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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박민영, 이지적·글래머러스 오피스룩 따라하기

드라마 속 박민영의 디테일이 있는 오피스룩이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정의감 넘치는 로펌 인턴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박민영은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으로 새로운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매회 박민영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활용한 단정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디테일이 가미된 블라우스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팬츠를 매치, 깔끔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또한 그녀는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대비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변호사 역할에 어울리는 고급스럽고 이지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여기에 허리 라인을 강조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가슴 부분의 이중으로 덧대어진 블라우스는 몸매 볼륨감을 높여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출처 : http://www.fashionseoul.com/?p=28211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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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말하는 살인마 연기 후유증.jpg
이규성 / 동백꽃 필 무렵 " 마음속 윤리의식과 항상 싸웠다. 살인마 흥식이의 마음을 전부 이해하려는 순간    얼른 빠져나오려 했고 매일밤 악몽을 꾸었다. " 이중옥 / 타인은 지옥이다 " 성범죄자라는 상상을 계속하고 연기해야 하니 쉬는 날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  " 살인 장면에서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안좋은 생각을 매번 하게 되었다. " 노민우 / 검법남녀 "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나오는 작품을 하루에 세, 네편씩 꾸준히 봤다. " " 하도 시청하다 보니 나중에는 정말 잔인한 장면을 봐도 무감각해질 정도였다. " 김재욱 / 보이스 " 사람을 고문하고 살해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에는 호흡과 맥박이 점점 빨라지고    온몸이 떨리는 후유증을 겪었다. "  " 극에 너무 몰입했는지 스스로조차 내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기 싫을 정도로 살이 빠졌었다. " 김성규 / 악인전 " 극의 몰입을 위해 일부러 7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최대한 음침하고 피폐한 모습을 만들었다. " " 손톱을 버릇처럼 물어뜯는 습관을 들였다가 절반이나 파먹고 피가 철철 난적도 있었다. "  윤계상 / 범죄도시 " 이거 가짜칼인데 내가 너무 깊숙하게 찔렀나? 라고 생각했다.      살인하는 장면의 잔상이 집에 가서도 순간순간 기억에 남는다. 기분이 매우 찜찜하였다. " 박성웅 / 살인의뢰 " 경찰 두명을 죽이는 장면을 찍었고 그날 잠을 못잤다. 숙소에서 혼자 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멍한상태로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  최민식 / 악마를 보았다 " 나는 동네 주민들과 친한데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만나는 아저씨가 있다.   어느날 그분이 친근감의 표시로 내게 반말하자 겉으로는 웃으며 받아줬지만 속으로는   아니 근데 이새끼가 왜 나한테 반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나에게 이름모를 섬뜩함을 느꼈다. "  " 배우답지 않게 큰 감정의 동요를 느꼈고 다시는 살인마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