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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동 참곱창

✔️ 참곱창 야채곱창 9,000원 - 중곡동 주민중에 이 집 모르면 간첩 야곱으로 유명한 참곱창 안먹어보면 안먹어봤지 한번먹고 안가는 사람은 없다는 갓성비 동네 맛집 주민들이 자주와서 먹는거면 주민들 찐맛집이라고 보면 되는 곳 - 곱창과 당면이 양념에 잘 베어져 있어 상추에 싸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음 야채곱창에 빠질 수 없는 초고추장까지 이집은 가서 먹으면 꼭 볶음밥을 먹어줘야함 https://www.instagram.com/p/CKlgTWiF_xC/?igshid=1dof234xkye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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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 가성비 맛집 이공김밥
✔️이공김밥 ✔️쫄면 4,000원 ✔️참치김치김밥 3,500원 ✔️참치김밥 3,000원 ✔️제육김밥 3,000원 ✔️콩나물라면 3,500원 이 집은 몇번이고도 올리고 싶은 분식집 대학가 앞에 있어서 그런지 정말 예전 금액 그대로 판매해주시는 착한 분식집 #쫄면 은 양념만 봐도 알 수 있음 살짝 싱겁게 먹는사람은 짤 수 있지만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맛 #참치김치김밥 은 처음 먹어보는데, 참치김밥에 퍽퍽함을 김치가 커버해줘서 부드럽게 목넘김이 가능해요~ #콩나물라면 해장 할때 딱 좋은 콩나물라면 콩나물도 싱싱해서 면치기 하기 딱 좋음 갈때마다 배불르게 나오는 집 이제 조만간 새로운 메뉴로 먹어 볼 예정 갈비김밥 ,참치누드김밥 조만간 쌔릴 예정이다~ 넘나리 기대!기대! https://www.instagram.com/p/CKvpLy_FhfA/?igshid=1klv8bc9x5dq3
문복산 우중캠핑
2박 3일 일정으로 캠핑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중3은 빠지고 대신 초6이 함께 했어요. 알고보니 작년에 왔던 자리 바로 옆이네요. 날이 흐린 관계로 오늘은 불을 일찍 지피려구요. 장작은 마트에서 샀답니다. 저희 식사를 책임졌던 나무 수저를 이젠 보내주려구요. 금방 타버리네요 ㅎ https://vin.gl/p/3114801?isrc=copylink 작년에 왔을때도 비가 왔었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며 이제 저녁 먹으려구요. 장범준의 반지하 노래방에 오늘은 황치열이 나왔네요. 마트에서 데려온 와인 인 어 글라스 까베르네 소비뇽. 귀엽죠? 다 마시고 잔은 재활용 하려구요. 안그래도 캠핑용 와인잔이 필요하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맛도 괜찮더라구요. 해가 참 많이 길어진것 같아요. 가만놔둬도 잘 타고 있네요. 이제 박스와인 따라먹으려구요. 저희 데크 위 나무에요. 담날 아침먹고 산책... 이쁜 텐트들 많네요.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해서 아침부터 장작 준비... 아이들이 굴러다니는 나무들을 가져와서 같이 태워줬어요. 점점 더 흐려지고 있어요. 진짜 딱 비오기 바로 전에 장작 다 태웠답니다. 슬슬 비도 오려고해서 그림버겐 블랑쉬로 낮술... 와입이 크로넨버그 1664 블랑 맛 난다고... 낮술은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ㅋ 이 아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분리도 된답니다. 낮술 안주는 문어바지락찜입니다. 비오는 오후에 낮술 캬~~~ 추가 만두 안주... 만두 굽는 소리가 빗소리랑 헷갈리네요 ㅎ 잠깐 텐트 안에 들어와 듣는 빗소리... 조카 양말이에요.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텐콕^^ 운치있어 보이죠^^ 와입이랑 우중 산책... 여전히 텐콕중... 아따 술맛이 절로 납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양념주꾸미... 여전히... 이번에 또 느낀건데 친절하신 젊은 사장님께서 캠핑장 관리를 참 잘 하시는것 같아요. 새벽에 비바람이 넘 쎄서 잠깐 깼답니다. 아침에 추워서 부스터 켰어요 ㅋ 지난번같이 아침에 해가 쨍해서 텐트를 말리고 갔음 했는데 그게 저희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 ㅎ 계속 기다릴수 없어서 철수했어요. 다행히 오전에 비가 그치네요. 텐트가 특히 많이 젖어서 조만간에 텐트 말리러 한번 더 나가야 할것 같아요. 아침에 차 마시면서 와입이랑 캠핑장 검색했답니다^^
나의 술 이야기...
