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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명 사진으로 만든 ‘셀피 지구’

셀피(Selfie), 우리나라에선 보통 셀카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지난해 옥스퍼드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다. 그런데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지구의 날을 맞아 셀피 촬영 사진을 모집, 응모한 5만 장 가운데 3만 6,422장을 모아 셀피 사진만으로 만든 지구 이미지를 만들어 공개했다. 나사 사이트를 방문하면 3.2기가픽셀에 이르는 큰 이미지를 통해 한 장씩 확대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nasa.gov/content/goddard/2014-globalselfie-wrap-up/#.U4GV3Pl_uLj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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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600만 유튜버가 말하는 AI가 인간을 대체 못하는 이유
요즘 소셜미디어에서 이런 이야기는 들어봤을거야 AI 이미지 생성기라던가  AI 초상화라던가  대화를 하거나 시를 써주는 AI 챗봇같은거 말이야 이런 AI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한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엔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하게 되지. AI가 결국엔 나같은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수 있을까? 먼저 확실히 하고 싶은건 AI가 대단한 일을 할 수 없다, 이런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사실 AI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모델들은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점에 있어선,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여러 이유들이 있어. 일단 온라인 '창작'자는 '창작'을 해야 하는거잖아? 그러려면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에 개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여기엔 상상력과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AI는 특정 업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일 뿐이야.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없지.  그러니까 AI는 몇몇 분야에서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줄 순 있더라도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순 없다는 거지. AI에겐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없으니까. 결국 AI는 도구일뿐, 창작자가 될 수 없어.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만든 동영상을 보고 싶겠어? 안그래?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전부 다 AI가 스크립트로 써준거야.  난 그걸 읽기만 한거고.  ?????? 원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