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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간단히 아침식사도 하고 군살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다들 출근 하시기 전 아침 챙겨 드시나요? 저는 절때 무리예요.. 잘 시간도 부족한데 아침이라니! 직장인한테 완전 사치 아닙니까! 또 아침에 바로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도 안되서 더 부룩하고 완전 악효과 더라구요..ㅎㅎㅎ 근데 또 출근하면 너무 배고파서 진짜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서 창피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그리고 잘 챙겨먹지 않으니 영양분도 부족한 것 같아서 간단하게 아침에 뭐 챙겨 먹을만한 거 없을까? 찾아보다가 무엇을 발견했게요? 바로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 이 선식이라면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도 있고 소화도 잘 될 것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핑크선식을 구매했는데요 이거 말고도 엄~청 다양한 종류의 선식들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ㅎㅎ 핑크선식은 군살정리에 영양불균형까지 도움을 준다고하니 요거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ㅎㅎ 고르다선식은 모두 국산 곡식만 사용하여 만든다고 해요. 제가 고른 이 핑크선식은 팥, 찰옥수수, 율무, 찰현미, 귀리, 강낭콩, 메밀, 찰보리, 검정깨로 구성되어 있고 부종에도 효과를 준다고하니 완전 대박이죠 ㅎㅎ 입자도 고아서 고소한 냄새 맡으려다가 코에들어가서 한참을 고생했네요 ㅋㅋ 아니나다를까 물에 타서 마시는 순간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거 있죠!! 원래 선식은 입자가 굵어서 먹을 대 목이 텁텁하잖아요 근데 그런거 없이 꿀꺽꿀꺽 마셨어요 ㅎㅎ 저는 달달한 걸 좋아해서 꿀을 한스푼 넣어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달달하고 되게 중독성 있더라구요. 기호에 따라서 물에 타먹어도 되고 우유나 두유에 타 먹어도 좋아요! 저는 물에 타먹었는데 좀 더 든든하게 먹으려면 두유나 우유가 더 좋을 것 같았어요 ^^ 아침에도 마시고 갔엇는데 속도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사실 아침밥 먹고 사람 우글우글 거리는 지하철에 타면 속 되게 부대끼지 않나요?.. 그런데 간편히 선식만 마시고 가니 그런 거 없이 편안하고 좋았어요 ㅎㅎ 아침에 식사하기 부담스럽거나 몸에 신경을 너무 쓰지않아서 건강한 영양분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는 걸 추천드릴께요 ㅎㅎ 제가 구매한 핑크선식말고도 싹난다 선식, 블랙 선식 등 진짜 많은 종류들이 판매하고 있으니 마음에 드시는 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프로화보꾼
데뷔이후 지금까지 쭉- 자기만의 느낌, 자기만의 스웩으로 화보를 참 잘 찍는 연예인 한때 미니홈피를 평정했던 LA화보의 주인공! 바로 본투비 연예인, 스타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 이효리 입니다! 이효리 화보의 특징은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에 있느것 같아요 물론 의상과 메이크업이 화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만, 그거보다 본인이 가진 아우라로 화보의 퀄리티를 높이는 느낌 이 아레나옴므 화보도 전설 아닌 레전드죠! 이런 컨셉을 이만큼이나 잘 살릴만한 포스를 가진 연예인이 몇이나 있을까요 물론 얼굴만큼이나 몸매가 너무너무너무 받쳐주기 떄문에 가능한 화보죠ㅠㅠ 하지만 섹시한 화보 말고도 귀여운 컨셉도 소화가능한 이효리! 섹시 청순 다 ㅇㅇ 화보계의 한 획을 그었던 동네에서 막 찍은 화보ㄷㄷㄷ 이걸 본 네티즌들은 "해외 나가서 제주도보다 못한 사진 찍어오는 포토 모델 에디터 다 반성해야 된다" 라고 이효리를 추켜세우기도 했죠 심지어 이 사진은 우연히 가수 장미여관이 무대의상을 동네 세탁소에 맡겼다가 그 앞을 우연히 지나가는 이효리 눈에 띄어서 찍게된 화보입니다. 하늘이 돕는 프로화보꾼이네요ㄷㄷㄷ 장미 여관도 이 사진을 보고 난 후 알게되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카메라 앞에서 우물쭈물 자신없는 모습은 1도 용납하지 않는 이효리 어떤 컨셉이든 어떤 의상 어떤 메이크업이든 "내가 제일 잘어울려" "내가 제일 예뻐" 하는 눈빛으로 찍은것 같아요 또 섹시하면서 건강한 이미지 연예인의 원조격이기두 하구요~ 예쁘다고 말하기도 지치는 이효리ㅠㅠ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이 화보에선 어떤것이 돋보여야 하는지 정확히 하는 프로화보꾼!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며 그녀만의 매력을 뽐내는 이효리! 웬만한 모델보다 화보를 잘찍는 이효리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
요즘 난리! 없어서 못 파는 세젤맛 편의점 간식 BEST 7
토마토마 2005년 출시 이후 엄청난 매출을 올렸던 '토마토마'가 돌연 사라진 후 12년 만에 다시 출시됐다. 지난 세월 수많은 성원에 힘입어 재 출시된 토마토마는 이름 그대로 토마토 맛 아이스크림이다. 토마토와 얼음 알갱이가 섞인 토마토 슬러시 형태로 많이 달지도 않고 진짜 토마토를 먹는 것처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200 원으로 오직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많이 달지 않다고 했지만 달달하다 ㅋ 토마토 주스에 설탕을 좀 더 가미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적당... 지금보단 좀 더 더워지면 사각사각 샤베트처럼 간편하게 먹기 좋을 듯 어릴적 토마토에 꼭 설탕을 뿌려 달달하게 먹었던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분들은 한 번 드셔보시길 ^^ 휘겔리콜드쇼콜라 초콜릿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 동원에서 출시한 '휘겔리 콜드 쇼콜라'는 식빵에 치즈처럼 얹어서 먹는 국내 최소 슬라이스 생초콜릿 제품이다.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본래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호주 청정지역의 자연산 크림치즈를 더해 더욱 부드럽다. 슬라이스 치즈처럼 포장만 벗기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 원. 