제목부터가 병맛이네 ㅋ 아무도 관심없고 물어본적도 없는 요즘말대로 안물안궁!! 근데 그냥 ... 살짝 술김에 ... 주사라면 주산데... 술만 먹으면 그렇게 글질을 해댄다 (TMI 1. 한때 문학소녀가 꿈일뻔했음) 술만 쳐마시면 글을 끄적이다보니... 근본적인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어이 자네에게 술은 무엇인가? 나에게 술이라.... 첫경험부터 풀어볼까나 사실 난 중3때라고 기억하려 했었으나 어린시절 추억 데이타에서 반박이 들어왔어 어허 여보게 아닐세 그대의 첫경험은 10살일세.... 아 맞다 1988년 여름 양수리 외갓댁... 그땐 방학마다 사촌들이랑 외할머니댁에서 여름을 보냈었드랬지 개울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고 들어와 냉장고에 있던 미린다를 꺼내 셋이서 완샷~~~ 그러나 그건 미린다라 아니고 미란다병에 담아놓았던 술 우리 셋은 기냥 대청마루에 널부러졌고 그날의 기억은 그걸로 끝 후에 외할머니 피셜 밭일 마치고 돌아오니 손녀딸 세명이 대청마루에 널부러져서는 헛소리를 해대고 있었다고..... 그리고 중3 때 고입 백일전 ( 아 라떼는 말이야 고등학교를 시험봐서 들어갔어) 동네 놀이터 후미진 곳에서 맥주라는걸 처음 시도해봄 뭐 그냥 서로 기분좋게 시험잘보자 화이팅 하고 끝났음 문제는 고등학생이 되고나서부터였음.... (더 정확히 맥주는 문제가 아님) 그전에 사전지식 투입 타임!! 난 삼형제중 막내인데 늦둥이임 울 아부지가... 진짜 알아주는 주당이셨고 울오빠도 그당시 H대학 레전드 주당이었음 울언니 반주로 소주 두세병 까는 ... 그어떤 남자들과 술내기로 져본적이 없는 미친 주당이었음 오키 내가 주워온 새끼가 아닌 이상 난 주당임이 확실할거임!! 이라 굳게 믿었었음 피는 물보다 진하다매?! 그러나 난 주워온 자식이었나봄... ㅠㅠ 고딩 1 수학여행때 우린 야심차게 소주를 챙겼지 그러나 쌤들도 바보가 아니셨지 꽁꽁 숨겨놓은 술을 다 찾아내셨지(본이들이 그 술 다드신건 안비밀 ㅋ) 그러나 우린... 덜렁댐이 일으킨 신의 한수였을까 생수병에 담은 소주를 잘 숨겨야해 해놓고 깜빡하고 기냥 널부러놨던것... 그로인해 우리방의 소주는 백퍼 생존 그렇게 고1수학여행 첫날밤 우리는 거사를 치뤘다 그리고 난 누구보다 나의 혈통을 믿었다 오늘 내가 아주 끝장 내주겠어~~~~ 울학교 술짱이 되겠어~~~ 그러나... 그 결과는 참혹 당황 창피 수치 이불킥 백년짜리 ㅜㅜ 소주 세 잔을 먹고 난 인사불성이 되었다 그랬으면 걍 쳐 잤으면 깔끔했을텐데... 시비 붙고 싸우고 울고 불고 하.... 개진상.. 다음날 기억이라도 안났으면 아무것도 몰라요~~~ 박지윤 코스프레라도 하겠건만 아오 아주 기냥 뚜렷하게 기억이 남 그 후로 친구들 사이에선 "술자리에 저년은 절대 부르지 마라" 가 그당시 정설이었음 그때 나도 생각했음 아 ... 난 알콜 쓰레기구나.... 난 엄마 닮았구나 ( 울엄니 진정한 알쓰) 그래 학생이 무슨 술이야.... 하고 고딩을 소소하게 놀며 잘 보내고 고3수능 후 객기로라도 마셔보려 했다 그당시는... 소주는 이 아이밖에 없었다.. 저 아이의 도수는 내 기억으로 24도 역시나 세 잔 먹음 난 기절 기절 해 쓰러져 한참 후 정신을 차려보면 애들은 꽐라 애들 주머니 뒤져서 뿜빠이 해서 계산하고 택시태워 보내고 난 혼자 맨정신으로 처벅터벅 걸어서 집에 갔다 (TMI 2 그래서였을까 난 그당시 술취해서 누군가가 집에 데려다주는게 소원 아닌 소원이었다) 그렇게 이십대는 사람을 좋아하고 인기도 많은 요즘말로 인싸의 삶을 살았던것 같다 비록 술은 약했어도... 