿐..
24시간 카페 알바 첫날 10시간 넘게 일하면서 밥도 못먹고 쉬지도 못하고 사장이 잠깐 창고 들어가서 15분만 자고 아침까지 일해라 하길래 바로 화장실가서 앞치마 던지고 집에 돌아간 기억나네 ㅋㅋㅋㅋㅋ
갑자기 내가 추노한거 생각나게시리..ㅋㅋㅋ
ㅋㅋ 슬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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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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