초코렛은 진리ㅜㅜ 튀기면 뭐든 다 맛있어지 듯 휘겔리콜드쇼콜라 역시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아니 대체!!!! 이게 어떻게 안맛있을 수가 있냐고;;;; 실제로도 다양한 레시피로 응용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치즈처럼 한 장씩 벗겨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이미지출처 : 레시피팩토리TV 모나카 밀크캐러멜 일본 모리나가의 제품 '모리나가 밀크캐러멜'이 아이스크림으로 나왔다. 대만 아이스크림 판매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모나카 밀크캐러멜이 우리나라에 출시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캐러멜 상자와 똑같은 포장으로,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그 사이에 쫀득한 캐러멜이 얇게 샌딩 되어 있다. 겉 부분 과자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0 원으로 GS25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요즘 '대만' 이 핫한가보다 ㅋ 대만 누가크래커에 이어 이번엔 모나카 밀크카라멜!! 메가톤바 드셔 본 분들은 상상 가능한 맛 ^^ 메가톤바.... 아이스크림 답지 않은 식감때문에 나도 상당히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인데.... (터키아이스크림 생각나게 하는 그 쫀쫀한 식감) 언제부턴가 볼 수 없어서 아쉽 ㅠㅠ 요 모나카 밀크카라멜은 그 메가톤바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식감은 전혀 다르지만 궁금한 분들 한 번 잡솨보시길 단, 넘 큰 기대는 사양 ^^;; 기대 없이 먹어야 더 맛있다규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 데일리 타코와사비 편의점 안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GS25에서 출시한 '타코와사비'가 이색 편의점 안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타코와사비는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톡 쏘는 고추냉이가 가미된 맛으로, 씹는 맛도 좋고 달달해 SNS에서 호평이 자자하다. 바다 향은 나지만 비린 맛이 적어 날것을 잘 못 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를 찌르는 고추냉이 맛이 특히, 소주와 잘 어울린다고. 가격은 3,500 원. 타코와사비 좋아하지만 술집 말고는 먹을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웠던 분들께 희소식 개인적으로 나도 상당히 좋아한다. 뭐 나는 술을 안좋아하니.... 안주로 먹진 않고 간식으로 먹는 지라 양이 한참 부족하지만 ^^:; 타코와사비 좋아하는 분들 드셔보시길 눈물이 나와야 와사비 좀 먹었다 하는 분들은 와사비 좀 더 첨가해서 드셔도 굿!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데일리 파인애플 잼 비스킷 대만 누가 크래커에 이은 수입과자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의 '파인애플 잼 비스킷'. 태국의 유명 스낵 과자이지만, 대만의 펑리수를 모티브로 만들어 비스킷 버전 펑리수 같은 느낌이다. 파인애플 잼을 40%나 함유해 은은한 향과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 잼의 신선함 유지를 위해 모두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다. 대만 펑리수나 홍콩 기화병가의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 나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솔직히 요즘 수입코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펑리수는 그 맛이 아니라는거 ㅠㅠ 리얼 펑리수 맛은 아니지만 뭐 비슷하게 흉내내 맛이니 이 역시 기대 없이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솔찬히 괜찮다 ^^ 커피와 함께 하기도 좋고 낱개 포장이라 간편하고 핑거푸드라 방바닥에 부스러기 흘릴 일도 없고 도라에몽 옥수수 콘 이마트 편의점 위드미에서 출시한 '도라에몽 옥수수 콘'. SNS를 통해서 입소문을 타 인기를 끌면서 위드미의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노란 포장에 도라에몽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맛은 리얼한 옥수수 맛으로 옥수수 수프를 얼린 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강하다.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있어 먹을수록 톡톡 터지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오직 위드미 매장에서만 판매하며 가격은 2,000 원이다. 옥수수 맛을 내는 아이스크림은 도라에몽 옥수수 콘 말고도 더 있다. 사실 맛은 다 비슷한 것 같은데 역시.... 캐릭터의 힘이 큰 건가... 노랑색의 힘이 큰 건가.... 암튼 요즘 되게 핫하다고 하니 위드미 편의점 가게 될 일 있으면 한 개씩 맛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 근데 위드미 편의점은 좀 시골 동네에만 있는 건가???? ㅋ 우리 동네에는 위드미밖에 없음;;;; 몽쉘케이크 2016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출시된 '몽쉘 초콜릿 케이크'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시즌 후에 볼 수 없었던 몽쉘 케이크는 계속되는 출시 요청에 2월 CU 편의점에 정식 출시됐다. 기존의 몽쉘보다 큰 사이즈로 부드러운 초콜릿 속에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있다. 맛은 비슷하지만 일반 케이크처럼 좀 더 부드럽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워낙 인기가 많아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 이와 함께 출시된 '가나 미니 초코케이크'도 인기가 좋다. 가격은 3,000 원. 난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몽쉘통통은 이미 아는 맛이니 몽쉘크림케이크는 그 맛과 비슷할테고 가나케이크는 가나초코렛을 먹어봤으니 그 맛과 비슷하겠지 ㅋㅋㅋㅋ 초코렛은 무조건 진리라니까!!! 맛 없을 수가 없지 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