그 후로 술을 그렇게 즐기진 않았고 잘 마시지도 못하는거 왜 마셔야하나 하는 생각까지도... 그래서일까 한 5년간 금주했던 기간도 있다 사이다로도 너무 행복했달까.... 그러나 그건 사이다의 행복이 아닌 연애의 행복이었으리라 ㅋㅋㅋ (잠시 나나연 눈감앗) 그러나 그 사이다의 행복은 실연과 함께 같이 박살 삶이 힘들어서였을까 술이 절로 땡김 그리고 그당시 자몽에 이슬이 대유행~~ 소주를 입에도 못대겠던 난데 자몽에 일이 얼마나 맛나던지 열심히 마셔댔고 그때부터 실온의 맥주 맛도 알게됐던것 같다 저세상주당이었던 아부지 덕에 엄니는 집에서만큼은 술좀 쳐먹지 마라가 거의 가훈처럼 내려왔었기에... 난 맥주를 사다가 침대밑에 넣어두고 부모님 잠드시면 홀로 그 미적 지근한 맥주를 마시며 빈 캔도 역시 침대 밑에 모아두었다가 재활용버리는 날 혼자 몰래 갖다버리곤 했었다.. 한밤중에 청아하게 울리던 캔 붓는 소리란..... 경험해본자만이 아리라 ㅋ 그러다 독립을 하게되었고 독립이꼴 술 맘대로가 되어 크지도 않은 원룸 냉장고에 맥주를 그득그득 채워놓고 행복을 느꼈더랬다 ㅋㅋㅋ 아 이걸 느껴본적이 있었었다 ... 미국 유학 시절 밀러와 버드와이저가 너무 쌌던 그 충격과 환희 ㅋ 기숙사 방 코딱지만한 냉장고에(냉동은 안됨 ) 라이트 에이드( 그당시 우리나라 편의점 같은곳으로 기억함) 에서 사온 밀러를 꽉꽉 채워놓고 엄청 행복해 했었지 ㅋㅋ 다시 독립 상황으로 돌아와 그러다 신세계에 눈을 뜨나니... 바로바로 쏘맥 맥주는 맛있지만 배불러 소주는 배는 안부른데 넘 써 근데 쏘맥은 맛도 있는데 안배불러 왕신기~~ 그러면서 쏘맥의 매력에 푹 빠졌고 그때부터 혼술도 늘었다 그러다 지금 사는 동네에 이사를 왔고 동네 아줌마 친구들을 사귀면서.... 참 소주의 맛에 눈을 떴다 ㅋㅋㅋㅋ 대부분이 네다섯살 학부모이다보니 그 시작은 대략 운동 끝난 12시이며 애들 오기전까지(오후4시) 만 먹자!! 애들 하원시간이 다가오면 ... 다들 어린이집에 전화를 건다 "쌤 ooo아파트 아시죠 거기서 하원할게요" 그럼 이제 애들은 애들끼리 놀고 우린 계속 술술 아우 얘들아 남편 올때까지만 먹자 그러나 어느덧 남편들이 다 옆에서 같이 마시고 있는 우리들을 본다 ㅋㅋㅋ (아.. 나만 남편 없음 ㅜㅜ) 그러다보니 배가 너무 불러 술김에 소주를 먹었고 어 괜찮은데 그러면서 소주에 점점 맛들임 그리고 쏘맥보다 뒤끝이 없음을 깨닫게 되면서 난 급 소주 마니아가 됨 역시 레전드 참이슬 ... 소주중 이아이가 젤이지 싶다 옛기억을 살려 진로 이즈백도 먹어봄 깔끔한거 같지만 머랄까 한결같지가 않다 기분에 따라 맛이 변한다 늦바람이 무서웠던걸까? 피는 못속이는걸까? 소주 댓병은 취하지도 않고 숙취도 없네 더욱이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콕만 하다보니 느는건 술인듯 ㅋ 그냥 지금 드는 생각은... 어차피 이렇게 잘마실 술이었음.. 이십대때 잘마셨음 좋았을껄... 그럼 나도 술김이라는 것 안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지 않았을까... 그 때의 난 혼자 빨리 취하고 혼자 깨어서는 뒷정리만 해주는 외로운 나였는데... 지금은 맨날 혼술이니 원 아하하하 아 결론은 나나연 만세!! ㅋ 근데 ... 진짜 난 왜 소주가 써지지 않은걸까? 전엔 너무 써서 입도 못댔는데... 장말 새로이 아버지 말 처럼 내 삶이 쓴건가?
