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els
5,000+ Views

헤헤헤 우리고양이

한번 그려보시라 해서 그려봤지요 히힣
사진이 비뚤어지게 찍어서 그림도 어정쩡합니다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저희 고양이가 이거이거 너~무 하얘서 원......색칠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사실 걍 못하는 거임)...
그으리고..!사진을 올리려 했드니..!!집이 아주 멍판이 되서 못 올리겠드라구요!
(˚✧₊⁎❝᷀ົཽ≀ˍ̮ ❝᷀ົཽ⁎⁺˳✧༚)
6 Comments
Suggested
Recent
히야 선도 깔끔하고 너무 예쁘네요 실물은 얼마나 예쁠꼬
우리 셈버(고양이)가 오올ㄹ마나 이뿐데요(자기 고양이칭찬에 신남😎)
너무 사랑스럽네요ㅜㅜ
감사합니다!그림이라 특징이 잘 안 보일 수도 있는데...감사해요 흐엉엉
고냥씨들은 일단!무.조.건! 사랑이고 예쁩니닷! 셈버도 예외는 아니죵~🤩🤩😍😍🥰🥰💘💘💘💘💘
그렇습니닷!뚱냥이도 예쁩니다!셈버는 뱃살출렁이는 뚱냥이 입니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난 날 사랑해옹"...자기 자신 꼭 안고 웃으며 자는 자기애 뿜뿜 아깽이
집사의 다리 위에 누워 잘 준비를 마친 아깽이는 자기 자신을 꼭 껴안고 미소를 띤 채 단잠에 빠져들었습니다. 2개월 차 아깽이 '소금이'는 잘 때가 되면 꼭 집사를 찾습니다. 아직 아가라 집사가 옆에 있어야 안심이 되는 모양입니다. 최근 집사 성령 씨는 TV를 보며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졸려 보이는 소금이가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잘 수 있을까 열심히 궁리를 하던 소금이는 쭉 피고 있는 성령 씨의 다리 위로 올라가 벌러덩 누웠습니다. 작은 몸을 열심히 꼼지락거리던 소금이는 자세가 만족스러웠는지 두 앞발로 자기 자신을 꼭 안고 미소를 띤 채로 잠에 빠져들습니다. 솜방망이 같은 앞발로 야무지게 셀프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난 날 사랑해"라고 말할 것만 같은데요. 사랑스러운 소금이의 행동을 보며 성령 씨는 그날 받았던 스트레스를 싹 잊고 기분 좋게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성령 씨는 "소금이가 아직 아가라 잘 때가 되면 항상 가슴 위, 다리 위, 배 위 등 제 몸 위에 올라와서 자요"라며 "이날도 제 다리 사이에 끼여서 자려고 한 건데 저런 포즈를 취하고 있길래 너무 웃겨서 촬영했어요"라고 설명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아 몰랑' 심각하게 눈치 없는 고양이들
최근 트위터에서는 '누워서는 안 될 곳에 누운 고양이들'이라는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를 재밌게 지켜보던 집사들도 너도나도 참여하며 시리즈가 날로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꼬리스토리도 고양이가 이렇게 눈치 없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01. 운수 좋은 날 지나가던 고양이에게 평생 있을까 말까 한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휴먼 무릎베개를 발견한 것이죠. 음. 이유는 중요하지 않아요. 02. 회전목마 놀이기구의 대기 줄이 짧으면 기구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다시 타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데요. 이런 행운은 1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입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수화물 14번 창구가 있으니까요. 03. 좋은 자리는 선착순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닭들이 앉아있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편한 건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엄청 좋은 자리인 건 확실합니다. 저기 있는 닭이 자꾸 쳐다보거든요. 04. 이거 왜 이래 티셔츠만 입고 하체를 노출한 집사가 우리 집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도대체 집사는 언제 철이 들까요. 집사야. 네가 살 집은 네가 사야지. 05. 꿈의 정원 무릎을 굽혀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좁은 공간에 휘날리는 먼지. 거기에 방향을 알 수 없는 폐쇄되고 어두운 공간이라니. 맙소사. 당장 계약합시다. 06. 1박 2일 아저씨. 방 하나 주세요. 트윈룸으로요. 07. 다 이유가 있지 고양이가 온종일 자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사냥할 때 순간적인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휴식이 필요하죠. 어젯밤에 뭐 먹었냐고요? 사료 먹었는데요. 08. 초보 집사 오늘 집사가 허겁지겁 달려와 비닐 속 안에 있던 저를 밖으로 꺼냈습니다. 그리곤 '괜찮냐'며 '누가 너를 이 좁은 곳에 가두었냐'며 속상해했는데요. 초보 집사가 자꾸 선을 넘네. 09. 일기예보 여자친구와 전 사이가 좋습니다. 우린 언제나 뜨겁거든요. 우웁웁- 근데 오늘은 좀 춥다. 10. 앉지 마시오 저는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 편입니다.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안 들어가고, 떠들지 말라고 하면 안 떠들거든요. 앉지 말라고 하면요? 누우면 되죠. P.S 눈치 챙겨요들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