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바로 조선의 왕실 호칭 흔히 잘 알고 있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는 중국식 황실 예법에서 나온 것. 조선에서는 이 중국식 체계와 조선에서만 쓰는 예법이 혼용되었음.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조선에서만 쓰던 왕실 호칭 1. 마마 : 왕, 왕비, 상왕, 대비, 세자를 부르던 호칭 오직 이런 분들에게만 마마라는 호칭이 허용됨 원 간섭기에 들어와 한반도에 자리잡은 말임 따라서 원 간섭기 이전 시대 왕실에서 마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나 세자가 아닌 왕자, 왕녀, 후궁에게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됨. 2. 마노라 : 처음에는 마마와 같은 의미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을 일컫는 말이 됨. 1600년 계축일기에 처음 등장 조선 중기에는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마마와 동급으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 전용 호칭이 되고, 20세기에 이르러 아내나 중년 여성에 대한 속칭으로 격하됨(마누라) 마노라의 어원은 불분명해서 몽골발설, 마루 밑을 뜻하는 말루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경우 섬돌 밑을 뜻하는 폐하, 궐 밑을 뜻하는 전하 등과 맥락을 같이 함), 고유어설 등 다양한 설이 병립함. 3. 자가 : 왕녀나 정 1품 이상의 빈을 이르는 호칭 왕녀(공주, 옹주) 그리고 정 1품 이상의 빈들은 뒤에 자가가 붙음. 세자가 낳은 군주•현주도 포함 정1품까지 승격한 후궁, 간택되어 처음부터 무품빈이었던 후궁 등이 해당함. ※세자빈이었다가 세자가 죽어서 봉호를 받은 빈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에 대한 호칭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4. 마마님 : 정1품 미만 후궁 및 상궁을 이르는 호칭. 한 글자 차이지만 많이 다름. 5. 대감 : 왕의 적자인 대군(무품), 왕의 서자나 손자, 방계왕족인 군을 이르는 호칭 조선이 망해갈 무렵 이런 호칭체계가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을 다루는 사극을 볼 때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함. 끊임없이 대군마마를 찾는 신채경 인터넷 기사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조선의 궁중 호칭을 잘 살린 드라마로는 해품달이 있음 출처
홈트할때마다 챙겨먹기 좋은 간식
요새 홈트에 완전 빠져버림ㅋㅋ 항상 홈트가 끝나고 식사를 챙겨먹으려고 하니 밥이나 배달음식은 너무 부담스러웠다😥 속이 절로 더부룩해지는 기분.. 운동하면서 항상 챙겨먹을 수 있는 간식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드디어 찾은 제품! 바로 고르다선식에서 나온 영양선식이라는 제품! 원래 이렇게 미숫가루 같은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처럼 건강을 챙기려고 하다보니 괜히 몸에 좋은걸 찾아서 먹고싶었다ㅋㅋ 그래서 골라봤는데 완전 딱 내스타일..♥ 보틀까지도 주문해봄. 세트로 맞추려고ㅋㅋ 크기는 생각했던것보다 작긴했는데 한잔 양으로 딱 적절하긴 함ㅇ.ㅇ 드디어 선식 가루 영접..😍 언뜻보기엔 미숫가루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은은하게 풍기는 향도 조금 다르고 우유와 섞일 때 느낌도 조금 다른거 같다~ 우유 200ml정도 부어주고 그 위에 선식 투척ㅎ3ㅎ 선식은 계량스푼으로 2스푼정도 섞어주면 딱 좋은 양이었음😎 넣고 힘껏 흔들어 섞어주면 이렇게 완성된다 +_+ 꽤나 고소하고 맛있어서 이렇게 자주 마셔주는 중ㅋㅋ 집에 있던 빵하고도 같이 ㅋㅋ 선식만 먹기 조금 허기질 때는 이렇게 빵도 조금씩 같이 먹으면서 카페 분위기내기도 하고 그런당 완전 만족했던 간식이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마셔봄 좋을듯해 요렇게 추천하고감😉 관심있는 사람 한번 마셔보길ㅎ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